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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야간 정보화교육 자격증반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주민 정보화교육 이외에 자격증반을 추가 개설해 오는 3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미 진행 중인 주민 정보화교육과 별도의 교육과정이며 오전 중에 시행되는 주민 정보화교육에 소외된 직장인이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에 진행된다.
또한 기존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의 민원사항을 고려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으로, 기수별 교육 인원은 30명이며 장소는 대소면 행정복지센터 3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제1기는 아래한글 과정으로 오는 19일 개강해 4주간 운영된다.
군은 올해 총 6회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육과목은 아래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를 각 2회씩 진행하며 교육비 및 교재는 무료이다.
김경호 미디어정보과장은 “처음으로 시행되는 야간 교육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미디어정보과 전산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음성군 홈페이지 정보화교육 일정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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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위한 밑그림 그려
음성군
[충청뉴스큐] 민선 7기 음성군수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사업이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현악기를 중심으로 한 챔버 오케스트라로 운영되며, 음악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청소년이 전문 음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줄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에 주소를 두고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라 학교에 재학 중인 음악적 기본 소양과 악기에 재능이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을 위한 조례제정 완료 후 오는 5월에 전문 지휘자 공개채용, 6월에 파트별 강사 선발 및 일반단원 모집 등의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앞으로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운영되면 일반단원들은 파트별 강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적이며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음성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설치 및 운영 조례’는 3월 12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관심 있는 음성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및 운영을 통해 음악에 재능이 있는 청소년의 꿈을 지원해 음성군이 문화예술의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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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음성읍 생활체육공원 조성 예정지 일원에 수영장 시설을 갖춘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한 2019년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원받는 국비 40억원 포함, 총 1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음성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설 규모는 지상 1·2층,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관 등의 시설을 포함해 건립할 계획이며, 건립 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시설로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현재 음성읍에 위치한 공공체육시설로 음성체육관 1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나, 지역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더욱이 수영장의 경우는 인근에 시설 자체가 없어 가까운 타 시군 지역의 시설을 이용해야 해 수영장 건립은 음성군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시설로써 생활체육시설 사각지대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성군은 민선 7기 군정방침 사람이 소중한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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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개학기 불법 유동 광고물 합동 단속 실시
개학기 불법 유동 광고물 합동 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개학기를 맞아 지난 5일 금왕읍, 맹동면, 대소면 등 음성군 일원에서 공무원, 충북옥외광고협회 음성군지부 회원 등 30여명이 함께 불법 유동 광고물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단속은 개학기 학교 주변 및 주요 통학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현수막, 전단지, 벽보 등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주요 정비대상은 음성군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과 통행량이 많은 도로 및 상가 주변에 불법으로 설치되어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교통안전을 저해해 주민 생활에 위협이 되는 불법 유동 광고물로 특히 불법 현수막을 집중 제거했다.
군은 음성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나아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해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한 무계고 철거와 더불어 상습 위반자에게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강력한 대응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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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희망천사운동 업무 협약식 개최
제천시희망천사운동 업무 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천시희망천사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오재원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협약을 통해 제천시의 적극적 지원으로 충북공동모금회에서 제천시 전용 계좌를 개설, 모금컨설팅을 하며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홍보 및 모금활동을 지원한다.
이명식 회장은 협약식 후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제천시에 감사의 표시로 ‘희망2018 나눔캠페인’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희망천사운동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복지사각지대의 복지증진과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라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을 비롯해 기업체 사회단체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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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대원대학교 링크+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제천시-대원대학교 링크+사업 업무협약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원대학교와 제천시는 지난 5일 오후 4시 대원대학교 총장실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사업은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교육과정에 맞춘 인력배양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대원대학교는 전국 전문대 총 44개교 중 1단계 사업자로 선정되어 8개 협약반을 구축하였으며, 지역산업체 142개 참여기업과 학과에서 공동으로 총 160명의 인재를 선발해 미래 성장동력 연계, 지역산업 활성화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대원대학교와 제천시는 제천시-지역대학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운영 사회맞춤형 산업체 취업과 연계한 취업박람회 개최 기타 링크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각 기관의 별도로 합의한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과 대학은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협약 산업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 충북 북부권 지역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허브를 구축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한 모멘텀을 만들 것으로 기대되며,아울러, 링크사업을 통한 실무형 인재양성으로 지역 일자리 문제 해결의 토대가 마련될 전망이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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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가축방역사업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의 예방과 안정적인 축산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2019년 동물방역 사업계획에 의거 상반기 가축방역사업을 추진한다.
