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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27일 충주고용복지플러센터 3층 취업지원행사장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기업운영에 필요한 인력애로를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계획됐다.
참여기업은 기업도시에 위치한 ㈜그린이노텍이다.
친환경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그린이노텍은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생산관리, 인사노무, 총무재경, 보전기술, 품질관리 등 관리직 경력자 2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용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현장면접, 3차 임원진 면접으로 이뤄지며 최종합격자는 3월부터 순차적 출근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워크넷 구인공고에서 확인해 오는 26일까 지 접수하면 된다.
김시한 경제기업과장은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 충주시 경제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에 나서준 ㈜그린이노텍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기업과 시민을 위해 지속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이노텍은 그동안 전자상거래로 구입했던 사품용품 등 구매 물품들을 지역 내에서 직접 구입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에도 동참하고 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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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지역의 보육 및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충주육아종합지원센터는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24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영유아의 복지 및 건강한 성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적 업무 추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영유아의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영유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이에 따라 부모와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영유아의 복지 및 건강한 성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유아의 권익 보호와 권리 존중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피해 영유아 및 가족의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사영숙 센터장은 “충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을 통해‘아동학대가 없는 도시 충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충주’문화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영유아와 학부모 및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정신건강 증진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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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 암 검진으로 가족건강 지키자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보건소는 2020년도 건강검진, 국가암 검진을 제때 받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보건소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한 홍보를 시작으로 금융기관 및 관공서에 채변 통 비치했다.
또한, 관내 병·의원 내방객을 위한 홍보 등 암 검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경로당 연계 암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암은 아직까지 사망률이 높은 질병이지만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면 평균 70.7%로 5년 상대 생존율이 높다.
김홍규 모자건강팀장은 “2020년도 건강검진,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이 제때 검진을 받고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되면 지원기준에 해당할 경우 보건소에서 암 의료비를 지원 해주는 제도가 있다” 며 “당해년도에 꼭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년도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짝수 년도 검진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암 종별 대상기준은 위암·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폐암은 만 54~74세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자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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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팔 걷어
옥천군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팔 걷어
[충청뉴스큐] ‘코로나 19’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옥천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했다.
옥천군자원봉사센터 소속의 재난재해연합 봉사단 회원 10명은 21일~23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자발적인 방역 봉사활동을 펼쳤다.
방역 봉사 시설은 5층 규모의 다목적회관을 시작으로 다수인이 출입하는 양우내안애 아파트. 하늘빛아파트, 장야주공아파트, 동안리경로당, 성암3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소독을 진행했다.
이날 방역봉사활동 실시 시설은 센터로 사전 소독 요청이 들어온 곳이며 읍사무소에서 대여한 휴대용 소독기 2대를 사용했다.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 19의 전국으로 확산으로 옥천군에서 옥천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것에 발맞추어 진행됐다.
금정숙 옥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민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따뜻한 옥천을 위한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숙 참여자치팀장은 “코로나 19의 급속한 확산 문제가 대두되면서 지역사회의 큰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자원봉사센터에서 자발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는 봉사정신이 있기에 청정 옥천 유지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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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집 19개소 휴원 명령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어린이집 19개소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옥천분소에 대해 24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3주간 휴원하기로 결정했다.
옥천군은 휴원 명령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을 통해 보호자들에게 즉시 통보하고 휴원 기간은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은 23일 코로나 19 대응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자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맞벌이 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보육교사 당번제 실시 등 긴급보육을 실시해 보육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휴원기간 어린이집 자체 방역과 소독을 실시하고 군에서 350여만원을 투입해 어린이집에 손세정제와 영유아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휴원 여부와 관계없이 어린이집에 대해 학부모의 감염 우려로 아동이 결석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인정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어린이집 현원의 일시 감소 시에도 현원 기준으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특례를 인정한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인근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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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휴일 잊고 코로나 19 예방 총력전
휴일 종교시설 방문 손세정제 배부 및 발열 검사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 19 지역사회 유입 차단을 위해 23일인 휴일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23일 주말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속출해 전국적인 위기 상황에 놓이자 군은 주말에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지역사회 병원균 유입 차단에 집중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23일 관내 소재 대형 교회인 옥천교회, 동성교회, 밀알교회 등을 방문해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대주민 예방수칙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휴일인 23일 각 읍면에서 종교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 방역활동과 예방수칙에 대한 대주민 홍보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옥천읍에서는 다중이용시설인 옥천역, 버스터미널과 옥천읍 아파트 단지 등에 소독제를 비치하고 휴대용 소독기 이용 방역활동을 했다.
또한, 주일 예배가 있는 교회를 방문해 소독제 배부했다.
이중 하늘문 교회, 함께하는 교회 등 일부는 자발적으로 교회를 폐쇄하고 예배를 당분간 중단하기도 했다.
청산면에서는 청산교회, 청산제일교회에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면 소재 공중화장실 3개소, 시내버스터미널을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원면에서는 이원면 다목적회관을 사태 진정 때 까지 폐쇄조치했다.
그 외 읍면에서도 주일예배 중인 교회 등 방문해 손소독제 및 마스크 배부활동이 이어졌다.
