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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 단축’ 단양군, 행복택시 확대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Q] 단양군은 근로시간 단축으로 시내버스 노선 일부를 조정하는 대신 행복택시 운행을 늘린다.
군에 따르면 버스 운전기사 근로기준이 최근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지난 7월부터 주당 68시간, 2020년부터는 주당 52시간으로 줄어든다.
군은 고수대교∼단성면∼대강면 막차 버스 노선이 폐지됨에 따라 단성면과 대강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 시간대 행복택시 운영을 결정했다.
행복택시 이용방법은 지정된 승강장에서 기존버스 출발하던 시간에 맞춰 사전에 택시를 예약하면 되고 이용요금은 기존 행복택시 요금과 같다.
행복택시는 기존 버스노선인 단성면 혜진슈퍼와 대강면 갈매기식당까지 운행하고 단성면, 대강면 거주 주민만 이용할 수 있다.
군은 또 이 노선 외에도 3개 노선에 대해 버스 운행시간을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버스업체 측은 “기존 노선을 유지하기 위해 운전기사를 늘리더라도 필수교육을 받아야 해 당장 채용하기 어렵다”며 “채용이 되더라도 인건비 부담이 커져 노선 조정·축소는 불가피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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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맞춤형 농업인교육으로 ‘순정농업’ 육성기반 마련
총 32개 과정, 450회 교육... 1만7천여명 참여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은 올해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진행하는 맞춤형 농업인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이 1만7천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23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친환경농업대학 생활기술 과제교육 식품가공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등 총 32개 교육과정이 총 450회에 걸쳐 운영되며, 연간 1만7천여명이 참여한다.
맞춤형 농업인교육의 교육대상은 귀농·귀촌인, 여성농업인, 전문농업인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의 경우 괴산으로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마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갈등관리를 비롯해 괴산군 주요작물 재배기술교육, 농기계 안전사용교육 등 귀농·귀촌자에게 꼭 맞는 내용의 교육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군은 친환경농업대학 운영을 통해 괴산농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갈 전문가 발굴·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군은 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하면서 이론·실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교육 제공으로 교육생들의 참여의지를 높이고, 전문 농업분야에 대한 이론의 체계화 및 중장기교육을 통해 핵심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금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개소를 앞두고 가공관련 전문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농업인들이 가공시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기계안전교육 및 드론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는 등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교육 추진으로 민선 7기 군정방침인 ‘순정농업’ 육성기반 마련은 물론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살기좋은 농업 터전을 조성하는데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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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음성요양병원 의료복지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음성군
[충청뉴스Q] 23일 음성군청에서 음성군과 음성요양병원이 의료복지실현이라는 공동의 목적아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음성요양병원에서는 음성군이 의뢰한 저소득 환자의 입원 진료비 중 간병비에 대하여 최대 60일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음성군에서는 음성요양병원에서 환자에 대한 복지 서비스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환자들이 가장 많은 부담을 느끼는 간병비 부담을 완화해 줄 수 있는 길이 생겼다”며, “음성군의 의료복지 실현을 위해 음성요양병원과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요양병원은 음성읍에 위치한 요양병원으로 2015년 1월 5일 개원하여 4개과에 199개의 병상을 갖추고 있는 병원이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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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능성·고품질 배추 품종 개발 ‘속도’
기능성·고품질 배추 품종 개발 ‘속도’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지역 대표 특산품인 괴산절임배추의 명성과 품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한 새로운 배추 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괴산군에 특화된 새로운 배추 품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괴산절임배추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새로운 가을배추 품종 연구에 본격 나섰다.
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개발 중인 10여 가지 품종과 관내에서 절임배추용으로 재배 중인 품종을 선택, 군 농업기술센터 내 포장에서 재배시험과 품종별 비교시험을 진행하는 등 괴산절임배추의 명성을 이어갈 우수한 품종을 찾는데 힘쓰고 있다.
