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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생활쓰레기 적정배출 업무협약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충주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깨끗한 충주도심을 만들기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지난달 30일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생활쓰레기 적정배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증가로 생활·문화적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량이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
충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2018년 연말 기준 5333명이며, 이 중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등록돼 있는 외국인은 250여 명이다.
시는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의 올바른 배출방법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변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교육을 통해 깨끗한 충주시를 만드는데 적극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근로시간 이후와 주말시간을 이용해 시립도서관에서 법률상담, 한국어 교육 등 여러 가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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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충주호 벚꽃축제 보러오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봄을 수놓는 꽃의 향연 ‘제9회 충주호 벚꽃축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충주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충주호의 아름다운 벚꽃 아래 각종 공연 및 체험·전시행사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5일 충주호사랑다짐대회를 시작으로 안전기원제와 민속놀이경연대회가 진행되고, 6일에는 동심사생대회, 마술공연, 벚꽃길 걷기대회, 우리가족으뜸노래자랑, 댄스 및 색소폰공연, 벚꽃가요대행진이 이어진다.
7일에는 농악한마당, 청소년댄스경연대회, 합창단공연, 트로트향연, 팔씨름대회, 대북공연, 벚꽃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물문화관에서는 충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은 사진전시회를 비롯해 최신 어린이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야외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 벚꽃 손수건 만들기, 이동과학체험관, 과학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는 충주호 유람선 승선료가 할인되고, 행사장 내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정종수 회장은 “의식행사를 최소화하고 시민들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행사를 구성했다”며, “따뜻한 봄, 만개한 벚꽃 아래 가족·연인·친구들과 함께 충주호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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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른 사전대비 철저 당부
충주시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오는 2021년 시행예정인 수질오염총량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수질오염총량제란 수계의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 한도 내에서 오염물질 배출총량을 할당해 관리하는 제도다.
1일 진행된 현안회의에서 조 시장은 앞서 진행된 ‘충주시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른 현황분석’교육내용에 대해 언급하며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른 오염원 삭감 및 관리종합대책’을 신속히 마련해 마스터플랜을 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조길형 시장은 주덕읍·신니면 등 달천B 단위유역의 축산폐수 삭감대책 수립, 충청북도에서 추진 중인 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수립시 신규 산업단지 개발 사업 반영, 강우 시 간이공공하수 처리를 위한 저류시설 마련, 수질오염총량제 전문 공무원 육성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4월에 진행되는 제1차 추경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자체적으로 예산심의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산심의회의는 기존의 예산 편성을 서류상으로 진행하던 시스템을 탈피해, 예산의 필요성에 대해 직접 토론하고 의회를 충분히 설명할 준비가 되었는지 점검하는 자리이다.
조 시장은 “의회와 시민들에게 예산의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는 확고한 논리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며, 각 부서에서 편성하는 예산에 대해 면밀히 파악해 둘 것을 당부했다.
그 외에도 주민들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인 쓰레기 불법 투기, 불법 광고물, 불법 주차 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거리 환경 정비에 힘써줄 것을 이야기했다.
조길형 시장은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철저한 준비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뜻이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확고한 계획 마련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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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가족여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가 지난달 30일 전라북도 군산일대에서 근대역사를 느끼고 배우는 역사나들이 ‘교통정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내 일반가족과 다문화가족 27가정 85명은 테디베어박물관과 근대역사박물관을 관람하며 즐거운 모습을 사진에 담는 등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아이와 함께 여행에 참여한 연 모씨는“따뜻한 봄날에 가족과 함께 여행할 수 있단 소식을 듣고 서둘러 신청을 했다”며“이번 여행을 통해 아이와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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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오는 20일까지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조문화 대표위원 등 전문 검사위원 5명으로 꾸려진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1년간 군의 세입·세출예산 전반에 대한 집행 적정성 및 효율성, 건전성 등을 살핀다.
또 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기금, 물품, 성인지예산, 성과보고서 및 금고 결산 등에 대한 계산의 과오여부, 실제 수지와 수지명령의 부합여부 등에 대해 검사도 진행한다.
최종 검사결과는 의회에 보고되며 다음해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된다.
