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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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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 멘토-멘티제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안정적인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 준비를 위해 교육청-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멘토-멘티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멘토-멘티제는 지난 5월 23일 ‘대전유보통합 분야별 실무협의회’ 회의에서 유보통합을 위한 보육사업 세부 내용 파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구성됐다.
멘토-멘티제는 주로 교육청-지자체 간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면서 보육업무 시스템 파악, 업무 매뉴얼 작성 협조 등 업무별 세부 사항에 대해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라고 볼 수 있다.
유보통합은 0~5세 모든 영유아가 이용 기관에 관계없이 차별 없는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정책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유보통합 전담 조직을 통해서 대전유보통합 추진 협의체 운영, 보육사무 분석,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영유아보육 업무 이관을 준비해오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시교육청과 시·구청 보육업무 담당자 간 멘토-멘티제 운영을 통해 대전 유보통합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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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전력공사와 '한전 대전보급소' 보존 및 활용 협약 체결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가장동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은 대전시청, 서구청 관련부서 및 가장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가장동 지역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적극 요구했다.
이날 김의원은 가장동 일원 주요 도로의 포장상태가 불량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점을 지적하고 차량 파손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재포장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가장동행정복지센터 옆 이면도로 진입을 위해 불법유턴하는 차량이 끊이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중앙분리대 추가 설치도 건의했다.
김의원은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을 직접 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항상 현장 속에 답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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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24 로컬푸드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유성구, ‘2024 로컬푸드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지난 5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2024 로컬푸드 페스티벌’에서 문창용 부구청장과 참석 내빈들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유성맛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한 해 수확의 기쁨을 농가와 함께 나누는 추수감사제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장터를 마련했으며 특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림보게임 △사과얌얌청백전 △로컬푸드 골든벨 △인절미 만들기 △로컬푸드 놀이극‘피노미오의 슬기로운 생활’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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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월평1동, 제16회 반달마을 한마음 축제 및 주민총회 개최
대전 서구 월평1동, 제16회 반달마을 한마음 축제 및 주민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월평초등학교에서 주민총회와 함께하는 제16회 반달마을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반달마을 축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주민 장기 자랑, 마술쇼,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으며 페이스페인팅, 전통 놀이,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가 마련됐다.
또한 2025년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가 함께 진행되어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6개의 마을사업이 결정됐다.
강형규 위원장은 “반달마을 한마음 축제는 우리 마을의 문화”며 “일 년에 한 번이지만 주민들이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마을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주민들이 함께 경험하고 공유하는 자리”며 “월평1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주민분들께 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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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만년동, 제2회 만년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료
대전 서구 만년동, 제2회 만년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만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만년동 둔천초등학교에서 ‘제2회 만년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축제는 탄소중립과 함께라는 주제로 지역 주민 400여명이 참여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노래자랑 및 탄소중립과 관련된 체험 부스 운영, 플리마켓, 주민 단체퀴즈 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대전대학교 사물놀이패 아리랑 동호회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가 식전의 분위기를 띄웠고 이어서 만년동 지역주민의 재능을 뽐내는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자랑, 태권도 시범 등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김종택 만년동 축제추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주민이 즐기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매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축제에 참여하고 도움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서철모 청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하나가 되고 대전 서구를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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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대전 서구 괴정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발굴단,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와 용문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협력해 지난 5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행사는 제4회 괴정골 축제 현장에서 진행했으며 양말목 키링 제작을 함께하며 유인물 및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이웃에 관한 관심과 사랑으로 빈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정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선희 괴정동장은 “홍보 캠페인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위기가구발굴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용문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리며 이웃 간의 사랑이 넘치는 괴정동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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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괴정동, 제4회 괴정골 축제 및 주민총회 성료
대전 서구 괴정동, 제4회 괴정골 축제 및 주민총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괴정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제4회 추억이 모이는 괴정골 축제” 및 주민총회가 지난 5일 한민시장 제2공영주차장에서 주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를 맞는 괴정골 축제는 잊혀져 가는 과거의 재현과 현재의 만남이라는 세대 간 화합과 레트로를 주제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축제로 추진됐다.