이번 시험재배에는 항암성분으로 잘 알려진 글루코시놀레이트류 성분이 다량 함유된 기능성 배추인 원교 49·50호와 내서성 및 뿌리혹병 저항성에 우수한 결과를 보였던 원교 42·45호 등 기능성·고품질 품종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만큼 군은 이번 연구에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혹서기에도 적응력이 강한 여름배추 품종 개발을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 및 청안면 소재 배추농가와 함께 지역적응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새로운 9가지 품종에 대한 실증재배시험과 특성분석을 병행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재배시험을 통해 우수한 배추 품종을 선정하고, 오는 11월 경 식미평가회를 열어 절임 및 김치 적성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을 찾아내 30여 년간 이어온 괴산절임배추의 명성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괴산군 배추 재배면적은 482ha로, 104만 박스의 절임배추를 판매해 312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올해는 배추 재배면적이 지난해 대비 10% 가량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괴산군은 절임배추의 원조이자 대표 주산지로 지난 1996년 문광면에서 절임배추를 첫 상품화한 이래로 22년째 전국적으로 유통·판매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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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업인대학 농식품발효기술반 성과보고회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3일 증평읍 사곡리 증평농업기술센터 농업인문화관에서 제3기 농업인대학 농식품발효기술반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농식품발효기술반 교육생들의 실습과제물 전시와 출품된 과제물에 대한 우수 과제물 선정이 이뤄졌다.
또 우수 과제물 출품 교육생의 성과발표와 전문강사의 피드백을 통한 정보 교환도 함께 실시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식품발효기술반 교육생들이 이번 교육으로 농가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지식들을 습득하고 증평 농식품발효기술 활성화에 기여하는 농업인으로 성장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제 3기 농업인대학에서는 천연식초 이론과 실습 야생차 발효제조기술 발효액과 청에 대한 기본이론과 실습 전통주 제조기술과 활용법 등 다양한 발효기술에 대한 교육이 실시됐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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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읍·증평군이장연합회, 태풍‘솔릭’피해 예방위해 뜻 모아
읍 이장엽합회 긴급회의
[충청뉴스Q] 증평읍과 증평군이장연합회가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태풍 피해 예방에 적극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읍과 연합회는 오는 24일과 25일로 예정된‘증평군이장연합회 워크숍’을 전면 연기하고 지난 22일 증평읍사무소에서 태풍 피해 예방 긴급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민광준 증평읍장을 비롯해 양남직 연합회장, 이기엽 증평읍 이장협의회장, 최병옥 도안면 이장협의회장 등 연합회 임원 6명이 참석해 태풍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읍과 이장연합회에는 이 자리에서 재난 상황 신속파악 및 보고 체계 구축 담당마을별 태풍 관련 안내 방송 실시 비닐하우스, 축사 등 농업시설 및 인명 피해 예방 홍보 등 태풍 피해 최소화에 힘쓰기로 했다.
양남직 증평군이장연합회장은“6년 만에 한반도를 관통하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민광준 증평읍장은“이번 태풍에 적극 대처하기 위한 읍 자체적 재난 상황실 운영을 통해 선제적 조기 경보 체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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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7년 합계출산율 전국 6위 기록…4년 연속 도내 1위 자리 지켜
합계출산율 상위 10순위
[충청뉴스Q] 증평군이 2017년 합계출산율에서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6년 기록보다 3계단 상승한 수치로, 군은 4년 연속 도내 1위 자리를 지켰다.
합계출산율은 출산 가능한 여성의 나이인 15세부터 49세까지를 기준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다.
통계청이 지난 22일 발표한‘2017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증평군의 합계출산율 1.669명으로 전국 평균 1.052명, 충북도 평균 1.235명을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 해남군으로 강원도 인제군이 그 뒤를 따랐다.
가장 낮은 곳은 서울시 종로구, 서울 관악구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2017년 전국 출생아 수는 35만7800명으로, 전년 40만6200명보다 4만8500명 감소해 사상 최저수준으로 줄어들었으며, 합계출산율 또한 사상 최저인 1.052명으로 떨어졌다.
