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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무더위쉼터 및 폭염 취약사업장 현장점검
증평군
[충청뉴스큐] 홍성열 증평군수가 지난 9일 증평군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군민 건강 돌보기에 나섰다.
증평읍 율리 일원에서 진행되는 분젓치 생태축 복원 공사현장을 찾은 홍 군수는 폭염대책 추진 실태와 안전규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증평읍 남차 1리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폭염 취약시간대에 야외활동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열 군수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가축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대응 전반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살펴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전광판·마을방송 등을 통한 군민행동요령 전파, 살수차 운영, 폭염홍보물 제작·배포, 영농작업장 방문점검, 무더위쉼터 냉방기 점검 등 폭염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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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이익어가는마을, 외국인 여행지로 인기
증평군 장이익어가는마을, 외국인 여행지로 인기
[충청뉴스큐] 증평군 장이익어가는마을이 우리 문화를 체험하려는 외국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0일 이 마을에는 형형색색의 한복을 입은 35명의 외국인들로 북적였다.
홍콩에서 온 이들은 장독대 가득한 한옥집을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등 추억 쌓기에 분주했다.
직접 준비한 재료를 가마솥에 넣고 만든 삼계탕을 맛보는 등 우리 문화에 흠뻑 취한 채 다음 일정지로 떠났다.
이 마을에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부터다.
지난해 이 곳을 찾은 외국인은 1813명으로 2017년보다 5배 이상, 2016년보다는 18배 이상 급중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57%가 외국인으로 채워질 만큼 국내 관광객보다 해외 관광객에게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서 찾을 수 있다.
이곳에서는 멧돌을 활용한 두부 만들기, 김치 담기, 가마솥 삼계탕 만들기, 민화부채 만들기, 한복입기 등 우리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이 사계절 내내 계속된다.
특히, 한복을 입고 우리 전통 가옥을 배경으로 한 사진찍기가 가장 큰 인기다.
마을 이름에 걸맞게 된장·고추장·간장 등 전통 장류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오는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콩튀기 체험과 같이 계절별로 운영 프로그램을 달리하는 것도 한몫하고 있다.
장이익어가는마을 이금노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에서는 국내인을 위한 장독대 분양과 절임배추 및 각종 장류도 판매하고 있다.
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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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4주년 광복절 맞이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7월부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공훈을 선양하기 위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2일에는 조병옥 음성군수가 광복절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임을 알리는 명패를 달아드리고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또, 공용버스터미널에서 실시하는 ‘독립유공자 공적 사진 전시회’에도 방문해 독립유공자들의 공적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봤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군청과 공용버스터미널에 각각 전시해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분들이 있으셨기 때문에 지금의 대한민국과 음성군이 있게 됐다”며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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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산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19년산 맥류 종자를 오는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청받는 맥류 종자는 정부보급종으로 이제까지 공급되지 않는 작목이나 새로 나온 신품종을 중심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청보리, 겉귀리, 트리티케일, 호밀로 총 7개 작목 14개 품종으로 공급되며 신청단위는 모두 20kg이다.
공급가격은 20kg 한 포대당 겉·청·맥주보리 2만2840원, 쌀보리 2만5460원, 겉귀리·트리티케일·호밀 4만5060원이며, 공급되는 종자는 전량 미소독으로 공급된다.
보급 시기는 종자 대금 입금 확인 후 오는 9월 중순 배송 예정으로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들은 신청 기간 내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국립종자원에서 공급하는 맥류와는 다른 신품종들을 공급하오니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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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음성품바축제 평가보고회 갖고 발전방안 모색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추진위원, 품바축제 기획실무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음성품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주민과 외래관광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등 22개의 항목을 조사한 평가용역 결과와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보고했다.
올해 2년 연속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의 방문객 집계지침에 따라 8개소에서 방문객을 계측한 결과 33만 8,836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품바축제 경제효과는 약 294억 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만족도에서는 축제 재미, 축제 프로그램, 축제를 통해 지역문화 이해 항목의 방문객 만족도가 높았지만 축제장의 접근성과 주차장, 살 거리와 먹거리에 대한 항목은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를 보강해 많은 방문객에게 색다른 느낌을 주는 축제로 운영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축제 프로그램 만족도에서는 품바왕들의 귀환, 관광객과 함께하는 품바공연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배 음성부군수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내년에는 보완하고 발전 시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겠다”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축제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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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도내 1위 달성 쾌거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이 관내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충북도 내 전체 사업량 330명 중 56명을 모집해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지난해 충북도가 미혼 근로자의 결혼장려와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미혼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이 매월 30만 원을 5년간 적립하면 도·시군에서 30만 원, 기업에서 20만 원을 매칭 적립해 주고, 5년 내 결혼과 근속 시 만기 후 근로자의 경우 최대 5천만 원, 농업인의 경우 최대 3천 7백만 원까지의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음성군은 지역 기업체와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일일이 연락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소식지, 보도자료, 관련 기관 공문 발송, 각종 회의자료 제공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그 결과 당초 사업량 21명 대비 56명 모집으로 267%를 초과 달성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이와 같은 성과가 나기까지는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도 한몫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미혼 청년 결혼 유도를 통한 출산율 제고로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청년근로자 장기근속을 유도해 기업체 인력난 해결 및 농업인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많은 군민이 양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에서는 지난해 가입자부터 올해 신규가입자까지 총 106명의 인원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추가 가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예비명단을 작성·관리해 내년도 사업 시행 시 우선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음성군은 지난해에도 목표 인원 26명 대비 신청 인원 59명 모집으로 226% 초과 달성함에 따라 미혼 근로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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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입니다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2019년 정기분 주민세 62,287건 10억 5천 8백 8십 4만 7천원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년 대비 부과액이 0.9% 증가한 금액으로, 균등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제천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 균등분 1만 1천원,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8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부과되는 개인사업장 균등분 5만5천원,자본금과 종업원 수에 따라 5만 5천원에서 55만원 까지 차등세율이 적용되는 법인 균등분으로 구분되어 부과 된다.