조문화 대표위원은“예산이 군민위주로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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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에 군민 수요 반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에 군민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 공개하는 제도이다.
분기별로 총 3회 운영되는 국민신청실명제에 참여하려면 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식을 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업은 증평군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군 홈페이지에 그 결과가 공개된다.
황영희 군 기획감사관은 “국민신청실명제는 증평군 정책과 관련해 국민이 원하는 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국민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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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은 뻥쟁이 증평군 뻥튀기 사업단, 일자리창출과 소득증대 ‘일거양득’
증평군
[충청뉴스큐] 현업에서 은퇴하고 소일거리 조차 찾기 힘든 시기에 어르신들이 식품제조 판매사업에 뛰어들어 소득증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증평군은 어르신 뻥쟁이이란 명칭의 뻥튀기 제조 사업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직원 평균연령은 70세이다.
지난 2018년 6월 노인들 일자리 창출과 소득활동을 위해 만들어진 뻥튀기 사업단은 5명으로 시작해 지난해 16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출범초기 제품제조 및 판로 확보의 어려운 속에서도 기대이상의 효과를 본 사업단은 올해 인원 확충과 다양한 판로 확대에 나섰다.
사업단은 뻥튀기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에 착안해 어린이집 간식으로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대형마트의 로컬 마켓에 안정적인 납품과 복지관 홈페이지 및 하나하나 몰 등 인터넷 판매도 하고 있다.
사업단이 만든 뻥튀기는 다른 첨가물을 사용치 않고 지역의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식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사업단은 올해 인력을 30명으로 늘리고 판매매출액도 7천만원으로 높였다.
사업단은 생산공정을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다.
생산팀은 깨, 콩, 쌀을 선별 세척·손질해 강정을 만들고 판매팀은 지역축제 및 장날 등에 판매를 하고 있다.
배달홍보팀은 주문 및 납품을 실시하고 상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품도 뻥튀기에서 현미강정, 영양바 등으로 다양화했다.
직원에 대한 안전과 치매예방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군관계자는“단순 인력 제공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에서 벗어나 보다 생산적인 성과를 나타내는데 의의가 있다”며“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인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증평군에는 뻥튀기 사업외에도 13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운영중에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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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4기 주민 정보화 교육 4월 5일까지 접수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제4기 주민 정보화 교육생을 오는 5일까지 신청·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 정보화 교육은 정보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연중, 무상으로 음성군청 후관 3층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운영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 한글2010, 파워포인트, 엑셀, 이미지 편집, 동영상 제작 등 기초 소양부터 활용과정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주민의 참여와 호응이 높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루 2시간, 주 5회, 한 달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4기 교육과정은 음성 교육장에서 ‘이미지&동영상 편집’ 금왕 교육장에서 ‘엑셀2010 기초에서 활용’ 대소 교육장에서 ‘한글2010 기초에서 활용’이 진행되고 교육 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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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19년도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공모에서 10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도비 3억 8,400만원을 확보했으며 제2회 추경에 군비 대응 투자비용을 확보할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대소산업단지 소공연장 설치사업 1억 5,000만원 음성농공단지 공용주차장 설치 5,000만원 기숙사 확충사업 2건에 1억 2,000만원 근로환경사업 6건에 6,400만원의 도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공산업단지의 근로자들이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목적 문화체육시설과 주차장을 확보해 기업체 및 근로자들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군은 기업들의 기숙사 확충을 통한 주거 안정으로 인구 늘리기는 물론 근로환경 개선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업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앙부처 및 충북도의 공모사업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예산확보로 기업하기 좋은 음성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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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제55회 도서관주간 행사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공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로 ,동극공연 ‘혹부리 할아버지와 아기도깨비’ ,두배로 대출 ,연체지우개 ,잡지 나눔행사 ,가족영화상영 ,3D프린터로 책도장 만들기 ,3D입체 공룡퍼즐 만들기 ,스카프 만들기 ,전래놀이 배우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3D프린터로 나만의 책도장 만들기‘ 행사는 시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3D 프린팅 기술과 3D모델링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명자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을 가까이 체험하고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알림마당 또는 열람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