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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문화정보대학 개강식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2019년 문화정보대학 개강식이 5일 복지관 향수홀에서 개최됐다.
문화정보대학은 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지원사업으로, 급변하는 사회변화 속에서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지식과, 기술,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단전호흡 등 건강 9개 강좌, 합창 등 취미·여가가 11개 강좌, 한글 등 교양이 8개 강좌, 민요등 전통문화가 4개 강좌 총 32개 강좌로 구성돼 약700여명의 어르신들이 수강하게 된다.
김재종 군수는 이날 “지난해 노인장애인복지관 15주년 개관기념 행사 발표회 때 문화정보대학에서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이는 것을 보고 매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올해도 문화정보대학 수강을 통해 더 멋지고 아름다운 노후를 가꾸어 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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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옥천묘목축제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제20회 옥천묘목축제를 기념해 국민 프로그램으로 불리는 ‘KBS 전국노래자랑’이 옥천군에 찾아온다.
5일 군에 따르면 ‘KBS 전국노래자랑’ 충북 옥천군편 공개 녹화가 오는 23일 오후 1시 사회자 송해 선생의 진행으로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린다.
공개 녹화에는 예심을 통과한 15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초청가수로는 태진아, 한혜진, 류기진, 양용모, 윤태화가 출연해 분위기를 띄운다.
이에 앞서 예심은 21일 오후 1시 옥천체육센터에서 열릴 예정으로, 옥천군 거주자와 관내 기업체, 학생 등을 대상으로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신청서는 옥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혹시나 바쁜 일정 때문에 사전 참가신청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비해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주기 위해 예심과 본선 녹화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군은 재미있는 사연과 함께 신청자들의 숨은 끼를 마음껏 펼치고, 일찍이 찾아온 싱그러운 봄과 함께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묘목축제가 20회째를 맞는 뜻깊은 해”라며 “전 국민의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으로 남녀노소 전 군민이 화합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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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상반기 평생학습 개강식 ‘도전과 기회’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5일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전시실에서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상반기 평생학습 강좌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종이접기, 보드게임, 기타교실 등 총 22개 강좌가 개설돼 5월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482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군은 지난해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 질을 높여 내실을 기했다.
또한, 누구나 프로그램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단기강좌도 메이크업 강좌를 포함한 5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박세복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수강생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미래를 설계하고 자아실현의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한 학기 유익하고 웃음 넘치는 강좌를 책임질 22명의 강사소개 후,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평생교육 도전과 기회’이란 주제의 특강이 진행되며 학습동기부여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호 가족행복과장은 “영동군 평생학습 핵심을 담당하는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엄선된 강사로 질 좋은 강좌를 선보일 것”이라며 “다양한 평생학습을 마련해 군민께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은 군민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통합증진, 경제적 경쟁력 제고로 삶의 질 제고와 지역 전체의 경쟁력 향상,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즐기는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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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괴목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토지 효율성과 가치 ‘껑충’
괴목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토지 효율성과 가치 ‘껑충’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19년도 사업지구로 지정된 양강면 괴목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지적도를 현대의 발전된 기술력으로 다시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국책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사업지구로 선정된 양강면 괴목지구는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소유권행사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었다.
이에 군에서는 지난해 12월 1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군민의 협조를 구했다.
토지소유자 70% 이상 동의를 얻어 충청북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 통과 후 지난달 22일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로 지정·고시됐다.
영동군은 앞으로 측량수행자를 선정해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확정,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으로 경계 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가치 상승 등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토지소유자와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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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 영동의 봄을 물들이는 진한 복사꽃의 향기
과일의 고장 영동의 봄을 물들이는 진한 복사꽃의 향기
[충청뉴스큐]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복숭아꽃으로 봄향기가 채워지고 있다.
영동 학산면 봉림리에 소재한 곽중삼 씨 비닐하우스에는 분홍빛 복사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보통 노지의 복숭아꽃은 오는 4월부터 5월에 피지만 시설하우스의 꽃은 2개월 정도가 빨리 피며, 올해는 겨울이 비교적 따뜻해 꽃피는 시기가 더욱 앞당겨졌다.
지난 2월 중순부터 복사꽃이 피기 시작해 현재는 하우스 전체를 덮어 화사함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1월 초부터 가온이 시작돼 현재 주간 평균 20℃도 정도의 적절한 온습도 관리 하에 인공수분기를 활용한 수정 작업이 분주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르면 오는 5월 중순쯤 탐스럽고 풍성한 복숭아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약20일간 출하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무의 생육상태와 꽃의 발아가 좋아 올 한해도 풍년 농사가 전망되고 있다.
복숭아 농사만 10여년이 넘은 곽중삼 씨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우수 영농기법 습득에 열을 올린 덕에 복숭아에 관해서는 베테랑 농사꾼으로 통한다.
최근에 육성된 조생황도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적지 않은 복숭아를 생산해 영동군이 과일의 고장 위상을 세우는 데 한몫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수도권 소재 백화점과 서울 가락동 청과 등에 납품해 도시민 입맛을 사로잡았다.
