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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지역발전협의회 경로잔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읍지역발전협의회가 180여명의 관내 경로당 회장, 총무 등 임원들을 모시고 여성회관에서 소통의 시간을 갖는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음성읍 지역발전협의회는 따끈한 삼계탕, 과일, 떡 등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각계 기관단체장들도 모여 어르신들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등 노인문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현안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양희 협의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조언과 지지를 해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조촐하나마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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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안정적 마늘생산을 위한 마늘재배 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품질 마늘재배 기술교육을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관리실 2층 회의실에서 충북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의 이재선 박사를 교육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현재 음성군에서 마늘재배를 하고 있는 농가 또는 마늘 재배에 관심 있는 농가가 대상이다.
이번 마늘재배 기술교육은 음성군 내 마늘재배 면적이 점차적으로 증가되고 있고 마늘재배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은 많지만 이와 관련한 교육이 거의 없어 안정적이고 품질 좋은 마늘생산을 위하여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농가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소득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만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고품질 마늘재배 기술교육을 통하여 마늘재배에 관심이 있는 관내 농업인의 많은 참여로 안정적으로 마늘을 생산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새로운 농가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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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롯데리아 대소점, 이웃사랑을 위한 업무협약
음성군
[충청뉴스Q] 대소면행정복지센터와 롯데리아 대소점이 지난 4일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롯데리아 대소점 이병철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이렇게 좋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대소면과 협력하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돕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에, 송원영 면장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을 위한 업무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데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점차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소면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식사제공을 할 수 있는 복지자원을 확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 쓸 것을 약속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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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열심히 사는 군민 음성읍 김춘웅씨 수상
열심히 사는 군민 음성읍 김춘웅씨 수상
[충청뉴스Q] 지난 3일 9월 열심히 사는 군민으로 음성읍 김춘웅씨가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김춘웅씨는 6년 동안 정기적으로 음성 주민들이 모이는 쉼터인 가섭교 주변의 청결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깨끗한 음성 만들기에 앞장 서왔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며 특히 외롭고 소외된 홀몸노인들에게 본인 자택을 쉼터로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모여서 서로 말벗을 하며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지역 주민으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그리고 김춘웅씨 본인 스스로 읍내4리 마을행복지킴이라 생각하고 혼자 사시는 이웃 주민들을 정기적으로 보살핌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춘웅씨는 “부족한 저에게 뜻깊은 상을 주신 군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마을 사람들이 함께 웃을 수 있고 행복하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순 없다”며, “살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과 자원봉사를 몸소 실천해 오신 수상자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음성군이 될 수 있도록 소리 없이 지역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분들을 찾아 열심히 사는 군민상을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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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음성복지포럼 ‘지역사회복지 전달체계와 사회복지협의회 역할’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제3회 음성복지포럼이 9월 5일 음성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각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어, 지역사회복지 전달체계와 관내 사회복지조직 간 협력 가운데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교통대학교 김창기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우일 단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우암시니어 김현숙 관장,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손영희 사무국장, 음성군노인복지관 임종훈 관장, 극동대학교 박보영 교수가 참석하여 지역사회복지 전달체계와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 방안에 대한 토론을 전개했다.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안병호 회장은 “이번 포럼은 최근 사회의 양극화 심화, 저출산 및 고령시대 도래 등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복지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복지 전달체계는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그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민간차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구축하고 전달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토론이 되어 음성군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병옥 음성군수는 “과거의 관 주도의 보편적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민과 관의 매개역할을 확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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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이후 농작물 병해충 방제 당부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8월말 계속된 호우로 인해 과수원과 밭작물에 병해충 방제 어려워 수확을 앞 둔 농작물에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방제작업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청주기준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지속적으로 비가 왔으며, 최고기온은 27∼33℃로 병해충이 발생하기 좋은 기상조건이 었다.
또한, 강우로 인해 식물체가 상처를 받고 그 부위로 병원균이 침투하여 병 발생이 증가하기 때문에 비가 내린 후에 방제작업을 바로 해주는 것이 좋지만 계속된 비로 인해 적기방제가 어려웠다.
벼에서는 잎집무늬마름병, 세균벼알마름병, 사과는 탄저병과 갈색무늬병, 점무늬낙엽병, 인삼은 가루깍지벌레를 중점적으로 예찰하여 주고, 작물별 농약의 적용 시기를 잘 살펴보고 약제가 남지 않도록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여 방제하여 주어야 한다.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8월말 지속된 강우로 추석명절 대목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계속된 비로 인해 식물체가 연약해지고, 일조시간이 부족해 병해충 저항력이 떨어져 있는 지금이 방제 적기이며, 철저한 방제작업으로 상품성 유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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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넘치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해외선수 이모저모
충청북도
[충청뉴스Q] ‘Standing Up 충북’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오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 종목에 국내외 6,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최고의 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제13회 대회에는 역대 대회 중 최다국인 62개국에서 충주를 방문할 예정이며, 현재 1,246명의 해외 선수가 우정과 화합의 장을 만끽할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대구에서 열린 제11회 대회에서는 47개국 1,218명의 해외 선수들이 한국을 찾았다.
