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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가족‘토닥토닥 내 마음’참여자 모집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토닥토닥 내 마음’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
‘토닥토닥 내 마음’ 프로그램은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 및 소통의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것으로 다음달 9일부터 시작해 주 2회씩 4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기위한 치매이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마을을 치유하는 마음이해 하기, 부정적 감정 표출하기, 수공예활동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닥토닥 내 마음’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보은군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군 김귀태 보건소장은 “치매라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가족들이 서로 돕고, 스스로를 돌보는 발판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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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부족한 농촌 일손 돕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부족한 농촌 일손 돕는다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농번기 일손부족에 시달리는 농가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74명을 투입한다.
군은 지난 15일 법무부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가족 계절근로자 신청 및 심사를 거친 베트남, 필리핀 등 계절근로자 74명을 선정했다.
앞으로 이들은 법무부 최종 심사 확정을 거쳐 90일 단기취업 비자를 받아 입국한 후 다문화가정 농가, 시설재배·과수·대추·오이 농가 등 농번기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가의 일손을 돕게 된다.
관내 다문화가정의 가족으로 초청돼 농가의 일손을 돕는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3개월 간의 계약기간이 끝나 본국으로 출국할 시에 40만원의 항공료를 별도로 지원받는다.
외국인 근로자는 내국인과 동일한 조건인 1일 8시간 근무와 휴게 시간을 보장 받으며, 기타 근로조건과 관련된 내용과 임금은 최저임금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농가와의 근로계약 체결을 통해 보호받는다.
이와 함께 군은 불법체류 예방과 임금·근무시간·휴일·숙식 등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수시 현장점검을 실시해 혹시 모를 불법체류자 발생을 사전에 막을 방침이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농촌의 고질적인 농번기 일손부족 현상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15년도부터 시작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관내 농가와 근로자 모두 상생 할 수 있는 제도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에서는 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사업에 작년대비 30명 증가한 80명을 배정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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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설치로 범죄 사각지대 해소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설치로 범죄 사각지대 해소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생활안전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올해 CCTV설치 사업비 4억4천만원을 확보해 투입할 계획으로 보은경찰서에서 설치가 필요하다고 요청한 우범 지역과 주민과 범죄자의 주요 이동 동선이 되는 국도, 지방도 등의 교차로 등 5개소에 신규 CCTV를 설치하고, 기존에 설치되어 해상도가 낮은 13개소의 노후 CCTV를 6월까지 교체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에 설치되는 CCTV를 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관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질의 영상정보를 확보해 범죄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CCTV확대설치사업이 군민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2017년 5월 31일 CCTV통합관제센터를 개소했으며 현재 12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24시간 주민방범용 및 차량번호인식용, 어린이보호구역, 재난재해 감시와 주정차 등 총 530여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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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상촌면민들의 군정발전 의견 들어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과의 소통과 열린행정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27일 상촌면에서 진행됐다.
이날 박세복 군수는 상촌면 지역협의회 및 이장협의회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흥덕리 경로당, 궁촌정수장 등 민생 주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삶을 살피며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지역 주민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한편, 희망찬 영동을 만들기 위한 군의 역점사업 등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군민의 군정 이해도를 높였다.
박세복 군수는 한백규 면장과 함께 지역에 산재한 여러 문제들을 면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함께 풀어가기로 했다.
박세복 군수는 “이동군수실에서 수렴한 군민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더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드는 기초 토대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찾아가는 이동군수실’은 매월 1회부터 2회 진행되며, 오는 4월에는 17일 양강면, 24일 학산면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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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 갈마루지역아동센터,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방영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방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희망과 열정이 가득 담긴 청소년들의 이야기가 전국 방영된다.
