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도네시아 미용전시회 참여업체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오는 5월 7일까지‘인도네시아 미용전시회’에 참여할 관내 중소기업 6개 업체를 모집한다.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코스모뷰티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뷰티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로 스킨 케어, 메이크업 제품, 네일 케어, 목욕용품 등 뷰티와 관련된 모든 제품이 전시된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 7천명으로 전 세계 인구수 4위이며, 특히 주요 화장품 소비층인 15세부터 64세 여성은 약 8천 만 명 이상으로 예측돼 앞으로도 청주시 화장품 관련 중소기업이 진출할 시장으로서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공장등록증 상 소재지가 청주시인 기업 6개사이며, 참여업체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현지버스 임차비 및 전시품운송비 일부를 지원할 방침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에서 온라인 참가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9
-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경영 컨설팅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4일까지 외식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경영 컨설팅을 위한 교육 참자가를 모집한다.
교육 대상은 관내 외식업 창업 희망자 및 외식업소 영업자이며, 외식 컨설팅 전문업체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맞춤형 창업·경영 컨설팅 1차에서는 소상공인 정책 및 정부지원 등 시책, 소점포 활성화 마케팅 전략, 상가 임대차보호법, 임대차계약서 등을 교육 한다.
1차 교육 수료자 중 맞춤형 1:1멘토링 희망자를 접수받아 2차 맞춤형 1:1멘토링을 통해는 체계적인 점포 운영 방안 제시, 효율적 식재료 관리방안, 신메뉴 개발에 따른 롤 모델 분석 등을 실시한다.
컨설팅 교육은 5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충북미래여성플라자 A동 영상미디어실에서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시 위생정책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계 자생력 증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도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9
-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 착수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교육도시 청주의 명성에 걸맞는 모든 시민의 교육 욕구에 부응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청주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다.
시는 변화하는 지역 여건과 기대수명 증가,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사회변화에 맞춰 포용적, 통합적, 창의적, 지속가능한 학습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평생학습 미래 비전과 추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연구용역을 위탁하고 그간 추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 평가, 평생교육 현황 분석, 시민 및 분야별 관계자 의견 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또 7월 중간보고회, 9월 최종 보고회를 개최해 전문가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청주다움’을 반영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미래지향적 발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이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학습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학습을 통해 새로운 일과 삶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진정한 교육도시, 평생학습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9
-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 동안 청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해마다 지자체 한 곳을 선정해서 펼쳐지는 전국 규모의 독서행사다.
2014년 1회 군포시를 시작으로, 인천, 강릉, 전주, 김해를 거쳐 올해 6번째 행사 개최지로 청주시가 선정됨에 따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총 사업비는 7억 원으로 전국 유명 출판사, 서점, 도서관련 협회 등이 참여하며, 소설가 조정래, 시인 김초혜, 판화가 이철수, 광고인 박웅현, 방송인 김병조 등이 강연자로 예정돼 있다.
행사 주제는‘책을 넘어’로, 책과 관련된 사람, 문화, 역사, 환경 등을 조명해 책의 미래를 밝히고 인류의 삶 속에서 책이 가진 의미를 새롭게 되새겨 보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1454년 청주목에서 발간된‘신간대자명심보감’등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청주 고서를 통해 옛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가르침을 만날 수 있는‘청주 고서 특별전’등 전시, 강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또 책을 통해 옛 것과 새 것, 구세대와 신세대, 남과 북이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헌책방· 독립출판 거리 체험’,‘랩 스토리 경연대회’,‘북녘의 책과 사람들’등 이색 체험, 공연 프로그램도 기획 중에 있다.
이 외에도 청주 시민이 직접 기획하는‘강전섭 소장도서 특별전’,‘박준미 청주신선주 선비문화 체험’,‘지역작가와 함께 하는 청주 문화 여행’등도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대전을 통해 직지와 교육의 도시 청주를 알리고 지역 출판문화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남은 기간 동안 참신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관람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9
-
옥천군 서울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1번지 매력 뽐내
옥천군 서울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1번지 매력 뽐내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전국 단위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 지역에 정착해 성공적인 삶을 일군 선배 귀농귀촌인 4명도 함께 참여해 귀농귀촌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옥천군의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귀농귀촌 희망자들은 전국 교통의 중심지이자 대청호의 깨끗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옥천군의 매력을 알아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박람회 개막식에서는 동이면 세산리 ㈜여가벅스 대표 여진혁씨가 우수 귀농인으로 뽑혀 충북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2016년 옥천군으로 귀농 후 식용곤충 산업에 뛰어든 여대표는 꽤 성공한 청년 농업인으로 평가받으며 귀농귀촌을 꿈꾸고 준비하는 이들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 염종명 귀촌귀촌팀장은 “박람회에서 옥천군만이 가진 깨끗한 자연환경과 차별화된 귀농 지원 시책 등을 집중 홍보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체계적인 귀농정책과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옥천군에는 1천463가구, 2천213명의 귀농귀촌인이 들어왔다.
