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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 청년도전지원사업 사진전 개최
대전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 청년도전지원사업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자신감 회복 및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과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으며 올해 약 90명의 청년의 역량강화와 취업 연계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진전은 ‘나의 시간과 시선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경험했던 의미 있는 순간들을 담고 있으며 방문자들에게는 전시 사진으로 만든 감성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전은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대전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 에서 관람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체험한 도전과 성장의 순간들을 함께 공유하길 바라며 이 사진전을 통해 청년들이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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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3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생물테러 대비·대응 대규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둔산경찰서 둔산소방서 대전119특수구조단, 제32보병사단 화생방지원대, 건양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 등 13개 기관에서 80여명이 참여했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독소 등을 이용해 사람, 동물, 식물에 해를 가하는 행위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생물학 무기로도 사용할 수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서구 아트페스티벌 축제 현장에서 생물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경찰의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 △현장 출동 및 테러물질 탐지 △오염 지역 환경 제독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단계별 실전 대응 훈련을 수행하며 생물테러 대비·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과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긴밀히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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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춘정거장 - 어웨이크 클라이밍,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공동 진행
대전 서구 청춘정거장 - 어웨이크 클라이밍,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공동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청년활동공간 청춘정거장과 암벽등반센터 어웨이크클라이밍이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지역 내 청년들의 건강한 신체활동 및 네트워크 형성 지원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 ‘남-님은 재밌어‘를 공동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대전광역시 서구가 공동으로 예산을 투입해 취업을 준비하는 15세~39세 청년들의 활기찬 일상 및 구직 의욕 유지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춘정거장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오는 25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클라이밍 규칙과 에티켓, 클라이밍과 낙법 자세 등을 배우고 다양한 클라이밍 구간에서 자유롭게 클라이밍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청춘정거장은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이 희망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사회 초년생 기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대전서구청년정보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청년활동공간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클라이밍 체험을 통해 일상과 취업활동에 지친 청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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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청 여자태권도팀, ‘개인종목 금메달’쾌거
대전 서구청 여자태권도팀, ‘개인종목 금메달’쾌거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 선수단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여자태권도 일반부 경기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대전선수단의 첫 금메달 주인공은 이한나였다.
이한나는 지난 7일 경남 김해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일반부 –62㎏급 결승에서 인천광역시에 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 대전체고를 졸업한 이한나는 대학 진학 대신 대전 서구청 실업팀에 입단해 여러 전국대회에서 다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선수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 금메달 목표로 훈련에 매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한나와 동반 출전한 박가형도 여자일반부 –67㎏급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태권도 경기에서 2개의 메달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철모 청장은 “선수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 서구청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청 여자태권도팀은 2024년 1월 창단, 지도자 1명, 선수 5명으로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도 선수 1명을 추가 영입해 체계적인 실업팀 선수를 양성할 계획이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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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공립학교는 45명 모집에 479명이 지원해 평균 10.6:1, 사립학교는 1지망 기준 68명 모집에 377명이 지원해 평균 5.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중등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은 2024년 11월 23일 실시될 예정이며 사립 중등교사 위탁선발시험도 같은 날짜에 시행된다.
시험 장소는 11월 15일부터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26일에 한다.
