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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24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포럼 개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1일 ‘2024년 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여성친화도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 등이 진행됐고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도출한 38개의 개선 의견을 시에 전달했다.
윤해열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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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관련 시민 설문 결과 발표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에 관해 시민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호선 공사 시간 중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정책 방향 및 선호도를 조사해 연도별 트램 연계 교통 대책 수립에 반영하고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 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설문조사는 △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와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됐다.
‘2024년 대시민 여론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위탁해 만 18세 이상 대전시 거주자 1,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전화 면접으로 진행했고 ‘대전시소 일상공감 리서치’는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 955명의 응답내용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3.1P이며 95% 신뢰수준이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2호선 공사 기간 중 가장 필요한 정책’ 으로는 교통수요분산과 대중교통이용활성화를 꼽았다.
교통수요분산을 위해서는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지원, 우회경로 및 주정차금지구역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정책’ 으로 대중교통 증편, 요금지원 방법 등을 꼽았다.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추진 방향성’에 대한 질문에는 ‘지원정책’ 이 필요하다고 한 응답자는 64%, ‘규제정책’을 선택한 응답은 36%였다.
주요 지원 정책으로는 933명의 응답자가 대중·대체교통수단 이용지원을 선택했다.
현재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는 자가용 자동차가 53%, 대중교통이 41%로 나타났다.
2호선 공사 기간 중 교통체증 등이 예상되지만 현재 교통수단을 계속 이용하겠느냐는 질문에 계속 이용이 64.7%, 교통수단을 변경하겠다는 답변이 35.3%로 나타났으며 변경 교통수단으로는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하겠다는 답변이 51.7%로 가장 많았다.
교통 수요 감축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혜택 강화, 승용차 요일제 참여 혜택 확대, 공공기관 등 2부제 시행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정책으로는 대중교통 증편, 요금 지원, 버스전용차로 탄력 운영 등이 제시됐고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제공해야 할 정보 내용으로 교통통제 정보, 공사구간 및 공사정보, 우회도로 정보 제공 등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았다.
2호선에 대한 기대효과에 관한 물음엔 통행시간 단축, 교통 편의성 증가, 주변 상권 활성화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트램 완공 시 이용 의사 여부에 대해서는 적극 이용이 34.1%, 필요시 이용이 50.5%로 총 84.6%가 이용하겠다는 의견을 밝혔고 지역별 이용 의사로는 서구가 90.5%로 가장 높고 동구가 77.3%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트램 이용 의사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파악했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트램 공사를 앞두고 다양한 소통 방식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지속적으로 협조를 구해 나가겠다”며 “설문조사 결과는 앞으로 추진할 시민불편 최소화 대책 및 교통대책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체계 개편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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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충남대, ‘2024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 개최
대전시-충남대, 반도체 인재 양성에서 취업까지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충남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20일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에서 ‘2024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교육부가 지원하는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대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업인 △아이쓰리시스템 △디엔에프 △인투코어테크놀로지 △코셈 △인텍플러스 5개 사가 참여해 기업 설명회 등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는데,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진행한 모의 면접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융합 전공 3, 4학년으로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에 만족감을 표했다.
김동욱 충남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역 내 정주형 반도체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수 인재들의 지역 내 취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에는 훌륭한 반도체 기업들이 많지만, 학생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반도체 우수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고 반도체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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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중부권 시대 열어갑시다’
‘평생교육 중부권 시대 열어갑시다’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20일 대청호 인근에서 ‘2024 충청권 평생교육진흥원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 90여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진흥원별 성과공유와 함께 충청권 평생교육 공동과제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선희 원장은 “충청권 공동워크숍은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4개 시·도 연계 사업방안을 구상하고 충청권 네트워크 체계 강화를 위해 준비했다”며 “도출된 공동과제가 충청권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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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의원, 북대전 교통인프라 개선 및 청소년 중독예방 대책 촉구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북대전권역 교통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 시정질문에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은 20일 열린 제2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대전권역 교통인프라 확충, 청소년 중독예방 대책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에 나섰다.
먼저 이금선 의원은 북대전권역의 심각한 교통 문제를 지적하고 대전시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북대전권역이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되고 미래 전략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류 운송 차질과 기반시설 미비로 인한 교통이용에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용산지구와 신동·둔곡지구에 대규모 주거단지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가 조성됐다에도, 대전역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북대전 권역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버스노선 신설 방안,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용산지구에서 유성대로의 연결도로 및 청벽산공원사거리에서 엑스포아파트까지의 도로 확장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하며 시범 추진 예정인 신교통수단 무궤도 트램을 구즉·관평·신성·전민동에도 도입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이 의원은 청소년 도박·마약 중독 문제가 심각함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예방 정책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교육감에게 질문했다.