전년 1천96명 대비 2배 이상 훌쩍 뛴 수치로, 해마다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군은 이 같은 결과를 전국 교통의 중심지이자 깨끗한 자연환경의 이점과 더불어 군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 덕분으로 보고 있다.
군은 2010년 ‘옥천군 귀농활성화 지원 조례’를 만든 이후, 주택을 수리할 경우 세대 당 500만원을 지원하고, 농기계 구입 시에도 최대 15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취득한 농지와 주택에 대한 취득세 중 300만원을 지원하는 세제혜택과 더불어 귀농인단체 등이 귀농인의 집을 조성할 경우 3천만원의 리모델링 비용도 보조해준다.
지난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공모에 선정된데 이어 올 초 귀농귀촌 전담부서까지 만들며 지역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정책 추진에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가구당 1백만원 범위 내로 귀농인들의 이사비용을 지원하고, 이웃들을 초청해 집들이를 할 경우 40만원의 비용을 제공한다.
또한 재능기부행사에 1회당 20만원, 지역주민과의 융화교육에 1곳당 200만원의 보조금을 줘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자연환경과 탄탄한 농업기반이 갖춰진 옥천군이 귀농귀촌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에 정착한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9
-
주민과 더 가까워진 옥천 지용제, 올해 콘텐츠 대폭 강화
주민과 더 가까워진 옥천 지용제, 올해 콘텐츠 대폭 강화
[충청뉴스큐] 시문학의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겨 줄 국내 대표 문학축제인 옥천 지용제가 정지용의 시 향수의 배경이 되는 고향 속으로 스며들어 더 큰 명품 문학축제로 도약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2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동시 선정된 올해 지용제가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구읍 정지용 생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특히 눈여겨 볼만한 점은 기존 축제 장소인 지용문학공원을 벗어나 정지용의 발자취와 당시의 시대상이 녹아있는 생가 주변 마을과 골목 곳곳으로 들어가 풍성한 오감만족 행사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군과 문화원은 전문가 컨설팅과 킬러콘텐츠 개발을 위한 관계자 워크숍, 축제 대학 등을 운영하며 시문학의 매력을 보여줄 다양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과 융화되는 축제 발전 전략 등을 세우며 축제 준비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그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정지용 국제문학포럼을 비롯해 골목길 투어, 인력거 타기, 시공초월, 등 추억과 재미가 어우러진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올해 축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골목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내건 올해 첫째 날 행사로는 제25회 지용신인문학상 시상식과 학생그림그리기 대회, 문화마당 축제, 스리랑카 국립민속무용단 공연 등이 열린다.
둘째 날엔 옥천 짝짜꿍전국동요제를 시작으로 한국·일본·중국·베트남·러시아 등에서 한국문학을 연구하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동북아 국제문학포럼이 이어지고, 군민한마음 노래자랑과 시 세상을 밝혀라의 불꽃놀이로 하루의 대미를 장식한다.
휴일이 시작되는 셋째 날에는 더욱더 풍성해져 청소년문학캠프, 동화작가와의 만남, 보약 같은 우리 음악, 박인수·권인하·크라잉넛 등 시인과 함께하는 시 노래콘서트 등이 선을 보인다.
넷째 날은 정지용백일장, 전국시낭송대회 등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상설체험으로 죽향초 구교사에서 정지용생가, 옥주사마소, 향수역 등 7개 코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골목길투어와 옛 추억의상을 입고 즐기는 인력거와 새빨간 기관차 타기도 색다른 즐길거리다.
