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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주민자치위 '사랑의 나눔 농장' 옥수수 모종 심기
2026-04-19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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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은 단양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은 단양에서
[충청뉴스큐] 단양군에서는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해 기초연금과 일자리, 돌봄, 여가문화 등 생활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한다.올해 지역 노인의 생활안정과 복지서비스를 위해 투입하는 예산은 288억 원으로 일반회계 3,382억 원 대비 8%에 달한다. 주요 추진 사업을 보면 우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년 4월부터 기초연금을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지급할 방침이다.취약계층 노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독거노인 공직자 1:1 결연사업, 생활안전서비스 사업을 전개하고, 공동생활보금자리 11개소 운영과 135명의 독거노인에 대한 응급 안전알림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활동을 통한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위해 복지관과 경로당 기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일자리제공을 통해 활력 있는 노후 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참여를 위해 단양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단양군지회를 통해 6종 1,160여명이 참가하는 일자리사업도 마련된다.활기차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식사 도우미·지키미 사업을 추진하고, 경로당 위생소독사업, 9988 행복나누미 사업, 경로효친 행사 지원, 노인회운영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경로당 시설개선 및 운영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난방비와 양곡을 지원하고 건강보조기구 수리비도 지원할 방침이다.
보장시설수급자에 대한 생계비를 지원하고 노인복지관과 재가노인복지시설 운영을 지원하는 등 행복한 사회복지 인프라도 구축해 나간다.특히, 올해 역점과제로 3세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효도수당을 지원해 전통문화유산인 효 문화를 되살리고 경로효친의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
이밖에 고령화로 인한 사회현상과 인구구조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고령정책 방향 설정과 실천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접어든 단양군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군정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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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괴산군,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0일 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심관에서 ‘2019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올해 48개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자로 선정된 91명의 농가주를 대상으로 사업별 세부 추진내용과 유의사항, 사업설계 및 보조금 집행요령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시험연구를 통해 개발된 신기술에 대한 농가 실증 시범사업으로, 새로운 기술과 여러 시범요인이 투입돼 농가 기술수준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 1월 시범사업 희망농가 신청을 받아 현지심사를 거쳤으며, 괴산군 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참여 의지 및 새기술 보급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된 농가와 단체를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밭작물 기계화 생력재배 저농약 고효율 과수원 조성 젖소 원유품질 및 유단백 향상 혼밥족 겨냥 시래기 간편 건나물 제품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구축 조성 황금맛찰옥수수 농가 시범재배 등 48개 사업이며, 총 19억 8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업별 전문지도사의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기술수준과 농업인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이 괴산군 농업 발전에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장을 농업인 견학, 현지 연찬 등의 산 교육장으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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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구급차 운용 관리실태 점검
구급차 운용 관리실태 점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구급차를 운용하는 관내 병원 3개소를 대상으로 구급차 운용상황 및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해 말 실시한 1차부터 2차 자체점검 결과에 대한 현지점검으로, 관내 3개 병원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 5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신고필증 부착 여부 운행기록대장 작성 여부 구급차 형태 표시 부착 여부 내부 장치기준 유무 의료장비 및 구급의약품 구비 여부 통신장비 등 설치 여부 기타 변경신고 여부 등이다.
또한 군 보건소는 이번 점검기간에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구급차 요금미터 장치 검정’ 제도에 관한 내용을 모든 구급차 운용자가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병행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구급차는 생명의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이송 수단인 만큼 환자 이송 및 응급의료를 위한 장비 등을 제대로 갖추고 있어야 한다”며, “한 치의 부족함이 없도록 정확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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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만 충북도민 염원 모아 괴산에 ‘축구종합센터’ 유치한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1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축구종합센터 성공 유치를 위한 ‘범 도민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괴산군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 각계각층 전 도민의 통합된 의지를 결집할 270명으로 이뤄진 범 도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163만 도민이 한 목소리로 축구종합센터의 괴산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는 의지를 대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내 각계각층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종합센터 유치 신청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범 도민 유치위원회 위원 위촉, 구호 제창 및 결의문 낭독, 유치기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위촉된 범 도민 유치위원회 위원들은 축구종합센터 괴산 유치를 위한 붐 조성 및 전 도민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는 등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종찬 충청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 한장훈 충북지역개발회 회장, 강태재 충북시민재단 이사장, 이한배 괴산군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공동위원장을 맡아 앞으로 축구종합센터 성공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나선다.
이차영 군수는 이날 “백두대간의 청정 자연환경과 함께 괴산군민과 충북도민의 전폭적인 응원 그리고 충북도와 도내 타 시·군들의 지지 등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한 최상의 여건을 충분히 갖춘 만큼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축구종합센터 유치는 괴산군의 스포츠 메카로의 도약과 충북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괴산군민을 포함한 163만 충북도민의 성원을 등에 업고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 군수는 이어 “괴산은 국토의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선수들에게 최고의 유기농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 또한 갖췄다”며, “축구종합센터 주변에 산림레포츠단지를 만들고, 호텔과 리조트와 같은 체류형 휴양시설을 조성하는 등 스포츠와 힐링, 관광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명품 스포츠·관광도시로 적극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지금은 지역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며, “축구종합센터가 괴산군에 들어서면 충북의 체육 인프라는 물론 충북경제 또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지사는 “괴산군이 축구종합센터를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163만 충북도민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2023년까지 1500억원을 들여 33만㎡ 부지에 소형 스타디움, 천연·인조잔디축구장, 풋살장, 테니스장, 수영장, 축구과학센터 등과 함께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총 24개 지자체가 유치 신청에 나선 가운데 1차 서류심사 결과는 이달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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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SNS서포터즈’발대식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충북의 농업 소식을 널리 홍보할 ‘충북농업기술원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21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운영 중인‘충북농업기술원 SNS서포터즈’모집에는 그간의 홍보 효과로 전국에서 신청이 쇄도했다. 신청자 중 SNS 활용 및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열정과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 등을 고려해 최종 14명이 선정됐다..
