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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제6회 한국코드페어 전국대회 금상 수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6회 한국코드페어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한국코드페어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SW·AI 기술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SW공모전, 해커톤, 온라인공부방’ 등 3영역으로 구분되며 올해는 ‘우리가 만드는 디지털 세상, 함께해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우리 지역 학생들은 SW공모전 분야에서 초등부 금상 1명, 은상 1팀, 중등부 은상 1명, 고등부 은상 1명을 수상해 디지털 역량을 발휘하며 2025년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
대전교육정보원은 대회 참가 학생 및 SW교육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SW 전문가 강사를 초빙해 코딩과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사회문제 해결 융합 프로젝트 특별교육을 7월에 실시했으며 본선 진출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으로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앞으로도 대전교육정보원은 단순한 기술 능력만이 아닌 동료와 협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사회 문제의 통합적 해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의 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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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장애영유아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보육교직원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대전특수교육원에서 장애아전문 및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어린이집 장애영유아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보육교직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에서 강조하고 있는 장애영유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의 일환으로 선제적 교육 지원을 통한 교육-보육간 특수교육 격차 완화와 영유아 특수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서 백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박병숙 교수는 ‘장애영유아를 위한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주제로 개별화교육계획을 통한 장애영유아의 개별적인 요구 및 발달 목표에 맞는 지원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청 업무담당자가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장애영유아 특수교육 지원방안과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어린이집 장애영유아의 특수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영유아의 특별한 교육 요구를 위해 현장 의견 수렴 통한 지원 방안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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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14개 학교 노후 냉난방기 교체 완료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약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4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노후 냉난방기를 천장형으로 교체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냉난방기를 적절히 배치해 교실 전체에 온도를 고르게 전달해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며 중앙제어장치를 설치해 빈 교실의 냉난방기 사용을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관계자는 “중앙제어 장치가 기존 대비 반응속도가 빨라지고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냉난방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교체가 완료된 학교들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온도 균형이 개선된 교실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약 45억의 예산을 투입해 12개 학교의 노후 냉난방기 교체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정해일 시설지원과장은 “학교시설 이용자가 좀 더 만족할 수 있도록 냉난방사업 외에도 학교시설 개선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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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및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비창’
[충청뉴스큐]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즈시리즈 11‘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을 26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이 지휘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한다.
프로그램은 러시아 클래식 음악의 거장 차이콥스키의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작품인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와 차이콥스키‘교향곡 제6번 나단조’를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바이올린 협주곡’ 으로 이 작품이 세상에 나왔을 당시에는 연주하기 난해한 까다로운 테크닉 때문에 연주자들에게 혹평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바이올린 연주자라면 반드시 연주할 수 있어야 하는 곡으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차이콥스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이기도 한 이 작품은 정교한 테크닉과 화려한 색채가 묻어나는 작품으로 섬세하고 풍부한 표현력을 자랑하는 한수진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한수진은 15세에 세계적인 권위의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수상자로 2등 입상과 함께 음악평론가상, 폴란드 방송 청취자상 등 7개의 부상을 받으며 크게 주목받았다.
현재 1666년산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우스로 연주하고 있다.
두 번째 작품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나단조, 작품 74’ 이다.
1893년 차이콥스키 본인의 지휘로 초연됐으며‘비창’ 이란 부제가 붙은 작품으로 그의 생애 마지막 교향곡이다.
차이콥스키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 선율적인 아름다움과 형식의 균형감, 관현악 편성의 정교함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는 걸작으로 손꼽힌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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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월부터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인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상시 제한한다.
이번 계절관리기간 운행 제한은 대전뿐만 아니라 수도권과 부산·대구·광주·울산·세종 등 특·광역시에서도 동시 시행된다.
운행 제한 단속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5등급 차량이 운행 제한 단속카메라에 적발될 경우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대전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고려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제외 대상으로 정한 영업용, 장애인 표지부착, 국가유공자 등의 보철·생업용과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불가 △저공해 조치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소상공인이 보유한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단속에서 제외한다.
정재형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며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 지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2월 본격 단속에 앞서 지난 4일부터 22일까지 3주 동안 모의단속을 했다.
이 기간 적발된 차량은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고 운행제한 시행과 관련한 안내문자를 휴대전화로 발송하는 등 참여 활성화를 위한 계도를 진행했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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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세미나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27일 오후 2시부터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사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공공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사서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이지연 교수가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제도 고찰을 통한 서비스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하며 윤슬 작가의 ‘당신의 시간을 디자인하라’저자 특강도 진행된다.
대전·충청지역 공공도서관 세미나는 정보기술과 사회·문화적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제시하고 공공도서관 사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앞으로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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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로 현장과 연구결과 공유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로 현장과 연구결과 공유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1월 2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 및 분과별 장소에서 2024년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차보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대전교육정책연구 결과를 교육가족과 공유하며 정책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방안을 깊이 있게 모색하는 행사이다.
