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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법률문제, 청주시 무료법률상담서비스로 해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 위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
청주시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는 ‘청주시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해 지난 2016년 8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18년까지 총 54회, 279건의 전문적인 법률상담이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청주시는 보다 질 높은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상담 요청이 많은 변호사 및 법무사 상담관 총 24명을 구성했다.
상담은 매월 둘째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상담신청은 매월 1일부터 시청 민원실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으며, 방문과 유선신청 모두 가능하다.
상담 대상자는 청주시민, 청주에 주소를 둔 외국인 및 기업체이며, 상담범위는 시민생활과 관련된 행정·민사·형사·가사사건에 관한 사항과 시민의 법률적 자문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상숙 청주시 민원과장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법률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 시민들에게 전문분야의 상담을 제공해 시민의 생활 속 법률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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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 개최
2월 시민표창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1일 청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남다른 봉사정신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일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시정발전 유공자 6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국체육대회 유공 국무총리 표창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물놀이 안전관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이 전수됐으며, 장기근속 이통장 22명, 아름다운 건축물 공모전 수상 15명, 자랑스러운 건설인상 6명, 도시공원 입양사업 우수 표창 6명, 상상발전 우수제안 표창 1명, 청년허브센터 명칭 공모 입선 1명, 1월 자원봉사왕 1명에 각각 표장패 및 표창장 등을 수여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시정 모든 분야에서 우리시가 삶의 질이 높은 일류도시,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희망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축하공연은 내덕1동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 하모니카 교실 회원들이 공연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
청주시는 매달 시민표창의 날 행사를 개최해 표창을 받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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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국가 정책 흐름에 능동적 대응
조길형 충주시장, 국가 정책 흐름에 능동적 대응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11일 열린 현안업무보고회에서 국가 정책 흐름에 충주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조 시장은 “수소도시 특별법 제정 추진, 광주형 일자리 확대, 충북선 고속화 사업 구체화 등 국가적으로 큰 이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며 “시공무원이 늘 긴장하고 노력해서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중요한 이슈를 선점해야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언급하며, 금년 1분기에 국가 정책 관련 정보를 최대한 파악해 충주시에 이익이 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한 공직자들과 농업 단체, 시의회 등의 관심과 협력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어려운 고비를 잘 넘겨줄 것을 당부했다.
세계무예마스터십과 관련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무술축제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수자원공사와의 예산 협력 사업에 있어 용섬 개발 사업 외의 다양한 아이템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금년 들어 공직자 여러분의 업무 자세와 진행 과정이 매우 좋아졌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힘이 들더라도 더욱 노력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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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구제역 방역에 만전 기할 것”
홍성열 증평군수“구제역 방역에 만전 기할 것”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구제역 방역비상태세유지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홍성열 증평군수는 이번 주말이 구제역 확산 차단에 중요한 고비인 만큼 오는 18일부터 실시 예정인 전국 백신접종과 일제검사의 적극적인 홍보 농가별 정기 백신프로그램 지속 추진 각종 행사 자제 등을 지시했다.
이어 증평읍 연탄리 289-2번지 일원에 위치한 거점세척·소독소를 찾아 소독시설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 방역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에들을 격려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일부터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거점소독소를 24시간 운영, 군 방제차량과 축협 공동방제단 활용 집중 소독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축산농가에서는 겨울철 구제역 방역 소독요령에 따라 소독에 철저를 기하고, 사육하고 있는 우제류의 이상 징후 발견 시 조속히 증평군 구제역방역 상황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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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1인 이상 종사자를 둔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전국사업체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 조사다. 조직 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프랜차이즈 관련 사업체 여부 등 사업체와 종사자의 지역별 규모·분포 및 추이 변화를 파악해 주요 정책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6만7천938개 사업체이며, 2월 13일부터 시에서 채용한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14개 항목에 관한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대상자는 통계법에 따라 통계자료 제출을 요구받은 때에는 성실하게 응답할 의무가 있으며, 응답한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에만 사용되고 철저하게 보호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체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서는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정확한 통계자료 작성으로 사업체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정부 경제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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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여성을 위한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충북 청주시상당·서원·흥덕·청원보건소는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한다.
청주시 보건소는 직장을 다녀 평일 근무시간에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 청주시 거주 가임기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을 계획하는 기혼여성에게는 엽산제 3개월분을 제공하고, 임산부에게는 임신일로부터 임신 12주까지는 엽산제를 임신 16주부터 분만 전까지는 철분제를 지원한다. 안전한 분만과 양육을 위한 교육과 상담도 병행하며, 모성건강 상담 및 모자보건사업 안내등도 제공하고 있다.
맹준식 흥덕보건소장은 "여성친화도시 청주의 명성에 걸맞게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직장여성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직장여성 임산부의 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당보건소, 서원보건소, 흥덕보건소, 청원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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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명암저수지 집중호우 신속대응체계 구축 들어가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명암저수지에 제수문 원격감시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명암저수지는 지리적 특성상 우천 시 우암산 일원의 많은 강우량이 명암천을 통해 유입으로 저수지 월류로 인한 재해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문개방 등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현재 명암저수지에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자동제어 시스템 등의 설비가 전무하다. 오직 순수인력에 의한 저수지 수문 개방이 이루어지고 있어 태풍, 장마 등의 예고된 우천에는 사전대응이 가능하지만 이상기후에 따른 갑작스러운 국지성 집중호우 및 기습호우에는 현장 도착까지 수문개방이 지연되기에 신속대응이 지난하다.
