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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추럴에프앤피, 2공장 준공식 가져
㈜네추럴에프앤피, 2공장 준공식 가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북도와 함께 지난 8월 13일 투자 협약한 ㈜네추럴에프앤피가 공장을 증설하고 15일 오후 2시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현지공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바이오리더스그룹 박영철 회장과 ㈜네추럴에프앤피 이현직 사장을 비롯해 청주시 이철희 재정경제국장, 충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 그리고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선언, 경과보고, 기념·축사, 테이프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금번 준공된 2공장은 내수경기 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기업의 생산 활동이 악화되고 있는 시기에 ㈜네추럴에프앤피가 과감한 선제투자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응축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투자에 힘입어 기존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산업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위 기업은 건강기능식품·바이오 신소재 연구·기능성 화장품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기준인 GMP 인증을 획득한 기업이다.
시 관계자는“기업이 안심하고 계획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며, 최적의 기업환경을 만드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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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상당보건소,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15일 청주시 상당노인복지관 노인대학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상당구청에서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파트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치매조기검진에 관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치매예방활동들을 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한 어르신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치매는 더 이상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나의 노력으로 예방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치매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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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이애선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상록수 이애선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상록수 이애선 원장은 2018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5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상록수 이애선 원장은 수년간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의 평가 지표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시설 운영의 질적 향상과 서비스 제공의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데 기여해왔다.
특히 모자 자립 시설인 상록수를 운영하면서 한부모 가족이 쾌적한 주거공간 속에서 심리적, 정서적인 안정을 통하여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써 왔으며, 시설에 머무는 어머니들이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과 취업 활동연계 에도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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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독서동아리 리더 양성 심화교육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시민 독서생활의 기반인 독서동아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유지되도록 독서동아리 리더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8월과 9월에 실시한 리더양성교육의 심화 과정인 이번 교육은 책 읽는 사회 문화재단의 이경근 이사가 진행하며 23일에는 김지혜 작가의 ‘선량한 차별주의자’ 30일에는 올해 책 읽는 청주 일반부문 대표도서인 유현준 작가의‘어디서 살 것인가’를 가지고 실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독서동아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독서동아리 교육은 개인적인 독서를 넘어 타인의 생각과 삶을 공유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독서문화 활동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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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15일 수곡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했다.
이번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은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부정적인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어깨띠를 메고 치매예방 리플릿 배부 및 치매안심센터 안내,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캠페인 등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대되길 바라며,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청주시 실현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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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반기 거버넌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
청주시, 하반기 거버넌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5일 동부창고 36동 빛내림홀에서‘거버넌스의 이해 및 사회적 협력’이라는 주제로 청주시민, 시의원, 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거버넌스 교육과 토론회를 진행했다.
거버넌스는 시민과 정부, 시민과 시민 사이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의 대립으로 마찰이 빈번해지고 심화하는 가운데 시민, 정부, 단체, 기업 등이 스스로 사회문제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협치 기구이다.
교육은 충북대학교 이재은 교수의 거버넌스에 대한 이론적 강의를 시작으로 거버넌스의 핵심인 구성원 상호 간 신뢰와 협력, 행정 한계의 보완, 고정관념의 극복, 자발적 실천 등에 관해 설명을 마치고 서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이헌석 교수가 거버넌스 운영·협력에 따른 장점과 성공 사례, 실패 사례를 설명했다.
이날 교육 참여자들은 거버넌스가 해결할 수 있는 실천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타 지자체의 거버넌스 성공사례를 거울삼아 앞으로 거버넌스 운영 방향에 대해 상호 토론을 했다.
이어서 거버넌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청주의 대표 거버넌스인 녹색청주협의회 위원들이 조력자로 참여해 분임 별 토론 분위기를 유도하고, 토론 결과를 발표하는 형태로 진행했다.
참석한 공무원은“평소 상하 관계로 부담 없이 자기 생각을 말할 기회가 없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내 업무가 아닌 것에 대해 공무원의 입장과 시민의 입장에서 동시에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 시민과 적극 대화와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정책을 결정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시민의 만족도가 높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시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행정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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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상호인정 협력 강화해 수출기업 인증 부담 줄인다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5일 서울 디큐브시티호텔에서 ‘제16차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전기전자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한중 양국의 시험·인증서 상호인정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중 양국은 시험인증 분야 협력을 위해 국가기술표준원과 중국 국가인증인가감독관리위원회의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를 ‘04년부터 매년 교대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16년 체결한 전기용품 상호인정 약정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한·중 상호인정 이행가이드‘에 합의하였으며, 상호인정 시범사업과 공장심사 상호인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에 합의한 이행가이드에 따라 양국은 시험인증서 발행에 필수적인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양측 인증기관의 상호인정 이행 총괄담당자를 지정하여 CCC 인증절차를 관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험인증서 발행 시 불필요한 추가 시험 및 행정 절차가 최소화되어 기업들의 시간·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은 상호인정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푸드믹서, 전기밥솥, 모터 컴프레서의 CCC인증 과정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양국의 시험방법 해결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공장심사의 경우, 양국 인증기관이 상대국이 수행한 공장심사 결과를 상호 수용하는 등의 기업 부담 완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양국은 현재 전기안전관리 분야에만 적용되는 상호인정을 전자파 인증 분야로 확대하기 위한 ‘제2차 전자파 공동 작업반 회의’에서 양국의 기술기준 비교·분석 결과 등을 논의했고, 이에 따라, 전자파 시험에 대한 상호인정이 이뤄지면 우리 기업의 인증 부담이 대폭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중 양국은 기존 전기전자제품 외에 생활용품 등으로 상호인정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필요한 국제표준 적용방안, 양국간 표준 차이, 시험성적서 수용 방식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규로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대응국장은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중국 측과 점진적으로 상호인정 대상 품목의 확대와 전자파 시험 등을 상호인정 항목으로 추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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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상징, 허락 없는 무단사용 주의해야
부경법 제3조(국기·국장)로 보호되는 국가 상징
[충청뉴스큐] 최근 민간에서 관계 부처의 허락 없이 정부상징을 상품에 표시하거나 제품 일부의 디자인으로 사용하는 등, 대한민국 정부상징을 상품에 무단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정부상징의 무단사용은 정부 및 정부상징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려 정부혁신 동력이 저해되는 문제가 있다.
