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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박람회 충북지역 성과 대박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8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는 충청북도, 충청남도,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충청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판로 촉진을 위한 박람회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3층 C4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바이어상담, 경영/수출/투자상담관을 비롯해 충청지역 우수 스타트업기업 홍보관, 우수기술전시관 등이 운영됐다. 박람회 출품 품목은 식품·가공품, 생활·환경용품, 전기·전자제품, 바이오·의료, 하이테크 제품 등 소비재 제품 위주의 70여개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의 주관지자체인 충청북도에서는 22개사가 참가해 상담액 151억, 48억원의 계약 추진 성과로 역대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 특히 청주에 소재한 지디테크놀로지는 일본기업과의 휴대폰용 TSP제공에 대해 약 35억원의 계약추진 성과를 이루는 등 충북 참가기업들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한은정이 참가기업들의 제품화보촬영 지원으로 참가기업의 제폼홍보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으며, 박람회 기간 중 연예계, 스포츠 스타들이 깜짝 방문해 박람회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줬다
충북도는 중소벤처기업들이 생산한 양질의 제품을 고급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박람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충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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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활성화 정착을 위한 “우리지역 공동체 뽐내기 경연대회”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도내에 산재되어 있는 자원과 연계하여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를 돕고 지역 주민간 화합의 장을 마련코자, 오는 11월 23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우리지역 공동체 뽐내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에 경연대회에 참가할 공동체를 모집하기 위해 지난 7일 공고하고 10월 31일까지 도내 시·군 참가팀을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지역공동체의 모임·단체로, 주요 발표내용은‣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 소개·홍보 ‣지역 고유의 자원 발굴 및 콘텐츠 제작 ‣ 지역의 특색을 살린 개성 있는 공간창출 활동 ‣지역 공동체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사례 등이다.
참가를 원하는 지역공동체는 시군 공동체 담당부서에 신청서와 발표 자료를 제출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 공동체의 발표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5팀의 우수 지역공동체를 선정하고 시상하게 된다.
시상금은 최우수 4백만원, 우수 각 2백만원, 장려 각 1백만원이다.
주요 심사기준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여도, ‣지역자원 활용도, ‣지역발전기여도, ‣지속가능성 등 4개 심사항목에 총 100점 만점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주민이 주축이 되어 지역공동체 구성과 왕성한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지역공동체의 저변을 확대하고, 앞으로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경연대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강정권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어 공동체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는 계기뿐만 아니라 기존에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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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박의광 농업연구사‘시설원예기술사’취득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7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한 제115회 국가기술자격시험 시설원예기술사에 박의광 연구사가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기술사는 관련분야에서 최고의 권위 있는 자격증으로 오랜 실무경력이 있어야 합격이 가능한데, 2017년 농화학기술사에 이어 2018년에는 시설원예기술사를 최종 합격하여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시설원예기술사는 빅테이터 정보를 첨단 스마트팜에 도입하여 원예작물의 최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재배 농작물의 토양 및 기상 환경조절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상기후로 발생되는 작물의 생리장해·병해충 등의 해결방안에 대한 전문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이 분야에 연구·기획·설계·분석·시험 및 이에 관한 지도·감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기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합격이 가능하다.
박의광 연구사는 충북대학교 생물학과 및 원예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이번에 최종 합격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 이외에 농화학기술사, 종자기사, 식물보호 산업기사 등 8개의 국가기술 자격증을 지니고 있다.
박 연구사는“기술사 준비 자체가 폭 넓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연구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농업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박사학위, 기술사 3분야, 특허 3관왕을 모두 보유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도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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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충청북도 청년위원회 출범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12일 제2기 충청북도 청년위원회 위촉식 및 청년정책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청년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14명과 당연직 위원 6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올해 9월 12일부터 2년이다.
청년위원회 구성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청년 분야에 열정있는 위원들을 선발하기 위해 공개모집 방식을 병행했고, 심사를 거쳐 청년·시민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5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또한 추천을 통해 학계, 경제·사회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 9명을 선정했다.
청년위원회는 청년일자리분과와 청년복지문화분과 2개로 구분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부위원장및 분과위원장 선출, 2018년도 청년정책 추진상황과 청년주간 계획 보고로 이어졌다. 이후 청년일자리, 복지문화 등 각 분야의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청년인 위원은 “청년이 살고 싶어 하는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 발굴에 힘쓸 것”을 다짐하며, 청년위원회가 추진동력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이에 충청북도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청년들의 취업·결혼·주거·출산 문제 등 총체적 청년문제 해결에 오늘 위촉된 청년위원회 위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청년일자리 4만개 창출, 청년희망센터 조성·운영, 청년행복결혼공제 확대 추진 등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높은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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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2018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가 11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위촉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치안협의회는 ‘청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지난 2016년 12월 23일 제정됨에 따라 범죄예방 및 법질서 확립으로 청주시를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불법촬영 예방 안심스크린 확대 설치’, ‘여성안심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 가로등 설치’ 등 시민 생활안전을 위한 안건 총 4개를 심의했다.
