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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학교LINC+사업단, ‘청년실태조사’업무협약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3일 시청에서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 ‘충주시 청년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주시 청년실태조사는 청년들의 특성이 반영된 실현가능한 정책목표 및 비전을 설정하여,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청년층의 주거, 일자리, 결혼, 참여 및 권리보호 등에 대하여 조사·연구하는 사업이다.
조사 내용에는 충주시 청년 기본현황에서부터 청년정책 추진 현황과 청년정책에 대한 수요자의 욕구·인식, 국내외 청년정책 선진사례 분석 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번 조사·연구는 시와 대학이 함께 협력·추진하는 만큼 충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자료와 건국대가 보유한 전문 인력 및 지식을 활용하여, 충주시 청년 문제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은 연구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해 충주시와 대학이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동 연구가 충주시 청년들의 고민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노영희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장은 “대학에서 보유한 우수한 인력을 활용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충주시 청년들을 위한 정책개발을 충주시와 함께 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17년부터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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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주민세 균등분 2억5천300만원 부과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2019년도 정기분 주민세 1만6천957건 2억5천300만을 부과했다.
7월 1일 현재 증평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또는 총 수입금액이 4천8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증평군에 사업소를 둔 법인 모두 정기분 주민세를 납부해야 한다.
개인은 1만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이 부과되며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최소 5만5천원에서 최대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는 주민등록상 세대주여도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와 납세의무자의 직계비속으로서 미혼인 30세 미만의 자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과세기준일 역시 8월 1일에서 7월 1일로 앞당겨졌다.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인터넷납부, 가상계좌번호, 증평군 지방세 ARS납부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의 어플을 이용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간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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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훈 증평부군수, 충북도 찾아 2020년 균특 지방이양사업 협조 요청
이배훈 증평부군수, 충북도 찾아 2020년 균특 지방이양사업 협조 요청
[충청뉴스큐] 이배훈 증평부군수는 지난 22일 충북도청 예산담당관실 등 5개 부서를 방문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 사업의 내년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 부군수는 증평군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강조하며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 사업의 마무리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언급한 사업에는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 보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별천지 숲인성학교 건립과 신규사업인 연탄~산업단지간 도로개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조성 사업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에 필요한 예산은 총 288억 원으로, 내년도에만 123억 원이 필요하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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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결산서, 군민들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로 재탄생
증평군 결산서, 군민들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쉬운 지난 2018 회계연도 결산보고서를 펴냈다.
결산서는 군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을 총 망라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첨부문서를 포함한 1천5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회계용어로 주민들로 부터 외면받고 있었다.
이번에 내놓은 결산보고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해 군 현황, 세입·세출결산, 기금·재무 결산, 주요 재무제표 비교·분석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만을 추려 23쪽 분량으로 대폭 줄였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표와 그래프를 적극 활용하고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도 적절히 실었다.
또 2015~2018년 결산결과 군과 유사한 규모의 지자체로 분류된 보은·옥천·고성 3개 군의 재정상태와 비교·분석한 결과를 수록해 군 재정운영의 특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군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김득신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함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이 결산보고서는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철 군 재무과장은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통해 군민들이 쉽게 군의 재정을 이해할 수 있어 재정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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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백두산 역사기행 사전설명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장학회는 23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백두산 역사기행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역사기행에 참여하는 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산 역사기행의 취지와 일정,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2017년, 2018년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진행하는 백두산 역사기행 프로그램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수혜 학생은 총 29명으로 9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 동안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을 등반하고 용정시 일원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할 예정이며 특히 일정 중 하루는 음성군의 우호 교류도시인 용정시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이날 조병옥 음성군수는 “3.1 독립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올해 우리 학생들이 백두산과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게 돼 매우 뜻깊고 의미 있다”며 “이번 백두산 역사기행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견문과 지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음성장학회는 2019년 음성장학회 장학생 275명, 명문학교 육성 장학생 210명을 선발해 8억2천9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생 환류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명문대학 탐방,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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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안심보육 결의 대회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지난 23일 지역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안심보육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잇따라 발생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사회적 우려가 커지자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와 함께 아동학대가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강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동들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는 보육인 윤리선언과 함께 아동학대 근절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정경진 충청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을 초빙해 아동의 권리 보호와 학대 사례를 통한 아동학대의 이해에 관한 교육을 들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군 전체 68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년 상·하반기 CCTV 관리운영과 아동 안전실태를 등을 지도 점검하고 있으며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해 어린이집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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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구현 위한 녹색청주 포럼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녹색청주협의회와 청주시가 공동주관으로 23일 오후 1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녹색청주 특별 포럼’을 개최했다.
녹색청주협의회 생명문화분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 다양성의 토대 위에 청주의 문화적 정체성이 담긴 문화도시 비전이 담길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녹색청주협의회 회원, 시의회 의원, 문화전문가, 청년문화기획자 그룹, 일반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위한 민간 주도 사업 실행 방안과 제도적 뒷받침을 위한 의회 차원의 조례 제정이 토론 주제로 선정됐다.