음주, 스마트폰, 도박, 유해약물 등 청소년들에게 중독 현상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사안 중 특히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도박과 마약 중독예방을 위한 지역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을 위해 △대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도박 실태조사 실시 △도박예방교육 운영학교 사업 확대 △단속과 처벌을 넘어 예방과 치유로 연계되는 전문기관과의 협업시스템 구축을 교육감에게 제안했다.
또 청소년 마약중독 예방을 위해 △대전시교육청 마약류 관련 조례에 기반한 정책 시행 △청소년 특화사업을 하는 ‘충청권 마약류 중독재활센터’ 와의 협력사업 추진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 방안을 교육감에게 당부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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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및 현장모금 행사 개최
대전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올해 마지막 고향사랑기부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대전고향사랑기부 캠페인 및 현장모금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홍보’로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에게 대전시 고향사랑 홍보 책자 등을 나눠주며 추가 답례품 등을 안내하고 고향사랑기부제도와 관련된 연말정산 혜택 및 대전의 대표적인 답례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올해 마지막 행사를 정부과천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 뜻깊다”며 “올 한 해 대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많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과 행사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1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기부 최고액 500만원 범위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내년 1월부터는 최고 기부 한도가 개인 2,000만원으로 상향된다.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은 복지, 문화·예술, 지역 활성화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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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40회 힐링닥터 콘서트 성공적으로 개최
대전교육청,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 관내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 시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회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연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양창순 교수를 초청해 ‘마음에너지 통장의 법칙’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 속에서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과 의연한 삶의 태도를 기르기 위한 마음가짐, 정신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제40회 힐링닥터콘서트는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와 연계해 운영됐으며 ‘두+심+장의 어울림 행복의 꽃 피우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4회 연속 강연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2024년 힐링닥터콘서트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운영됐으며 뇌과학전문가, 심리학 교수, 도슨트,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등 국내 최고의 심리·정신건강 전문가들이 초청되어 특강을 진행했다.
약 1,300명의 교육가족이 참여해 98%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자존감 회복과 일상 속 감사와 행복을 발견하는 데 기여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에듀힐링센터의 힐링닥터콘서트는 교육가족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며 “2024년 힐링닥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내년에도 교육가족의 건강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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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마약퇴치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유성구, 마약퇴치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9일 봉명동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마약퇴치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과 범죄를 예방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마약 중독 문제에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거리 홍보 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출입이 잦은 편의점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과 표지물을 배부하는 등 계도 활동을 펼쳤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일탈을 막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대전유성구지구위원회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과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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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향한 도전’ 유성구 청소년 특강 열린다
‘우주를 향한 도전’ 유성구 청소년 특강 열린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3일 유성청소년수련관과 30일 유성도서관에서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구를 넘어, 우주를 향한 대한민국의 도전’을 주제로 ‘우주과학자를 꿈꾸던 소년’ 채연석 로켓 박사를 초청해 신기전에서 누리호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우주 과학의 발전사를 소개하며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도전 정신을 심어줄 예정이다.
특히 특강을 통해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의 비전과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궁금증과 고민에 답해주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특강은 대덕특구 내 고경력 은퇴 과학자의 축척된 전문 지식과 경험을 활용한 과학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우주 과학 전문가와 우주항공기술을 이해하고 전문지식의 증진을 통한 깊이 있는 교육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청소년과 학부모로 11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유성다과상 누리집,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소년들에게 우주 과학에 대한 흥미와 꿈을 키울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덕특구 내 고경력 은퇴 과학자들과 협력해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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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공지능 기반 생활폐기물 배출 개선 나선다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유클리드소프트와 ‘생활폐기물 배출개선 인공지능 기반 계도시스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행동 인식 기술을 활용해 도안 크린넷 시설 설치 지역의 생활폐기물 배출 실태를 분석하고 투입구 주변의 생활폐기물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유틀리드소프트의 기술을 접목해 ‘행동인식기반 인공지능 감시카메라’4대를 설치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행동을 학습·분석해 무단투기자 발견 시 경고음 송출 및 배출방법을 홍보하는 무단투기 사전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분야에 접목시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홍보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용한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한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