이번에 위촉된 ‘충북농업기술원 SNS서포터즈’는 회사원, 주부, 자영업자, 기획사 대표,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각종 SNS를 통해 충북 농업인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농업 관련 축제, 도 농업기술원의 행사 및 성과 등 유용한 정보를 전국의 소비자들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SNS서포터즈’에 위촉된 홍웅기씨는 “적극적인 SNS 활동을 통해 충북의 농산물 홍보는 물론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발대식 직후 가진 서포터즈와의 간담회 자리에서“SNS를 통해 충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농업기술원의 활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소비자와 생산자, 도시민과 농업인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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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연구회 새로운 집행부 출범, 서병일 회장 취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대추연구소 미래대추관에서 대추연구회 임원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산업경제위원회 하유정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4대 대추연구회 신임회장으로 서병일씨가 취임,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알렸다.
서병일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추연구회는 충북 대추농가의 소득 증대와 기술향상을 위해 항상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회원 간 화합에 힘써 나날이 발전하는 연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과 포부를 밝혔다.
대추연구회는 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추 산업발전 및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선진기술을 공유하고 학습하는 단체이다. 2012년 설립 이래 회원들의 재배 및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성과보고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충북 대추를 명품 농산물 대열에 올리는데 앞장서 왔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보은대추가 오늘날의 명성을 얻기까지 대추연구회가 큰 기여를 했고, 이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활동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대추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농업기술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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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밭농사는 옛말, 수수재배도 기계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농업기술원은 일반 수수에 비해 키가 작아 기계 수확이 가능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신품종 ‘청풍’수수의 통상실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품종 등록된 ‘청풍’은 국내 재래종에서 기계 수확이 가능하고 기능성 성분이 많은 것을 선발한 것으로,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수에 비해 29% 많아 건강잡곡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수수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수요 증가로 재배 면적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충북의 수수 재배면적은 40% 이상을 차지해 전국에서 제일 많이 재배하고 있다.
통상실시를 통해 신품종 종자보급 및 재배에 참여한 르까올리앙 및 알토팜영농조합은 좋은 품종을 개발한 기술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충북의 대표 수수단지로 육성할 포부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송용섭 원장은 “기계 수확이 가능한 신품종의 보급은 노동력 부족으로 정체기에 있는 밭작물 면적 확대에 새로운 바람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신품종 육성 및 재배기술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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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9년 정부양곡 안전보관 교육실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충북지원 대회의실에서 시·군양곡담당자, 농협, 곡물협회, 농관원, 정부양곡보관 창고주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정부양곡 안전보관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양곡 보관시설 장비의 설치기준과 정부재고 조사방법, 안전관리에 대한 실무요령을 교육함으로써 쌀 품질저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관양곡의 품위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창고의 적정 온·습도 유지, 훈증소독시 유의사항, 해충방제, 쥐 피해예방 등의 세부안전보관요령 교육을 실시해 사전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충북도는 175동의 정부양곡 보관창고에 98천톤의 양곡을 보관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점검과 여름 장마철 품위우려 발생시기에 수시점검을 통해 정부양곡의 안전보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충북도 허금 농식품유통과장은 교육 참석자들에게 “필요할 때 언제라도 고품질의 쌀이 공급 될 수 있도록, 정부양곡의 안전한 보관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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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사업 허가 편리해졌어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금년 오는 22일부터 1,000kW 이하의 태양광발전사업허가, 공사계획신고, 사업개시 신고 등의 업무를 시·군에서 처리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태양광발전사업 허가를 받기위해 도청까지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처리기간이 단축되어 민원불편 해소는 물론 향후 태양광발전사업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충북의 태양광 발전사업은 2016년 175MW, 2017년 253MW, 2018년 366MW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신규허가 신청건수도 2016년 223건에서 지난해 785건으로 3.5배나 증가했다.
그리고 태양광 보급사업도 전년도까지 태양광주택 보급사업 등 18개 사업에 2,237억원을 투입해 70MW를 설치하였으며, 금년에는 사회적 약자 이용시설에 대한 보급사업, 아파트 베란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등 12개 사업에 481억원을 투입해 22MW의 태양광 보급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태양광 보급 확대와 다양한 시책 추진 등으로 ‘한국에너지효율대상’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충북도는 태양광산업 확대와 함께 수소에너지산업, 2차전지, 전기차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너지 자립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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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 산업육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1일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산업육성 정책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관련 기업인들과 충북 반도체 산업육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청주 SB플라자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도내 110여개 반도체 기업 중 다수가 참석했다.
충북도는 관련 기업의 의견사항을 청취하고 도 발전전략을 위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보다 원활한 의견 수렴을 위해 반도체 공정인 설계, 전공정, 후공정 별로 기업군을 분류해 기업의 애로사항 및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발굴했다.
시스템 반도체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충청북도에서는 작년 11월 ‘충청북도 반도체 혁신 포럼’을 개최한 바 있으며, 충북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충북 반도체 융·복합 산업타운 조성’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오는 3월에 다시 반도체 혁신 포럼을 통해 시스템 반도체 분야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기업 및 전문가의 진단을 거치려고 한다.
충북도는 토론회에서 도출된 기업의 사업 수요를 바탕으로 국·도비를 확보의 정당성을 높이고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충북 반도체 산업육성을 위한 토론회에는 반도체 관련 기업인 외에 충북도 관계자, 충북테크노파크, 어드반플래닝,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참석했다.
맹경재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앞으로도 충청북도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기술 기반의 사업을 적극 발굴해 산학연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