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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좋은 달 9월, 옥천군민도서관 다채로운 독서의 달 행사 추진
포스터
[충청뉴스큐] 옥천군민도서관에서는 오는 9월 한 달 동안 책과 함께하는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진행한다.
흥미로운 독서 생활을 위하여 옥천군민도서관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있는 북-페스티벌, 최태성과 함께하는 역사여행, 도서 및 전자책을 대출하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는 독서미션 이벤트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행사가 진행된다.
더불어 릴레이 필사 공간과 도서관 인기도서 글귀 전시회, 원화전시회는 도서관에 상시 전시되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다독을 위해 9월 한 달 동안, 기존 도서 5권 대출권수가 두 배로 늘어나 10권씩 빌릴 수 있으며, 2주간의 기간도 3주로 늘어난다. 연체도서를 9월에 반납하면 즉시 대출이 가능하도록 연체기록을 특별 면제해주는 제도도 마련되어 있다.
정지승 평생학습원장은 “독서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마련한 독서의 달 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하셔서 책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의 기쁨을 누려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730-3614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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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각종 노인복지시책 담은 알기 쉬운 안내 책자 발간
포스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고령화 사회에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있도록 ‘100세 시대 꼭 알고 싶은 노인복지 사용설명서’를 제작하여 각 읍·면사무소와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기관 및 단체에 배부했다.
이 책자에는 기초연금 제도를 비롯한 노인일자리,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제,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돌봄제도, 경로당 지원 등에 관한 내용과 옥천군 공설장사시설 이용, 화장장려금 신청 안내까지 자세히 수록됐다.
‘100세 시대 꼭 알고 싶은 노인복지 사용설명서’는 시원한 큰 활자와 뚜렷한 글씨체, 재미있는 그림 아이콘들을 삽입하여 누가 보더라도 이해하기 쉽고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군은 옥천군 공설장사시설 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이용방법과 요금 등을 안내한 ‘옥천군 공설장사시설’ 리플릿을 별도로 제작하여 군 민원실, 장례식장 등 관련 기관에 배부했다.
여영우 주민복지과장은 “주민입장에서 우리군의 노인복지 혜택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옥천군 공설장사시설은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 끝에 홍보물을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실제적인 도움과 궁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참신한 안내책자와 홍보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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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민 체감형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 교육
옥천군, 군민 체감형 혁신 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 교육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26일 오후 4시 다목적회관에서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체감형 혁신 성과 창출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의 강사는 민간인 최초로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장을 지낸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 황석연 서기관이 맡았다.
“군민과 함께 ‘악어의 입’에서 탈출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교육은 늘어가는 고령인구와 줄어드는 청년인구 문제를 군민과 함께 혁신적 방향으로 해결하자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황석연 서기관이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장으로 재직할 당시 혁신적인 마을 자치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혁신이란 막연한 주제에 대해 쉽고 재밌게 강의를 해주셔서 유익한 시간 이었다.”며 강의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재종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옥천 공직자들이 옥천군의 혁신을 주도할 혁신 인재로 거듭 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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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에서 충북도 여성예비군 총 집합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충북도 여성예비군 워크숍이 2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속리산 숲체험 휴양마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충청북도 향토사단인 37사단 이동석 사단장과 정상혁 보은군수, 여성예비군이 조직돼 있는 청주시, 진천군, 영동군, 옥천군 등 6개 시군의 여성예비군 123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보은군여성예비군소대는 충북도내 시군에 조직돼 있는 여성예비군의 조직을 활성화하고 상호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처음 기획된 행사라고 밝혔다.
워크숍은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정상혁 군수의 ‘안보의식 확립과 지역 봉사자로서 여성예비군의 책무’에 대한 특강에 이어 상호 우위를 다지는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보은군 최인수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국가 안보를 지키는데 우리와 같은 여성들이 기여를 할 때라며, 작은 힘이지만, 향토방위와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은군 여성예비군은 지난 2018년도에 39명으로 재편성돼 현재 최인수 소대장과 소대원 38여명이 여성예비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여성예비군은 매년 향방작계훈련과 환경정화 활동, 각종 체육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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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과수 병해충 긴급 방제에 나선다
보은군, 과수 병해충 긴급 방제에 나선다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최근 지속된 폭염과 곤충들의 산란시기가 맞물리면서 돌발병해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과수 긴급 병해충 방제지원에 나섰다.
군은 해충을 적기에 방제하고 피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과수농가 573호 538ha에 4,000만원을 투입해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해충 방제작업을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돌발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과실생산을 위해 사전방제에 주력할 것이며, 농가에서도 공급된 약제를 반드시 지정된 시기에 지침에 맞게 살포해 돌발병해충 방제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은 성충과 약충이 농작물의 즙을 빨아 먹어 피해를 주는 생태계교란 농업해충으로, 나무를 말라 죽게 하여 정상적인 생장에 큰 지장을 일으키며, 과실과 잎에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생육과 과실의 상품성을 저하시킨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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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불용농기계 38대 매각 처리
보은군, 불용농기계 38대 매각 처리
[충청뉴스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가 임대사업용 농기계 가운데 불용결정한 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한다.
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우선매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기계 구입에 따른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농업기계의 활용성 및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 따르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에 따라 처분단가 500만원 이하이며 처분총액이 1000만원 이하인 불용농기계는 해당 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상 농업인에게 매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퇴비살포기를 포함해 22종 38대의 불용농기계를 보은지역 농업인에게 매각한다.
참여자는 공고일 이전 주민등록 상 보은에 주소를 둔 자이며,농지원부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한다.