이 외에도 각 기관의 주요 홍보 및 협조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지역 치안을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기관 및 단체의 협조가 절실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며 “청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각종 정책을 공유하고 적극 참여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같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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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3산업단지 기공식 개최
제천시
[충청뉴스큐] 충북개발공사가 시행하는 '제천 제3산업단지'의 기공식이 11일 오후 3시 인근 제2바이오밸리 내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공식은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이후삼 국회의원,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충북개발공사 관계자, 관내기업체,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제천 제3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봉양읍 봉양리 일원에 전체 조성면적 109만㎡이며, 진입도로 및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을 포함 총 2,131억원이 투입돼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 부지는 고부가 식품 산업, 헬스 케어, 신소재 및 나노융합산업 등 차세대 선도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신규 산업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상천 시장은 “제천 제3산업단지는 제천의 미래 신 성장 동력 마련으로 지역 경제성장을 선도할 역사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철저한 시공 및 품질관리로 명품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성사업으로 제3산업단지와 인접한 제1, 2바이오밸리 입주기업들 간 상호협력 및 교류를 통해 기업의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주민의 고용창출 및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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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약수사,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무량약수사 물품기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 소재 무량약수사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밀가루 100포 및 속옷·양말세트 100개를 지난 10일 불정면에 전달했다.
이날 불정면을 찾은 무량약수사 대안스님은 “비록 적은 물품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매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성 면장은 “폭염과 수해로 인해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행들이 확산돼 보다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무량약수사는 매년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기부는 물론 걷기가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 보조차를 선물해 주는 등 조용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며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불정면은 이날 기탁받은 물품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100개의 저소득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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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추석맞이 대도시 직판행사에 나서
지난해 농특산물직거래장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대도시를 방문해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에 나선다.
11일 군에 따르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특산물 인지도 제고 및 직거래망 구축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및 경기도 안양시에서 주관하는 농·특산물 직판행사에 참가한다.
우선 군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시 강서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를 시작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장터에 참가한다.
이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강남구, 양천구, 관악구, 구로구, 서초구를 찾아가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에 나선다.
이번 직판행사에서는 농가가 직접 참가, 생산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유통을 추진하면서 도시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괴산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며, 청결고추, 고춧가루, 육류, 버섯, 과일류, 잡곡, 아로니아, 농·특산가공품 등 다양한 종류가 판매된다.
군은 판매 현장에서 시식코너 운영을 비롯해 무선형 카드결제기를 설치·운영하는 등 판로 확대를 위한 소비자 중심의 판촉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추석맞이 직판행사 참여를 통해 청정괴산의 우수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면서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거래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 증대로 농가소득이 더욱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자체 간 상호교류에 의한 행사인 만큼 상호 우의증진은 물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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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8일 학교폭력 예방 위한 가족캠프 실시
숲으로떠나는가족캠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8일 청천면 보람원 일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숲으로 떠나는 가족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마련된 이번 가족캠프는 괴산군 내 초·중등 청소년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보람원 일원 숲속에서 목공체험과 숲 밧줄놀이 등을 하며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현 센터장은 “지금 우리사회에서 나타나는 대부분의 문제점과 현상들은 자연과 가족 간 서로 단절되고 멀어지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본다”며, “이러한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가족 본연의 순기능은 물론 청소년들이 심리적·정서적으로 안정을 찾아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가족캠프에 참가한 황종수씨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게임에만 익숙한 아이들과 함께 청정괴산의 자연환경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내면서 끈끈한 가족 간 유대감은 물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괴산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이 행복할 때까지’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0월∼11월에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데이’ 및 ‘제2회 괴산 청·바·지 토크콘서트’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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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발로 뛰는 세일즈 ‘눈길’
이차영군수 농특산물 세일즈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세일즈맨으로 변신, 농·특산물 홍보에 직접 나서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이차영 군수는 괴산군새마을회 및 괴산고추생산자협의회 관계자들과 함께 자매결연지인 서울시 구로구청과 서울시 새마을부녀회를 잇따라 방문, 괴산의 대표 우수 농·특산물인 청결고추와 함께 시골절임배추, 대학찰옥수수 등을 적극 홍보하며 판촉활동을 벌였다.
구로구는 지난 2008년 괴산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양 지역 어린이 간 농촌·도시문화체험을 비롯해 매년 500박스 이상 시골절임배추를 단체로 주문하는 등 상호 교류·협력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지자체 중 하나다.
이 군수는 이날 “유난히 길었던 가뭄과 폭염으로 올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농·특산물 홍보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괴산군 공무원들은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군수는 2018 괴산고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지난 3일 간부회의를 열고 “모든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전국 각지에 괴산의 농·특산물을 적극 홍보하고 주문량이 대폭 늘어나 농가소득이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괴산군 공무원들은 각 부서별로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곳곳에 위치한 자매결연지 및 기업체 등을 돌며 농·특산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괴산군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농협충북유통 하나로클럽 청주점에서 직거래 장터인 ‘괴산군 농·특산품 한마당’ 행사를 연다.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