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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라돈 간이측정기 무료 대여
라돈 간이측정기 무료 대여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라돈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쾌적한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라돈 간이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군은 2백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군민 접근이 용이한 군청 환경과와 읍·면사무소에 모두 11대의 라돈 간이측정기를 비치했다.
대여를 원하는 군민은 1인당 이틀의 범위 안에서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옥천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군청 환경과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팩스 또는 방문 신청 후 순차적으로 대여해 가면 된다.
측정기 사용 시에는 방문과 창문을 모두 닫고 벽 또는 바닥으로부터 50cm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해야 한다.
전원을 연결하면 10분마다 라돈 농도 데이터가 측정기 화면에 업데이트 되고, 60분 측정 평균이 기준치인 148베크럴 또는 4피코큐리를 초과하면 알람이 울린다.
실내공기 중 라돈 농도가 높게 측정될 시에는 수시로 환기하는 것이 중요하며, 침대 등 특정 제품에 대해 라돈 방출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생활방사선안전센터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라돈 측정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한편,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무취·무미의 자연 방사능 기체로 주로 건물 바닥과 하수구, 콘크리트 벽 틈새를 통해 생활공간 공기 중에 침투해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라돈을 흡연에 이은 폐암의 주요 원인으로 분류하고 1급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강호연 환경과장은 “라돈 간이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불안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반납기한을 엄수하는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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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소통 나눠요” 옥천군, 유튜브 채널 개설
“SNS로 소통 나눠요” 옥천군, 유튜브 채널 개설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SNS 이용자들에게 옥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인 ‘유튜브’ 채널을 공식 개설하고 쌍방향 소통 강화에 나섰다.
최근 뉴미디어와 SNS 매체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문자와 이미지 홍보에서 벗어나 동영상 콘텐츠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유튜브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로, 전 세계 네티즌들이 올리는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매일 1억 개의 비디오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유튜브 채널 홍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정기적으로 게시하고, 기존 운영 중인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유튜브 시청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 기획감사실에서는 각 부서에서 제작·보유 중인 홍보영상 수집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상에서 지역의 숨은 매력을 알리고 있는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와 홍보동영상 제작 외주업체를 활용해 양질의 영상을 지속 수집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군정 홍보사항은 물론 축제, 행사 등 지역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주 1회 1분부터 2분 사이의 영상으로 올려 다양한 세대의 수요자와 교감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옥천군 공식 유튜브 채널은 유튜브 검색창에서 ‘옥천군’ 또는 군청 홈페이지 내 SNS 링크를 클릭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 SNS가 주민과의 실시간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용자의 트랜드에 발맞춘 지역의 훈훈하고 생생한 소식을 영상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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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옥천군 이원면서 3.1만세운동 기념행사 열려
1일 옥천군 이원면서 3.1만세운동 기념행사 열려
[충청뉴스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충북 옥천군에서 3.1 만세운동이 보다 활발하게 일어났던 이원면에서 기념식과 재현행사가 열린다.
군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년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자 이원면발전위원회와 함께 이원면에서 다음달 1일 3·1 만세운동 기념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원면은 충북 도내에서 가장 치열하게 전개됐다고 평가받는 옥천군 만세 운동 중 옥천읍, 청산면, 군서면과 함께 가장 큰 시위가 전개된 곳이다.
이원 장날이었던 1919년 3월 27일 이원면 수묵리 주민 허상구, 허상기, 허상희, 육창주, 공재익, 조이남, 이금봉, 이호영, 김용이 등 9명이 장터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것이 도화선이 됐다.
일제 헌병의 총칼과 맞서 싸운 이날 장터에는 600여명이 넘는 군중들로 가득 찼고, 결국 시위자 2명이 순국하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을 시작으로 일제의 무자비한 억압에도 불구하고 만세운동은 점점 들불처럼 번져나갔고, 청산과 군서면에서도 수많은 민중들이 시위운동에 참여하는 등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기는 계속됐다.
옥천읍·이원면 주민 일동은 1958년 8월 15일 이 거사에 관련된 허상기, 허상구, 육창주 등 9명 공적을 길이 기념하기 위해 이원역 앞 광장에 3·1운동 기념비를 세웠다.