27일 군에 따르면 상촌면 소재 갈마루지역아동센터의 지도 교사와 소속 청년들의 여행기가 오는 31일 오전 6시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이라는 프로를 통해 방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SBS의 후원으로 5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분단을 넘어 통일로 가는 평화 여행”주제로 제작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에서는 갈마루지역아동센터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과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성장해가는 시설장님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일상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신상범 센터장은 “아이들이 분단의 현실과 아픔을 눈으로 직접 보고 머리로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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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어린이집 누리과정 부모부담금 전액 지원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오는 4월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에 다니는 누리과정 아동에 대한 부모부담보육료에 대해 100%를 지원한다.
부모부담금 보육료 차액은 만 3세부터 5세 아동이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다닐 경우 정부지원시설 보육료와 정부미지원시설 보육료 수납한도액과의 차액만큼 부모가 부담하는 금액을 말한다. 그 동안 국공립, 법인어린이집을 보낼 경우는 부모부담금이 발생하지 않는데 반해,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보낼 경우 적게는 월 5만7,000원에서 많게는 월 9만원까지 추가로 부모가 부담해야 했다. 이에 영동군에서는 어린이집 간 불평등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고 부모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경예산 사업비 4천 8백여만원을 확보하고 다음달부터 100여명 아동의 부모부담금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부모부담금 전액지원으로 어린이집간 형평성 문제를 없애고 군민들의 자녀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게 됐다.”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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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머금은 다육이, 작고 앙증맞은 자태 뽐내
영동군
[충청뉴스큐] 청정 자연황견으로 둘러싸인 영동군 심천면에서 다육이 농장을 운영하며 소소한 행복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심천면 고당리 금강변에 터를 잡고 금빛다육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조영순 대표다.
조 대표는 10년 전부터 이 곳에서 350㎡ 규모로 500여 종의 형형색색의 다양한 다육식물을 정성스레 가꾸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취미생활 겸 시작한 활동이었지만, 생각보다 적성에 맞고 다육식물을 돌볼 때가 제일 재미가 있어, 본격적으로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다육식물은 사막, 고산 등 수분이 적고 건조한 기후의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뿌리 등에 많은 양의 물과 영양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을 말한다.
선인장, 알로에 등이 대표적인 다육식물이다.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작고 앙증맞은 자태로 실내 인테리어 효과가 있고, 마음의 안정이나 힐링을 주는 면이 커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최근 식물종에 따라 공기 정화, 습도 조절, 전자파 차단 등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인기가 더 올라갔다.
조 대표는 9시부터 농장에 나와 오후5시까지 섬세한 손길로 식물들을 돌본다.
최적의 온습도 유지 하에 먼지 제거기로 다육식물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색이 변한 잎은 핀셋으로 살짝 떼 내며 하루를 시작한다.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하루 3팀부터 4팀 밖에 방문하지 않지만 고객들이 다육식물을 보러 올 때 발걸음을 돌리지 않게 하기 위해 연중 쉬는 날도 거의 없다.
전국을 찾아다니며 우수 품종을 분양받고,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이 분야에서는 누구 못지않은 베테랑이다.
하루 대부분을 농장에 할애하지만, 이 시간만큼은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극한 환경에서의 생존에 최적화돼 있다 보니 손이 덜 가고 관리가 쉬운 다육식물이지만, 조 대표의 정성을 머금은 식물들은 더욱 생기와 영롱함을 뽐낸다.
농장에서는 100% 직거래를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책상 등 실내 인테리어용에 쓰일 아기자기한 화분에 담겨진 5천원부터 1만원선 상품이 주로 거래되고 있다.
현재 농장에서 인기가 많은 상품은 라울, 마커스, 개마옥 등이다.
단골 고객들은 가끔 이곳에 들러 차 한잔 마시고, 수많은 다육식물의 매력을 만끽하며 힐링의 장소로 삼고 있다.
