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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참가업소 금상 수상
향토음식경연대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1일 충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2회 충청북도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제천시 대표로 출전한 3개 업소가 금상 및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MBC충북이 주관하는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적극 발굴 육성하고 밥맛 좋은 집 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향토음식 부문 금상에 ‘금월봉석갈비’의 주머니 한입 삼계탕이 밥맛좋은집 부문 특별상에 ‘청풍황금떡갈비’의 한방 울금 돌솥밥이 칼국수맛집 부문 금상에 ‘옹심이칼국수’가 입상했으며, 대학생 라이브경연대회에는 ‘세명대학교’가 약선 계육찜으로 참가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제천시 대표 참가자들의 수상은 우리 지역에서 나는 인삼, 감자, 울금 등을 활용한 음식으로 그 영광을 안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대회의 입상자는 충청북도지사 상장 및 현판을 제공 받게 되며 이번 경연대회의 자세한 모습은 오는 23일 오후 MBC충북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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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다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해요!”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의 날인 9월 10일을 맞이하여 이번 달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달로 정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중앙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자살예방교육을, 지난 4일, 19일, 21일, 28일에는 대원대학교, 지난 18일에는 세명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제천노인종합복지회관, 제천소방서에서도 자살예방 관련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4일 오후에는 시민회관 광장 및 시내일원에서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행진과 정신건강 체험부스, 자살예방의 날 기념공연 등을 연다.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에 자살예방정책과가 신설되고 자살보도권고기준 마련되는 등 국가차원에서도 자살예방에 대한 정책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자살보도권고기준은 자살보도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언론과 개인이 자살예방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고자 마련된 기준이다.
한편, 제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역사회 생명사랑지킴이로 활동할 인적 자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내가 아는 누군가의 자살 경고신호 알아차리기, 관심 가져주기, 자살예방 전문기관에 연결시키는 등 자살의 위험에 있는 사람을 인식하고 의뢰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이나 무료상담 등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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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시새마을회 ⇔ 인천교통공사 우호교류 협약 체결”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와 제천시새마을회는 13일 오전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천교통공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도시와 농촌 간, 자치단체 및 국민운동단체와 지방공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하여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천 제천시장,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 이동연 제천시새마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제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상호존중 및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상호 간 정책 공유 및 상호교류 촉진 관광·축제 등의 홍보 및 참여 증진 농·특산품 이용 및 농촌 일손돕기 등 도·농 교류 추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게 된다.
또한, 제천시새마을회와 인천교통공사는 농촌일손돕기 참여 및 동참 제천시새마을회 각종 행사시 참여 및 후원 행사시 상호 교류 및 참여 등의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천 시장은 “이번 우호교류 협약 체결을 통한 다양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으로 3개 기관·단체의 상생발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제천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인천종합터미널, 장애인콜택시 등 교통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2,5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지방공기업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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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아이코리아, 인형극을 통한 어린이 성범죄 예방교육 ‘나를 찾아줘’ 공연
음성군
[충청뉴스큐] 어린이 성범죄 예방을 위한 ‘나를 찾아줘’ 제목의 인형극이 13일 한일중학교에서 공연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코리아음성군지회가 주관하여 실시한 이번 공연은 인형극을 통한 어린이 성범죄 예방교육으로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들 430여명과 한일 중학교 30여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이번 성폭력 예방 인형극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아이들 스스로의 방어 방법과 문제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코리아음성군지회 박명자 지회장은 “아동·청소년 성범죄 사건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고 재밌는 성범죄 예방 인형극을 통해 신체 접촉이 있을 때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 마련을 위해 앞으로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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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음성군 실버가요제 성황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후원하고 음성신문이 주최하는 제15회 음성군 실버가요제가 13일 오후 3시 제37회 설성문화제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
고령화시대를 맞아 노인의 사회적 역할을 재정립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가요제가 올해로 벌써 15회를 맞이했다.
이번 가요제는 음성군 각 읍·면을 대표하는 11명의 어르신들이 출전하여 각자의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을 뿐만 아니라 초대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흥겨운 무대가 펼쳐져 관객으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번 실버가요제에서는 충효대상 시상식이 함께 열려 지역 젊은이들의 충효사상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로써 역할을 했고,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생활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하여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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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미신고 단독 정화조 양성화 사업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미신고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에 대한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하수도법에 따르면 오수를 배출하는 건물 및 시설 등을 설치할 때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수도사업소에 준공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현재 1991년 관련법 이전에 설치된 정화조와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변경하고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 일부 가정의 정화조는 군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다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미등록 정화조 양성화 신청 대상은 재래식 화장실을 임의로 수세식 화장실로 개조하거나 현재까지 정화조 설치신고를 하지 않은 정화조이다.
이번 미등록 정화조 양성화 사업을 통해 주기적인 정화조 청소 안내와 체계적인 관리로 하천수질을 개선하고 수질오염총량의 목표수질을 만족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신청방법은 읍·면사무소에 비치한 단독정화조 양성화 신청서를 작성해 건물 등의 배수계통도, 청소 영수증 등을 첨부하여 10월말까지 수도사업소 수질관리팀으로 신고 접수하면 된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적법하게 건축된 건물에 부속된 정화조에 한해 추진되는 이번 양성화 조치는 신고접수기간 내에 신청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유예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처분 등을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화조 소유자에게는 매년 1회 정화조 청소를 실시해 수질오염 방지를 통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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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37회 설성문화제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고향의 발전하는 모습이 우리 출향인들의 희망과 삶의 원동력입니다. 오늘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 가겠습니다”
음성군은 지난 12일, 음성문화원 주관으로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를 가졌다.