현재 인구 규모를 유지를 위해 필요한 대체출산율은 2.1명이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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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규모 땅콩 농가 판매·유통망 구축 힘써
청주시농업기술센터 내수농협 초정땅콩작목반 생산 기술 지원
[충청뉴스Q]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북이·내수지역 소규모 땅콩 농가와 지역농협과의 생산, 수매, 유통 체계 확보로 농가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사업은 농업신기술 사업인 ‘땅콩 등 소규모 주산지 연계 통합마케팅 시범사업’의 하나로 2017년부터 2년에 걸쳐 3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내수농협은 땅콩 생산단체인 초정땅콩작목반 선도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GAP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이를 2021년까지 점진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청주지역 땅콩브랜드를 취득하고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 땅콩 등 건강 기능식품에 대한 수요 증대에 따라 생산량 또한 증가했지만, 홍수 출하 및 수요 조절의 어려움으로 가격 하락의 위험성도 있다.
이에 청주지역 땅콩 주산단지 단체인 초정땅콩작목반과 내수농협이 생산-가공-유통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안정과 청주시 고품질 땅콩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 추진에 따라 내수농협은 땅콩 단지와 계약재배를 통해 2017년 땅콩 120톤을 수매, 지역 가공업체를 통해 유통 판매함에 따라 농가 수익의 안정을 더했다.
또 자체 브랜드를 취득할 계획으로, 가공 및 포장 과정을 거쳐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농협 유통망을 통해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땅콩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수급조절과 농산물 가격 안정이 어려웠으나, 수확 후 관리 시설 및 가공시설을 통해 유통·판매하게 된다면 농가 수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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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포럼 개최
청주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포럼 개최
[충청뉴스Q] 청주시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18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0일 오후 2시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청주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 웃는 청주, 생명사랑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주시 4개 보건소가 주최하고 청주시 4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포럼 1부에서는 청주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손정우 청주시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국가정신건강증진 방향과 청주시 자살현황 및 원인분석’ 주제 강연과 황순찬 서울시자살예방센터장의 ‘중·장년층 자살률 증가에 따른 원인, 대책 등 연구발표’ 주제 강연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청주시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주제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2018년 청주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포럼을 통해 자살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자살문제의 특성을 파악해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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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코리아,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프리뷰 전시
윤제호 작가의 미디어아트
[충청뉴스Q] 오는 10월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이 23일부터 특별 프리뷰 전시 ‘직지산책’展을 개최한다.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 프리뷰 전시 프로젝트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행사로, 현대백화점 충청점 7층에서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프리뷰 전시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지산책’展은 메인 광장에 조성되는 직지숲의 한석현 작가, 흥덕로 일대의 공공설치미술을 담당하는 애나한 작가, 직지코리아 행사기간 중 매일 밤 펼쳐지는 미디어아트를 연출하는 윤제호 작가, 2018청주직지코리아의 미술감독을 맡고 있는 장한나 작가의 작품이 소개된다.
또 청주의 옛 모습을 성실히 수집해온 남요섭 씨의 소장품 전시를 통해 개인의 수집이 어떻게 역사로 이어지는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전시와 함께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은 2018청주직지코리아 파트너인 라폼므현대미술관이 직접 운영하며 현대백화점 충청점 하늘정원 및 커뮤니티룸에서 4가지의 주제로 진행된다.
‘직지숲에서 힐링산책-인생 그림 한 장’, ‘직지숲에서 인문산책-역사 속 그림을 품고 미래를 짓다’,‘직지숲에서 예술산책-예술, 그 은밀한 이야기’, ‘직지숲에서 피크닉-인성과 창의력을 키우는 예술 피크닉’이 운영되며, 하늘정원에서는 최대 50명까지 가족 단위로 체험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23일 오후3시 현대백화점 충청점 7층에서 오프닝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이 종료되는 오는 10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프닝에서는 현대백화점의 사랑의입장권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현대백화점이 함께한 기업사랑 사랑의입장권은 임직원 및 고객들의 직지코리아 관람을 통한 문화향유를 돕는 티켓으로 총 1000장이 전달됐다.
직지코리아조직위 관계자는 “2018청주직지코리아에 참여하는 작가들의 기존 작품은 물론 이번 축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과 이유를 엿보고, 축제에도 전시되는 개인의 청주 기록을 한 자리에 모아 완결된 전시로 기획했다”며 “현대백화점과 함께 하는 직지코리아 프리뷰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18-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