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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새마을회는 18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6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살림·평화·공경운동의 새로운 실천운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한 2018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부녀지도자 김순옥씨 를 비롯한 6명이 군수 표창패를 받았으며, 괴산군새마을회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효도장학기금으로 7명의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 5명 모두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 간 화목은 물론 행복한 가정윤리를 실천해 우수사례 가정으로 선정된 지은정씨 가정에게 모범가정상이 수여됐다.
노명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괴산을 사랑하는 애향심과 새마을운동을 실천하는 선각자 정신으로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으는 다짐의 자리를 마련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차영 군수는 축사에서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꽃길 가꾸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괴산사랑운동이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의 선도적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새마을회는 새마을대청소 소하천 정화활동 경로위안사업 사랑의 쌀 및 김장 나누기 독거노인 돕기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치기 명절맞이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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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건강은 내가 지킨다
2018년 마을건강지기 양성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5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마을건강지기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마을건강지기 양성교육은 군 보건소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운영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17일 시작된 이번 교육은 5주간의 교육과정으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내달 12일까지 계속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마을건강지기란 지역주민들이 주도해 가는 건강마을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통합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건강실천을 독려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예방을 위한 이론교육 및 프로그램 실습이 진행되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한걷기협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걷기지도자 양성교육과정도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걷기지도자 역할, 보행자세 측정분석, 올바른 걷기자세 교정 및 실습 등 구체적 걷기운동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며, 교육 후에는 협회에서 발급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도 받게 된다.
교육생들은 교육 이수 후 마을별 농한기 건강프로그램 운영 및 걷기동아리 구성·운영에 마을건강지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열심히 활동한 마을건강지기에게는 쿠폰을 제공, 혈압·혈당·콜레스테롤·간기능·체지방 검사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건강지기 양성교육 수료생들은 앞으로 생활터 내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에 적극 앞장서게 될 것”이라며, “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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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주관 도시민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 선정 ‘쾌거’
농식품부 주관 도시민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 선정 ‘쾌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오는 2019년 도시민농촌유치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이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시·군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말한다.
농식품부는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서면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이번 공모사업의 대상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예산 6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2021년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 귀농·귀촌인 각종 정착·이주 지원 지역민과의 화합 도모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달 신설된 귀농귀촌지원팀을 통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적극 펼칠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은 도시민 유치를 통한 농업인력 확보 및 인구유입 등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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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신품종 잡곡 기계수확으로 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18일 농촌진흥청, 잡곡 작목반, 수수 가공업체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육성했던 잡곡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충북의 잡곡 주산지역인 제천에서 개최됐다. 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청풍수수 등 3개 품종과 청풍메조, 청풍찰기장에 대한 수량 성과와 기계수확에 대한 가능성을 평가했다.
신품종인 청풍수수의 특성은‘16년에 개발한 적갈색의 메수수로 우리나라 품종 중 수량이 가장 높고 폴리페놀 등의 기능성 물질이 많으며, 89cm로 키가 작아 기계수확도 가능하여 노동력 절감이 기대된다.
또한 발효 효율이 높아 고량주 개발을 목적으로 농가와 가공업체 간에 계약재배 중에 있어 메수수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
청풍메조와 청풍찰기장은 올해 품종 등록됐다. 청풍메조는 파종부터 수확까지 96일로 생육기가 짧아 이모작에 적합하다. 청풍찰기장은 국내 최고 수량으로 기존 품종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32%, 항산화 활성은 63% 높아 기능성이 우수하다.
한편, 농가에서는 인력 수급의 문제로 잡곡 재배를 기피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탈곡망을 기존 벼 콤바인에 교체하여 잡곡을 수확하는 기술을 소개함으로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술은 89% 이상의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도 농업기술원 윤건식 연구사는“앞으로 신품종의 확대보급과 다양한 가공제품 연계를 통해 농업인들이 잡곡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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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도민과 함께하는 산림문화행사 개최
제17회 도민과 함께하는 산림문화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오는 20일 진천군 역사테마공원 및 미동산수목원에서 제17회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내 임업인, 시민단체 등 1,000여명이 개막식과 함께 한마음 화합행사, 체험행사로 구분하여 큰잔치가 펼쳐진다.
개막식에서는 우수 임업인 시상, 산림가족 경연대회, 산불 헬기진화 시범·진화 장비 전시, 임산물 전시 판매장을 운영 할 예정이며,체험 행사장인 미동산수목원에서는 충북대학교, 충북생명의숲 등 6개 시민단체가 주관하여 전통 한지공예, 생태 공예, 나무연필 만들기, 누름꽃 작품 만들기, 나뭇잎 공예, 산양삼 전시·홍보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회가 진행된다.
또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용 종자도 일반에게 소개 및 쑥뜸체험과 씨드아트 체험을 병행 할 예정이다.
특히, 충북의 산림과 문화자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숲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승화하기 위하여 실시된 제1회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글짓기 부문 세명고 2학년 신승민 학생 작품과 생태공예 부문 조은미씨의 작품을 포함한 수상작은 미동산 수목원에 전시될 예정이다.
충북도 지용관 산림녹지과장은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이 산림문화 발전의 가능성을 여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임업인과 민간단체 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민 모두가 산림생명자원의 활용·가치를 높이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이한 산림문화행사는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도민과 임업인이 함께 누리는 화합의 장으로 인식돼 해를 거듭할수록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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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생명존중 문화조성 ‘앞장’
생명존중 문화조성 ‘앞장’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소는 지난 16일 단양읍 구경시장 일원에서 단양경찰서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정신건강 자살위기 상담전화를 홍보하고 아동청소년 건강과 우울예방 관련 리플릿을 배부했다.
