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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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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성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천
대전 서구 기성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기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고 홀몸 어르신 가구 50세대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전복죽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배미옥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간절해지는 때에 조금이나마 훈훈함을 보태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정성스럽게 마련한 전복죽과 밑반찬으로 우리 이웃들, 특히 홀몸 어르신들이 어려운 시기를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강 기성동장은 “요즘같이 따뜻한 이웃의 정이 간절할 때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배미옥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성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 봉사, 김장 나누기, 관내 학교에 장학금 기탁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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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월평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올해의 주민자치 활동 보고 및 분과별 2025년도 마을계획 발표, 주민투표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주민투표는 9월부터 온라인과 현장 투표로 나눠 진행됐고 주민참여예산으로 내년에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투표 결과, 내년에 추진했으면 하는 사업으로는 △월평3동 주민이 하나 되는 한마음 축제 △장수 의자 설치 △찾아가는 경로당 교육 △신생아를 위한 행복 육아 꾸러미 △어울림 고추장 담그기 순으로 선정됐다.
김동진 회장은 “우리 마을의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주민분들의 다양한 소리에 귀 기울여 더 살기 좋은 월평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노력은 지역사회를 더 강하게 만든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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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1동, 제4회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축제 성료
대전 서구 도마1동, 제4회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축제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제4회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도마1동 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건강, 나눔, 공유를 주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유등천변에서 펼쳐졌다.
가족과 이웃의 오순도순 건강 걷기와 풍물 공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건강운동회, 재능기부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 학교 등의 지원으로 무료 건강 체험과 수제 비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미아 방지를 위한 지문 사전등록,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제578돌 한글날에 개최됨에 따라 자생단체 회원들이 유쾌한 연극의 한글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손중성 위원장은 “주민 참여와 후원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오늘 행사를 통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거움이 넘치는 힐링의 시간이 되셨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풍성한 축제로 정겨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제4회 도마실 참살이 건강마을축제 개최를 축하드리며 축제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결속력과 활기찬 에너지로 활력 넘치는 주민화합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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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후준비지원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 개최
대전 서구, 노후준비지원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오는 17일 샘머리공원에서 중장년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지원 ‘2024 서구 50플러스 축제’를 개최한다.
50플러스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노후준비 서비스 4대 분야 체험 부스 31개와 구인·구직 부스 및 일자리 상담 부스 13개가 운영된다.
아울러 뻔뻔한 오페라단의 축하공연과 신중년의 무대 경연이 펼쳐지며 후원 및 협찬사의 제공으로 경품권 추첨도 있을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노후준비지원사업은 대전·세종·충청권 선도적으로 서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신중년의 주체적인 삶의 전환을 위해 마련돼 신중년에게 활기찬 미래 설계와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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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준비완료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준비완료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0일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가 개최되는 뿌리공원 일원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제선 중구청장은 관련 부서 담당자 및 축제 관계자들과 주차·교통, 먹거리, 환경, 관람객 동선 등 축제장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관람객들이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즐기는 것이다”며 축제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 등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축제도 즐기시고 나의 뿌리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효와 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라는 주제로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효문화뿌리축제의 상징인‘문중 퍼레이드’ 이외에도 지역 전통 민속놀이인 부사 칠석놀이, 버드내 싸움놀이, 문창동 엿장수 놀이가 펼쳐지며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효문화마켓 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면서 프린지 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뿌리먹거리 존 △문중 문화와 효를 체험할 수 있는 효뿌리 체험마을 △각 성씨의 재미와 놀이를 담은 성씨 놀이터 △국궁 체험장에서의 활쏘기 체험 △뿌리 웰니스 밸리 △전국 효문화 청소년 페스티벌 △어린이 새싹 안전마을 등 모든 세대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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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내동, 제3회 우리가 그린Green 안골축제 개최
대전 서구 내동, 제3회 우리가 그린Green 안골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내동 마을 축제인 ‘제3회 우리가 그린 안골 축제’ 가 오는 12일 토요일 10시 내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우리가 그린 안골 축제’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하는 친환경 축제로 종이 한지 현수막, 다양한 환경 실천 체험 등이 준비됐으며 특히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를 주제로 하는 환경극 공연은 “기후 위기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하면 바다 동물은 어떻게 될까?”라는 고민으로부터 시작된 작품으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아울러 인형극, 짚불 공예, 캘리그라피 등의 체험 부스와 동 자생단체가 운영하는 먹거리부스도 운영된다.
또한, 이날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실천 사항을 릴레이 방식으로 확산하는 캠페인이다.
이태영 축제추진위원장은 “기후 위기가 심각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 모두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생활을 일상화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주제로 하는 지속 가능한 대전의 대표 마을 축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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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수 치매파트너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쾌거
대전 서구, 우수 치매파트너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보건복지부 주최로 진행된 ‘2024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에서 서구치매안심센터 소속 행복지킴이팀이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서구는 지난 8일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상 전수식을 진행했다.
행복지킴이팀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치매인식개선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활동은 치매 친화적인 커뮤니티 조성에 기여하며 대전광역시에서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서철모 청장은 “치매파트너들의 노력으로 우리 서구가 더욱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치매파트너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파트너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활동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혹은 유선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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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뿌리축제 기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
대전 중구, 뿌리축제 기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가 열리는 11일부터 13일까지 뿌리공원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구직을 희망하지만 일자리지원센터 방문이 힘들거나, 취업 정보 부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찾아가 구직상담과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지원 서비스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상담실은 고용서비스 체감 및 취업 동기부여를 위한 취업 상담뿐만 아니라, ‘직업 단어 퍼즐’, ‘나의 직업 찾기’ 및 ‘직업흥미 유형테스트’등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상담실 방문객에게는 ‘룰렛 돌리기’게임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는 작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축제도 즐기고 취업 상담도 받아볼 수 있는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유익한 취업정보와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중구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은 물론,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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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이웃들을 위한 고구마 수확
대사동 자생단체협의회, 이웃들을 위한 고구마 수확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10일 자생단체협의회에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가꿔온 고구마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생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5월 대사텃밭에 심은 고구마를 아침 일찍부터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기순 회장은 “고구마를 받고 기뻐하실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가꾸고 수확했다”며 “앞으로도 대사동 이웃들과 많은 기쁨을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신미영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루고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주는 대사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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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 제3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가 구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주민들께 전달하는 ‘제3기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
2022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맞는 ‘동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는 구의 교육·보육,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 아이템을 발굴하고 제작해 구정 소식을 전하는 ‘홍보요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신청대상은 19세 이상 대전 거주자나 대전에서 학교·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블로그와 사진 분야에서 15명을 선발한다.
구는 서포터즈에 원고료 지급을 비롯해 홍보 전문교육의 활동을 지원하며 콘텐츠 실적에 따라 선발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추가 활동 보상금과 동구청장 유공 표창 등을 수여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온라인 홍보가 추세인 요즘, 소셜미디어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동구 홍보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힘써줄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202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