제37회 설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열린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 조천희 군의회의장, 경대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음성경찰서장, 농협군지부장,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인사, 재경·재청군민회 등 출향인사들을 포함해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재경삼성면민회 권혁관 고문, 재경감곡면민회 이승현 고문, 재경생극면민회 이준석 명예회장, 재경대소면민회 장윤영 명예회장, 재청군민회 김학렬 홍보이사, 이상숙 여성부회장, 최장식 이사 등 7명은 각별한 애향심으로 고향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병옥 군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또한, 재경 및 재청군민회에서는 고향 후학들을 위해 음성중학교 고덕환, 대소금왕고등학교 서정현 학생 등 1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고향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한철 문화원장은 “제37회 설성문화제를 맞아 출향인사들을 모시고 고향의 밤 행사를 갖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고향의 사랑과 정을 듬뿍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오늘 행사에서 보여준 출향인들의 뜨거운 고향사랑에 감동했고, 정말 감사하다”며, “출향인들의 변함없는 고향사랑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철 재경군민회장과 이수천 재청군민회장은 “나날이 새로워지고 발전하는 고향 음성을 늘 응원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향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많은 출향인들은 고향의 훈훈한 정을 나누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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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4회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제11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 성료
, 제24회 충북민속예술축제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 지난 12일 열린 제24회 충북민속예술축제 및 제11회 충북청소년민속예술제가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
충북민속예술축제는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음성군, 음성예총이 주관하며, 11개 시군을 대표하는 민속예술팀과 청소년부 3개팀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에는 음성군 전통문화 대표축제인 제37회 설성문화제 및 제23회 음성청결고추 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조천희 음성군의회 의장, 한창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심기보 충청북도의회 부의장, 이상은 증평군부군수, 이한철 음성문화원장 등의 내빈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극단 해보마의 식전공연과 음성부윤초등학교 대취타대 행진을 선두로 시군 입장식을 시작하여, 옥천군 청마탑신제, 제천시 봉양용바위기우제, 영동군 대보름지신밟기, 음성삼성중학교 가재줄다리기 등 각 지역의 농악, 민요 민속놀이 경연을 했다.
경연 결과 일반부 단체부문 대상에는 충주시 중원민속보존회의 모시래 들소리가 청소년부 단체부문 대상에는 괴산군 오성중학교의 괴산농요가 각각 선정됐다.
대회 우승팀은 내년에 열리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및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조병옥 군수는 “우리의 얼과 혼, 멋과 흥을 느끼고, 도민화합과 각 지역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고, 제24회 충북민속예술축제를 계기로 더욱 더 전통문화 계승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충청북도 시·군을 순회하여 개최되는 충북민속예술축제는 전통문화를 발굴, 전승·보존하고 도민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2019년 제25회 충북민속예술축제는 보은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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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상수도 확충 사업 96억원 투입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내년 상수도 확충사업에 96억원 투입하여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노후 상수도관 15㎞ 교체와 배수지 확장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중 국비 확보 예산은 식수원 개발과 상수도 확충사업에 투입될 계획으로 읍면지역 식수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일환으로 상수도 수질개선을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에 20억원, 유수율 제고, 낙후지역 수질개선,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등에 15억원, 금왕·대소지역 배수지 확장사업에 50억원, 대소·감곡지역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11억원으로 총 96억원이며, 올해 사업비 46억원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특히, 내년에는 생활형 SOC사업에 포함된 노후상수도 시설 정비와 도시 확장에 따른 배수지 증설 사업에 집중 투자해 음성군 9개 읍면의 먹는 물 문제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상수도 확충사업 등을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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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생활시설 영실애육원에 어린이 놀이터 개장
아동생활시설 영실애육원에 어린이 놀이터 개장
[충청뉴스큐] 옥천군 내 아동생활시설인 옥천읍 대천리 소재 영실애육원에 시설아동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최근 문을 열었다.
티앤씨재단은 사업비 3천만원을 들여 영실애육원 앞마당 100㎡ 부지에 조합놀이대 1식, 그네 2식, 농구대 1식으로 구성된 놀이터를 만들었다.
이번 놀이터 조성으로 그동안 놀이공간이 없어 거리가 먼 학교 놀이터까지 전전하던 아동들에게 큰 희망과 놀거리를 선물하게 됐다.
또한, 재단에서는 희귀난치성질환인 트리처콜린스증후군을 앓고 있는 영실애육원 노모 어린이를 위해 광대뼈이식 수술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으로, 향후 이 어린이가 드는 수술비를 전액 지원키로 했다.
영실애육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조성과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원아의 병원비를 지원해 주신 티앤씨 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시설아동 뿐만 아니라 마을 아이들도 이용 할 수 있게 놀이터를 개방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싹 트는 공간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앤씨재단은 2017년에 설립된 서울특별시 교육청 산하 공익법인으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비전을 지키고,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20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