시설하우스 재배는 시설 및 초기 투자비용이 높지만 출하시기가 빠르고, 병해충 억제, 재해피해 감소 및 품질이 균일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찍 출하되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가격이 높아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그런만큼 군은 관내 과수 재배농가에 인공수분기를 무상으로 대여해 과수의 결실률과 품질 향상과 공을 들이고 있다.
무엇보다 영동군의 선진 농업기술과 농가의 값진 땀방울이 합쳐져 최고급의 과수생산기반을 세우고 과일의 고장 위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는 만큼, 군은 시설재배 농가를 위해 영농지도와 기술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곽 씨는 “과일의 고장임을 자랑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과일인 복숭아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그 어느 곳보다 품질 좋고, 맛 좋은 과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2,790농가가 1,246ha면적에서 명품 복숭아를 생산중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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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 공급 개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미생물 공급에 나선다.
올해 친환경미생물 연간 생산 계획은 200톤으로, 매주 10톤을 생산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농가당 복합균은 40ℓ씩 공급한다.
신청은 5일 배부와 함께 신청서를 받을 예정이며 배부일은 매주 화요일로 공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깨끗한 용기를 준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관리실로 방문하면 공급받을 수 있으며, 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익일 공급된다.
농업기술센터 황문주지도사는 “미생물을 활용하면 작물의 생육촉진과 병해충 예방, 토양 물리성 및 화학성 개선으로 연작장해 경감 등의 효과가 있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인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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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여성회관 상반기 교육 개강식 가져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5일 여성회관 다목적실에서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해 교육생과 강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보은군 여성회관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은 연중과정인 에어로빅, 요가, 스포츠댄스, 가요교실과 단기과정인 샌드위치&피크닉도시락, 직장인의 요리아카데미, 패밀리룩만들기, 나만의 제빵, 홈패션, 천연화장품&비누, 차이나푸드 등 총 13개 과목에 55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과목당 8주에서 12주 과정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과정별 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여성교육을 통해 취미 활동 및 잠재능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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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비 944억원 예산 신청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으로 총 51개 사업에 944억원을 충청북도에 신청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보은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지난달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 심의를 하고 총944억원을 의결했다.
이번에 신청 예산은 재원별로는 국비 492억원, 지방비 187억원, 국고융자 215억, 자부담 50억원 등으로 지난해 신청액인 608억원보다 336억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주요사업을 보면 임산물생산기반정비사업,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농업경영 컨설팅, 쌀소득보전직불제, 밭농업직불제 등 농업인이 자율적으로 선택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31개 자율사업에 323억원의 예산을 요구 한다.
또한, 마을만들기사업, 후계농업경영인육성사업, 숲가꾸기사업,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등 공익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12개 공공사업에 410억원을 신청하고,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사업에 155억원 등 8개 신규사업에 211억원의 예산을 신청한다.
특히, 유통환경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화·규모화 된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산지유통센터가 설치되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충북 남부권역 수출전문기지로서의 역할을 할 거점 산지유통센터로의 성장이 주목 되어지며, 보은군의 대외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신청 공고를 통해 농업인, 농업인조직, 영농법인 및 농어촌공사 등 농업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사업신청을 접수 받은 후 분과별 심의회를 거친 바 있다.
이 번 심의회에서 심의·의결 된 사업은 충북도와 중앙부처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2020년도 사업비로 지원된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충청북도 및 해당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이 확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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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국산목재 이용활성화 홍보 전개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산목재 및 국산목재제품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홍보활동은 “다다익목, 다다익선”의 부제로 1970년대 조성된 국내 산림의 벌채시기 도래로 목재 소진이 필요성이 대두됨과 동시에 원목 외에 제품 형태로 수입되는 목제품까지 포함할 경우 국산재 사용률은 점점 낮아지고 수입의존도는 점점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 소비, 활용으로 국내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국산목재는 나이테가 조밀하고 무늬가 선명해 질감이 우수함과 동시에 독창성과 멋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재질이 단단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맞게 자란 나무이기에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 오랜 수명기간을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국산 목재 이용의 장점을 군 홈페이지와 단양 주요 관광지에 홍보자료를 배포해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효율적 생산 및 이용을 위한 방향을 군민들에게 제시하고 또한 국산 목재 및 국산 목재 제품 소비 촉진을 통한 국산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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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통합관제센터 군민안전지킴이 역할 톡톡히
단양군통합관제센터 군민안전지킴이 역할 톡톡히
[충청뉴스큐] 단양군이 각종 사건·사고와 재난·재해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CCTV 통합관제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지난해 각종 사건·사고와 관련된 CCTV 영상정보 제공으로 미연에 사고를 예방하고 특정 범죄 사건 해결에 결정적 제보를 하는 등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에서는 중단 없는 통합관제를 통한 주민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2명의 관제모니터 요원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9개 업무 402대의 CCTV를 이용해 불법주정차, 쓰레기 불법투기, 재난·재해, 산불, 방범 등 군정업무에 효율을 기하고, 11개 초등학교 주변 CCTV연계를 통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주민생활안전을 위한 다목적 CCTV를 10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폐비닐 수거장 24개소에도 CCTV를 설치하는 한편, 노후 방범용 CCTV 7개소도 교체 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단양군통합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뿐 아니라 화재 등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있다"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범죄없는 안전한 관광 단양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