주민 장기 자랑, 축하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와 먹거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한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후원 경품을 제공하는 등 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생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풍물 공연으로 시작한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어르신 문해교육 △아름다운 골목 가꾸기 사업 등 성과 보고 및 주민들의 선택으로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사업 순위를 발표했다.
배석효 괴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축제 추진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축제를 통해 주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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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방동, 제4회 숯뱅이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 성료
대전 서구 탄방동, 제4회 숯뱅이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 성료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산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제4회 숯뱅이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숯 주머니 만들기, 친환경 바디워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민요, 태권도, 기타 등 주민공연, 초청 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결정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마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총회도 함께 열려,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보고가 진행됐다.
한정화 회장은 “축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마을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숯뱅이 마을 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이 함께 마을의 유래를 되새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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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2동, ‘제4회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 개최
대전 서구 도마2동, ‘제4회 도마달, 그림마을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도마2동 사마1길 일원에서 ‘제4회 도마달, 그림마을축제’를 개최했다.
동 단위 축제로는 최초로 차 없는 길거리 축제를 도입한 도마달 그림마을축제는 2019년도 1회에 이어 올해 4회를 맞았다.
이번 축제는 도마·변동 재개발사업 및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신도시건설과 구도심의 향수가 공존하고 있는 도마2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융합형 축제로 열렸으며 ‘추억 만들기, 함께 나누기, 행복 그리기’를 키워드로 온종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풍물 공연, 생활체조, 퓨전 난타 공연 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축하공연이 이어진 후 각계각층의 희망을 담은 소망 풍선 띄우기로 축제를 열었다.
이 외에도 버스킹, 페이스페인팅, 달고나 뽑기, 나만의 향수 만들기,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버블쇼, 포토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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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개최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도심 속 공원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의 향연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을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11일 오후 7시부터 샘머리공원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인 ‘네패스 루아오케스트라’ 와 국제 우호 도시의 식전 주제공연, 개막 퍼포먼스, 인기가수 HYNN, 데이브레이크, 오마이걸 축하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개막 축하공연 후에는 불꽃 쇼로 화려하게 마무리된다.
특히 올해 8회째를 맞는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색다른 예술, 대전 서구로 향하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축제에서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포스터 찾기 미션 투어와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인 아트투어 개발, 축제 티셔츠 판매 등 축제가 지역 상권과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한 축제장 내에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를 설치해 서구 관광지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축제 대표 콘텐츠인 아트마켓에서는 전국에서 공모를 통해 선발된 109명의 작가와 직접 소통하면서 작품을 감상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서민적이면서 코믹한 웃음을 주는 작품을 만드는 김원근 작가가 부스에 직접 참여해 아트마켓에 특별함을 더해줄 예정이다.
보라매공원에는 메타버스 전시관과 동시 운영 중인 13명의 발달장애 아티스트 그룹 ‘도넛박스의 특별전’과 다온 갤러리 특별전시관을 조성하고 도예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청년 작가 도근기, 채민정, 박찬별 작가와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원근 작가의 야외 조각전을 준비해 축제장 내에서 산책하듯 편안하게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킬러콘텐츠인 아트 빛 터널은 환영의 빛, 아트의 빛, 탄생의 빛, 서구의 빛, 축제의 빛 5개의 테마로 야외 조각작품과 어우러져 사진을 찍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마성의 구간이다.
서구는 부대 프로그램에도 공을 들였다.
서아페 밴드경연대회, 서아페 댄스경연대회, 우리 모두 랜덤플레이 댄스 등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블아트, 동상 퍼포먼스, 무중력 인간 등 눈을 뗄 수 없는 길거리공연과 아트체험,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에 오셔서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도심 공원에 마련된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시고 다양하게 준비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도 즐기시면서 지친 일상을 조금이나마 특별하고 아름다운 순간으로 꾸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환경을 고려해 작년에 이어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등 전면 다회용기를 사용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며 휠체어 관람석 신설, 보도 단차 개선, 휴게공간 확대 등 누구나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축제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4-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