정책연구결과는 대전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디딤돌이 되고 정책 수립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4년 연차보고회는 학교 현장의 교직원, 교육전문직원, 대전교육정책지원단 등 교육가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의 격려사,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성과 보고 백석대학교 이가영 교수의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진로이력관리시스템 개발 방안 연구’ 공통 주제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1부 행사를 진행했다.
1부 행사 후 참석자들은 2부 행사로 진행된 ‘초등학교장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승진제도 개선 방안’과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교과 연계 방안’등 자체연구 6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의 실태 분석 및 방향 탐색’등 현장연구 2건, ‘대전 교원 미래 역량을 함양하는 대전교육연수원 교원연수 혁신 방안 연구’ 등 정책연구용역 6건 중 사전 선택한 연구과제 발표가 진행되는 분과실에서 정책연구 결과의 현장 적용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자율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합리적이고 탁월한 교육정책연구를 선제적으로 진행해왔다”며 “2025년에도 대전의 교육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선도할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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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무료 자문에 대한 모든 것, 대전디자인페스타
디자인 무료 자문에 대한 모든 것, 대전디자인페스타
[충청뉴스큐]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에서 디자인 전문기업 약 10개 사를 초청해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자문을 진행하는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선보인다.
이번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대전디자인페스타에서 오는 11월 29일 오후 2시~15:30 대전디자인진흥원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기업의 사전 상담 선호도 조사를 통해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디자인 분야의 부스를 방문해 상담이 진행되며 사전 조사 이후 1:1로 진행하는 만큼 비즈니스의 매칭 성공 확률도 더욱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 와 함께 대전권 디자인과 재학·졸업 예정자를 위한 기업-학생 1:1 맞춤 상담회인 ‘대전 디자이너 채용 상담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 디자인 비즈니스 상담회 △ 대전 디자이너 채용 상담회 △ 유·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디자인 성공포럼 : AI 디자인 개척자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들은 11월 26일 24:00까지 대전디자인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는 2025년 디자인 기업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서비스디자인 분야의 다양한 디자인 상담 규모를 확보해 다양한 중소기업이 자문받고 중부권 유일 디자인 행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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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충남도, 행정구역 통합 첫걸음 내디뎠다
‘미래를 향한 충청인의 도약’ 대전-충남 통합 추진 공동 선언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충남도가 행정구역 통합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은 21일 옛 충남도청사에서 대전시와 충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자치단체’출범 추진을 위한 공동 선언문에 서명했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 지방소멸 방지를 위해 충청권 행정구역 통합 추진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갖고 뜻을 모아왔으며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통합 논의를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
공동 선언문을 통해 양 시·도는 통합 지방자치단체를 설치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가 사무·재정 이양을 통해 연방제 국가의 주에 준하는 실질적인 권한과 기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시·도 동수로 ‘행정구역통합 민관협의체’를 구성한 후 협의체에서 통합법률안을 마련해 양 시·도에 제안하도록 하기로 했다.
이후 대전광역시의회 및 충청남도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시·도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통합안을 확정한 후 조속히 통합을 추진키로 했다.
대전과 충남은 1989년 대전직할시 승격 이후 35년 동안 분리되어 발전해 왔으나 이후 교통과 정보통신의 발달 등으로 공유하는 생활·경제권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같은 생활·경제권임에도 불구하고 △국책사업 유치 경쟁 과열 및 산업생태계 중복투자 △광역교통, 문화·의료시설 등 늘어나는 광역행정 사무 처리 어려움 및 과잉 투자 발생 △인구감소로 인한 소도시 재정력 약화 및 행정적 비효율 증가 등 여러 어려움이 나타났다.
행정통합이 실현되면 대형 국책사업·투자 유치를 위한 대전시와 충남도 간 소모적 경쟁이 줄어들고 자치단체 경계를 넘어서는 교통망, 공공시설 구축 등 광역행정 수요에 대해서도 더 긴밀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활권과 행정구역의 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전시와 충남도가 통합할 경우 인구 약 360만명에 달하게 되며 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인적자본, 충남의 탄탄한 제조업 기반이 시너지를 창출해 지역의 성장잠재력을 확대함은 물론, 향후 수도권에 필적하는 광역경제권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뿌리에서 시작한 대전과 충남이 통합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야 대한민국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시·도민 의견을 충실히 듣고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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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협력 방안 논의
대전시, 대덕특구 출연연과 전략산업분야 협력 폭 넓힌다
[충청뉴스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1일 대덕특구 내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방문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호종 부시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협력 과제로 △국내 양자과학기술 산·학·연 역량 집중을 통한 퀀텀 플랫폼 구축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연계한 질화갈륨 반도체 팹 구축 △방위사업청, 전자통신연과 협업을 통한 질화갈륨 기반의 국방 반도체 국산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과 관련해 시정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도 당부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 양 기관 관계자는 전자통신연 반도체실험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장 부시장은 "반도체실험실 등 주요 성과와 시설이 매우 훌륭하다”며 “대덕특구에 있는 연구장비의 수는 전국 최대인 만큼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지역의 기업들이 연계 활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정 6대 전략산업 등과 밀접한 대덕특구 내 민간연구소와 주요기업 등을 방문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