이날 예방활동에 참여한 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옥천읍에서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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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쉬는 안전한 생명하천 조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는 안전한 생명하천을 조성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 만족도 증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집중호우에 안전한 인프라 구축에수곡 지구 우수저류 시설 설치, 소하천 정비,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 등 8개 사업을,사람과 자연이 함께 행복한 무심천·금강·미호천 환경 조성에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이원화 사업, 무심천 내 풀깍기 및 시설물 유지관리, 금강 및 미호천 풀깍기 및 시설물 유지관리 등 4개 사업을,가족과 함께 체험하는 생태하천 환경 조성에 석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생태하천 복원사업 사후 모니터링, 1사 1하천 사랑운동 등 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수곡지구 우수저류 시설 설치사업을 서원구 수곡동 일원에 오는 2021년 12월까지 2년에 걸쳐 16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행한다.
마을과 가까운 소하천의 범람 예방을 위해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 일원 금계천 등 소하천 6개소를 총 14.9km 구간에 걸쳐 50억원을 투입해 정비한다.
시는 교량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일원의 발산천 침수위험지구에 교량 1개소를 13억원을 투입해 올 한해 재 가설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의 하천 공간 조성을 위해 무심천 장평교에서 율량천 합류부에 걸친 7.5km 구간의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오는 2021년까지 분리 정비하고 무심천·금강·미호천 등의 산책로 주변의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제초 및 풀 깎기 사업을 연 2~3회 실시한다.
아울러 수생태계 환경을 지속 점검 및 관리하기 위해 5억원을 투입해 월운천 생태하천 복원지구 및 용두천 생태하천 복원지구의 생물의 다양성, 수생태계 건강성, 수질 측정 등을 모니터링한다.
또한 시내를 벗어나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이 건강한 하천 환경 속에서 보고 체험하는 생태하천을 조성하고자, 석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내수읍 입상리 ~ 북이면 석화리의 7.7km 구간에 생태여울 및 탐방로 관찰 데크 등을 15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숨 쉬는 안전한 생명하천 조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생태하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욕구를 가진 시민들이 함께 공존하며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깨끗한 생명 하천을 보존하기 위해 시민 스스로 참여하는 1사 1하천 사랑 운동을 전개해, 지역 내 35개 하천에 기업체·민간단체·학교 등과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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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 건강도모 위해 승마체험사업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총사업비 3억 54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 사업을 한다.
학생승마체험사업은 말 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10회의 승마체험의 기회가 제공돼, 신체적·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성장발달을 도모한다.
올해는 1105명의 청주시 학생들이 혜택을 받는다.
승마체험 비용은 일반승마 32만원중 9만 6000원이 본인부담이고 사회 공익승마체험은 무료이다.
신청은 청주시 학생승마 담당자의 농식품부 지침 개선요구가 반영돼 올해부터 편리하게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4월 초 무작위 추첨을 통해 진행되고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안전을 최우선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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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 전통주 지원 위해 최선
세종대왕 어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국내 식품전시회 참가 지원, 지역 전통주 발굴 홍보, 지역 우수 전통주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 전통주로 지난 2019년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세종대왕 어주’는 청주의 유기농 쌀과 초정광천수가 나오는 인근에서 만든 약주이며 ‘유기농 이동14’는 우리 술 품질 인증을 받은 술로 구레뜰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한 유기농 쌀을 원료로 만들어 2019년 쌀 가공품 품평회 TOP10에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화양의 ‘풍정사계 춘’은 전통제조기법 그대로 쌀, 누룩, 물만을 이용해 만든 술로 지난 2017년 벨기에 국왕 방한 때 정상회담 만찬주로 선정돼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400년 전통을 가진 신선주는 충북도 무형문화재 4호로 기능보유자인 박남희 선생과 이수자인 딸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이 밖에도 가덕과 낭성 지역에서 생산되는 생막걸리는 전국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시는 우리 지역의 전통주 활성화를 위해‘찾아가는 양조장’농식품부 공모 사업에 신청했다.
‘찾아가는 양조장’사업은 농식품부가 지역 양조장의 환경개선과 품질관리, 체험 프로그램 개선·홍보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선정될 수 있도록 지역 양조장 발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 발효식품은 K-pop, K-drama를 이어 세계화가 가능한 분야”며“지역 양조장들이 유명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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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숨어있는 ‘시크릿 가든’ 우수사례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생활 이곳저곳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홍보를 통한 시민의 자발적인 정원문화 참여를 유도하고자 개인정원 우수사례‘시크릿 가든’을 공모한다.
참가대상은 청주시 소재의 집·식당·카페·마을 등의 실내외 정원으로 디지털카메라 또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컬러사진을 제출하면 되며 1인당 5점 이내로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우편 제출 또는 공원조성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선호도 조사와 현장 조사 등 심사를 거쳐 가드닝 페스티벌 행사 개막식 당일 수상작을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 1명과 우수 1명, 장려 1명에게는‘정원이 아름다운 집’현판을 부상으로 제공하고 입선을 포함한 총 16명의 당선작품을 행사 중 전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우수한 정원이 발굴되어 많은 시민이 정원문화에 관심을 두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예쁜 정원을 가꾸고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문암생태공원에서 열리며 정원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문화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행사이다.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