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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개최…복지 사각지대 해소 논의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6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민간위원장인 김현진 청주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대표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24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2025년 자활기금 운용결산 및 운용 성과분석 보고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심의 △2025년 청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 등 총 6개 안건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의 종료 후에는 오찬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등 주요 복지정책을 심의하고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논의하며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기구다.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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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 3월 2~3일 서문시장서 개최
'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 3월 2~3일 서문시장서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역 유일 음식특화거리인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알리기 위해 ‘2026년 3·3데이 청주 삼겹살 축제’를 오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판매장이 운영된다.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가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5천원에 할인 판매한다.구매는 1인당 2kg까지로 제한된다.삼겹살과 곁들이기 좋은 쌈채소와 버섯 등을 판매하는 농가 장터도 함께 열린다.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삼겹살거리에서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즉석 사진을 1인 1회 무료로 출력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이 밖에도 삼겹살 무료 시식회, 다양한 공연, 전통놀이 체험, 즉석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삼겹살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의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청주 삼겹살거리가 365일 활기가 넘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청주 서문시장은 과거 청주를 대표하는 상권으로 50여 년간 명성을 이어온 전통시장이다.청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삼겹살의 지역 대표 음식 특화를 위해 2012년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으며 매년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기념한 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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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9기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위촉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6일 문화제조창 다목적홀에서 제9기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여성친화도시를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제9기 시민파트너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70명으로 이범석 청주시장이 시민파트너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위촉된 시민파트너단원들은 향후 2년간 아동·여성·노인·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서로를 존중하며 평등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 차별적 요소와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시민의 관점에서 지역 정책과 생활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과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된다.이날 위촉식에 이어 시민파트너단은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도 수강하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범석 청주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정책은 시민의 평등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파트너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1년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로부터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왔다.지난해에는 53명의 시민파트너단이 ‘시민 모두가 평등하게 참여하고 함께 누리는 청주’를 목표로 총 70회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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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금연 정책 총력 강화… 과태료 부과 및 맞춤형 지원 확대
청주시, 금연구역 확대·맞춤형 금연 지원 '총력'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간접흡연 피해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연구역 확대와 지도·점검 강화, 맞춤형 금연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촘촘한 금연 안전망 : 금연구역 확대 및 지도 점검 강화 시는 공공장소 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청주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1월부터 금연구역을 확대했다.새롭게 포함된 구역은 △버스정류장, 택시승차대 표지판으로부터 반경 10m 이내 △공중화장실 △수소연료공급시설 △전통시장이다.신규 금연 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시는 신규 금연구역에 대한 표지판 설치와 현수막·스티커 정비를 모두 마쳤으며 확대 지정된 금연구역 지도·단속에 돌입했다.특히 올해는 보건소와 4개 구청이 협력해 주·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PC방 내 성인존 등 상습 흡연구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상당히 든든한 금연 조력자: 금연클리닉 맞춤형 관리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금연클리닉은 전문 상담사의 1:1 상담은 물론 니코틴 보조제, 행동 강화 물품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6개월간의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한다.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5만원 상당의 기념품도 증정한다.2025년 금연클리닉 등록 인원은 총 2599명으로 이 중 32.9%에 달하는 855명이 6개월 금연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그간 공공기관, 병원, 사업장, 학교 등 약 30개소의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으며 관내 5인 이상의 기관·단체라면 누구든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세대 공감 금연 캠페인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연 교육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홍보도 강화한다.시는 올해 초 청소년의 흡연 진입을 예방하기 위해 학생봉사단 130여명과 담배꽁초 수거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전통시장 금연구역 지정에 맞춰 상인과 시민 대상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앞으로도 병원, 학교, 성안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아동·청소년·어르신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금연교육도 실시한다.학교와 협력해 골든벨 퀴즈, 토크쇼 등 참여형식의 교육을 운영하고 주거취약계층 대상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건강증진 상담을 실시해 흡연의 위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점검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시민들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생활 속 금연 실천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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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배관망 구축…에너지 복지 확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인 상당구 문의면 미천리에 도시가스 수준의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부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한 수요조사에서 미천리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시행된다.해당 지역에는 LPG 저장탱크와 배관망 등 시설비가 지원돼, 취사 및 난방 연료비 절감과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편리성이 기대된다.시는 오는 3월 말까지 해당 마을 주민 세대의 신청서를 접수하고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이후 공사를 거쳐 내년 11월까지 LPG 공급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총사업비는 67.2억원이 투입된다.또한 구축 이후에는 LPG 공급단가 인하를 위해 입찰 및 공동계약 방식으로 공급업체를 선정해 도시가스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 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에도 도시가스 수준의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물가 시대에 주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복지 불균형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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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초정약수 축제, 10월 16일 개막
