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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친환경 교통주간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오는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주간을 운영한다.
친환경 교통주간에는 대중교통·자전거 이용하기 차 없는 거리 운영 승용차 없이 출근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등 친환경 실천운동이 펼쳐진다.군은 21일 대중교통·자전거 이용하기, 친환경 운전하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또 홍보전단 등 홍보물을 제작해 시군에 배포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대대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교통주간 행사를 계기로 도민들이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친환경 생활 실천이 뿌리내리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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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해양수산부 공모 선정 사업비 25억원 확보
축약장 조감도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이름난 단양군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내년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북벽 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선정으로 확보된 사업비 25억원은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영춘면 북벽 테마파크 내에 조성될 민물고기 우량종자 생산시설에 투자된다.
군은 2020년까지 민물고기 전체 4412㎡ 부지에 1200㎡ 크기의 사육장을 갖춘 우량종자 생산시설을 만들어 년 10만미 이상의 치어를 생산해 방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 2월 실시설계를 시작해 연말까지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2020년에 준공해 시험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군은 내년 개장을 목표로 영춘면 상리 67-1번지 일원 4385㎡ 부지에 정부재원을 포함한 35억원을 투자해 체험형 민물고기 축양장을 짓고 있다.
전국 유일무이의 토종어류 축양장으로 알려진 이 시설은 생물화적 여과방식을 택해 친환경 양식장으로 짓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어류를 일정기간 동안 살려두기 위해 수용하는 시설인 축양장은 전시어류의 공급기지와 치어생산, 체험 등 3가지의 기능을 맡게 된다.
또 6개의 축양장과 전시수조, 야외체험장, 유리온실, 벽천, 분수 등으로 꾸며진다.
전시수조는 길이 6.5m, 높이 2.7m, 폭은 4m 크기에 총 73톤 전시용량 규모로 만든다.
이곳에는 단양강에 서식하는 토종어류 쏘가리와 뱀장어, 메기 등이 전시된다.
야외체험장은 어류를 만져보고 먹이를 주는 등 직접 축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 중이라 완공되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교육 장소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아로와나와 플라워혼, 혈앵무 등 열대어종을 전시할 유리온실도 수중 생태계의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사가 한창인 영춘면 상리 북벽지구엔 농촌테마공원과 곡계굴 평화공원도 조성된다.
농촌테마공원엔 소백산정원과 진입광장, 수상레포츠단지, 단양수석과 소백산야생화 스토리텔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시설이 계획돼 있다.
군은 2020년까지 기반시설과 건축·조경공사를 거쳐 2021년까지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표동은 농업축산과장은 “영춘면은 구인사, 온달관광지, 래프팅 등 단양 북부 관광의 주요 거점”이라며 “단양 북부 관광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 주목받고 있는 이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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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스아동복, 괴산군에 아동의류 200점 후원
아동복 후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충북 청주시 오창읍 소재 꼬망스아동복이 관내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해 달라며 아동의류 200점을 괴산군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괴산군은 이번에 후원받은 아동의류를 괴산군 드림스타트에서 사례 관리 중인 관내 20여개 저소득가구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박계순 꼬망스아동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이 옷을 입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꼬망스아동복은 지난해부터 괴산지역 아이들을 위해 연 2회 이상 아동복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활발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괴산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보육, 교육,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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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맞춤형 임대 농기계사업 ‘호응’
농기계 임대사업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운영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고가의 농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임대해 주는 지역맞춤형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군은 관내 5개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총 791대에 달하는 농기계를 보유해 운영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수확시기를 맞아 수확기, 굴삭기 등 700여대의 임대 농기계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함께 각 지역 농기계 임대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임대사업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17일 현재 금년 농기계를 임대한 누적 농가 수는 3천768호에 이르며, 임대일수는 5천146일로 집계돼 전년 대비 12%나 증가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임대 농기계 이용률 증가는 바로 농업인들의 편의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군의 분석이다.
지역맞춤형 농기계 임대사업은 각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진행 중인 농기계순회수리교육과 함께 소농업인과 귀농·귀촌 농업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대표적 농가 지원사업이다.
이와 함께 군은 주산지 지역맞춤형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18억원을 들여 연풍임대사업소를 내달 착공해 오는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연풍임대사업소가 준공되면 역세권을 이용한 과수특화단지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에서는 농기계를 내 것처럼 소중히 다루고 사용 후에는 세척해 반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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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경로우대식당’ 모집한다...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는 ‘경로우대식당’을 지정·운영키로 하고 참여 식당을 모집하고 있다.
