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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캠페인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반려동물 동반 인구 수 증가와 반려동물로 인한 민원사항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홍보에 힘쓰고 있다.
군 공직자 100여 명은 지난 7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동물병원, 전통시장, 대형마트, 아파트 밀집지역, 터미널 등 19개소를 돌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 예방을 위한 펫티켓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동물등록, 인식표부착, 안전조치, 배설물 수거 등 법적의무사항 알리는 데 집중했다.
시가지 곳곳에는 19개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않을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에 신고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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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돌 맞은 증평읍, 또 한 번의 변신 준비한다 오는 13일 읍 승격 70주년 축하 기념식 개최
또 한 번의 변신 준비한다 오는 13일 읍 승격 70주년 축하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증평읍이 오는 13일 오후 6시 30분 읍사무소 앞 광장에 주민과 함께 읍 승격 7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난 70년을 회고하는 기념영상과 연혁 소개, 그리고 앞으로 증평의 발전을 희망하는 각계각층의 메시지를 담은 증평읍 미래비전 선포식이 예정돼 있다.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증평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마련해 흥을 더한다.
증평읍은 지난 1949년 8월 13일 증평면에서 증평읍으로 승격했다.
승격 당시 1만7천835명이던 인구수는 지난달 말일 기준 3만5천523명까지 2배 이상 늘어나 군 전체 인구의 94.7%가 증평읍에 살고 있다.
충북도 내 16개 읍 중 청주시 오창읍 다음으로 많은 주민이 거주할 만큼 커졌다.
법정리도 11개에서 20개로 세분화됐다.
1970년대까지 농업 위주의 1차 산업 중심이던 경제구조는 3차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전형적인 도시경제 구조로 변모했다.
증평군 통계연보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사업체 수는 총 2천713개로 이중 도·소매 및 숙박, 음식점, 운수업체 등 3차 산업에 해당하는 2천428개 업체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체 89.5%에 이르는 것으로, 1차 산업, 2차 산업에 비해 월등히 많다.
이 밖에도 지역 경제의 축을 이루고 있는 증평농공단지와 증평일반산업단지, 주민들의 문화를 책임지는 증평군립도서관, 매년 50만 명 이상이 찾는 좌구산휴양랜드가 들어서는 등 많은 변화를 이룩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읍은 4차 산업 중심지로 또 한 번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변화는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와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에서 시작한다.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지원센터에는 2021년까지 4D융합소재 기반 기능성 바이오소재의 성능분석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아우를 수 있는 60여 종의 장비가 들어선다.
바이오소재 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증평초중일반산업단지도 2022년까지 조성해 충주국가산단과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잇는 4차 산업 벨트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김기옥 증평읍장은 “읍 승격 7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인구 4만을 넘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더욱 힘쓸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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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 성료
음성군,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 성료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연계사업으로 추진한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스쿨”이 8일 성료했다.
비전스쿨은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4기로 운영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내 무한상상실에서 모바일 로봇 RC카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만든 RC카가 블루투스를 이용해 작동하는 것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으며, 무한상상실 내 VR체험, 드론체험, 3D프린터 체험 등 4차 산업 관련 시설을 체험해 흥미를 고조시켰다.
한편, 음성군에서는 학생들이 4차 산업 시대를 이끌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과 지역대학 등 우수한 물적, 인적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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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 나는 공연이 있는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으로 피서오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을 찾는 방문객들이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오는 10일 11시부터 ‘전통악기 연주와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 찾아가는 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音聲을 듣다’라는 주제로 진행해 가야금, 해금, 거문고 등 다양한 전통악기 연주와 소리를 즐길 수 있다.
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버스킹공연으로 품바 공연, 전자현악, 보컬 공연 등 신나는 공연이 준비돼 있어 찌는 듯한 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실내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진행되고 부대행사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미니프리마켓도 펼쳐져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할 계획이다.
안은숙 문화체육과장은 “전통의 소리와 현대의 소리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을 방문해, 신명 나고 시원한 공연으로 무더위를 잠시나마 날리셨으면 한다”며 “앞으로 군민 여러분과 방문객들을 위해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의 프로그램을 다양하고 풍성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연극체험관, 정크아트 공작소, 꼼지락 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체험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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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금왕읍, ‘2019년 충청북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최우수상 쾌거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금왕읍 방송댄스팀이 지난 6일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9년 충청북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연대회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총 11개 팀이 모여 경연을 벌인 만큼 수준도 매우 높고 열기 또한 뜨거웠다.
음성군에서는 지난 6월 개최한 음성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금왕읍 방송댄스팀이 출전했다.
방송댄스팀은 역동적이면서도 절도 있는 춤동작과 세 곡의 음악에 맞춰 각기 다른 느낌으로 공연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전문 응원단 같다는 심사평을 들었다.
또, 음성군에서는 9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00여 명이 참석해 한 손에는 핸드폰을 이용한 led 전광판, 다른 한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는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응원전을 펼쳐 경연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수준이 나날이 향상되고 있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금왕읍 방송댄스 팀은 이번 대회 최우수상 수상으로 충북을 대표해 전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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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8일 음성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참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으로 지역의 재생역량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0일부터 8주간 총 3개 팀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수강생 5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두 개 팀은 심화 과정으로 사업 현장 대상지 분석·사업기획 및 운영, 도시재생 전문성 강화,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했고, 나머지 한 개 팀은 감곡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마을 자산 발굴,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은 김영환 학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아이디어와 우선순위별 세부사업 발굴 등 지난 8주간 진행된 내용을 중심으로 최종발표를 하고 수료증 수여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조일원 균형발전국장은 “지역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낙후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당부드리며, 교육과정에서 도출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감곡면 주민들은 도시재생대학 수강 과정에서 주민들 자발적으로 원도심 재생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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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74주년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 열기 뜨거워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어느 때보다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라는 사실상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민간주도로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군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범군민적으로 펼치고 있다.
