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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요양보호사자격증 100% 취득을 위해 막바지 점검
요양보호사자격증 100% 취득을 위해 막바지 점검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요양보호사자격증취득과정 교육 수료식을 지난 22일 개최하고 오늘 30일에 치러질 국가자격증 취득시험을 대비해 막바지 점검에 힘쓰고 있다.
요양보호사자격증취득 과정은 수강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14일 시작해 총 30회 진행됐다.
본 교육은 보은군에서 사업비 17,000천원을 지원해 취업 성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도 40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 22명이 관련 업종에 종사는 성과를 올렸다.
수강생 21명 전원이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수료식에 참석해 서로의 수료를 축하하며 앞으로 있을 요양보호사자격증 시험에 전원이 합격하기를 다짐하는 등 취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나타냈다.
보은군과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30일에 치뤄질 장기요양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전원 합격 할 수 있도록 막바지 이론과 실습분야 복ㅅ습에 지원할 것이며, 나아가 최종적으로 수강생 전원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보은군 관계자는 “2019년도 상반기 요양보호사 교육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교육수요가 많아 예산 반영을 검토해 추가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을 실시해 참여자 전원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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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 당부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간편한 본인서명만으로 인감증명을 대신하는‘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인감 위조사고와 부정발급 등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신청자가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해 본인이 서명했다는 사실을 확인해 주는 제도이다.
인감제도는 주소지에서 인감 등록 사전절차가 필요하고 도장의 제작 및 분실, 부정발급, 인감 위조로 인한 경제적 피해 위험성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가 시행되어 별도의 인감도장 제작 및 사전신고나 등록절차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발급 받을 수 있다.
이 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같은 효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 용도와 수임인 기재가 가능해 다른 용도로 사용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리 발급의 사고 위험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부동산 등기·자동차 이전 업무에 인감증명서 대신 사용할수 있으며, 관공서의 각종 인·허가 및 영업신고 등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같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만 발급할 수 있어 위조로 인한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라며, “인감증명서보다 발급절차가 편리한 제도로 군민들이 많이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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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검증작업‘한창’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19년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적정여부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작업을 오는 4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의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필지는 총 18만 3,876필지로 이 중 약 55%인 10만 1,1322필지가 선정돼 검증에 들어간다.
중점 검증사항은 산정한 필지와 주변 필지와의 지가균형 여부, 토지특성조사 및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여부 등이다.
검증 후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의견 제출 기간에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 현지 조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가 결정, 공시된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5월 31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조세 및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의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돼 군민 재산권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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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틀니 세척방 호응 입안이 상쾌해요
틀니 세척방 호응 입안이 상쾌해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2019년 의치 사용 지역 주민을 위해 초음파 틀니 살균세척기 11대를 설치해 추진 중인 ‘보건소 틀니 세척방 운영’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틀니 세척방 운영 사업은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1대, 10개면 보건지소에 1대씩 초음파 틀니살균세척기를 설치해 지역노인의 구강건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천5백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 도내 최초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영동군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저작불편 호소율이 51.3%로 틀니 사용 인구는 매년 증가하는 반면 잘못된 틀니관리법으로 구취, 구내염 등 구강질환을 앓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틀니 사용하는 군민은 누구나 손쉽게 청결하고 위생적인 틀니 관리를 할 수 있어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개인전용 1회용 컵을 사용해 손쉽게 세척 버튼을 누르면 1분30초 동안 친환경 오존수가 분사되면서 살균, 세척, 악취제거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오존수와 접촉한 세균들은 99.9% 사멸돼 틀니 사용자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틀니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호응이 좋아 군인 지역 노인들이 많이 찾는 노인복지관에도 1대 추가 설치 할 계획이다.