제1차 시험 과목은 교육학 및 전공으로 공립은 선발 예정 인원의 1.5배수, 사립은 법인에 따라 3~5배수를 선발하고 제2차 시험인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사립 중등교사 위탁 선발시험의 경우, 제1차 시험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하고 제2차 시험부터는 법인에 따라 자체 전형 또는 교육청에 위탁해 선발한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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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과학기술인과 주민화합한마당 개최
유성구, 2024 과학기술인과 주민화합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1월 2일 대덕특구를 타고 흐르는 탄동천 및 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 과학기술인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인 ‘2024 과학기술인과 주민화합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빛나는 유니콘 : 탄동천 계속되는 우리의 꿈”을 주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9개의 특구기관과 △심투리얼 △에이리스 △과학기술분석센터 등 3개의 스타트업, △KAIST △충남대학교 등 유성의 대표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2시 탄동천 단풍길 걷기행사를 시작으로 △과학 체험 부스 △특구·기업 홍보관 △미디어 나눔버스 △천체 관측 행사를, 오후 3시부터 △이즈밴드 △스카이 라이더스의 버스킹공연, 오후 5시부터 따뜻한 과학마을 벽돌한장의 정흥채박사가 주관하는 유성별 토크콘서트와 함께 △튜스데이 △트랙스 △하늘밴드 △싱어송라이터 임가영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와 MG탄동새마을금고가 후원해 ‘행운의 단풍길 더블·트리플스타’ 참여 소감 이벤트, 기념품 및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대덕특구의 중심에 자리잡은 탄동천에서 과학과 예술, 그리고 꿈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탄동천을 통해 과학과 문화의 도시 유성의 꿈이 계속해서 흘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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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10월 22일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해양교육 유관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매년 전문강사를 초빙해 4대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 충청북도해양교육원, 충청남도교육청해양수련원 직원들을 초청한 대면 교육으로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직장과 가정에서 야기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폭력예방 통합교육 김윤이 강사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강의를 다수 진행했으며 ‘나로부터 시작하는 안전한 공동체’라는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개념과 특징, 2차 피해예방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 급증한 디지털 성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송무근 원장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교육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활성화해 성 평등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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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깊이있는 인문학 여행' 연수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깊이있는 인문학 여행’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들의 인문학적 지식과 창의성을 제고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능력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마인드셋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과목으로는 ‘역사인문학-그림으로 보는 돈의 역사’, ‘미술심리-슬기로운 감정생활’, ‘그리스로마신화 인문학’ 등 5개의 직무 교육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지식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사무실 목, 어깨 스트레칭’ 소양 교육을 구성해 정신과 함께 몸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1기 교육에서 만족도가 높았던 영화, 클래식 인문학에 더해 역사, 미술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해 교육의 효과와 지속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연수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교육행정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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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AI·디지털교육 특강 운영
대전교육청, ‘AI·디지털교육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22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급격한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교육의 변화 필요성에 따라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연계해 학부모, 시민, 교원을 대상으로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강당에서 ‘AI·디지털교육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복합지능연구실장 송화전 책임연구원의 ‘미리 가 보는 AI·디지털 미래 교육’ 으로 시작했으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교육 현장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송 연구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시스템과 디지털 교과서의 가능성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신중학교 김민주 교사는 ‘교사가 이끄는 교실혁명, AI디지털교과서 톺아보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AI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 사례를 공유해 새롭게 도입되는 AI디지털교과서가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 참여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사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전석교초등학교 조원철 교사는 ‘우리 아이의 빛나는 미래, 에듀테크 활용 꿀팁’을 주제로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교육 방법을 소개하며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미래 교육 참여를 독려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 AI 디지털 교육의 중요성을 학부모와 교원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원과 학부모의 디지털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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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지능형 과학실 수업 공개 진행
대전교육청, 교육부 지정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수업 공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지능형 과학실 활용 지원을 위해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인 대전문지중학교와 한밭초등학교에서 수업을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로 3년 차를 맞이한 대전문지중학교는, 지난 2년 동안 지능형 과학실을 개방해 학교를 방문하는 교사들에게 다양한 수업 사례와 첨단과학교구 활용 방법을 소개해 왔다.
10월 16일에는 ‘기체의 성질’을 주제로 조별 테마실험을 통해 학생들이 첨단과학기기를 활용해 직접 실험을 수행하고 발표하는 수업을 공개했다.
공개 수업 후 진행한 협의회 시간에는 과학실에 대한 학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공개 수업에 참석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학교에 가서 적용할 방법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10월 25일에는 올해로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 2년 차인 한밭초등학교에서도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수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첨단과학 교구 활용’ 주제로 워크숍도 계획해 대전 관내 초등학교 교사 및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 대상으로 참관 희망을 받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의 수업 공개는 교사들에게 앞으로 미래형 과학 수업을 운영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청에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대전의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