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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따뜻한 온기 담아 사랑의 김장 나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21일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자생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마련한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층 200세대와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에서는 매년 김장철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봉사를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도 50여명의 각 단체별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사랑의 손길을 나누었다.
특히 평소 이웃돕기 후원에 앞장서 온 대사신협 등 관내 유관기관에서는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도 후원금을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정기순 자생단체협의회장은“한마음으로 만든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미영 동장은“쌀쌀한 날씨에도 이웃돕기에 열과 성을 다해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정을 더욱 세심히 살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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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맛있는 김치, 행복한 나눔’행사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G대전남부새마을금고의 후원금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 기금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8개의 자생단체 회원 40여명과 동 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갔다.
이날 완성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 130여 세대에 10kg씩 전달될 예정이다.
오수한 회장은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과 주민분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라고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인 만큼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성임 동장은 “이른 아침 김장 재료 손질부터, 김치를 담그고 박스 포장까지 솔선수범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과 후원해주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이 담긴 맛있는 김장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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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52회 차세대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의 우수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제52차 동구차세대인재육성 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박희조 구청장을 비롯한 13명의 이사와 장인식 우송정보대 교수가 감사로 참석했으며 교육분야 일일구청장으로 위촉된 김주환 보문중학교 학생회장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장학재단 이사 13명의 연임과 신규이사 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후 주요 안건인 △2024년도 기부금 직접사용승인 △감사 연임계획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장학재단은 지난 2008년 설립된 이후 15년 동안 614명에게 6억 6,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오는 12월 23일에는 평생학습과 가오도서관 8층에서 장학금 지원계획에 따라 선발된 대상자 80명을 대상으로 각 100만원씩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으로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이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주환 교육분야 일일구청장은 장학재단 이사회 안건 심의 후, 동네북네 북카페 가양1동점을 둘러보며 박희조 구청장과 학생의 입장에서 동구 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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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올해 더 빛난 ‘안심귀가보안관’… 지속 요구 86.4%
대전 동구, 올해 더 빛난 ‘안심귀가보안관’… 지속 요구 86.4%
[충청뉴스큐]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의 대표 안전 공약사업인 ‘안심귀가보안관’ 이 지난해보다 더 높은 사업 만족도와 지속 요구 평가 속,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대전 동구는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실시한 ‘안심귀가보안관’ 사업 관련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지난해보다 6.9% 상승한 73.4% △지속 요구는 4.1% 상승한 86.4%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심귀가보안관’은 월~금요일 밤 9시부터 새벽 2시 30분까지 활동하며 골목길과 인적이 드문 외진 곳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고 심야 시간 구역 내 도로 파손·보안등 고장 등 생활 속 위해 요소들을 점검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올해는 중앙동·용전동·용운동 3곳을 추가해 기존 운영 지역인 대동·자양동·가양2동을 포함한 총 6곳에서 확대 운영됐으며 ‘심야귀가 동행 지원’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여성청소년 등 범죄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귀가를 지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난해 주민들의 큰 호평 속 올해 운영 지역을 확대한 결과, 더 높은 만족도와 사업 유지 평가를 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나아가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헀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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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의원, 대전 영상콘텐츠산업 육성 위한 전략적 방안 촉구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대전시 영상콘텐츠산업 육성 정책 혁신 필요”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20일 열린 제282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대전의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시정 운영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2001년 대덕밸리 종합육성계획을 기점으로 추진되어 온 대전시 영상콘텐츠산업 육성 정책의 연혁을 언급하며 “많은 도전과 노력을 해왔지만 경제적 성과는 미흡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먼저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조차 수립되어 있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전략 부재의 문제를 지적했다.
정 의원은 “전략과 로드맵도 없이 단기적인 사업만 반복적으로 추진해 온 것이 가장 큰 문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추진체계의 부실함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정 의원은 “관 주도 방식의 관성에서 벗어나 민간의 창의성과 혁신역량을 정책 추진체계에 접목시킬 필요가 있다”며 대전영상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다원화된 협력체계의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 영상콘텐츠산업의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스튜디오큐브의 활용 전략 부재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정 의원은 “대전시는 2012년 HD드라마타운을 유치하면서 당시 공시지가가 480억원에 달했던 공유지를 30년간 무상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임대해줬다 그러나 스튜디오큐브는 지역경제에 아무런 파급효과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 문제에 대해 대전시는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했다.
이 외에도 영상콘텐츠 제작 인프라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언급하며 “하드웨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지역기업 역량 강화, 우수 지역인재 육성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역관광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대전의 영상콘텐츠 인프라를 도룡동의 MICE산업, 원도심의 0시 축제 등과 같은 지역자원과 연계할 수 있다면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했다.
정 의원의 질문에 대해 노기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지역산업의 영세성과 제한된 재정 여건 등 현실적 제약으로 인해 일관성있는 정책이 추진되어 오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대전영상위원회를 컨트롤타워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를 거점시설로 해 대전 영상콘텐츠산업 생태계를 경쟁력 있게 가꿔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시정질문을 마친 정명국 의원은 “대전의 영상콘텐츠산업이 과학기술과의 연계는 물론 0시 축제 등 지역자원과도 시너지를 발휘해 대전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 과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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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백미 기탁
노은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백미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노은1동은 지난 20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부터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된 백미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기탁식에 참석한 이창배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문희 노은1동장은 “힘든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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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민원의 날 맞아 직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유성구, 민원의 날 맞아 직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 제3회 민원의 날을 맞아 민원처리 담당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민원의 날은 민원행정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민원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민원처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2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원처리 담당자들은 ‘테라리움’과 ‘크리스마스 센터피스’를 동료들과 함께 만들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는 22일 민원창구 직원과 간부가 함께하는 민원처리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해 ‘악성민원 예방을 위한 민원 처리 절차 개선 방안’과 ‘민원처리 담당자의 애로사항 및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민원 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최일선에서 구민을 위해 노력하는 민원처리 담당자들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민 업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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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로 안전망 강화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구즉동 치매안심마을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치매안심거리’를 지정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현재 구즉동과 노은3동 등 총 2곳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거리는 거리 내 치매안심가맹점을 지정해 치매환자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실종된 치매환자가 거리를 배회할 경우 신속한 제보 및 신고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 등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구즉동 치매안심거리에는 △장수 약국 △배스킨라빈스 대전송강점 △안경 코리아 송강점 △박정미 헤어라인 △대광 광고사 등 총 5곳의 치매안심가맹점이 운영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안전한 유성구 치매안심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단체 19곳과 치매안심가맹점 34곳을 지정해 지역사회의 치매 친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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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병원 임직원, 진잠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진잠동은 21일 이김병원 임직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기탁된 성금은 진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김장 김치를 담가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주 대표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두찬 진잠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김병원 임직원분들과 이번 사업을 추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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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년 11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개최
유성구, 2024년 11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1일 계룡스파텔에서 11월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공동주관으로 후원기관 및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암평생학습센터 플루트 동아리 ‘유니즌’의 공연과 소프라노 김해연, 백은경, 메조 소프라노 박영선의 재능기부 공연에 이어 ㈜우림종합건설의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주변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기부와 따뜻한 봉사를 해주신 분들 덕분에 올해 이유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1년 동안 모인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오는 12월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시즌 9을 통해 취약계층 50가구에 가구당 50만원 상당의 소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4-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