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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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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4년 찾아가는 깜짝 놀이터“키즈팡”개최
대전 서구, 2024년 찾아가는 깜짝 놀이터“키즈팡”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5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2024년 서구 찾아가는 깜짝 놀이터 키즈팡”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찾아가는 깜짝 놀이터 행사에는 3,8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했으며 △버블쇼, 마술 등의 야외 공연 △달고나 게임, 물풍선 놀이 등 19개의 다양한 체험부스 △에어 스포츠 놀이기구 △어린이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놀이와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관저종합사회복지관과 관저공동체연합이 협력해 마련한 자리이며 MG대전서부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행사에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더해졌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AR 자원순환 교육 콘텐츠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 분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작년보다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됐고 가족들은 야외 공연에 기쁜 함성을 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깜짝 놀이터 행사는 아동 인구가 특히 많은 관저, 도안지역에 아동이 행복하게 놀 수 있는 축제를 개최해,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빛나는 꿈 함께하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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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대전청년내일재단-대전보건대, 지역 청년 지원 맞손
[충청뉴스큐] 대전청년내일재단과 대전보건대학교는 7일 보건대에서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영·유아교육 발전 및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사업운영 및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 교환 △청년지원정책 및 영·유아교육 운영 관련 인적 자원 교류 △지역청년 정주 여건과 저출생 추세 반전 대책을 위한 정책 협의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교와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상생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 강의실 및 동아리 모임 등 학생이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지역청년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책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어다닐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 대전이 전국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역 대학 외에도 청년 소상공인 단체나 청춘터전 지원사업 운영단체 대표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는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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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맞춤형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 실시
대전교육청, 맞춤형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비·교육급여 지원 업무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공공재정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먼저 전체 학교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교육청에서 컨설팅 신청 학교, 교육비 지원 대상 인원이 많은 학교, 금년 9월 1일에 개교해 업무 지원이 필요한 대전둔곡초중학교 등 32교를 선정,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로 구성된 지원단이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원격지원을 통해 교육비 지원 대상자 선정 절차, 지원금 집행의 적정성, 부정수급자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안내하며 또한 나이스 시스템 심사 메뉴 이용 등 학교업무 추진 시 숙지해야 할 사항에 중점을 둔다.
교육비·교육급여 컨설팅은 학교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에서 선택한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하며 교육청 담당자의 나이스, 에듀파인 등 정보시스템 사전점검을 통해 학교 현장 준비서류를 간소화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 지원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교육비, 교육급여 컨설팅을 통해 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예산이 꼭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되어 학교와 학부모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사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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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확대간부회의서 미래 가치 높이는 100대 사업 강조
이장우 시장 “도시의 획기적 변화는 공직자 변화의 결과”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도시브랜드 평판 4개월 연속 1위 등의 획기적 변화는 공직자의 변화나 좋은 정책의 결과”며 본격적인 4/4분기를 맞아 대전시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100대 사업과 공약사업, 내년도 예산심의의 완결성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국회 국정감사 이후 바로 예산심의가 이뤄질 예정”이라며“기본적인 국비 확보 예산은 협의가 거의 끝났지만, 미비하거나 증액해야 할 예산에 있어 총력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한다”고 밝혔다.
각 실·국과 시 산하기관을 향해서도 확실한 성과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대전·세종연구원은 사실상 대전시의 싱크탱크”며 “대전의 미래를 위한 여러 핵심 연구 진행으로 성과 중심의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관련해‘올 연말 전까지 외국의 인도 콘크리트 포장 기술과 국내 사례 비교연구’를 대전·세종연구원에 지시했다.
이 시장은 “유럽이나 미국은 인도를 콘크리트로 포장을 많이 한다”며 “우리도 인도의 보도블록 깨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시범 도입 등을 연구해 검토해 달라”고 밝혔다.
월드컵 경기장의 상습 교통체증에 대해선“축구 경기 끝나고 출차 시 특히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며 출차 시 사전 정산 시스템 확대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하천 제방 정비와 관련해서도“장마철 이후 한동안 비가 많이 와 대전 하천에 퇴적토가 쌓여있는데 아직 제거가 안됐다”며 “상시 관리하고 내년 장마 이전에 준설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침을 내렸다.
가을을 맞아 여러 축제가 열리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서도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동구 소제동이 지금 카페 체험 등의 활성화로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있고 0시 축제와 그 앞전에 빵 축제 등의 연결성이 확보되다 보니 동구 축제는 조금 시너지가 발생했다고 본다”며 다른 4개 구의 축제 계획에 대해서도 이러한 부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달라고 주문했다.
또 도시 브랜드 평판 4개월 연속 1위 및 지역 상장기업 60개 이상 돌파 등 시민에게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성과에 대한 홍보 강화를 지시했다.
