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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구인사, ‘묘음으로 피어나는 하얀 연꽃 음악회’ 개최
단양 구인사, ‘묘음으로 피어나는 하얀 연꽃 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 구인사에서 지난 25일 ‘묘음으로 피어나는 하얀 연꽃’이라는 주제로 교성곡 묘법연화경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서품’에서 ‘보현보살권발품’까지 총 28품으로 구성돼있는 묘법연화경의 가르침을 초대형 창작 교성곡으로 만들어 선보이는 초연음악회이다.
이날 국회의원과 기관단체장, 신도 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0곡의 교성곡이 연주됐다.
1,200여명의 천태합창단과 국악관현악단, 솔리스트 중창단 등과 협연을 펼쳤으며 무용단의 율동과 다양한 영상효과가 더해져서 웅장한 무대연출을 선보였다.
음악회는 해금연주가로 유명한 성의신 천태예술단장이 예술감독을 맡았으며 이재성 가천대 교수가 총연출, 조원행 작곡가가 총 지휘를 맡았다.
한편, 음악회가 열린 구인사는 충북 단양군 영춘면 백자리에 위치한 천태종의 총본사이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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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청소년문화의집 E-Sport대회 개최
단양군 매포청소년문화의집 E-Sport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 매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24일 관내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E-Sport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올해 2회째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게임문화를 즐기고 매포청소년문화의 집이 청소년 문화공간의 중심임을 알리는 취지로 열렸다.
E-Sport는 컴퓨터 통신이나 인터넷을 통해 온라인상으로 이루어지는 게임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온라인 PC게임 카트라이더 종목으로 대회를 치렀다.
이 날 총 22개 팀이 참여해 대진표와 게임설명을 시작으로 예선전과 결승전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됐다.
문화의 집 관계자는 “올바른 게임문화와 선의의 경쟁이 지역청소년들에게 자리매김 됐으면 좋겠다”며 “청소년문화의집이 건건한 청소년문화를 만드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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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여름 휴가지로 꾸준한 인기
단양군
[충청뉴스큐] 수려한 풍광과 다양한 체험거리를 자랑하는 호반관광도시 단양이 여름휴가지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단양군에 따르면 관광 성수기인 지난 7월 20일부터 18일까지 여름 휴가기간 단양을 방문한 관광객은 총 115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주요 관광지 22곳의 입장권 발권 집계 결과와 무인계측기의 수치를 더해 이뤄졌다.
최근 경제 불황과 가계소득 감소에 따라 관광객이 줄어드는 전국적인 추세에도 성수기단양을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해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단양군의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는 전체 관광객 중 39.7%인 45만7295명이 다녀간 도담삼봉으로 나타났다.
관광도시 단양의 대표 명승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곳은 유람선과 쾌속보트를 타며 도담삼봉의 빼어난 절경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게 매력이다.
단양 도담삼봉을 방문한다면 액자형 포토 스팟에서 인싸용 SNS사진 한 장 챙겨가는 것도 꼭 잊지 말아야 할 아이템으로 회자되고 있다.
다음으로는 추사 김정희 선생이 한 폭의 그림으로 극찬한 절경 사인암이 11.7%인 13만4643명이 다녀가 그 뒤를 이었고 고수동굴은 7.8%인 9만666명, 만천하스카이워크는 6.9%인 8만141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단양팔경은 2013년부터 4회 연속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바 있으며, 2017년 개장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천하 스카이워크는 올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양방산 전망대는 6.6%인 7만6588명, 구담봉은 5.6%인 6만4371명,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는 5%인 5만7670명이 찾았다.
늦여름 무더위가 심했던 올해는 실내 관광지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이 4만2259명, 수양개빛터널이 3만638명이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수양개빛터널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시원한 동굴, 터널여행'을 주제로 추천한 '8월의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되며 낮과 밤을 가리지 않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 밖에 대명콘도아쿠아월드, 단양강 잔도, 다리안관광지, 온달관광지 등에도 여름휴가 인파로 북적였다.
군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오고 싶고 체험하고 싶고 매력적인 단양을 만들기 위해 계절에 맞는 차별화된 다양한 행사와 축제로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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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축제서 고추빵 선보인다
괴산고추축제서 고추빵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수료생들로 구성된 제빵모임 회원들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에서 고추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제빵모임은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제빵 및 제과 제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소규모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자주모임이다.
제빵모임은 괴산고추축제 기간 내내 괴산고추를 원재료로 넣어 만든 고추모닝빵 매운고추빵 등 2종의 고추빵을 홍보하고, 나눔 행사와 함께 고추빵에 대한 선호도 조사도 실시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고추빵 홍보 행사는 괴산고추를 이용한 가공제품을 널리 알리고, 선호도 조사를 통해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완공 예정인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의 가공제품 개발 및 생산 방향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빵모임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도 우리밀과 옥수수를 이용한 제빵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으며, 괴산군에서 생산되는 청정 우수 농산물 이용률 향상을 위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번 홍보행사에는 충북고추산학연협력단이 함께 참여한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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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 충청북도 사회조사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내달 9일까지 ‘2019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삶의 질 관련 지역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 지역정책 개발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사회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 960개 가구 내 만 13세 이상 가구원 전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의 방문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회조사 기간에는 가구·가족 교육 보건 환경 안전 주거·교통 복지 부문 60여 개 항목에 걸쳐 전반적인 생활과 만족도 등을 조사하며, 그 결과는 향후 군 정책수립에 적극 반영된다. 군은 조사결과를 오는 12월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고서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조사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며, “괴산군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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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감소 품질증가 전국 최고 ‘괴산청결고추’ 맛보러 오세요
가격감소 품질증가 전국 최고 ‘괴산청결고추’ 맛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2019괴산고추축제’가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괴산군청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청결고추는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들도 주저 없이 엄지를 치켜세울 만큼 품질과 맛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괴산청결고추는 주야간 일교차가 큰 해발 250미터 높이의 산간 고랭지에서 생산돼 색깔과 육질이 좋고, 껍질 또한 두꺼워 빻았을 때 고춧가루가 많이 나오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다.