소와 돼지, 염소, 가금류를 대상으로 한 백신 등 예방약품에 약 4억 6천만 원이 투입된다.
상반기에 공급되는 예방약품은 년 중 접종이 필요한 구제역, 돼지열병, 닭전염성F낭병을 비롯해 모기를 매개로 전염되어 모기출현 전에 예방해야 하는 소아까바네병, 돼지일본뇌염 등 13종 18,785천두이다.
한육우 및 젖소용 예방약품은 공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접종한다. 양돈, 염소 및 가금 농가는 자가 접종할 수 있도록 읍면동 주민센터 및 축산과에서 약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월동을 끝내고 일찍 사업을 추진하는 양봉농가에 대해 응애류 등 3종 기생충 구제약품은 지난 2월에 공급을 완료했다.
한편, 청주시는 안성시, 충주시 구제역 발생과 관련해, 지난 1월에 소, 돼지 전두수에 대해 긴급히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했고 거점 소독소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석회 12,600포를 농가에 긴급 공급하고 공동방제단 6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역 여건이 열악한 영세농가 707호에 대해 연간 농가당 24회 소독을 실시하는 등 구제역·AI 차단방역에도 최선을다하고 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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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연구모임을 통한 소통·협업 혁신 시동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6일 오후 1시 30분 청주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2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발전연구모임 ‘놀일터연구소’오리엔테이션 및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34팀의 직원들이 팀 소개, 참여 동기, 연구하고 싶은 주제 등을 서로 공유했으며, 9급 신규직원부터 5급 선배공무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참여해 선후배 공무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매년 직원 역량강화 및 새로운 시책발굴을 위해 시정발전연구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직원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즐겁고도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놀일터연구소를 연구모임의 명칭으로 정하고 지난 1월부터 참여직원을 모집해 34팀 22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구모임을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136명이 증가한 규모로 이렇게 연구모임에 대한 관심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최근 급증한 신규직원들의 시정에 대한 참여 욕구 증가와 3,800여명의 큰 조직에서 직원 간 소통 및 교류의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연구모임은 부서장들이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관광정책과‘청주관광 유튜브 홍보팀’, 공공시설과 ‘건축연구모임 마중물’, 정책기획과 ‘영어시책연구팀’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놀이도시 연구팀’, ‘시정현안 연구팀’등과 5개 분야 활동 영역으로 연구를 진행 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한범덕 청주시장은 “선후배 공무원들이 모여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자유롭게 연구 활동을 하고, 청주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부서와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연구모임 활동이 조직에 혁신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시정발전연구모임은 4월 말에 연구 활동 점검을 위한 중간 발표회를 갖고 7월 중 최종발표회를 통해 발굴된 새로운 시책을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 할 계획이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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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경기 활성화를 위한 토론의 장 마련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6일 오전 10시 도시재생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건축공사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해 시의 관련 부서,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 등 건축공사 관련 단체와 현장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재 청주시의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율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우리 경제의 생산과 수요 양측면의 경기 둔화 추세 등 국내 경제전망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특히, 건설업 생산은 건축부분을 중심으로 큰 폭의 감소세가 뚜렷하고 제조업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는 등 지역의 우수한 건설업체·장비·인력·자재의 적극적인 활용이 절실한 시기인 만큼 이번 간담회에 거는 기대가 크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로 민간·공공 건축공사에 지역의 우수한 건설업체·자재·인력·장비 등의 활용율이 크게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며“앞으로 현장과 지속적인 대화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는 물론 생활밀접형 시민 불편사항 발생 억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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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희망2019나눔캠페인’ 나눔 온도 ‘후끈’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의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추진 결과 총 2억4천8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말까지 73일간 희망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 결과 지난해보다 2천200만원이 늘어난 2억4천800만원을 모금했다.
당초 경기 침체와 기부에 대한 불신 등으로 모금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주민, 유관기관, 단체, 학교, 기업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눔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매년 1억원 씩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한국드라이베어링을 비롯한 기업체들의 선행이 돋보였다.
더불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성공적인 모금 결과를 이뤄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옥천군민의 큰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6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성금이 소중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기탁을 원하는 군민은 군 주민복지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연중 참여할 수 있다.
2019-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