이와 함께 △청년주택 다가온 준공에 대해‘특별한 사유 없이 준공이 지연될 경우 관련 업체들의 입찰 제한’△유등교 가설 올해 완공 차질 없이 추진 △공공 건축물 설계 기술 적용과 핵심 사업의 사전 행정 절차 일정 검토 △농업기술센터와 식품업체들의 협력 방안 ,대전시 특화미술관, 신교통수단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도안대로 도로개설공사 준공, 한밭대로 유성IC 주변 상급교통정체구간 개선공사 추진 등의 사업 추진에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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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복지만두레, 밑반찬 나눔 및 이불빨래봉사 펼쳐
문화2동 복지만두레, 밑반찬 나눔 및 이불빨래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지난 5일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나눔 및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돼지주물럭, 삼색 무장아찌, 깍두기 등 밑반찬을 만들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4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집에서 세탁하기 어려운 이웃 5세대의 이불을 수거해 빨래방을 이용한 이불빨래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신희재 회장은“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이불빨래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청희 동장은“항상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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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폐현수막 활용 재활용품 무상배부
대전 중구, 폐현수막 활용 재활용품 무상배부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수거된 폐현수막을 재활용품 마대 및 장바구니로 제작해 관내 공동주택, 전통시장 등에 무상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폐현수막을 활용해 제작한 마대 15,000점은 배부신청을 한 4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아파트 단지에 세대수 비율에 따라 배부되며 단지 내 가을철 낙엽수거 및 재활용품 수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에 배부되는 장바구니 3,000점은 시장 점포 수 비율에 따라 배부될 예정이며 배부 후 잔여 마대 및 장바구니는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무상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또한, 중구는 추가로 겨울철 제설용 모래주머니 1만점을 제작해 제설 담당 부서에 제공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폐현수막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을 제작하고 배포함으로써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을 절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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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복지대상자의 수급 적정성 확인을 위한 ‘2024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분야 복지사업 3,660건에 대해, 국세청과 금융기관에서 입수된 최신 소득·재산 자료를 반영해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여부를 확인한다.
중구는 지난 상반기 4,563가구에 대한 확인조사를 통해 △급여 변경 1,633가구 △보장 중지 490가구 △급여 환수 27가구 등의 조치로 복지대상자의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재정 누수 예방에 기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확인 조사로 사회보장 자격이 변경되는 가구들은 맞춤형 복지 및 다른 복지제도와의 연계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복지재정 누수방지와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제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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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 접수 시작
“행정사항 불편 겪었다면 대전시의회에 제보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내실있는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시민 제보를 받는다.
2024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8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제보 대상은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예산낭비 사례 △시책개선 및 건의 △시민안전 저해사항 △기타 시민불편 사항 등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인신공격 또는 허위·비방의 우려가 있는사항,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이나 그밖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처리하기에 부적절한 사항 등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보는 대전시의회 누리집에 올리거나 방문 및 우편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원휘 의장은 “시민의 소중한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할 것”이며 “문제점 파악에 따른 개선방안을 시와 교육청에 요구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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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공약사업 및 핵심과제’ 점검… 추진율 65.9% 달성
대전 동구, ‘공약사업 및 핵심과제’ 점검… 추진율 65.9% 달성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3분기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88대 핵심과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 청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5대 분야 49개 사업이며 현재까지 완료 16건·정상 추진 33건으로 전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천동중 신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삼정지구 산업단지 조성, 이사동 전통유교관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
88대 핵심과제 또한 완료 12건·정상 추진 74건 등 전반적으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특히 완료사업 제외 후 3분기 신규 핵심과제로 식장산역 주변지역 활성화, 트램발주에 따른 대응 방안 추진 등 11개 사업을 선정했다.
구는 △글로벌 아카데미 설립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도시재생사업 추진 등 굵직한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실현가능성 검토를 거쳐 사업목표 및 개소수 조정 등 공약실천계획 변경을 통해 이행 속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중·장기적 공약은 국·시비 예산 확보 방안을 강구하는 등 전략적인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와 대전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똘똘뭉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며 공약사업 이행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에 ‘완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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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여권발급신청 기다리지 말고 사전예약 하세요”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최근 여권에 대한 수요 증가로 접수 대기시간이 길어져 불편을 겪는 민원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시행한 ‘여권 발급 온라인 사전 예약제’ 시범운영을 마치고 이달부터 정식 시행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사전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자는 △만 70세 이상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민원 취약계층, △2인 이상 자녀 여권 신청하는 다자녀가구 △만 3세 미만 자녀 여권 발급 및 만 3세 미만 자녀를 동반한 신청자 등 복잡한 민원실에서 대기하기 어려운 신청자들이 해당된다.
신청방법은 동구청 누리집 ‘여권 접수 온라인 예약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5명까지 동반 예약이 가능하고 방문일 4주 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 후 방문하거나 예약시간보다 일찍 방문해 민원실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기시간 없이 여권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민원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9월 시행한 사전예약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이달 정식으로 시행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민원 대기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겪는 불편 해소는 물론 민원 서비스 향상으로 구민들의 민원 편의가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