보건소를 찾아 틀니 살균세척기를 이용한 주민들은 한결같이 “세척 후 입안이 상쾌하고 깨끗해 기분까지 절로 좋아졌다.” 라고 말했다.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담당자는 “틀니살균세척기를 이용해 청결하고 위생적인 틀니 관리로 2차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군민들의 철저한 구강위생관리를 보조해 보다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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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 영예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박세복 군수가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6일 군에 따르면 26일 서울시 삼정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박세복 군수가 군민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상을 수여받았다.
이 행사는 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26일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을 즈음해 그 뜻을 기리고 국가와 사회에 헌신한 이들을 발굴해 그 공로를 돌아보는 행사다.
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와 적격자를 추천받아,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가렸으며, 박세복 군수는 단연 돋보이는 공적으로 수상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복 군수는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를 이끌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실현을 위해 지자체·주민간의 원활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추구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도 ‘전국 제일의 농업군 영동’, ‘청정 관광 브랜드 일번지 영동’, 일등 자치단체 영동‘이라는 목표아래, 복지, 교육, 안전, 환경, 경제 등 군정 다방면에서 군민의 행복한 삶의 기반을 다졌다는 평을 받았다.
박 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민선6기 100% 이행에 이서 민선7기에도 정상추진하고 있으며, 미래 100년 먹거리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도 성공적으로 조성중이다.
또한, 출산장려금, 영어캠프, 70세 이상 무료 버스, 100원 무지개 택시, 경로당가사도우미 등 계층별 맞춤형 복지로 훈훈한 공동체를 만들고, 회전교차로 설치, 전선지중화 공사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정주여건 개선에 공을 들였다.
이외에도 햇살 가득 다담길 정비,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 등 영동만의 차별화되고 특색있는 사업들로 지역발전 가속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수상도 영동군의 체계적인 행정력에 힘입어 군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한 박 군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등이 조화돼 결실을 맺은 셈이다.
변화와 혁신으로 대한민국의 희망과 눈부신 성장에 일익을 담당한 것을 인정받은 상이라 의미가 크다.
박세복 군수는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저를 비롯한 7백여 공직자의 참여와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이니 만큼, 군민들이 더 희망찬 영동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박세복 군수는 민선7기 들어서만 ‘매니페스토 선거공보부문 약속대상’, ‘지방자치조례대상’ 등을 수상하며 뛰어난 행정력과 리더십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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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화 ‘극한직업’ 무료상영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예술회관에서 ‘극한직업’을 무료 상영한다.
이 영화는 배우 류승룡과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의 주연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28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극한직업'은 2019년 최대 흥행작으로 해체 위기의 마약반 경찰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치킨집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와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 등 5인방이 극의 중심이 되어 펼쳐지는 코미디영화로 개성만점 연기자들의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군 관계자는 “15세 이상의 청소년과 부모님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작품으로 가족과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많은 군민의 관람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정한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로 매월 인기 영화를 선정해 주민들에게 문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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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의회 결산검사 대비 의정연수 추진
단양군의회 결산검사 대비 의정연수 추진
[충청뉴스큐] 단양군의회는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에서 지방의회 교육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의 주최로 실시하는 결산검사 연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4월초에 예정된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을 앞두고 결산검사 전략과 방법, 예산낭비 사례 및 원인분석 등 전문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장영갑 의원은 “지방의회의 결산검사 기능은 한 해 동안 군 살림살이가 제대로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살펴보는 것 외에도 다음 연도 예산심사의 지표를 설정하는 아주 중요한 사전작업인 만큼 군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누수 없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피겠다” 고 말했다.
또한 김영주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실무기법을 잘 활용해 예산을 꼼꼼히 감시하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대표 기관으로서 본분을 다하는 제8대 의회를 만들겠다” 고 전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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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기업 수요 맞춤형 글로벌 진출 지원
6개국 8개 액셀러레이터 현황
[충청뉴스큐]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발굴해 해외 현지 보육을 통해 시장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창업아이템의 현지화를 추진해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7일 글로벌 진출을 계획 중인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개국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각 국가의 현지 액셀러레이터가 직접 유망 창업자를 선발해 현지 시장정보 제공, 아이템 현지화, 유망 파트너사 발굴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0개사 내외의 창업기업을 선발, 육성한다.
