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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장날 시내버스 승강장 현장 점검
대중교통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 청취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지난 25일 장날을 맞아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와 함께 승강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승강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만나 승강장 의자 및 비가림막 추가 설치, 시내버스 행선지판 설치 등 대중교통 이용에 있어서 개선할 사항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 2월부터 ‘장날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를 시장 인근 버스 승강장 7곳에 배치해 시내버스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장날 시내버스 승하차 도우미’는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노인들의 짐을 들어주고 시내버스 승·하차를 돕는 것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불편사항을 최일선에서 듣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금일 청취한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해서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한층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삶의 현장을 찾아가 시민들과 대화하는 소통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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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문화가 있는 날’ 어르신 문화 아카데미 운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23일과 26일 이틀 간 4월 ‘문화가 있는 날-문해어르신과 함께하는 김득신 문화 아카데미’을 운영했다.
지난해 8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문화가 있는 날 공모 사업’선정에 따른 것이다.
군은 26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지역주민 및 문해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비전평생교육원 김기설 원장 초청 ‘자존감 회복 치유를 위한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23일에는 문해교육반 어르신 35명과 단양 아쿠아리움과 도담삼봉 등지로 수학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속한 주간에 운영된다.
이 주간에는 ‘사람이 있는 문화, 증가포르를 꽃 피우다’를 주제로 군립도서관과 김득신 문학관, 미루나무숲 등 생활밀착형 문화 거점 시설을 연계한 다양한 공연과 강연이 열린다.
오는 5월부터는 ,문화가 있는 작은공연장 ,어린이와 함께 떠나는 내 고장 문화탐방 ,군장병과 함께하는 김득신 문화 아카데미 ,보강천 미루나무 숲 물빛 문화 버스킹 ,도서관 별빛 문화캠프 ,김득신 서화 특별전 ,사람이 있는 문화축제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 밀착형 문화거점 시설을 활용한 문화가 있는 날 기획을 통해 증평 군민들이 보다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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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사회복지 업무 일선에서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
증평군의회, 사회복지 업무 일선에서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지난 23, 24일 이틀간 사회복지시설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대한 현지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점검은 각 시설별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사회복지 업무 일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등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의회는 이번 현지점검을 통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19건의 지적사항을 집행부에 통보하고 이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문화산책버스의 노인복지관 및 청소년수련관 경유, 공무원 대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확대, 증평읍 연탄리 소재 노인요양시설 다정한마을 앞 버스승강장 시설 보강 등이다.
조문화 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한 편의증진 시책과 이용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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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군민안전 담보할 보험 보장 항목 확대
증평군, 군민안전 담보할 보험 보장 항목 확대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안전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가입한 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자연재해 사망 또는 스쿨존 내 교통사고 부상 시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의료사고 법률비용과 강력·폭력 범죄 상해 치료비도 각각 1천만원, 400만원까지 보장한다.
증평군 전체 인구 3만7천317명 중 8.9%를 차지하는 농민을 위한 보장항목도 처음 마련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말 기준 증평군의 농업인구는 3천324명으로, 군은 이들을 위해 농기계사고로 인한 후유장해 또는 사망 시 500만원까지 보장하는 항목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화재폭발붕괴사고와 대중교통상해, 강도상해로 인한 후유장애 및 사망으로 인한 보장금액을 종전 1천만원에서 1천500만원까지 높였다.
단, 뺑소니·무보험으로 인한 보장항목은 올해는 제외됐다.
이러한 보장혜택은 연령, 성별, 직업, 과거병력, 현재 앓고 있는 병 유무에 관계없이 증평군민 누구나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지난 3월 충북도에서는 처음으로 군 복무 상해보험을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통해 증평군에 주소를 두고 전국 각지에서 현역으로 복무하는 청년들은 상해 및 질병으로 인한 사망, 후유장애 시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타다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최고 3천만원까지 보장하는 증평군민 자전거 보험도 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 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안전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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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품바축제 홍보, 발로 뛴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6일부터 이틀간 제20회 음성품바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22,600여명이 참여해 치르는 행사로 전국의 생활체육인들에게 2019 문화관광 유망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특별한 이벤트로 각인시켰다.
행사 기간 품순이, 품돌이 캐릭터와 함께 포토프레임 앞에서 사진을 찍은 뒤 개인 SNS 계정에 해시테그해서 올리는 SNS 이벤트를 진행했고, 캘리그라피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진행하며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은숙 문화체육과장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음성품바축제를 널리 알려 사랑과 나눔으로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세상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풍자와 해학의 음성품바축제가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음성읍 설성공원과 음성꽃동네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릴 계획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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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치매사업안내 및 예방교육실시
제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치매안심센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39명을 대상으로 치매사업안내 및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환자와 밀접한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자들에게 치매사업안내와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치매 환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과 건전한 돌봄 수행 및 업무협력과 치매안심센터 등록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교육 후 질의 질문시간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의 등록업무와 치매예방교육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 사항은 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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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1호 치매안심마을 청전동 지정
제천시, 제1호 치매안심마을 청전동 지정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청전동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됨을 알려 적극적인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고자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청전동행정복지센터의 통장회의에서 청전동 통장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마을 지정 선포와 사업안내 및 현판증정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가 있어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한 일상생활과 원활한 사회활동을 하도록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으로‘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이다.
청전동은 제천시 인구대비 만 60세인구와 독거노인이 많아 제천시 제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청전동 관내 경로당 20곳에는 치매안심마을 현판을 증정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인 청전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개선, 예방실천 강화 및 조기발견 등 치매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인 청전동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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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국악단 제114회 정기연주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5월 2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청주시립국악단 제114회 정기연주회로 가족음악회‘3人3色 한마당’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국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기회를 제공해 재미와 감동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의 첫 순서는 푸른 5월에 어울리는 조원행 작곡의 국악관현악 ‘청청’을 시작으로 한국 색소폰의 명인 이정식과의 협연으로 ‘축제’를 연주한다.
또 바이올리니스트 김권식과 이정식이 함께 꾸미는 ‘고구려의 혼’, 태평소 조갑용이 함께하는 ‘시나위 2019’를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흥겨운 경기민요의 가락과 박범훈 작곡의 사물놀이 협주곡‘신모듬’으로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준비한 가족음악회 3人 3色 한마당 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예술의전당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주시립국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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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
흥덕보건소, 통합건강증진사업 캠페인
[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가 지난 25일 찾아가는 사업장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LG생활건강을 방문해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생활습관 변화와 운동부족 등으로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고 젊은 층의 음주율과 흠연율, 간접흡연 노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건강생활 실천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흥덕보건소는 사업장을 방문해 인식개선과 함께 건강 자가관리율 향상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금연, 절주, 혈압·혈당, 체성분 검사, 운동, 구강, 영양 상담을 원스톱으로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사업장 임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라며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해 건강에 대한 인식변화와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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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세광고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
흥덕보건소, 세광고등학교 심폐소생술 교육
[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가 지난 25일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등 학생 311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4분 안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어 4분의 기적으로 불린다.
이번 교육은 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기타응급처치 기법 등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기 행동요령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한편 흥덕보건소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중 상시 상설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단체교육 및 출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