이원면발전위는 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7년부터 해마다 이 기념비 앞에서 3.1운동 재현행사를 열어왔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 군과 이원면발전위는 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퍼포먼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1일 오전 이원면 다목적회관에서 열리는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후손과 군민 등 350명이 참석해 독립선언서 낭독, 대한독립의 열망을 담은 시 낭송, 지역 학생들이 펼치는 연극, 3·1절 노래 제창 등을 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원 출신 독립유공자 허상기 선생의 후손 등 10여명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기념식을 마친 후에는 100년 전 그때로 돌아가 태극기를 흔들며 이원역까지 거리 행진을 펼친 후, 역 앞 기념비 앞에서 살풀이 공연을 이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간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온 이원 면민들의 노고와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현재 우리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것들을 마음 속 깊이 새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 출신으로서 공적을 인정받은 독립유공자는 50명 정도다.
군은 호적상 확인 불가 등으로 아직 추서 받지 못한 독립 운동가들을 위해 현재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유족과 청산면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고박동희 선생이 순국 99년 만에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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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옥천문화원, 지용제 킬러콘텐츠 개발을 위한 워크숍 개최
지용제 킬러콘텐츠 개발을 위한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지용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22일부터 23일 양일간 개최했다.
전북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축제 전문가 및 주관 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지용제 킬러콘텐츠 개발을 위해 밤늦게까지 끝장 토론을 벌였다.
워크숍 진행에 앞서 특강에 나선 충청대 민양기 교수는 “지난해는 질화로체험, 옥천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중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킬러콘텐츠가 없었다는 것이 축제 전문가들의 공통된 분석”이라며, “지용제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선 지용제의만의 킬러콘텐츠 개발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3개조로 나눠 열린 토론에서는 참석자들마다 축제 킬러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제시하고, 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여러 가지 결과물들을 공유했다.
아울러 지용제 축제장인 구읍 일원을 지역관광산업의 허브로 재창조하기 위해 추진 중인 ‘꿈엔 늘~ 향수누리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안 부풍로 테마거리 경관조성사업을 견학하고, 부안읍에 위치한 석정문학관을 탐방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온 결과물을 종합 검토해 올해 축제 반영될 수 있도록 세부 계획을 세워 추진하겠다며 변화된 축제 모습을 기대할 달라”말했다.
한편,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지용제’는 오는 5월 9일부터 12일 나흘간 구읍 정지용 생가와 지용문학공원 일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축제로 선정됐으며, 올핸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학 콘텐츠를 담기 위해 축제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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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체력인증센터, 사랑의 쌀 500kg 나눔행사
영동군
[충청뉴스큐] 영동군 유원대학교 내 위치한 국민체력100 영동체력인증센터가 25일 영동군청을 찾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영동체력인증센터는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전액 국비로 운영되고 있었으나, 운영중단에 따른 군민 불편 해소와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 군민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영동군에서 1월부터 2월 운영을 위한 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
이 센터는 올 1월부터 2월 찾아가는 체력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했다.
양강면 지촌리, 괴목리, 양정리, 용산면 한곡리, 황간면 남성리, 매곡면 노천리, 상촌면 임산리, 돈대리, 영동읍 설계리, 구수동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살폈다.
센터는 더 많은 노인들의 국민체력100 서비스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지역 10개 마을 경로당에 쌀 50kg씩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영동체력인증센터는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중이며, 만13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무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센터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도 실시중이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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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독립유공자의 집’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자긍심 제고를 위해 국가보훈처와 힘을 합쳐 올해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박세복 군수는 25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정해용의 손자 정환갑씨 가정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독립유공자 故 정해용은 1919년 4월 학산면 서기로 재직하면서 장꾼과 공사장에 모인 주민들을 선동해 면사무소를 습격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주동하다가 체포됐다.
이후 1년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른 바 있다. 정부는 이러한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을 추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동군은 독립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각 읍·면장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 17명에게 이달 말까지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세복 군수는 행사 후, “특별히 오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명패를 달아드리게 된 것은,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은 일”이라며, “국가유공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매곡면 애국지사숭모회의 주관으로 애국지사 추앙제례,3.1절 기념식, 3.1절 만세운동 퍼포먼스를 기획하는 등 우리 조상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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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불 발생 전략적 감시체계 구축 ‘산불진화 헬기’ 운영
산불 발생 전략적 감시체계 구축 ‘산불진화 헬기’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는 봄철 산불 발생을 대비해 전략적 감시체계를 구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데 이어, 13일부터 4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산불진화 임차헬기를 운영중이다.