녹색청주협의회는 민관산학이 모두 참여한 명실상부한 청주시 대표 거버넌스 조직으로 시 주요 사업 기획과 추진을 시와 함께 논의하고 있다.
이번 포럼의 좌장으로 토론을 주재한 이재희 녹색청주협의회 상임의장은 “청주는 통합 이후 도시 비전을 생명문화도시로 정했다”라며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거버넌스 운영의 경험과 문화 관련 활동가들의 창의를 더해 청주시가 문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녹색청주협의회와 청주시는 문화 관련 주요 정책들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매월 1회 정례회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한편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의견은‘문화도시 지원 조례’ 개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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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일원 옛 연초제조창이 문화 중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민을 품는 복합문화공간인‘문화제조창’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청주시는 옛 연초제조창 본관동 건물을 현물출자하고, 주택도시기금과 LH가 현금출자하여 시행하는‘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선도지역 제1호 민간참여사업’인‘청주 옛 연초제조창 도시재생사업’에 대해 23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주시 현물출자,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LH 출자 등 총 사업비 1021억 원 규모의 리츠 방식으로 추진하는 청주시 구도심 지역경제를 견인할 최대 핵심 사업으로서, 시공사인 도원이엔씨가 책임 준공을, 운영사인 원더플레이스가 10년간 책임 운영을 맡는다.
지난 2004년 가동이 중단된 옛 연초제조창 본관동 건물을 리모델링 연면적 5만 1515㎡)하여 공예클러스터 및 문화체험시설, 상업시설 등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였으며, 리모델링 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9월말까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오는 10월 8일 제11회 청주공예비엔날레 개최와 함께 본격적인 시설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요시설로 한국공예관을 확장 이전해 전시관, 아트숍, 수장고, 공예스튜디오 등 공예 관련 시설들이 조성되고 공연장 및 ICT 센터, 민간의 수익시설 및 새로운 문화체험시설과 더불어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문화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라운지 콘셉트의 열린 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문화 중심 도시재생 혁신모델로서 새로운 문화 휴식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옛 연초제조창의 역사성 및 상징성을 보존하는 동시에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 및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쇠퇴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마중물 사업으로 추진한 복합공영 주차장과 중앙광장 조성 공사 등 옛 연초제조창 주변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청주 문화제조창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시민예술촌, 대규모 이벤트 광장들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견인할 복합 시민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나 전국 도시재생의 롤 모델이자 세계적인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옛 연초제조창이 더 이상 담배는 생산하지 않지만 시민의 열정과 의지를 통해 문화를 생산하고 예술을 빚으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문화서비스 산업의 신 거점으로 재탄생 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구도심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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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토종붕어 치어 대량생산 후 방류
옥천군
[충청뉴스큐]옥천군은 23일 군북면 대정리 방아실 선착장 인근에서 토종붕어 치어 3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사업에는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대표자 및 어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붕어 양식과 방류사업에 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방류한 토종붕어는 향수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 직접 기른 치어들이다. 지난 4월부터 안내면 오덕리에 양식장을 조성한 후 충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60만 마리의 종자를 보급 받아 생산했다.
군은 치어 생산에 필요한 사료와 사육시설 등을 지원하고, 충북 내수면산업연구소는 양어시설 기술과 치어생산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동참한 어업인들은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입식 대비 생산율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옥천군은 올해 8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3개 어업단체에 시설비와 치어 60만 마리를 지원하여 지난 8월 8일에는 금강다슬기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 이원 칠방리에 양식한 붕어 치어 15만 마리를 방류에 성공했다.
군은 치어 생산에 필요한 사료와 약품 등을 지원하고, 충북내수면연구소는 양어기술과 치어생산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종어류 치어 대량 방류를 통해 내수면 어족자원이 풍부해져 어민 소득이 증대되길 바라며, 오는 9월까지 남은 1개소 토종붕어 방류사업까지 종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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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복숭아“ 대전 시민 입맛 공략 성공,
“옥천 복숭아“ 대전 시민 입맛 공략 성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옥천 복숭아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오전 10시 행사가 시작되면서 시청 로비에는 옥천 복숭아의 달콤한 맛과 향기로 가득 차 오가는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했고, 시식용으로 준비한 복숭아가 30여분 만에 동이 난 후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행사 첫날에 구매한 소비자들이 다음 날에도 재구입하는 사례도 많아 옥천복숭아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는데 충분했다는 평가도 나왔다.
행사장에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등을 비롯한 군의원 등도 방문하여 대전시장 및 의장을 예방하고, 향후 협력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유대를 강화하였으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농업인을 위한 따뜻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행사기간 준비한 복숭아는 총 1,000상자로 완판 하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땀 흘리며 농사지은 복숭아 농가는 함박웃음을 지였다.
아울러, 8월 중 대전시청, 대전 중구청 및 동구청 등 인근 지자체에서 실시한 농특산물 판매실적은 총 5회, 2,600상자, 3,9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옥천군 관계자는 “앞으로 옥천복숭아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판촉행사를 실시하여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