또한 사질양토에서 재배해 물 빠짐이 좋아 타 지역 고추보다 병해충에 강하다.
여기에 천혜의 조건을 갖춘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만큼 선명하고 산뜻한 색상과 함께 특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괴산청결고추는 전국 최초 고추산업특구지정, 지리적표시제 등록 ISO품질인증, 클러스터사업 선정, HACCP 인증,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 국가브랜드 고추부문 대상 등 전국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이미 입지를 굳혔다.
올해 괴산고추축제장에서는 깨끗이 세척된 괴산청결고추를 1만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해 보다 5000원이나 싼 가격이다.
또 꼭지가 제거된 것은 1만5000원에 살 수 있고, 축제장에서 구입 후 바로 고춧가루로 빻아 가져갈 수 있도록 방앗간도 운영된다.
괴산군은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양질의 고추를 행사장에 내 놓을 계획이며, 괴산군수가 보증하는 품질보증서와 품질보증마크를 별도 부착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고추축제장에서 거래되는 모든 고추는 세척정도, 품질 등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최고의 고추인 만큼 믿고 사 드셔도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축제기간 중 행사장 밖에서 판매되는 것은 타 지역에서 생산된 고추일 가능성이 높다”며, “반드시 행사장 내 고추직판장에서 파는 양질의 괴산청결고추를 구입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 ‘2019괴산고추축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나흘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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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사업체 5곳, 문체부 관광두레 공모사업 선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시행하는 ‘2019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공모에 관내 주민사업체 5곳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뽑힌 주민사업체는 뭐하농 가을농원 수옥정사람들 괴산그곳에가면 산막이옛길협동조합 등 5곳이다.
특히, 청년주민사업체 ‘뭐하농’은 전국 유일하게 서류전형만으로 합격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괴산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한 관내 총 19개 사업체 중 PD 발표 및 서면평가, PD 의견서 작성, 현장실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5개 사업체가 선정됐다.
앞으로 5개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는 2019년 사업계획 수립, 2020년 성공 창업, 2021년 홍보·마케팅, 안정성장 등을 위한 컨설팅을 받고,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지역관광발전 사업체로 성장하게 된다.
지원 금액은 최대 5년간 6억원으로, 주민사업체의 능동적인 사업 참여, 관광두레 PD와의 협조체제 구축, 구체적 성과 창출 정도 및 각 단계별 활동수준과 지침 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창업과 활동 면에서 우수한 주민사업체는 예비 으뜸두레, 으뜸두레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추가 지원과 함께 자부담금 면제도 가능하다.
또한 전국대회, 크라우드 펀딩, 대학생 서포터즈 등 홍보마케팅 참여를 통해 전국 관광두레 네트워크를 활용한 역량강화의 기회도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관광사업체로 육성하고, 관광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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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북 의료기기산업 정책포럼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도내 의료기기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19 의료기기 정책포럼’을 27일 오송 충북C&V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에 따른 충북의 의료기기산업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기업의 대응전략 및 성공사례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에서는 2030 충청북도 바이오헬스 제2도약 육성전략 메인발제를 시작으로 충북 의료기기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산업계, 학계 등의 의료기기 전문가들의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에서는 의료기기산업 혁신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제정 소개, 의료기기 비임상시험관리기준시행에 따른 기업의 대응전략,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창업 성공사례, 의료기기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발표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정책포럼을 통해 충청북도 의료기기산업 전반에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의료기기산업의 정책방향 설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도내 의료기기업체들에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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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27일 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식간을 이용, 구내식당에서 ‘삼겹살 비빔밥’을 함께 먹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그간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의 사기를 높이고 돼지고기 소비촉진을 독려하기 위해 한돈자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했다.
충북도는 이 행사외에도 지난 3월 도내 기업체 및 도 교육청에 소비촉진 협조요청 도지사 서한문을 발송한데 이어 관공서 및 도내 제조업체 700여 개소에 재차 소비촉진 협조 요청을 했다.
충북도 안호 축수산과장은 “삼겹살 비빔밥이 단체급식에 제공되어 돼지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양돈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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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
[충청뉴스큐] 증평군자치분권협의회는 지난 26일부터 27일 1박2일간 경기도 안산시, 수원시 일원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 했다.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역량을 높이고 벤치마킹을 통해 자치분권 촉진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다.
첫째날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우리동네 연구소 펴즐 협동조합’을 방문해 주민 참여 마을공동체 활성화 우수사례와 주민협의회 운영 방식에 대해 벤치마킹 했다.
이어 수원시 자치분권협의회 사무국장 및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공동실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노민호 강사의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과 자치분권협의회의 역할’특강을 들었다.
둘째날은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주민추천 동장제’를 도입한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협의회 공동위원장 이배훈 증평부군수는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자치분권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이끌어 내고 주민참여를 통한 내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의 역할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며,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분권 시책 발굴 추진 등 주민주도의 생활자치 구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는 지역의 자치역량 향상을 목표로 지난 2017년 12월에 결성됐다.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자치분권 촉진과 다양한 정책개발 자문 등을 담당한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