차없는 거리 안 시끌벅적 향수마당에서는 DJ가 직접 들려주는 노래와 함께 옛 주막음식을 즐길 수 있고, 시가 적혀 있는 오재미를 던져 박을 터트리는 시한詩)限)폭탄과 시가 새겨진 공을 바구니에 넣어 싯구절을 맞추는 시공초월 게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추억의 마술사 공연과 책읽는 버스 이동 도서관, 희망 종이배 띄우기, 얼룩백이 황소와 함께하는 유채꽃밭 포토존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행사 관계자는 “시문학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다양하고 독창적인 문학 콘텐츠에 재미와 감동을 더해 완성도 높은 국내 대표 명품 문학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정지용 시인의 흔적과 발자취가 깃들어 있는 옥천에 오셔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담아가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29
-
보은군, 이상기후에 꼭 필요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독려
보은군, 이상기후에 꼭 필요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독려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3억1천여만원을 들여 농업인이 농업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동해 등 이상기후로 인한 각종 재해 피해를 적정하게 보전하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시행되는 보험이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품목은 벼, 사과, 배, 대추 등 52개 품목으로 이달 22일부터 가입을 시작해 작물의 재배 시기에 맞춰 가입 신청을 받는다.
가입신청은 가까운 농협 지역조합 또는 품목조합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군은 보험 가입비 가운데 85%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보조금을 군비 5% 추가로 90%까지 확대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농가는 10%만 부담토록 해 농가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과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정과 친환경농산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재해를 예측하기가 어렵다”며, “농작물의 피해에 따른 농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농가에서는 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2019-04-29
-
2019년 보은어린이날 큰잔치,‘얘들아 노올자’
보은군
[충청뉴스큐] '2019년 보은 어린이날 큰잔치'가 내달 5일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보은어린이날큰잔치준비위원회에서 주관하고, 보은군이 후원하며, '얘들아, 노올자~'라는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이날 식전행사로 소리사랑중창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본 공연으로는 마당놀이, 가족뮤지컬 '어른 동생'이 진행돼 어린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뱃들공원 광장에는 소방관 119체험, 경찰관 싸이카체험, 인형만들기, 연꽃만들기, 태극기만들기, 솜사탕만들기, 드론 전시 및 체험 등 37개의 체험마당 부스가 운영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과학체험, 픽셀블록만들기, 카네이션만들기 등 즐거운 놀거리와 보은군학부모연합회가 준비한 떡볶이, 관내 업체가 기부한 초콜릿, 만두 등 맛있는 먹거리도 마련돼 풍성함을 ` 더한다.
보은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날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어린이날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29
-
보은군,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성과’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운영한 홍보부스가 상담을 위해 찾는 수백명의 인파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베이비 붐 세대들의 은퇴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요즘이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데 적기라 생각하고 이번 박람회 참가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보은군의 지리적여건과 자연환경, 기후, 특화작목인 대추, 사과 등은 물론 토양의 질과 같은 세세한 정보까지 제공했다.
특히 귀농귀촌해 성공한 선배 귀농인들이 박람회에 함께 참여해 농지, 주거 생활문제 등과 지면으로는 표현하지 못하는 소소한 사례까지 소개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 귀농인 정착자금 지원, 귀농인 창업과 주택구입 융자 지원, 귀농·귀촌 상담센터 운영, 귀농인 집들이 지원 및 농촌체험 관광 사업 등 20여 개 사업에 총 22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많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2011년 귀농·귀촌 지원조례를 제정해 도시민 유치에 뛰어든 이후 2012년 631명, 이듬해 739명, 2014년 1천102명, 2015년 1천255명, 2016년 1천264명, 2017년 1,017명 지난해에는 905명 귀농·귀촌인을 유치해 전국제일의 귀농귀촌지로 각광 받고 있다.
2019-04-29
-
영동군민장학회, 향토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민장학회가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19 영동군민장학회 향토장학생 26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향토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소재 대학교인 유원대 영동본교를 입학한 신입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영동군은 매년 인구감소로 인해 지역경제는 물론 군정운영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이 유원대에 많이 입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유원대에서는 주민등록 옮겨오기 운동을 적극 전개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박세복 이사장은 “학생들의 무한한 꿈을 응원하며, 향토장학생들이 사업의 취지를 잘 이해해주고 아직 주민등록을 옮겨오지 않은 학교 동료와 선배들에게 홍보하는 등 인구 늘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