괴산군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로효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로우대식당 운영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경로우대식당은 괴산지역 음식점들의 자발적 협조를 얻어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음식점 1회 방문 시마다 음식값을 1인당 1천원을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내달부터 본격 운영되는 경로우대식당에 참여를 원하는 식당은 각 읍·면사무소나 한국외식업중앙회 괴산지부로 오는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경로우대식당 운영사업은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의 제안과 함께 군정목표인 품격있는 맞춤복지를 통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괴산군은 이 사업 외에도 다양한 노인복지사업를 확대·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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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를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주민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신속한 수습 저소득·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추진계획을 세워 명절 연휴를 대비한 사전준비에 들어갔다.
우선 군은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22일부터 군청 당직실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전기, 가스, 쓰레기, 교통, 상하수도 등에 관한 군민불편사항과 각종 사건 등을 접수받아 처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 보건소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괴산성모병원, 괴산서부병원 등 관내 13개 응급의료기관 및 11개 휴일지킴이 약국과 연계해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기간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 설치·운영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조치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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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국비 확보에 총력
제천시, 지역현안사업 및 예산확보 활동
[충청뉴스큐] 이상천 제천시장은 14일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방문했다.
이상천 시장은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따른 제천유치의 당위성과 지난 13일 기공식을 가진 제천 제3산업단지 조기분양 및 대기업 유치 필요성 등 지역현안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후, 제천·단양지역 국회의원인 이후삼 의원실을 방문하여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설명과 이에 대한 긴밀한 협조를 구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고규창 지방재정경제실장, 강성조 지방재정정책관 등을 만나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다리사업 장락역∼탑안로 도로개설사업 하소 화재건물 정비 등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150억원 규모의 사업비 지원을 적극 건의 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당면한 현안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 중앙부처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회와 행안부 방문에는 김창곤 前 정보통신부 차관, 박헌준 재경제천단양경제인연합회장, 김현성 제천단양상공회의소장, 양재근 재경제천향우회장 등 지역관련 인사들이 동행하여, 시의 예산확보 및 기업유치 활동에 큰 힘을 실어줬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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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여성단체협의회, ‘김치만들기 나눔행사’가져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보은읍 신함리에서 추석을 앞두고 다문화가정 및 어려운 가정에 김치를 지원하는 ‘김치만들기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와 대한어머니회 충북연합회, 보은군 다문화 가정에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절임배추 500kg에 양념을 버무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김치를 만들어 관내 다문화가정 및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
염영숙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채소값이 치솟아 명절에 김치를 담가 먹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과 다문화가정에게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정겹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나눔행사를 가진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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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설성문화제 ‘음성군민노래자랑’ 성황리 개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 하나된 음성
[충청뉴스큐] 제37회 설성문화제 기간 중 마련된 음성군민노래자랑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음성라이온스클럽가 주관한 음성군민노래자랑은 음성종합운동장 앞 특설무대에서 2,000여명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군민노래자랑은 최지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인기가수 김양, 후니용이, 세진이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행사도 마련돼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음성군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더불어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군민노래자랑은 9개 읍면을 대표로 2명씩 18명이 참가했다.
노래자랑 결과, 감곡면 문정옥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맹동면 이기돈, 은상에는 생극면 권귀례, 동상에는 삼성면 이채이, 인기상에는 맹동면 서은혜, 장려상에는 생극면에 한정희, 향토상에는 대소면 정준화씨가 각각 차지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역 주민의 화합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성군민노래자랑이 하나 된 음성, 함께하는 음성으로 도약하여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군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풍우 회장은 “설성문화제 기간에 개최돼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참된 봉사를 실천하는데 앞장서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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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이웃사랑나눔 알뜰바자회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과 근검 절약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14일 여성회관 앞 광장에서 ‘이웃사랑 알뜰 바자회’를 열었다.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과소비 근절과 근검절약정신을 통한 건전한 경제문화 조성을 위해 알뜰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해마다 소외계층을 돕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날 바자회에서는 찹쌀, 표고버섯, 토마토 등 농특산물 화장지, 칫솔 등 생활용품 참기름, 미역, 만두 등 식품류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잔치국수, 빈대떡, 김밥 등의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아나바다’ 운동의 일환으로 의류, 장난감, 주방용품 등의 중고품 알뜰 장터도 운영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동시에 양질의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토록 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여성단체협의회 우을순 회장은 “아나바다물품을 기증해 준 주민들 덕분에 행사장 활기가 더욱 더 넘쳐났다”며 “이번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든든한 희망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주변의 이웃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