청주시, '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10월 16~18일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를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제20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1차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갖고 축제 일정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회의에 참석한 추진위원들은 축제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지난해 축제의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기존 행사와 차별화된 신규 프로그램 발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의 역사적 상징성을 강화하는 콘텐츠 개발과 함께, 초정행궁 및 초정치유마을과 연계한 체험·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데 뜻을 모았다.신병대 부시장은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의 특수성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고 초정행궁과 초정치유마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는 세종대왕이 눈병과 피부병 치료를 위해 내수읍 초정리에 행차해 121일간 머물렀다는 기록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다.지난해에는 약 16만명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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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 취득세 탈루 막는다…4월까지 기획 세무조사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법인이 시공한 신·증축 건축물에 대한 취득세 과세표준 축소 신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획 세무조사 대상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시공된 신·증축 건축물이다.시는 소관 건축부서에 신고된 도급금액과 취득세 과세표준을 비교해 신고 내용의 적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조사는 장부 및 증빙자료에 대한 정밀조사, 전산자료 확인, 필요 시 현장 확인 등을 병행해 진행된다.시는 본청 및 구청 건축부서로부터 최근 3년간 도급 시공 건축물 자료를 확보해 전수조사를 실시한 후, 도급금액과 기 신고된 취득세 과세자료를 토대로 신고서류 검토와 도급 시공 자료 분석을 거쳐 조사 대상 자료를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납세자에게 법인장부 제출 등 충분한 소명 기회를 부여한 뒤, 과세표준 누락이 확인될 경우 해당 취득세를 추징할 방침이다.시 세정과장은 “모든 납세자는 법령에 따라 성실하게 신고·납부할 의무가 있다”며 “특히 대규모 경비가 발생하는 건설산업 분야에서는 투명한 신고 문화가 반드시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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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항공, 자소서 없는 ‘경험 포트폴리오 면접’ 첫 도입... 실무 역량 중심 채용 강화
에어로케이항공은 기존의 정형화된 채용 방식을 넘어 지원자의 실제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경험 포트폴리오 면접 전형’을 지난24일과 2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의 가장 큰 변화는 자기소개서 위주의 서류 전형을 과감히 탈피하고, 지원자가 직접 구상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무 능력을 증명하는 발표형 면접을 전격 도입한 점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원자의 다듬어진 언변이 아닌, 실제 경험에 기반한 직무 적합성을 집중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 준비된 대본은 없다... 현장 대응 역량 검증
에어로케이항공이 이번 전형을 도입한 배경에는 항공업의 특수성이 반영됐다. 안전과 서비스가 직결되는 현장에서는 암기된 모범 답안보다 긴박한 상황에서의 실행력과 유연한 사고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이다.
면접에 참여한 한 지원자는 “단순한 질문에 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내가 쌓아온 경험을 시각 자료로 설명하며 정당하게 평가받는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실제 경험이 채용의 핵심 기준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어로케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전형은 지원자의 ‘말’이 아닌 실제 사례를 통해 조직문화와 직무 적합성을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절차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채용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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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당보건소,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신규 참여기관 모집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청주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신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능력 저하와 삶의 질 악화를 예방하고 학교 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중심 예방관리사업이다.해당 사업은 2008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2025년 기준 청주시 내 50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교 내 알레르기질환 환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안심학교로 선정되면 △학교 내 알레르기질환 환아 파악 및 관리 △교내 응급 대응체계 마련 및 환경관리 지원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상담 등을 지원받게 된다.신청 대상은 프로그램 참여 및 적정 운영이 가능한 기관이다.초·중·고등학교는 보건교사가 상주해야 하며 어린이집·유치원은 원장과 교사 3인 이상이 포함돼야 한다.또한 교내 환아 관리와 알레르기질환 교육 참여 등 사업 수행이 가능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3월 10일까지이며 제출된 신청서는 필수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청주시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관내 많은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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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병천천 퇴적토 제거로 여름철 수해 선제적 예방
청주시, '여름철 수해 예방'병천천 퇴적토 제거공사 추진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통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병천천 퇴적토 제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흥덕구 옥산면 환희리 1일원 병천천 0.4km 구간에서 하천 내 퇴적토 총 2만3천㎥를 제거하는 공사로 총사업비 3억5천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지난해 11월 환경 현황 조사를 실시한 뒤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3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을 진행 중이다.또한 시는 오송읍 호계리 289-1일원 0.4km 구간에서도 퇴적토 1만4천㎥를 제거하는 공사를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총사업비 2억3천만원을 들여 2월 중 착공해 4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퇴적토 제거공사를 통해 하천의 통수 단면을 확보하고 범람 위험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하천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사 기간 중 안전관리와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