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생포 유공자 15명 표창
2026-04-28 15:57:18
-
TOP STORIES
-
대전시,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청년과 미래 비전 제시
-
대전시의회, 3조 692억 교육 추경 원안 가결…현장 지원 방점
-
대전시, 새마을운동 56주년 맞아 '미래 도약' 다짐
-
대전시의회, 자치구 의원 정수 조정안 가결…중구 1명 감소, 유성구 1명 증가
-
대전 동구, 104회 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 대학 협력 체험 강화
-
대전 서구, 재택의료센터-통합돌봄 협력 강화…방문진료 확대 박차
-
대전 서구 가수원동, 화마 덮친 장터경로당 3개월 만에 복구 완료
-
대전 서구, 동네 서점이 '마을 문화 사랑방'으로 변신
-
문창동 환경봉사대, 폐현수막 장바구니로 '자원순환' 선물
MORE NEWS
-
대전유성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대전유성소방서 숙박시설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충청뉴스큐] 대전유성소방서는 7일 유성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관내 숙박시설 관계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숙박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사용법 교육을 통해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교육 △완강기 등 피난기구의 이해와 사용법 교육 △피난기구 등 자체 점검표 작성 △숙박시설 화재 사례를 통한 소방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교육했다.
소방본부는 이달 18일까지 소방서별로 숙박시설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석민 유성소방서장은 “숙박시설 화재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 역량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10-07
-
둔곡우미린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구즉동은 7일 국공립 둔곡우미린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11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불편한 야시장’ 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바자회에서 원아들이 직접 장난감 및 생필품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또래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송현희 둔곡우미린어린이집 원장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 장난감과 생활용품을 판매한 수익금에 학부모위원회의 정성까지 더해져 더욱 뜻깊은 기부가 됐다”며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한 모금이라 더욱 뜻 깊고 보람된 바자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은정 구즉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둔곡우미린어린이집 학부모님들과 원아,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온정 가득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유성구, 다시 온 유성온천 여행주간 추진
유성구, 다시 온 유성온천 여행주간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0월 11일부터 27일까지 유성온천의 옛 명성 회복과 누구나 오고 싶은 도시 유성온천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유성온천 여행주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성온천 여행주간은 유성온천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숙박비 지원 △유성온천 활력UP 문화콘텐츠 △유성온천 브랜드 팝업스토어 △드론라이트쇼 △공정관광 프로그램 등 각종 여행 혜택과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주간 기간 중 유성국화축제가 개최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봄에 이어서 가을에 다시 진행하는 유성온천 여행주간은 유성온천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성만의 정체성과 특성을 살린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유성을 품격 높은 문화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온천2동 지사협,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활가전 지원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2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9월의 따뜻한 선물’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사협 위원들은 지정기탁금 500만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가전을 마련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전기밥솥과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전기요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수동휠체어를 지원하며 동시에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박은심 온천2동 지사협 위원장은 “9월의 따뜻한 선물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힘쓰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종덕 온천2동장은 “온천2동 지사협에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후원자분들과 사업을 추진해주신 위워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 독일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출국
대전교육청, 세계를 향한 글로벌 취업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7, 대전지역 직업계고 12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학습[독일인턴십]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2개 분야에서 선발된 직업계고 3학년 12명의 학생이 10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7주간 참여하게 되며 독일 바이에른주 레겐스부르크 등의 지역에서 실시한다.
학생들은 독일 현지 적응 역량강화를 위해 3월부터 독일어심화 사전교육을 받았으며 독일어 면접, 자기소개서 작성 등 취업관련 교육과 사고예방 및 응급처치 등 안전교육을 위해 9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 취업 및 안전캠프를 이수했다.
독일 현지에서는 분야별 독일어 및 직무교육은 물론 국외 취업을 위한 산업체 현장학습도 실시한다.