정부상징은 대한민국 3부 중 행정부를 표상하는 상징으로서 대한민국 정부를 표시하거나 각급 국가행정기관이 그 기관 명칭과 함께 사용하여 행정부의 동일성을 표시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다. 이는 2016년 3월 29일 ‘정부기에 관한 공고’로 대국민 공표됐다.
이와 관련하여 특허청은 정부상징을 상업적으로 사용하여 건전한 거래질서를 해치는 경우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의 규제대상이 된다고 밝혀 정부상징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정부상징을 상표로 사용할 경우 국기·국장 등 사용금지 규정 위반행위가 되고, 정부상징이 사용된 상품이 정부의 상품이나 정부가 후원한 상품으로 혼동하게 할 경우 상품주체·영업주체 혼동행위에 해당하며, 정부가 품질을 보증한 것처럼 사용할 경우 품질오인행위가 되므로 정부상징을 무분별하게 사용해선 안 된다.
위와 같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행위는 행정조사 및 시정권고의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위 시정권고와 별개로 위 행위에 대하여 형사 처벌도 가능한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정부상징은 행정부의 동일성을 나타내는 표지이자, 부정경쟁방지법상의 국기·국장 등 사용금지 규정의 보호대상인만큼 위 상징의 무단사용이 위법행위가 되어 처벌받을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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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 특별점검…“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총력”
주요점검내용
[84-20191015140237.jpg][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단풍구경, 체험학습 등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지자체, 교육부,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며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단풍산행, 학생단체 현장체험학습 등 가을철 나들이에 많이 이용되는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속도제한장치 정상작동,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함께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소화기·비상망치 비치 적정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특히, 무자격 운전자, 음주운전 여부, 속도제한 준수 및 휴식시간보장과 같은 근로시간 준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전세버스 대형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하기 위해 운행 중 휴대폰 사용 및 대열운행 등 안전운행을 방해하는 행위 금지 등 운송사업자 및 운수종사자 준수사항을 전파할 계획이다.
그동안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교통안전대책 등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도 교통선진국에 비해서는 많은 수준이다.
이를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량이 많아져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전세버스 이용 환경개선을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 김동준 과장은 “현장중심의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전세버스 이용객들도 차내에서 음주가무를 하거나, 안전띠를 미착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교통안전을 적극 실천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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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GSO 기술규제 상호협력 강화로 기술규제 선제 대응 추진
GSO 통합인증 대상품목 對중동 교역현황 ('18년 기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과천에서 걸프지역표준화기구 기술규제당국간 협력을 위한 국표원-GSO 기술규제당국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의회는 GSO가 7개 회원국내에서만 통용 가능한 강제 통합인증제도를 도입 하며, 향후 ’21년까지 총21개 분야로 확대 실시 발표에 대한 기술규제의 사전 대응 차원으로 추진했다.
공동워크숍에서는 GSO 교역량 가운데 최대 규모를 차지하는 전기전자 제품에 대해 우리측은 전기안전과 전자파적합성 관련 KC인증 제도를, GSO측은 저전압전기기기 안전인증 개정내용과 전자파적합성 인증제도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고, 양자회의를 통해 GSO가 규제하는 건설장비에 사용되는 전기전자제품의 유해물질 사용제한 기술규정의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하여 우리 수출기업의 기술규제 애로해소에 실질적 도움을 줬으며, 기업설명회는 GSO가 신규로 도입하려는 기계, 에너지소비효율, 의료기기 등의 기술규정에 대해 GSO 기술규제당국자가 직접 설명하고, 우리 수출기업의 질의에 답함으로써 생생한 애로해소의 장이 됐다.
국가기술표준원은 GSO와 관련된 기술규제 애로해소 지원을 위해 ‘11년부터 꾸준하게 GSO와 표준·인증 분야 등의 기술교류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한 국표원-GSO 기술규제당국 협의를 통해 우리 수출기업의 기술규제 애로해소 방안을 협의하고, 그 결과를 국내 산업계에 신속히 제공하여 수출계획에 대응토록 조치했고, 또, GSO가 제정하는 통합인증 기술규정 초안을 우리측에 미리 제공토록 하는 합의를 도출해서 국내 수출기업 등 이해당사자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국가기술표준원 관계자는 금번 GSO 기술규제당국과의 협의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향후 도입 예정인 GSO 기술규제에 대해서도 우리 수출기업 애로가 최소화 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