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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국가대표선발전, 충주시청 3명 ‘태극마크’
복싱 국가대표선발전, 충주시청 3명 ‘태극마크’
[충청뉴스큐]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2019년 복싱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해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게됐다.
시에 따르면 김인규, 이예찬, 박초롱등 3명은 지난 29일 서울시립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복싱국가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했다.
이들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며 국내 체급 최강자로 입지를 굳혔다,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 2020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며. 체급별 우승자가 없을시 국내에서 별도의 선발전이 치뤄진다.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13체급의 국가대표를 선발했다.
선발전 결과 대전시체육회 한국체대가 각 2체급을, 보령시청, 상무, 인천시체육회, 남해군청, 울산시체육회, 수원시청은 각 1체급씩을 배출했으며, 충주시청이 가장 많은 3체급을 배출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충주시청 복싱팀은 작년 7월 복싱 전용훈련장을 준공해 쾌적한 시설을 갖추면서 체계적인 훈련과 프로그램으로 선수들의 실력이 부쩍 향상됐다고 전했다.
충주시는 전국에서 동·하계 전지훈련 팀이 많이 찾는 복싱 전지훈련의 메카이기도 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경기에도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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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충주시 2019 일자리 박람회서 찾으세요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충주체육관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박람회는 청년, 중장년,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기업에게는 인력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을 병행 채용하는 동화FC㈜와 글로텍㈜을 비롯해 코오롱생명과학㈜, ㈜지앤피, 미원스페셜티케미칼㈜, ㈜대경코빌, 더블유씨피㈜ 등 30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장에는 입사지원서 코칭 및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 면접 이미지 메이킹 서비스를 진행해 현장에서 이력서 작성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 유관기관들의 구직상담, 직업훈련 등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근로자와 기업의 협력관계를 높이기 위해 노사 고충처리 상담부스도 운영한다.
행사 당일 이력서를 준비해 오면 누구나 현장면접이 가능하나, 자사 이력서를 제출해야 하는 기업도 있으니 확인하고 준비해야 이중 제출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매년 열리는 일자리 박람회는 충주시에서 가장 큰 채용행사이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길 바라며, 기업의 인력채용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10월에 한 번 더 개최할 예정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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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전국 최고의 “스포츠피싱 도시 도약”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전국 최고 스포츠피싱 도시로서의 도약을 꿈꾼다.
시는 2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기간산업주식회사와 스포츠피싱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기간산업 주식회사는 충주시가 스포츠피싱의 중심도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스포츠피싱대회 개최와 지원을 약속했고, 시에서는 각종 스포츠피싱 대회를 적극 지원키로 뜻을 모았다.
스포츠피싱’ 또는 ‘게임 피싱’이라 불리는 루어낚시는 스포츠게임과 같이 정해진 규범이나 규칙 안에서 이루어 지는 낚시이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충주는 스포츠피싱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충주호는 동양 최고의 동력보트 낚시대회 경기장 여건을 갖췄고, 탄금호는 워킹 낚시대회의 최적지로 낚시업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정성훈 대표이사는 “충주는 전국 배스인에게 지상 최고의 경기장이 될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충주 스포츠 피싱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가 보유한 천혜의 수자원을 관광 자원화하고, 이를 활성화해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동력보트낚시 활성화를 위해 올해 보트접안시설, 계류시설, 화장실 등 스포츠피싱 기반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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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개 기업과 164억 투자유치 협약
충주시
[충청뉴스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시가 지속적인 기업 유치활동 결과 3개의 우량기업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충청북도는 2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SST, 동호스마트㈜, ㈜리비콘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SST 최용식 대표이사, 동호스마트 김재철 대표이사, ㈜리비콘 전영재 대표이사,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서동학 도의원, 충주상공회의소 강성덕 회장을 비롯한 기업 임직원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SST는 약 40년 동안 금형관련 업종을 영위해온 기업으로 선진 금형 제작사와 기술제휴 및 장기근속 숙련공을 보유해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다.
이 기업은 기존 공장인 충주 제2산단에 70억을 투자해 15명 추가고용을 목표로 2019년 11월까지 9751㎡ 부지에 1003㎡ 규모의 공장을 증축할 계획이다.
동호스마트는 충주시 풍동의 기존공장을 인수해 올해 3월에 설립된 기업이다.
김재철 대표이사의 30년간의 알루미늄 압출부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스마트자동화 알루미늄 압출장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최상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59억원을 투자해 64명의 고용을 목표로. 올해 7월까지 16368㎡의 부지에 건축면적 2397㎡규모의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리비콘은 PDLC Film 연구 및 제조 관련 핵심 기술 인력이 포진해 광경화성 Roll to Roll 양산 설비 및 최대 장폭 1800mm 양산라인을 세계 최초로 고안 및 상용화한 기업이다.