올해부터는 미성년자, 학생, 취업준비생 등과 같이 생계능력이 없거나 세금을 납부할 능력이 없는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성년자와 30세 미만 미혼자가 주민등록상 세대주인 경우 주민세 개인 균등분을 면제하고 있다.
균등분 주민세 납부기한은 내달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에 납부할 수 있고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에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넣어 조회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입금하거나 위택스를 이용해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세정과, 보건복지센터 민원봉사실에 방문하여 신용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세 중 유일하게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으로 주민의 회비적인 성격이다.”라며, “부과되는 세금인 만큼 시민의식을 갖고 납부하여야 하며 기한 내에 납부 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고 말했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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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전공원 주차타워 시설개선 완료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청전공원 주차타워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타워의 내부 시설개선을 최근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청전공원 주차타워 진입차량 흐름이 일관성이 없어서 커브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회전하기 쉽지 않은 구간들이 많았고, 그에 따라 차량접촉사고 위험성이 대단히 높았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통일하여 일관성을 유지했다.
또한, 주차타워 내부에 속도제한 표지판 설치로 이용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부 적정하게 부착되어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거나 진입방향이 잘못된 표지판 등을 교정했다.
아울러, 이용자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위치한 진입표시등은 잘 보이는 곳으로 이설하였으며, 장애인 주차구역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색 및 표지판을 정비함으로써 운전자의 편의성 또한 고려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을 통해 청전공원 주차타워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이 서로 불편을 주지 않도록 배려하는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후 CCTV 보강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로 주차타워 운영에 더욱 안정성을 기할 예정이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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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 운영
제천시,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 및 정부의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시행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제를 운영한다.
시는 소속 법률전문관을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관으로 지정하여 적극행정 풍토를 조성할 방침이다.
법률전문관은 일선 공무원이 감사·징계 절차 또는 고소·고발에 따른 기소 이전 수사과정에서 적극행정 면책을 효과적으로 소명할 수 있도록 법률적 자문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민사 및 형사사건에 있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소송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각종 감사·징계 제도를 보완하여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 등 우대조치 할 예정이며, 사례중심의 교육을 강화하여 적극행정은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근절할 방침이다.
남경주 제천시 감사법무담당관은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규제개혁 저해행태 및 소극행정 특별점검에서 ‘하천·소하천 공유수면 점용허가 업무개선 사례’가 적극행정 수범사례로 선정됐다.”며,“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은 적극 지원하고 무사안일, 부작위 등 소극행정에 대하여는 엄정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적극적 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하여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천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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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 EDM 페스티벌, 1만 5천명 모여 초대박 거둬
워터 & EDM 페스티벌, 1만 5천명 모여 초대박 거둬
[충청뉴스큐]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4일째인 지난 11일 동명로77무대에서의 Water & EDM 페스티벌에서는 약 1만 5천명의 관객들이 운집하며 제천행사 개최 이래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날 한데 모인 1만 5천명의 관객인원은 제천이 떠나갈 함성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열광하여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흥행 대박을 실감케 했다.
이날 페스티벌은 그 동안의 지역 행사의 라인업과는 궤를 달리한 인기 힙합, 댄스가수와 디제이 그리고 물 분사라는 이벤트 구성으로 젊은 관객들을 대거 불러 모았다.
이번 관객 입장 대박으로 시는 옛 동명초 부지가 도심 광장으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명수, 구준엽, 춘자, 모모랜드, 비와이 등이 출연하여 디제잉과 퍼포먼스 파티로 좌중을 압도하였으며, 공연장 곳곳에서는 물 분사로 말복 열대야에 지친 관객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줬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가림막에 가려져 있던 동명초 부지에 유사 이래 가장 많은 관중들이 모인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좋아할 수 있는 참신한 이벤트로 제천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행대박 행진을 펼치고 있는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동명로 77무대에서 폐막식을 갖고 그 화려한 여름 축제를 마무리 한다.
20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