참가 선수들 중 최고령자는 뉴질랜드 의용소방대원 퇴직자로 볼링에 참가하며, 최연소자는 일본 소방관 가족으로 보물사냥에 참가한다.
국내대학에서 연수중인 몽골 소방간부후보생 43명도 생애 최초로 소방관 축제에 참여한다.
또한 21개국 23명의 해외소방대표들과 7개국 7명의 주한외국대사들이 충주를 방문해 이번 대회를 축하하고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주영국 추진단장은 “전 세계 소방관들이 모여 우호를 증진하고 스포츠 경기를 겨루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안전하고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치는 알찬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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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기념우표 발행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은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개최와 더불어 이를 기념하는 기념우표를 오는 10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우표는 우정사업본부에서 제작하고, ‘최강소방관’ 경기장면을 담아 총 68만 8천장을 발행된다.
이번에 발행하는 기념우표에 소개된 ‘최강소방관경기’는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하이라이트 종목으로 소방관으로써의 한계에 도전하여 세계 최고의 소방관을 뽑는 경기로 MVP에게는 대회 최초로 챔피언 밸트가 수여 될 예정이다.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국가 간 경쟁을 하며 메달을 향해 경기우열을 펼치는 일반 스포츠대회와는 달리 전 세계 전·현직 소방관 및 의용소방대원, 그의 가족들이 모여서 우정과 화합을 나누고 축제의 분위기속에서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축제와 같은 대회이다.
1990년 4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격년제로 개최되며, 2010년 대구에서의 개최에 이어 올해 제13회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우리나라에서의 두 번째 개최가 되는 것이다.
이번 제13회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9월 9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75개 종목에 전 세계 63개국 6,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역대 최대·최고의 대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오는 9일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을 시작으로 경찰 싸이카, 취타대, 의장대, 소방기마대, 우륵국악단 및 택견시범단 합동공연과 가수 홍진영, 에일리, 도끼, 뉴이스트W의 축하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주영국 추진단장은 “전 세계 소방관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2018 충주세계소방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기념우표 발행을 통하여 대한민국 소방관들의 뜨거운 열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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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통상-교류 대표단 베트남 파견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5일 이시종 도지사를 단장으로 도내 태양광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농업기술원, 난계국악단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베트남으로 떠난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베트남 방문기간 중,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열리는 충북우수상품전에 들러 전시회에 참가한 도내 수출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수출협약식 체결, 충북비즈니스 협력 포럼 참가, 도내 농수산물의 베트남 수출 전진기지 역할을 할 ‘농식품 안테나 숍’ 개장식 참석 및 베트남 빈푹성과의 자매결연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국교 수립 이래 25년간 교역규모가 약 120배 성장하는 등 중요한 성장 파트너로 발전해 왔으며 최근 들어 교역규모는 더욱 커져 베트남은 한국의 3위, 충청북도의 4위 수출국으로 급부상하는 등 양 국간의 경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이번 순방의 의미가 크다.
또한 충청북도 대표단 일행은 빈푹성에 들러 응우옌반찌 빈푹성장 예방, 충청북도-빈푹성 자매결연 5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양지역의 실효성 있는 교류를 위해 분주한 일정을 보내게 된다.
충청북도와 베트남 빈푹성은 지난 2008년 우호교류를 시작으로 2013년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빈푹성은 수도 하노이 50km 북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자동차, 오토바이 생산 중심지이자 베트남 북부 경제권의 핵심도시이다.
최근에는 베트남 투자붐 영향으로 충북의 자화전자, 파워로직스, 경일옵틱스를 포함한 한국기업 100여개를 비롯해 200여개의 글로벌 외투기업이 입주해 있다.
순방 마지막 날 이시종 지사는 출향기업인 자화전자를 방문하여 회사 관계자와 환담하고, 빈푹성 인민위원회와 상호 투자촉진 협력회의에 참석하여 양 지역 간 투자 및 협력방안을 청취한다. 이어 황티투이란 빈푹성 당서기를 방문하여 양 지역간 현안에 대해 논의한 후 하노이 공항을 통해 밤늦게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이번 베트남 순방을 마무리하게 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표단의 베트남 순방을 통해 그간 자치단체간 교류에서 경제협력, 상호투자, 기업인 교류, 농업기술 교류, 학술교류 등 폭 넓은 분야로 확대돼 보다 내실 있는 양 지역간 교류가 전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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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사회적경제·공동체 추석맞이 한마당 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정보화마을 등 사회적경제·공동체의 판로확보를 위해 추석맞이 한마당 행사가 오는 7일에서 9일까지 청주 방서동 농협 물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추석맞이 판매전은 도시민들을 겨냥하여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 정보화마을 간 상생협력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판매촉진에 중점을 두고 개최될 예정으로, 마을기업 7, 사회적기업 3, 정보화마을 2개소로 총 12개의 업체가 참가하여 한과, 잡곡세트, 사과즙, 장류, 참기름 등 충북의 우수한 농산물 가공품을 판매한다.
충청북도에서는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과 정보화마을 등 마을공동체를 육성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충북에는 마을기업 82, 사회적기업 132, 정보화마을 18개소가 각종 농산물 가공식품과 공예품 및 체험 등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전권 지역공동체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한마당 행사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확보와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정보화마을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및 마을공동체의 홍보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