현장학습 완료 후, 원활한 국외취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과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처음 실시하는 독일인턴십을 위해 독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1학년 학생들이 거점학교인 동아마이스터고와 충남기계공업고에서 1학년 하반기부터 3학년 상반기까지 독일취업준비과정에 참여해 독일어기초교육과 심화교육을 받았으며 이 학생들 중에서 독일어 능력을 갖춘 3학년 학생 12명을 선발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1학년부터 철저하게 준비한 만큼 현지에서 잘 적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희망하는 국외 취업에 성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원 대상 ‘짬짬이 교실놀이’ 워크숍 개최
대전교육청, ‘짬짬이 교실놀이’ 교사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10월 5일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 강화를 위한 ‘짬짬이 교실놀이’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놀이통합교육 진흥조례를 제정한 대전시교육청은,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놀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심신이 건강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건전한 학생 놀이 문화 조성을 위해 또래공감 놀이통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원의 놀이통합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의 발달 수준과 놀이 장소의 특성에 맞는 놀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본 워크숍을 개최했다.
토요일에 운영한 이번 워크숍에는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24명의 초등교원이 참여해 활발한 상호작용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교실 놀이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시작으로 교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재구성 실습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더욱 흥미있고 현장감 넘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의 놀이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계성 회복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운영됐다”며 “:또래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대전시교육청, 학교회계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회계 업무담당자의 재정 실무 역량강화를 위해 10월 10부터 11일까지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실시한 학교회계 분야 신규·저경력 직원 142명에 대한 교육에 이어 하반기에는 학교 업무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예산·수입·지출의 3개 분야별로 나누어 실시한다.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은 분야별 전문 경력자로 구성된 K-에듀파인 학교회계시스템 대표 강사들이 실제 업무처리 사례와 시스템 개선 사항, 업무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컴퓨터 실습의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대전시교육청은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사용자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회계업무 처리의 정확성을 제고함으로써 투명한 재정운용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엄기표 기획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현장의 회계 처리의 전문성과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회계시스템 사용자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
대전시립합창단, ‘가을 가곡 가락’ 기획연주회 개최
가곡과 민요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회
[충청뉴스큐] 대전시립합창단의 여섯 번째 기획연주회‘가을 가곡 가락’ 이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가을 가곡 가락’은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정서를 담은 우리나라 가곡과 민요곡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은혜 전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박성진, 김수희 단원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와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추억과 낭만의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이원수 시인의 동시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김재명 시에 정남규 지휘자가 곡을 붙인‘그리움’과 도종환 시인의 유명 시로 작곡된‘담쟁이’등 서정적이면서 친근한 가곡들로 구성했다.
두 번째 무대는 깊어 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가곡으로 진한서 곡의 ‘가을날’, 이홍섭 시인의 ‘등대’, 김영랑 시·곡인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김기영 편곡의 ‘가을의 서정’을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구수한 매력의 우리 가락과 합창이 어우러지는 ‘한국민요축전’, ‘떡노래’, ‘밀양아리랑’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인 김형준의 장구, 유태상의 북 연주와 함께한다.
2024-10-07
-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유기동물 넋 기리는 수혼제 개최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유기동물 넋 기리는 수혼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4일 대전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다 생을 마감한 동물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수혼제를 개최했다.
이번 수혼제에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을 비롯해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봐온 사양관리사, 동물보호센터 관계자와 평소 유기동물에 애정을 갖고 자주 방문해 온 봉사자가 함께 참석했다.
행사는 동물들이 평소 즐겨 먹던 사료와 간식 등으로 마련된 상차림을 시작으로 헌화와 추도문 낭독, 묵념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한 모든 동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수혼제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 동물의 날”인 10월 4일에 맞춰 진행되어 그 의미가 더욱 의미가 컸다.
대전시는 2011년부터 동물보호센터를 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2,000마리의 유기동물이 동물보호센터에 입소하고 있지만 이 중 24%의 동물들이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자연사 또는 기타 사유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동물보호사업소 박종민 소장은 “이번 수혼제가 인간과 동물의 유대감을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4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입법 분야에서도 안전은 최우선 가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입법 분야에서도 안전은 최우선 가치”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8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에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의 안전을 일순위로 여기며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 의장은 체험부스 및 프로그램을 돌아보며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대전시의회에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디지털 트윈 시스템 운용,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교육 강화, 전기자동차등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안전시설 지원 등 제정 조례안 등 다수의 안전 관련 사안을 처리한 바 있다.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