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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제28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개최
‘제28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개최
[충청뉴스Q] 충청북도 생활체육인들의 대잔치인 “제28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가 내달 1일부터 양일간 제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검도 등 17개 종목 3,600명의 참가선수단이 제천을 방문하여 열전을 치른다.
시와 체육회는 이달 중순 “제28회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개최를 위한 각 시·군 대표자 회의를 여는 등 대회 개최 준비를 위해 분주히 뛰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대표자회의에서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추계한국중등축구 연맹전’에 이어 9월에 열리는 ‘충청북도생활체육대회’, ‘2018 KOVO컵’ 남자부 배구경기 등 제천에서의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알리며, 이를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개막일인 내달 1일 저녁 7시 의병광장에서 열리는 경축행사에는 태진아, 한혜진, 신현희와 김루트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여 무대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대회 개최를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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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평가회 개최
제천시
[충청뉴스Q]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22일 오전 명성유유예식장에서 ‘2018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평가회’를 개최했다.
재능나눔 활동지원사업은 자신만의 재능을 보유한 노인들에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를 통해 성취감과 건강한 노후생활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이날 평가회는 사업 참여자인 원용란 어르신이 지도한 하얀 어린이집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금년 사업 성과보고, 활동영상 상영, 활동사례 발표와 이번 사업으로 결성된 실버밴드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6개월간 재능나눔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여가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4년도부터 국가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노인재능나눔사업은 매년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재능을 보유한 어르신들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제천에서는 노인안전예방, 상담안내, 학습지도, 문화예술 등 6개 분야에 총 240여 명의 노인이 참여하여 왕성하게 활동한 바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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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워라밸 실천 공직문화 만들기 나서
제천시
[충청뉴스Q] 제천시가 정부의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발맞춰 ‘일할 때 집중적으로 일하고, 쉴 때 제대로 쉬는’ 워라밸 공직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자는 것으로 최근 새로운 직장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시는 민선7기 출범을 맞아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 혁신 및 근무여건 개선으로 ‘일 잘하고 신뢰받는 시정’ 구현을 위한 워라밸 공직문화 10대 과제를 선정하고 적극 실천에 나섰다.
먼저 회의문화 및 보고문화 개선 불필요한 일 확 줄이기 집중 근무시간대 운영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다.
또한, 특별휴가 보장 및 집중휴가제 실시 퇴근 후 업무지시 안하기 매주 수요일 야근 없는 날 운영 등을 통하여 여유로운 아침, 저녁이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건전한 회식문화 정착 정시 출·퇴근 문화 정착 유연근무제 등을 적극 활용한 가정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으로 일과 가정이 균형 잡힌 공직자 문화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근무혁신으로 직원들의 삶의 질과 업무 생산성이 향상되어 시민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시민의 삶의 질도 더불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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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우리 쌀 활용 한식디저트 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10회에 걸쳐 ‘우리 쌀 활용 한식디저트 전문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요리실습실인 생활기술교육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전문강사를 양성하여 우리 쌀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전파시키고자 추진하는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쌀 활용 기술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단호박쌀찐빵, 찹쌀탕수육, 찹쌀도너츠 등 우리 쌀을 활용한 요리 실습교육과 강사활동에 필요한 역량강화를 위한 스피치의 방법, 발성 및 발음훈련 등 이론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인원은 25명으로 음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접수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경영팀으로 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 활용 식품가공 기술 교육을 통해 우리 쌀을 활용하여 다양하게 가공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쌀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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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지하수 방치공을 관리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찾기 운동’을 오는 9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하수 방치공은 하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지하에 설치했다가 이용이 종료 된 후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조치 없이 버려진 관정을 의미한다.
청소 등 유지관리가 되지 않은 지하수 방치공은 관정 내 설치된 관이 부식돼 지하수를 오염시키거나 관정 입구가 지표에 노출돼 오염된 지표수, 농약 등이 지하에 직접 침투하는 유입 창구 역할을 한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지하수 방치공을 찾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조사를 실시하며 주민들이 널리 알 수 있도록 옥외광고물 등을 통해 홍보를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조사 된 지하수 방치공은 관정 입구를 폐쇄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관정은 관측정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지하수는 후손에게 물려줘야하는 소중한 지하자원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라며, 특히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토록 당부드린다. 상수도 인입 등으로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지하수는 꼭 신고를 통하여 공사비를 지원 받아 원상복구하여 지하수를 있는 그대로 보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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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태풍 ‘솔릭’ 북상 대비 하상주차장 전면통제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Q] 음성군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직접 관통한다는 예보에 따라 집중호우 시 하상주차장 범람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하상주차장 4개소에 대하여 22일 오후 6시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인명 및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조치를 하고자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이 예상되는 경우 하상주차장 전면통제를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증평 보강천 범람 위기로 많은 차량이 침수, 유실 피해를 입은 사례와 같이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국지성 폭우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하상주차장 및 저지대에 주차한 차량을 고지대 등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주차 해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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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서비스 운영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은 오는 30일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매곡면사무소에서 충청북도 토지정보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합동으로 찾아가는 부동산종합정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상 땅 찾기와 토지이동 및 지적측량 접수·상담, 개별공시지가관련 업무 등 부동산과 관련된 상담을 통해 효율적으로 재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본인의 토지확인이나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제도이며 신청대상은 본인 또는 상속인이다.