첨단산업단지 기존공장에 35억을 투자해 24명의 고용을 목표로 올해 10월까지 3446㎡ 부지에 2142㎡ 규모의 공장을 증축하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충주에 투자를 결정한 3개사 기업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다양한 투자유치 인센티브 제공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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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힘없는 소통으로 시정 발전 사업 적극 추진할 것
막힘없는 소통으로 시정 발전 사업 적극 추진할 것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공직자 선후배 간의 막힘없는 소통과 동충주역 신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일 월례조회에서 “선후배, 동료와의 올바른 관계설정이 일을 해결하는 민주적이고 능률적인 조직의 시작이다”라며, “여러 기능이 복합된 업무를 공정하고 능률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분위기 조성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일 이시종 도지사의 방문에 대해 “시의 건의 사항 대부분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고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관련한 달천 과선교 철거 및 철도 지중화 문제도 힘을 합쳐 해결할 것이다”고 밝혔다.
동충주역 신설에 어려운 점이 있다는 이시종 도시자의 발언과 관련해서는, 어려운 일이니만큼 더욱 열심히 추진해야 한다는 의지를 느꼈다고 전했다.
조 시장은 “중부내륙선 철도의 충주 시내구간 지중화 사업도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예산 증액 없이 사업에 반영할 수 있었다”며, “확고한 논리를 가지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추진해 간다면 동충주역 신설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그 외에도 도지사와 주민과의 대화 중 제안한 수안보 관광활성화를 위한 반려동물 산업엑스포 개최와 봉방도 미세먼지 스마트힐링밸리 조성사업 등에 대해 지지의사를 보내 준 이시종 도지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제안한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올해 1분기 동안 충주를 위해 힘쓰는 공직자 분들을 보며 큰 자긍심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장부터 직원까지 한마음으로 시정 발전의 도움이 될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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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캄보디아 국제봉사 발대식 가져
캄보디아 국제봉사 발대식 가져
[충청뉴스큐] 적십자봉사회충주지구협의회는 지난 1일 적십자봉사관에서 봉사대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봉사 발대식을 갖고 해외 봉사활동을 위한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행사는 봉사대원들의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봉사원 서약 그리고, 국제봉사 활동에 참여할 봉사단에 지원금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봉사대원이 국제봉사활동을 펼칠 곳은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으로, 현지 지사와 초등학교, 장애인학교, 고아원 등을 방문해 기부금 및 구호품을 전달하고 학교 외부 도색과 보도블럭 깔기 등 시설개선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김영숙 회장은 “해외봉사를 통해 대한적십자 인도주의 실현과 열악한 국제사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더불어 봉사원간 단합 및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적십자봉사대원의 국제봉사활동은 7일을 시작으로 31명이 참여해 4박6일 동안 현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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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관계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긍심을 갖고 사업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또 사업시행에 앞서 작업 중 안전사고 및 건강문제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강연자로 나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김학균 강사는 각종 작업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과 그 대처법에 대해 실제사례 위주로 교육해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일자리사업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기반 마련과 생활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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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독사 대비를 위한 초록의 안부인사 연중 추진
고독사 대비를 위한 초록의 안부인사 연중 추진
[충청뉴스큐] 증평군 증평읍은 증대되는 고독사 사고에 대한 대비를 위한 녹즙배달 사업인 초록의 안부인사 사업을 자체 예산 8백만원을 들여 연중 추진한다.
지난 201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공모금으로 한시적으로 진행됐던 이 사업은 녹즙판매원이 고독사 위험가구를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증평읍은 이 사업이 대상자들로부터 반응이 좋고 실제로 고독사 위험가구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이상 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읍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고독사위험이 있는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를 주 2회씩 지원한다.
김기옥 증평읍장은“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사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초록의 안부인사를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게 됐다”면서“특히 이번에는 군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줘 대상자들을 연중 고독사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을 보장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생활에 어려움이 있거나 주변에 고독사 위험이 있는 가구가 있으면 증평읍 맞춤형복지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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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병해충 관리로 고품질 쌀 안정생산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는 효과적인 병해충 방제를 통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6천만원을 투입해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공급하는 약제는 이앙당일 육묘상자에 직접 처리하는 육묘상처리제로 모내기 작업 후 약제 살포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살균·살충이 동시에 가능한 혼합제로 벼물바구미, 벼잎물가파리 등 저온성해충과 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도 방제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지역 내 벼 재배면적이 10a이상이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농업인이다. 신청은 마을이장을 통해서 읍·면사무소로 하며 소요비용의 70%가 보조된다. 약제공급은 4월 중순 내로 완료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사업추진과 더불어 현장지도활동을 강화하고 다양화 되고 있는 병해충 발생양상을 지속적으로 예찰해 효과적인 병해충관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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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현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모한 2019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수현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군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간 국비 20억원 등 총 27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현마을의 노후된 경로당 및 새마을회관 리모델링 빈집철거 슬레이트 주택개량 및 집수리 담장정비 재해방지시설 확충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계층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이 열약해 안전 및 생활인프라가 전반적으로 취약한 지역 중에서 주민의 역량과 지자체의 의지 등이 높은 지역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생활여건을 개선한다.
수현마을은 2016년 사업 공모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었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마을에서 직접 빈집을 철거해 마을 공동 주차장과 화단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환경개선을 추진했다.
또 역량강화교육과 선진마을 벤치마킹 등 꾸준하게 사업을 준비한 결과 3년 만에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홍성열 군수는“증평군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돼 생활이 불편했던 수현마을이 본 사업을 통해 살기 좋은 행복한 수현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