충청북도에서 계약하고 영동군을 비롯해 11개 시〮군이 공동으로 임차해 운영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배치된 임차헬기는 500ℓ를 담수할 수 있는 민간 헬기다.
산불진화 임차헬기는 영동체육관 주차장에 상시 대기중이며, 언제든 출동할 수 있도록 태세를 갖춰 놓고 있다.
오는 3월 5일에는 산불예방 계도 방송과 순찰을 실시하고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해 산불을 진화하게 된다.
임차헬기 운영으로 산불 골든타임인 15분 이내 출동과 진화 지시를 통해 산림피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준 산림과장은 “임차헬기의 진화역량을 극대화해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하하겠다.”며,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논·밭두렁, 산림 연접지역 등에서 소각행위를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영동에서 발생한 산불은 봄철 4월부터 5월에 대부분 발생했으며,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등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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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천지방하천 정비사업 본격 추진,‘안전 영동 만들기’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사전 재해예방을 위해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영동천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피해가 예상되는 하천으로 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 국토교통부의 주관의 영동천 하천사업 공모에 당선돼 사업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수준의 재해예방능력을 입증한 영동군이 심혈을 기울이는 사업이다.
지난 11월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의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됨으로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용역 업체가 선정되어 이달 25일 부터 사업 착공에 들어간다.
영동읍 부용교부터 양강면 산막저수지까지 10.3km 구간을 사업대상으로, 449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축제 및 보축, 교량 7개소, 보와 낙차공 13개소를 설치해 물흐름을 개선하고, 자연재해를 대비한다.
올해는 49억원이 투입돼, 공사와 감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친수환경 조성을 위해 영동천 정비사업과 병행해 약4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변 스탠드와 전망대, 분수, 징검다리, 자전거도로 등을 설치해 여가를 즐기는 힐링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을 중심으로 도심지 하천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해 하천변 도로여건을 개선하고, 친수공간을 개선해 도시기반을 갖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기로 했다.
군은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사업집행과 지역 경기부양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김종식 안전관리과장은 “하천정비는 군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과 직결되는 사업이니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사업 발굴로 재해를 막고 안전 영동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군은 황간 마산지구, 용산 구촌지구, 심천 각계지구, 영동 계산2지구 등 반복적 침수 피해가 예상되거나 붕괴 위험이 있는 지역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고, 총사업비 216억을 확보해 “안전영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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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서비스’운영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군민을 위한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2019년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서비스’는 생활권 녹지에 산림병해충이나 장해 발생 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진단하는 서비스로 수목진단이 필요한 아파트, 학교, 개인 등이 각 읍·면행정복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을 신청하면 수목진료 전문가가 방문해 병해충이나 장해 발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 뒤 처방전을 발급하게 된다.
이에 군에서 민간컨설팅 업체로 선정한‘나무병원’이 수목진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접수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보은군 김진식 산림보호팀장은 “수목진료 컨설팅 서비스를 원하는 군민에게 오는 7월 3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아 현지를 방문해 해충 감염 등 피해 여부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이에 따른 효과적인 방제방법 및 처방전을 발급할 예정”이라면서,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수목진료 컨설팅서비스에 회인중학교 정원수, 보은읍 산청리 정원수 등 총10개소가 접수돼 수목진료컨설팅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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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개장
속리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개장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속리산면 갈목리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가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시운행을 거쳐 올해 3월 1일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전거 페달 방식의 하늘자전거인 스카이바이크는 총 15대로, 솔향공원을 크게 도는 높이 2m부터 9m, 1.6㎞의 코스로 운영된다.
또한, 코스 완주에는 총 25분부터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군은 선로 보강, 비상대피로 설치 등 시설보강을 통해 고객 안전과 이용객 편의를 도모했다.
지난 2014년 5월 5일에 첫 문을 연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는 지속적인 홍보와 시설 보강을 통해 이용객이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에는 39,592여명의 관광객이 스카이바이크를 즐겼다.
올해에도 새봄을 맞아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를 비롯해 소나무 전시관, 4D영상관, 식물원 등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보은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속리산 관광산업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