1959년 12월 31일 이전 사망한 경우 호주승계자가, 1960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경우에는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 모두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주민은 신분증과 함께 찾고자 하는 조상의 사망일이 2007년 12월 31일까지는 제적등본, 2008년 이후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를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배재형 민원과장은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서비스 운영으로 행정기관에 찾아오는 불편을 해소하여 고객중심의 원스톱 민원서비스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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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감골야생화 작품전시회 열려
감골야생화 작품전시회 열려
[충청뉴스Q] 2018 감골야생화 작품전시회가 포도축제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영동체육관 2층 복도에서 열린다.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감골야생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키우고 가꾼 야생화 및 분재 작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감골야생화연구회는 포도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롭고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매년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 기간 중 야생화에 관심 있는 관람객을 위해 야생화 재배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 우리꽃 홍보와 생활원예 확산을 위한 소비자 과제교육을 추진한다.
기간 중 4회에 걸쳐 단체관람객 사전접수 및 일반 관람객의 선착순 접수를 받아 야생화, 다육이 등 ‘나만의 예쁜 화분’을 만들어 보는 체험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배은규 회장은 “이번 전시회에 많은 분이 오셔서 마음의 여유와 우리꽃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시험연구과 연구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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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떴다방’ 잡는 시니어감시단, 본격 활동 시작
영동군
[충청뉴스Q] 충북 영동군의 시니어 감시단이 22일 군청 상황실에서 위촉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시니어감시원은 건강기능식품 등 허위과대광고 판매행위인 속칭 ‘떴다방’으로 인한 노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군의 ‘식품 안전지킴이’다.
이번에는 총 12명이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의 추천을 받아 시니어감시원으로 선발됐으며, 오는 2020년 8월까지 2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지역사회 식품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주요임무는 '떴다방' 등 허위·과대광고 피해 예방, 영업정보를 수집해 소속관청에 제공하거나 경노당, 노인복지관 등을 돌며 동료 노인들이 식품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계몽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군은 시니어감시단을 활용해, 노인 계층에 건강기능식품 등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기적 민·관 합동단속으로 식품안전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니어감시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홍보를 실시해 허위·과대 광고로부터 지역노인들이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의 시니어감시원 제도는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식품관련 업체 점검, 식품 수거 지원, 식중독 예방 등 다양한 식품 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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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명품 포도 농사꾼, 올해 포도왕은 황간 노창균 씨
과일의 고장, 영동군 포도왕은 나야 나
[충청뉴스Q] 과일과 고장, 전국 최고 포도주산지인 충북 영동군에서 2018 영동 포도왕이 가려졌다.
22일 영동군에 따르면 2018 영동 포도왕으로 최우수상 부문은 노창균씨, 우수상 부문은 김경배씨, 장려상 부문은 이성권 씨가 각각 선정됐다.
영동군은 빛깔 좋고 당도 좋은 영동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 생산농가에 대한 성과 포상으로 생산의욕을 고취시켜 포도산업 발전과 고품질 포도생산을 위해 15년째 포도재배 우수농가를 선발하고 있다.
올해는 3년 이상 포도재배 농업인 중, 과원 면적인 1,980㎡이고, 노지, 캠벨얼리 농가 기준으로 포도왕을 선발했다.
과일의 고장에서 생산되는 명품과일인 포도 중에서도, 최고급의 우수 포도를 가리는 대회이니만큼 의미가 남다르다.
이들은 누구 못지않은 열정으로 비가림 재배와 예방 위주의 병해충 방제, 우수 농가경영관리 등으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는 농업전문가들이다.
영동포도의 군의 체계적 지원과 농가의 땀과 정성으로 인해 품질이 샹향 평준화 되었지만, 포도왕 농가들의 포도는 끊임없는 연구와 각고의 노력이 더해져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당도와 무게 등 세부 심사기준에 따라 서류심사, 현지출장심사 등 포도연합회와 포도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영동 포도왕’의 영예를 안았으며, 올해는 유독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시비량, 병충해방제, 기상개요, 생육상황 등의 경종개요와 고품질포도 생산기술을 조사해 선진 농가기술의 보급과 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올해 뽑힌 영동 포도왕들은 전국 제일의 영동포도의 위상을 지키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은 숨은 일꾼들이다.”라며 “지역 농특산물의 명품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 포도왕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7시 2018 포도축제 개막식이 열리는 영동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최고의 포도 농사꾼들이 생산한 포도는 영동포도축제 기간인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영동체육관 농특산물 홍보관에서 전시된다.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