불용농기계는 9월 2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광장에서 전시하며 참여희망자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상록수교육관에서 1인 2대 한도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때 물품감정평가법인의 감정가격이상의 희망가격을 기재해 투찰하면 되고 매각신청기간 이후 투찰함을 개찰해 희망 최고가격을 작성한 농업인에게 낙찰된다.
투찰함은 9일 오전 10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개찰하며 낙찰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은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기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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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맞춤형 건강사업 추진 기초자료’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질병관리 본부와 힘을 합쳐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별 평균 표본을 추출해 매년 8~10월에 조사하는 지역단위 일제 건강조사다.
조사는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조사대상자와 1:1 면접을 통해 진행한다.
조사원은 빨간색조끼 티셔츠, 검정색가방, 신분증을 착용해 신분을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지역별 200~250여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혈압측정 조사를 정식 도입해 지역별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관련 지표들을 추가 했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건강통계는 각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조사된 모든 내용은 우리 지역을 위해 매우 소중하게 활용된다”라며,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므로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군민들께서는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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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발전의 핵심’ 3명의 주인공들, 정든 공직 떠난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청 공직자 3명이 오는 31일자로 40여년 가까이 몸담았던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장정순 행정복지국장, 신영철 농산업건설국장, 박인순 보건소장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영동군의 눈부신 발전상을 함께하고 군민 곁에서 오랜시간 호흡해온 숨은 영웅들이다.
긍정적인 자세로 주민의 편익과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군민행복’이라는 군정의 큰 목표를 위해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왔다.
특히,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후배 공무원들에게 승진의 길을 터주기 위해 명예퇴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군수집무실에서 간소하게 열린 퇴임행사에는 동료 공무원 등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임자를 응원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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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통과 공감의 인구 늘리기 추진
영동군, 소통과 공감의 인구 늘리기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 최대 현안인 인구늘리기에 군민의 관심 유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군에 따르면,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가 인구의 급속한 감소를 막고 인구 5만 회복 총력을 위하여 지역의 주요 기관을 방문해 인구 늘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유도하는 현장 소통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동군 전 직원이 인구 5만 회복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김창호 부군수는 각 기관을 돌며 다양한 영동군의 전입시책을 홍보하고, 영동군 거주 주소 미이전자를 발굴해 전입 협조를 구하며 인구 늘리기에 열을 올렸다.
22일엔 매곡면 매일유업 영동공장을 방문해 영동에 거주중인 직원들의 전입협조를 구하였으며, 회사측과도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23일에는 영동병원을 찾아, 기숙사 거주중인 직원들 대상으로 전입을 유도하였으며, 병원측의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이어 26일과 27일에는 각각 동성금속과 육군종합행정학교를 방문하며, 인구늘리기에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는 9월 6일에는 황간면 에넥스를 찾아 전입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방문과 더불어 담당 읍·면을 찾아 전반적인 전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관계 공무원들과 해법 모색에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전입대상자 발굴과 장기적으로는 정주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통해 인구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그동안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속적 인구감소에 대응해 인구증가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로 인구증가 정책에 매진해 왔다.
출산장려금, 전입세대 및 대학생, 직업군인 지원금, 초중고 입학축하금, 아기등록증 제작 등 분야별로 많은 행정력을 할애해 인구증가 시책들을 추진중이다.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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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선도 지자체 ‘영동군’, 이제는 돌발해충 소탕작전 돌입
드론 선도 지자체 ‘영동군’, 이제는 돌발해충 소탕작전 돌입
[충청뉴스큐] 군정 전 분야에서 폭 넓게 드론을 활용하며 행정 효율을 높이고 있는 영동군이 돌방해충 방제작업에 드론을 접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충북도 최초로 드론을 활용하기 시작한 군은 지난 6월부터 돌발해충 방제 작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해 충북지역 중심으로 산림 및 농림지와 생활권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외래·돌발해충이 발생하여 혐오감과 군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했다.
이에 군은 돌발해충 확산방지를 위해 인력 접근이 어려운 곳 위주로 산림 구석구석까지 방제 드론을 출동시켰다.
이 드론은 가로·세로 길이 약 1.5m, 높이 약 0.5m, 물탱크10ℓ 포함 무게 24.5kg 정도다.
드론 조종은 영동군이 고령화시대 농업의 위기극복과 농업분야 악성노동으로 농업인의 큰 애로사항인 병해충방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양성한 관련분야 담당공무원들이 맡았다.
현재까지 20회의 방제활동에 투입돼, 30ha 면적에서 방제활동을 벌였다.
드론 조종기로 약품의 분사 작동은 물론, 분사량, 분사범위까지 조절할 수 있어 효율적인 방제활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대상목의 상부 10m 이내 저고도에서 정확히 살포할 수 있어, 효율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주 방제대상은 산림자원을 황폐화시키고 미관상으로도 혐오감을 주는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의 돌발해충들이다.
특히, 과일의 고장으로서 명품 과일을 생산중인 인근의 과원으로 번지게 하지 않기 위해 세심한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최근에는 군민 안전을 위협하는 말벌 등의 서식지에서 구제작업을 벌여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 방제 작업은 오는 9월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방제 드론 도입으로 인해 산림 및 농업 행정에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됐으며, 시간과 인력 낭비 없이 유연한 위기 대응능력을 갖추게 됐다.
군 관계자는 “현재 운용중인 드론은 입체적인 행정 구현은 물론 신속성, 정확성으로 군민의 안전 확보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드론을 다각적으로 활용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드론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일찌감치 인지하고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드론을 도입했다.
산불 감시, 재난관리, 군정 홍보, 정책조사 등 군정 전분야에서 업무의 능률을 높이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방송 스피커, 수상드론 등 기기마다 최첨단 장비들이 탑재된 총 7대의 드론을 보유하고 있다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