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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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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유성구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유성구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4일 의회 소통실에서 이금선 의원주재로 ‘유성구 4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유성구 지역 초·중학교 교육현장의 현안을 파악하고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자로는 유성구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및 대전둔곡초중학교의 운영위원장 등 학부모와 엄기표, 권영희, 정해일 등 대전교육 관계자가 참여해 유성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토론자들은 노후화된 냉난방 시설 교체, 다목적실 의자 교체 및 무대 보수, 환경친화적 운동장 조성 사업, 강당 필로티 공간을 활용한 체육활동 공간 구축, 특별실 및 교구설비 구축 등 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각급 학교 운영위원장이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시급성을 인식하고 학교측과 충분히 논의해 예산에 반영하는 등 학교별 제시된 현안에 대해 응답했다.
이금선 의원은 “유성구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이 절실한 시점임을 알게됐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정책을 바탕으로 유성구 지역 교육현안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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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1동, 통장협의회 복지역량 강화교육 실시
대전 서구 관저1동, 통장협의회 복지역량 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통장협의회 20명을 대상으로 복지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의 복지 문제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 선임 사회복지사인 강광연 강사를 초빙해 ‘주민이 참여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주제로 복지 사각지대의 발생 원인과 사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통장의 역할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애경 통장협의회 회장은 “복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했고 우리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희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통장들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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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마쳐
‘제9회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과 ‘기성동 복지만두레’ 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 가 4일 장태산 휴양림 ‘만남의 숲’에서 16개 복지시설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대전의 대표 명소인 장태산 메타세쿼이아 숲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조가 되어 같이 걸으며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했다.
부대행사로 에코백 꾸미기, 달고나 만들기, 인생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참석자들을 위한 오카리나 공연 등이 펼쳐졌다.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는 2013년부터 올해 9회까지 개최된 기성동 지역의 대표적인 행사로 ㈜선양소주, 기성중학교 총동문회, 대청병원 등이 행사를 함께해 참여자들의 도시락과 기념품을 후원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금까지 대회를 이어오는데 힘써주신 기성종합복지관과 기성동 복지만두레 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회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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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1동 지사협, 저소득층 실버카 지원사업 개최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사협, 저소득층 실버카 지원사업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거동 불편 어르신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실버카지원 사업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도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우리동네자원나눔기금을 활용해 8가구를 지원했으며 복지대상자와 매칭된 회원들이 실버카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
김점옥 위원장은 “허름한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어르신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의 발이 되는 실버카 지원을 통해 편안하고 활기찬 노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방연 도마1동장은 “실버카 지원으로 안전한 이동권 확대와 활발한 지역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증진과 일상생활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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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물보호의 날' 맞아 다양한 반려동물 복지 정책 추진
대전 서구, '동물보호의 날' 맞아 다양한 반려동물 복지 정책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0월 4일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반려동물 펫티켓 교육 참여자를 오는 18일부터 모집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가구의 가파른 증가에 따른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인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11월 2일에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반려동물 훈련 전문가가 반려동물의 사회화 훈련 방법 및 반려동물의 행동 교정 요령,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에티켓 등을 알려주며 개인별 지도 및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동물 등록을 완료한 관내 주민 40명이며 신청 및 문의는 구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아울러 서구는 반려동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공원 및 하천변에서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도 실시한다.
서철모 청장은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행위 집중단속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통해 대전 서구를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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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 선정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5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 사업은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해 도심 경관을 해치고 있는 노후 간판을 지역 특성과 업소 개성을 살린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지로 선정될 경우 사업비의 65%를 국비로 지원해 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한가람아파트 상가동으로 43개 업소의 간판을 개선하는데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옥외광고물 전문가 및 지역 주민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노후하고 무질서한 간판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특색있는 간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 사업에 대해 "상가 간판 개선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주민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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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4회차 운영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14회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일 복수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거주 어르신 400여명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14회차 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자들은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안부를 묻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재능 봉사단체와 연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이날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복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인 복지 상담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서철모 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 끼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서구도 언제나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살피고 밝고 힘찬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지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협력을 통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봉사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시행 중이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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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대전 서구,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9월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4년 적극행정·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해 대내외 공유해 직원과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서구는 지난 8월부터 각 부서에서 발굴한 14개 우수사례에 대한 내부 심사를 거쳐 6개 사례를 선정하고 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와 외부 평가단의 발표 심사 결과를 합산해 6건의 최종 순위와 등급을 결정했다.
선정된 사례는 최우수 △도심지 쓰레기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탈바꿈해 주차 환경 되찾다, 우수 △언제나 돌봄 SOS △지역 상권 집중지원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성장 견인, 장려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고 다회용기 생활화하기 △침수 취약계층 안전은 서구가 지킨다 △청년 외식업 창업가를 위한 레시피 등 전문 기술 교육 추진 등이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널리 확산할 계획이며 우수사례 담당자에게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 정책연수 기회 제공 등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박제화 부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업들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을 보완·개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작더라도 한 발짝씩 나아가 구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혁신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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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부시장, '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 참석
우리모두 안전영웅 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
[충청뉴스큐]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4일 오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제8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축하했다.
유 부시장은“안전의식은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열쇠”며 “나와 우리의 안전을 지키려면 체험과 교육이 중요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류안전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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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종 스웨덴 대사, 대전시 명예대사 자처
“북유럽 진출하는 대전 기업의 교두보 될 것”
[충청뉴스큐] 이형종 스웨덴 대사가 대전시의 명예대사를 자처했다.
이장우 대전시장과 지역 경제사절단이 3일 스웨덴 대사 관저를 방문한 가운데, 이형종 대사가 북유럽에 진출하고자 하는 바이오기업 등의 교두보 역할을 약속했다.
이형종 대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동안 대전시에서 국제관계대사로 파견 근무를 한 바 있다.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