이와 함께 번개탄 올바로 사용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했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 17일에도 구경시장에서 단양소방서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단양군의 자살률은 2017년 기준 인구십만명당 23.3명으로 2011년부터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전국 평균인 인구 10만 명당 24.3명보다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군 보건소관계자는 “유관기관이 함께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길 기대한다”며 “ 자살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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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수요자 중심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26개 마을에서 운영되며 지난 15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 교육, 라인댄스, 서예 등 13개이고 363명이 참여한다.
군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단양군에 주소를 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주민강사를 위촉해 지역 주민에게 소소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을 희망하는 사람은 단양군평생학습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올해 1차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은 25개 마을 주민 391명, 2차 찾아가는 평생학습프로그램은 7개 기관 105명이 수료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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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축산물 전시직판행사 개최
친환경 농축산물 전시직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지역 우수 친환경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단양군 친환경농축산물 전시·직판 행사'가 내달 2,4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에서 개최된다.
단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주최하고 친환경농축산물전시직판행사 추진단이 주관하는 행사는 친환경농축산물 전시와 직판, 시식, 달인선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 행사는 단양의 친환경 안심 먹을거리를 홍보하고 친환경생명농업의 메카 단양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일 축하공연과 친환경음식 전시,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등이 진행된다.
3일에는 농산물 카빙체험과 개막식, 친환경음식시식, 충북친환경농업인대회 등이 펼쳐진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금수봉, 김소연 등 화려한 공연과 신명나는 풍물놀이가 예정돼 있어 행사의 흥을 더할 전망이다.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단양군친환경농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충북친환경농업인대회가 3∼4일 이틀간 충청북도친환경농업인 전시 직판 행사 등 다채롭게 치러진다.
4일에는 친환경농업단체 지회별 회원 노래자랑과 경품, 폐막식이 이어진다.
친환경 농축산물 전시와 판매, 시식,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직거래 전시·판매장에서는 지역 친환경 인증농가에서 생산한 농축산물과 임산물, 유기가공품 등 150여점이 전시되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시식 코너에서는 품질 좋은 사과, 포도, 야콘, 감자, 고구마, 삶은 계란과 우렁이농법 쌀로 만든 송편, 인절미 등 다양한 떡을 맛볼 수 있다.
단양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과 사과, 오미자, 아로니아 등을 대상으로 왕중왕을 겨루는 친환경농산물 품평회도 함께 마련된다.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친환경 달인 선발대회에 참가해 사과 깎기와 감자쌓기, 친환경 단양아로니아 옮기기를 통해 달인의 칭호를 얻는 즐거움도 체험할 수 있다.
사과 깎기는 1분 안에 사과껍질 깍은 길이를 심사하며 감자쌓기, 친환경 단양아로니아 옮기기는 팀별로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달인 팀을 겨룬다.
이 밖에 친환경인증농산물 뻥튀기와 친환경아로니아 비누 만들기, 친환경농산물 도리깨질 체험, 친환경농산물 절구질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양의 친환경농산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농산물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지역 친환경농산물 인증 농가는 해마다 증가해 현재 399농가에 이르고 있으며 인증규모는 276만여㎡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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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Up 전북 2018 전북 창업기업 투자유치 한마당 열린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 창업기업 투자유치 한마당이 열린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활성화와 투자유치를 강화하기 위한 ‘도전! 드림-전북투자벤처로드쇼’를 오는 19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 구정문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지방중기청 및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센터,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창업선도대학 등 창업유관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이번 투자벤처로드쇼는 도내 전략산업분야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시장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투자벤처로드쇼에 나서는 도내 기업은 총 10개사로, 벤처캐피탈 등 21개 투자사가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파악하고 투자결정도 현장에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투자벤처로드쇼에서는 대상과 최우수상, 크라우드펀딩상 등 약 6개 팀을 선발해 총9000만원 규모의 사업화지원금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투자상담회도 진행된다.
전북센터는 사전 접수한 26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심사역 1:1 매칭을 통해 투자유치 멘토링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박광진 센터장은 “투자벤처로드쇼를 통해 도내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가 확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창업기업과 투자사가 수시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과 창구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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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균형발전 ‘견인차’ 첫 발
지역혁신협의회
[충청뉴스큐] 지역 혁신과 지방분권을 견인해 나아갈 전문가 협의체가 닻을 올리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따라 운영하는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 혁신과 지방분권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지역의 다양한 혁신 자원을 연계하는 네트워크의 구심점 역할도 맡는다.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충남도 균형발전 계획 및 사업 심의 정부 부처 공모 사업 검토·조정 지역 전략 사업 컨설팅 및 신규 과제 발굴 도 혁신 정책 지원 등이 있다.
지역혁신협의회 위원은 학계와 시민단체, 기업, 의회 등 지역혁신 및 균형발전 관련 전문가 20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의장 선출과 지역혁신협의회 역할 및 기능 보고, 제1차 지역혁신협의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1차 협의회에서는 ‘충청남도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계획’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혁심 거점 간 연계를 통해 파급 효과가 높은 신산업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드맵 및 실행 방안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남궁영 부지사는 “지역혁신협의회는 자립적인 성장과 혁신을 위해 구성했다”며 “앞으로 지역 혁신 성장과 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