창업기업의 진출 수요가 높은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싱가포르, 베트남 등 6개 국가를 선택해 집중 지원하며, 각 국가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유망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4~6주 이내의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모든 평가과정은 해외 액셀러레이터가 직접 진행해 진출 국가에 가장 적합한 창업기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에게는 국내에서 진출 목표시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지 액셀러레이팅 참가비와 현지 마케팅 비용으로 2천만원을 지원한다.
동 사업의 모집기간은 오는 27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K-스타트업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국가별 현지 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차별화된 진출 프로그램을 제공해 창업기업이 목표로 하는 현지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시장기회를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3월 28일, 4월 3일, 4월 8일 총 3회에 걸쳐 팁스타운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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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선정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단양수중보와 별곡생태공원 수상레포츠 조성사업 등 수상관광 분야 활성화에 대비한 레저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군은 공모 선정에 따라 받은 정부예산 8,000만원을 포함한 8,890만원을 투입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레저 스포츠 전문 인력 양성과정을 1년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산악안전지도와 인명구조요원, CPR 응급처치, 동력수상레저기구조정면허 자격증 취득 등 4개의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이며 지원자격은 단양군 거주 취업 예정 청년층으로 20명을 대상으로 내달 23일부터 5월 23일까지 20일간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와 영춘면 일원에서 직무와 특강, 현장 실습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단양군에는 2025년까지 대규모 수상 레포츠 사업이 진행 중인데다 수중보도 곧 완공될 것으로 보여 수상 레포츠 인력이 상당수 필요한 상황이다.
군이 집계한 단양 지역 내·외국인 관광객 수는 2016년 811만여명, 2017년 1011만여명, 2018년 966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관광’ 경영대상과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등 관광분야의 굵직한 상들을 연이어 수상하며 자타가 공인하는 체류형 관광휴양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교육이 대학 미진학 고등학생과 미취업청년의 취업과 창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활성화도 견인할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군은 지역에 필요한 기능인력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군은 대원전기 교육원과 전력 기능인력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며 기술 양성과정을 운영해 수료생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단양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와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반경비원 양성과정, 대형면허 및 페이로더 운전기사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50여명의 교육생을 모집을 할 계획이다.
청년정책위원회와 충북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사업, 단양군 청년부부 정착지원 조례 시행 등 다채로운 청년정책도 추진 중이다.
이 밖에 충북행복결혼공제, 출산장려금, 청년창업농 영농정착금, 청년창업 공간조성, 국제결혼 등도 지원하고 있다.
윤상도 지역경제과장은 “잇따른 수상과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가장 확실한 인구증가방안은 일자리 창출이기에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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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A형간염 예방은 개인위생수칙 실천으로부터”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최근 A형간염의 충청권 확산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A형간염은 주로 오염된 손과 물, 음식, 소변, 대변 등을 통해 사람의 입을 거쳐 감염되며, 전염성이 강해 직장, 학교 등 단체 생활공간에서 감염 위험이 큰 편이다.
감염된 후 15일부터 50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식욕감퇴, 구역 및 구토, 암갈색 소변, 권태감, 식욕부진, 복부 불쾌감, 황달 등의 증상을 보인다.
특히, 증상이 나타나기 2주 전부터 황달 발생 후 1주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가장 왕성해 환자의 격리조치가 필요하다.
A형간염 백신은 영·유아의 경우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성인은 병원을 내원해 유료로 접종해야 한다.
A형간염은 잠복기가 길고 식수 등을 통해 감염이 이뤄져 감염경로 파악이 어렵지만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 등 일상생활에서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지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군 보건소는 설명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A형간염은 아직 특별한 치료제가 없고,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항체보유율이 낮은 20-40대 젊은 층은 꼭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최근 A형간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원인 규명 등 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