이에 시는 9000만 원을 들여 저수지의 실시간 기상상황 및 제수문 작동현황 관측을 위한 CCTV, 수위감시를 위한 수위센서, 원격제어를 위한 전용회선 및 통신설비, 무인 자동운영을 위한 PLC회로 및 계장제어장치 등의 원격 감시제어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개선한다.
이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진행중으로 세밀한 검토와 철저한 설계반영으로 장마철 이전 5월까지 집중호우 신속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국지성 집중호우는 이상기후로 인한 것으로, 해가 지날수록 빈도가 잦아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신속대응체계를 구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공간의 질을 높여 함께 웃는 청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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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방학 프로젝트, 청소년대상 동계지니스캠프 운영
청소년대상 동계지니스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난 1월 2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주간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알찬 방학보내기 프로젝트인 지니스캠프를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니스캠프는 쿠키만들기체험, 로봇축구, 전등갓 만들기, 대왕 윷놀이, 인라인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뜻깊은 겨울방학 추억을 만들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청주시흥덕보건소를 비롯해 충북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청소년들의 건강 점검 프로그램과 성교육을 진행해 청소년기의 성호기심을 해소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운영하는 지니스캠프는 지난 해 170명이 신청한 바 있다. 청소년들에게는 공부가 아닌 신체활동 이어서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자녀의 방학 기간에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 할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 만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참여한 청소년들은“지니스캠프 프로그램에 참가해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신나는 방학생활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오는 7월 방학기간에도 청소년들이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예정”이라면서“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니스캠프는 청주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연 2회모집, 선착순 접수 참가금액 30만원 중식제공 및 등·하교시 차량운행 지원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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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외공관에 ‘직지’영인본 보급
대한민국 해외공관에 ‘직지’영인본 보급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자 청주의 자랑인 세계 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가치와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를 받아 해외의 현지인과 교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공관에 직지 영인본을 보급, 전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미국의 대한민국대사관을 비롯해 그리스, 멕시코, 스웨덴, 호주 등지에 소재한 24개 공관의 요청으로 직지 영인본을 해외 공관에 처음으로 보급한 이래 2018년에는 스위스, 체코, 콜롬비아, 키르기스스탄, 스페인 등의 10개 공관에 직지 영인본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해외 공관으로 발송한 80여권의 직지 영인본과 세계기록유산 인증서, 그리고 3,000여권의 청주시 및 직지 관련 자료들은 공관 뿐 아니라 지역의 대학 도서관 등에도 기증돼 그 나라의 현지인들과 교민들에게 직지와 한국의 인쇄문화, 그리고 청주시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이 사업을 계기로 2018년 남미 지역 최초로 멕시코 IPN국제도서전에 참여했였고, 올해에는 일본 오사카의 한국문화원과 합동으로‘한국의 옛 인쇄문화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관계자는 “앞으로 해외 공관의 직지 영인본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많은 지역의 해외 공관에 우리의 자랑인 직지와 한국의 인쇄문화, 그리고 청주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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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특례시 지정 건의
청주시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구제역에 대해 긴장을 늦추지 말 것 등을 주문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 8일 대통령께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같이 하면서 말씀하신 사항을 여러분에게 전달하겠다”며 “제일 먼저 구제역 때문에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는 치하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충북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으니 13일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또 “대통령께서 확고히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 대해서는 강화해서 추진하겠다고 하시며, 지난해 3월 균형발전법을 통과시키고 17개 시도에 지역혁신협의회도 구성해 지역경제활력을 중점으로 두고 지역사업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생활SOC 중심으로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지역이 주도하고 지역에 맞는 맞춤형 사업이 잘 이루어지도록 정부는 지원하겠으니 지자체에서도 일자리 혁신에 앞장을 서고, 여러 가지 지역주도형으로 개혁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강조하셨다”고 말했다. “특히 광주형 일자리 확산을 염두에 두고 계시니 청주시에서도 가능한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대통령 말씀과 관련해 “재정분권과 관련 지방소비세율 인상 내용 등 분석 및 건의”, “기초연금법, 보조금관리법 검토”,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아 남북교류사업 확대 검토” 등을 주문했다.
특히 한 시장은 “청주시장으로서 특례시 부분에 대해 배려를 해달라고 대통령께 건의를 드렸다”며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만 특례시를 지정하는 것은 지역특수성을 모르는 것이다. 청주시는 2014년 주민 최초의 자율통합한 도농상생지역으로 특수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인구는 100만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특례시 지위를 줘서 기구 조직뿐 아니라 자치권 강화, 상생협력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반영을 해달라고 건의했다”고 말했다.
또 “이날 총리께서는 생계형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분야의 복지형 일자리에 노력을 해달라고 강조하시며 전남지사 시절 경험으로 장애인 전용 산부인과를 구상해 보라고 말씀하셨다”며 “이 말씀에 공감이 많이 갔는데 청주시에서도 산부인과 병실이 빈 곳이 있는지 점검해 보고 장애인 전용으로 돌려줄 수 있는지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규제혁신에 대해 총리께서 공무원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규제를 집행하는 입장과 규제안에서 사업을 하려는 입장의 시각을 바꿔 생각해보라고 하셨으니 항상 민원인 입장에서 규제를 바라보면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생각하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다음주 청주시의회 임시회 자료제출 철저”, “새해 순방 의전 간소화 및 실질적 소통의 장 마련”, “해빙기 각종 위험시설 예방 철저”, “산불 조심”,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준비 철저”, “서청주교·석남교 재가설공사 지역 퇴근길 교통혼잡 분석 보고” 등을 지시했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