지금은 다육식물을 키워 판매하는 단순한 공간이지만 조 대표는 이곳을 색다른 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복한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조영순 대표는 “전문가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다육식물을 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이 다육식물이 가진 매력으로 많은 이들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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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산촌마을 정보화 사업으로 소득증대 꾀하다
단양군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 소백산 산촌 정보화마을은 이달부터 마을 소규모 민박업체의 소득증대와 주민정보화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특별 교육 및 홈페이지 제작 사업을 시작했다.
새밭다목적회관 2층에 소규모 전산 교육장과 작업장을 꾸려 정보화교육과 홈페이지 제작 작업을 시작 했다.
1차 사업 계획은 6월까지로 기존의 단순한 정보화교육이 아니라 정보화교육과 홈페이지 제작 작업이 마을의 실질적으로 소득증대로 연결 될 수 있도록 계획 했다.
사업 내용은 블로그의 기술적 관리로 소규모 민박업을 홍보하고, 민박집마다 특성 있는 테마를 설정하며, 이에 맞는 홈페이지를 제작해 재방문 고객에게는 중간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도록 기획해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 또한 최신 기술을 적용 접속매체에 따라 달리 반응하는 형태로 주민이 직접 환경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제작비용은 정보화 관리자가 직접 수행해 제작 과정 중 소액의 수수료만 지불하는 것으로 계획 되어 있다.
대상은 산촌마을의 소규모 민박업과 식당이다.
1차 사업계획이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 2차 사업계획도 준비 중이다.
각 가구마다 제작되고 홍보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기반으로, 소백산 산책이나 계곡체험 등 마을의 청정자원에 스토리텔링을 부여하고, 마을 농특산물을 종합홍보 할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이 성공 한다면 산촌 정보화 마을의 목적에 어울리는 정보화에 소외된 산촌마을의 실질적인 수익을 창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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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신규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26일 공직새내기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실무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공직생활에 대한 빠른 적응과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력 제고를 위해 실무행정법, 회계 및 예산실무과정, 민원실무과정, 인사실무과정, 감사실무과정, 보안·개인정보보호법, 공문서실무 및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등 신규자에게 업무 추진에 필요한 지식을 전달해 업무능력을 배양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4월 이후 임용자를 대상으로 가장 어려워 하고 궁금해 하는 분야별 직무교육으로 업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로서 청렴하고 유연한 직무 마인드를 함양하고 지역의 발전방안을 고민하는 등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오랫동안 실무를 경험한 공직 선배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제 근무하면서 겪었던 사례 위주의 업무노하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교육내용을 편성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는 최성회 부군수가 직접 특별강사로 나서 공법상 공무를 담당하는 기관구성자로서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할 행정법과 개별법 특강을 진행하였으며,“군민의 대표자·수임자로서 군민 전체에 봉사하고 주민에 책임을 지는 공직자로서 선도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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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암 예방의 날 행사, 장관상 수상
단양군보건소 암 예방의 날 행사,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지난 21일 제12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거리 캠페인, 특별 강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특히 기업체, 마을회관, 노인복지관, 경로당 방문 교육, 지역행사 건강 홍보관 운영, 전문 강사 초빙 암 예방 특강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면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암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는 미래여성플라자 암 관리사업 유공자로 최용수 주무관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지병희 주무관은 도지사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세계보건기구가 암 발생의 1/3은 예방이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 및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1/3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뜻에서 ‘3-2-1’을 상징하는 3월 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해 매년 행사를 펼쳐왔다.
이에 맞춰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암조기 검진률 향상과 조기 치료를 유도하기 위한 행사를 준비해 3월 18일에는 문화예술회관과 매포효나눔센터에서 충북지역암센터 김헌 교수님의 암 예방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
6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교육을 실시했고 21일에는 단양구경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과 매포보건지소에서 국가암 출장검진을 22일에는 단성보건지소에서 건강검진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암에 대한 인식 전환과 암 검진을 향상 시키는 한편, 개인 스스로도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하고,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 중인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검진을 이행함으로써, 암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올바른 의학 정보 제공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한 단계 상승시켜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201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