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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지용제서 '작은 바자회' 성황…취약계층 지원 '온정' 이어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지용제 행사장 내 ‘옥천향수장터’부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작은 바자회’를 운영한다.이번 바자회는 축제 기간 동안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됐다.바자회에서는 생활용품과 의류, 잡화,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지용제 기간 동안 ‘옥천향수장터’에서는 바자회 외에도 먹거리 부스, 전통놀이 체험, 농산물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곽상혁·송유정 공동위원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정성 덕분에 바자회가 의미 있게 진행되고 있다”며 “모인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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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특이민원 대응 경찰과 합동훈련… 공무원증 녹음기 25대 도입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공무원증 녹음기 25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4일 군청 민원실에서 직원과 민원인의 안전 확보를 위한 ‘특이민원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으며 경찰과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폭언 중단 요청 △폭언 등 녹음 또는 영상 촬영 및 퇴거·출입 제한 안내 △비상벨 및 안전요원 호출 △피해 공무원 격리와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 제압 및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다.또한 군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공무원증 녹음기 25대를 구입했다.공무원증 녹음기는 민원 응대 과정의 객관적인 기록을 남겨 예기치 않은 분쟁 상황 발생 시 사실관계 확인에 활용될 수 있으며 민원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신체적·정신적 안전 보장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군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윤양규 종합민원과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의 민원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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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귀농귀촌 보금자리 '리턴팜·러스틱하우스' 6호실 입주자 모집
옥천군, 귀농·귀촌인의 든든한 보금자리 ‘리턴팜·러스틱하우스’입주자 모집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임시 거주 시설인 ‘리턴팜·러스틱하우스’입주자를 모집한다.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일정 기간 주거 공간을 제공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설은 이원면 이원로 443-1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2층 규모에 총 6개 호실로 조성됐다.각 세대는 침실이 분리된 원룸형 구조로 △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에어컨 △가스레인지 △붙박이장 등 생활에 필요한 가전과 가구를 갖춰 입주 편의를 높였다.임대 기간은 1년이며 연임대료는 약 152만원 수준이다.특히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입주자가 관내 학교에 입학할 경우, 자녀의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연장 거주가 가능해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농어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연속 거주한 19세 이상의 도시민이며 현재 옥천군에 주소를 둔 사람과 학생, 병역 의무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입주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옥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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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향수시네마, 1인당 1천원 영화 관람길 열린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 향수시네마 수탁기관인 작은영화관 주식회사가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영화관 입장료 할인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화관 유형에 따라 계열 영화관과 비계열 영화관으로 구분해 지원금이 배정되며 작은영화관인 옥천 향수시네마는 비계열 영화관 기준을 적용받는다.이에 따라 옥천 향수시네마에는 총 3200만원의 지원금이 배정됐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약 5300여명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기존 7000원이던 일반 영화 관람료는 할인 적용 시 1000원에 이용 가능하며 3D 영화는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할인권은 현장 예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가능하다.다만 온라인 예매는 ID 당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단체 대관에도 적용 가능하지만 장소 대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옥천 향수시네마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옥천군민의 영화 관람 기회가 확대되고 문화·여가 활동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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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청성면, 주민 주도 '팝업장터'로 지역 활력 되살리다
청성주민협동조합, 주민과 농가 함께한 ‘청성 팝업장터’ 개최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청성주민협동조합은 14일 청성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주민과 농가가 함께하는 ‘청성 팝업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터는 상점 등 생활 인프라 부족으로 침체된 청성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청성주민협동조합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장터에는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등이 판매됐으며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은 직거래를 통해 새로운 판매 기회를 얻고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지역 농가와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 주민들에게 지급된 기본소득이 다시 지역 농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갑준 청성주민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팝업장터는 청성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힘과 마음을 모아 만든 결과물”이라며 “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안에서 가치 있게 소비되고 이를 통해 농민과 주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활기찬 청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성주민협동조합은 이번 팝업장터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품목과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 내 선순환 경제 구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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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공설시장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개최… 공연·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진행
옥천공설시장서 ‘우리동네 문화장날’ 개최… 공연·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진행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우리동네 문화장날’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에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 당일에는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현장에서 환급해 준다.이벤트는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오셔서 공연도 즐기고 시장도 둘러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우리동네 문화장날’은 오는 6월 10일과 10월 15일 11월 5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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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지용제, 14일 개막…“시끌북적 문학축제” 펼쳐진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이 주최하는 제39회 지용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상계체육시설과 지용문학공원, 정지용 생가, 교동호수 등 구읍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지용제는 ‘시끌북적 문학축제’를 주제로 문학과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한국 현대시의 거장 정지용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기존의 정적인 문학축제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축제로 변화를 시도했다.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축제 기간에는 △38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 및 시노래 콘서트 △9회 정지용 국제 문학 심포지엄 △25회 전국 정지용 백일장 △13회 정지용 전국 시낭송대회 등 다양한 문학행사가 진행된다.또한 충북도립교향악단 공연과 평화통일기원음악회, 옥천 국악한마당, 동요제, 시끌북적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희망 종이배 띄우기, 릴레이 시쓰기, 느린우체통, 새빨간 기관차·향수 인력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이와 함께 야간 경관조명과 전통 낙화놀이, 불꽃놀이 등 야간 콘텐츠도 준비돼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올해 지용제는 문학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옥천을 찾아 정지용 시인의 문학세계와 지역의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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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옥천점, 지역 아동 3명에 매월 15만원 정기 기탁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굿모닝보청기 옥천점이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해 매월 15만원씩 정기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탁금은 월 5만원씩 3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뜻을 담았다.굿모닝보청기 옥천점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동현 대표는 “지역 아동들에게 작지만 꾸준한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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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점검·역량강화 교육 추진
옥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점검·역량강화 교육 추진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읍·면 현장 점검과 담당 팀장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읍·면 통합돌봄 담당 팀장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주민복지과 통합돌봄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통합돌봄 정책 배경 및 세부 지침 이해 △노인·장애인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이해 △우선관리대상자 집중 발굴 및 실적 관리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읍·면 행정복지센터가 신청 접수와 홍보를 넘어 사전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대상자 모니터링까지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아울러 군은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관내 9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추진상황 현장 점검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통합돌봄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실무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대상자 발굴 전략과 돌봄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점검 내용은 △읍·면 자체 추진계획 수립 여부 △대상자 발굴 및 홍보 현황 △업무 매뉴얼 준수 여부 △담당자 교육 이수 현황 등이며 현장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도 함께 청취하고 있다.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반영해 개선책을 마련하고 읍·면 단위 밀착형 발굴 시스템을 강화해 서비스 수혜율을 높일 계획이다.이대정 주민복지과장은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서비스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촘촘한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질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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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본격 착수...주민 건강 실태 파악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 마련을 위해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충북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되며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조사 대상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선정된 표본가구의만 19세 이상 성인 약 887명으로 통계적 표본추출 방식에 따라 선정된다.조사 대상 가구에는 이달 중 안내문이 우편 발송될 예정이며 사전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1대1 면접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내용은 흡연·음주·신체활동 등 건강행태를 비롯해 만성질환 유무, 구강 및 정신건강, 의료이용 실태 등 총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조사에 참여한 군민에게는 소정의 답례품도 제공된다.조사 결과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 내 ‘지역사회 건강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옥천군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와 건강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조사”며 “조사 결과는 향후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과 건강증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 대상 가구로 선정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