음성소식지, 홈페이지, SNS와 기관·사회단체 회의 시 광복절에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9일부터는 읍·면 주요 시가지와 공원 등에 태극기를 게양한다.
특히, 읍면별 태극기 게양 모범아파트를 지정 운영하고 8일부터 음성군 블로그의 게시글에 태극기 게양 또는 태극기와 함께 인증샷을 댓글로 올리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군 공무원들은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자발적으로 태극기 사진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광복절엔 광복회원들과 함께 청사 내 무궁화 기념 식수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광복절 태극기 게양은 공공기관은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각 가정과 민간단체,·기업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일본의 이번 조치로 관내 기업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주겠다”고 말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이 일본의 경제보복 극복 의지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광복절 태극기 달기 운동에 범군민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태극기 교체는 음성군 홈페이지에서 태극기 사진을 다운받아 개인 휴대폰에 저장해 카카오톡 프로필 변경란에서 바꿀 수 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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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름밤을 선사할 음악영화 축제,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의 여름을 영화와 음악의 축제로 물들일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늘 오후 7시 청풍호반무대에서 개막식을 연다.
올해로 15회를 맞아 막을 올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3일까지 6일간 역대 최다 상영작인 37개국 127편의 음악영화와, 레게 강 같은 평화 , 김창완 밴드, 휘성, 에일리 등의 탄탄한 라인업을 보여주는 30여 팀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무성영화와 생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네마 콘서트', 심야 디제잉 프로그램 '쿨나이트', 동명로 77무대에서 열리는 각종 공연 이벤트까지 제천 시민들과 관람객에게 여름밤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한다.
8일 청풍호반무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무대에는 이상천 조직위원장을 비롯, 허진호 집행위원장, 홍보대사 정수정,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 임강, 개막식 사회자 임원회와 손담비를 포함한 국내 감독 및 배우가 참석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오석근 위원장을 비롯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배창호 집행위원장, 평창남북평화영화제의 방은진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인회의 이춘연 이사장 등 국내 주요 영화인도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임원희와 손담비, 홍보대사인 배우 정수정 외에도 오광록, 박규리, 임원희, 손담비, 함은정, 김재욱, 한지일 배우가 개막식에 참석,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류장하 감독 추모상영으로 상영되는 ‘순정만화’의 유지태 배우도 레드카펫을 밟게 된다. 영화감독으로는 이현승, 이재용, 이장호 감독이 개막식에 참석한다.
해외게스트로는 개막작 ‘자메이카의 소울: 이나 데 야드’의 출연 뮤지션인 키더스 아이, 윈스턴맥아너프, 픽시가 레드카펫 행사로 관객들과 만나며 이들은 개막식 무대에서 특별 공연 또한 선보인다.
이 외에도 2019 제천아시아영화음악상 수상자인 임강 뮤직 프로듀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단 관금붕 감독, 나센 무들리 시드니영화제 집행위원장, 다니스 타노비치 감독, 백은하 영화 저널리스트와 레드카펫에 오른다.
국제경쟁부문인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상영작인 ‘리듬은 어디에나’의 라지브 메논 감독, ‘펑크족의 꿈’ 지미 핸드릭스 감독, ‘아코디언 연주가의 아들’ 페르난도 베르누에스 감독, 시네마 콘서트 연주자 마르친 푸칼룩도 레드카펫 행사에 함께한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3일까지 6일간 음악영화 축제를 펼친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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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설명회가 8일 오후 2시 시설원예 재배농업인,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심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협조로 박양호 한국온실작물연구소 연구실장이 강사로 나와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 추진목표, 필요성, 우수사례 등에 대해 소개했다.
스마트팜이란 농사재배기술과 ICT 시설기반구축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경제어와 생육관리를 원격조정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농장을 말한다.
청주시는 스마트팜 보급면적 확대를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선정 지난해 2곳, 올해 20곳 조성 등 오는 2022년까지 100곳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스마트팜 설치농가는 늘어나는 추세이나 아직까지 일부 농가를 제외하면 단순 환경관리의 기본형에 머무르고 있어 전문 인력 양성교육, 젊은 층의 청년창업농업인의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라며,
“시설원예 분야에 스마트팜 보급면적을 확대해 첨단 농업재배기술과 ICT를 연계 접목시켜 관행농업에서 탈피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 농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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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더운 여름 독거 어르신 보호 총력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연일 계속되는 더운 날씨에 독거 어르신 건강 챙기기 및 피해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활 기상정보 등 폭염 전달체계 구축, 이·통장 및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폭염 행동요령 교육, 경로당 냉방비 연 20만원 지원, 경로당 에어컨 정상작동 여부 전수 조사 등 폭염대비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청주시 독거노인 통합지원센터에서는 독거노인 생활관리사가 독거노인 3000명에 대해 폭염특보 발령 시 유선 및 방문으로 일일이 안부확인을 하고, 응급관리요원은 독거노인 2000가구에 설치된 댁내장비의 이상여부를 확인하여 조치하는 등 독거 어르신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가 811곳 지정 운영되고 있으므로, 더위에 지친 시민 누구나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청주시 무더위 쉼터 현황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이달까지 실외에서 활동하는 노인 일자리사업 활동시간을 단축 운영하고 마을방송·반상회 등을 통해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낮 12부터 오후 5시까지는 야외활동 자제 및 휴식을 취하도록 홍보하고 무더위 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토록 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폭염특보 발령 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시에서도 피해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안전 확인 및 행동요령 안내 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