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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0일부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9일부터 각 2주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교육청, 경찰서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조사반을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고 직접 학원의 통학버스를 실사하는 방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면밀한 점검이 될 전망이다.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종합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구조장치 설치·결함 여부, 개정 도로교통법 숙지 여부 등을 점검해 버스 안전사고 위험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임미덕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인 교통문화의 정착을 위해서는 우리 어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며 “이번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으로 보다 안전한 어린이 통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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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교사 임용후보자 선발 계획 공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9월 11일 ‘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학교 43명, 특수학교 1명, 특수학교 10명 총 55명으로 작년 총 선발인원 대비 약 2.6배에 달한다.
응시자격은 해당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로 제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3급 이상의 성적을 소지해야 하며 응시연령 제한은 없고에 해당하지 않는자),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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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쌀 기탁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 추석맞아 사랑의 쌀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시 여성가족원 자원봉사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
이날 자원봉사회는 정신재활시설인 소망의집과 장애인복지시설 로뎀을 방문해 쌀 20포대씩 총 40포대를 기탁했다.
자원봉사회는 여성가족원에 있는 행복매장 2호점을 통해 시민들이 기부한 재활용품을 판매하고 여기서 얻어지는 수익금 전부를 매년 지역사회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이명옥 자원봉사회장은 “재활용품을 기부해 주시는 시민들 덕분에 매년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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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 8기 전환점 맞아 국비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 위해 정치권과 협력 강화
대전시-국민의힘, 일류 경제도시 대전 위해 협력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민선 8기 전환점을 맞아 일류 경제도시 대전 완성을 목표로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11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에서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당정협의회는 내년도 국비 사업 건의 및 지역 현안 사업 공유 등을 통해 당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대전시에서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유득원 행정부시장,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 한치흠 기획조정실장 이하 실 국 본부장과 정재필 경제수석보좌관, 김경훈 정무수석보좌관 등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에서는 이상민 위원장과 조수연 · 윤소식 · 박경호 당협위원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안하준 시당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당정협의회에서 대전시는 △대전 0시 축제 성공 개최 △도시철도 2호선 총사업비 조정 완료 및 차량 제작 착수 △대전투자금융 설립 △기회발전특구 2개 지구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특화단지 유치 등 최근 거둔 성과를 설명하고 시당과 정치권의 지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대전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되었거나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오는 10월부터 진행되는 국회 심의에서 사업비가 추가 확보될 수 있도록 시당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국비 사업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건설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사업 △장동~이현 간 도로 신설 등 10건이다.
이와 함께 현재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대전교도소 이전사업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및 지하화 △대전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등 현안 사업 4건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정부의 건전 재정 기조 속에서도 시당의 전폭적인 지원과 많은 관심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한 약 4조 4,494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 전환점을 맞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 해결에도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시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오늘 이 자리가 일류 경제도시 대전의 완성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상민 시당위원장은 “대전시당에서도 대전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중앙당에 지역 현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며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도 당력을 집중해 부족한 부분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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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토기장이 지역아동센터 방문 및 위문품 전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유성구 송강동에 위치한 토기장이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이금선 위원장은 토기장이 지역아동센터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꼼꼼히 살피고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금선 위원장은 “아이들이 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토기장이 지역아동센터는 유성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보호, 교육, 급식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시설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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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유·초·특수학교 교장·교감 회의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2학기 유·초·특 교장, 교감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2학기 유·초·특수학교 교장, 교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유·초·특수학교 교장 88명, 교감 110명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2024년 9월 1일자 승진, 전직, 전보로 서부교육가족이 된 교장 및 교감에 대한 소개와 축하로 시작했다.
교장 회의에서는 청렴의식 제고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교감 회의는 2학기 주요업무 및 학생교육활동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 등에 대해 협의하고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특히 대전 최초의 유·초·중 통합학교가 개교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는 대전 서부교육은 유·초·중·특수학교의 학생 및 교직원 모두가 하나의 교육공동체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학교 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며 디지털 수업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능동적인 학습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장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교장, 교감 선생님들이 소통과 공감의 동행리더십으로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서부교육을 위해 힘써 주기를 바란다”며 “학교 현장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원행정을 펼쳐 대전 서부교육이 행복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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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장애인 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추석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따뜻한 명절 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시설인 ‘성세재활자립원’과‘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조원휘 의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기관 운영의 어려운 점을 청취한 뒤 이용자들과 온정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장은 “사회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필요한 지원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장애인 시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한편 조원휘 의장은 12일에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의회 차원의 따뜻한 추석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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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나래교육원, ‘다/신/나 해양 수련 캠프’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해양 캠프로 또래 공감 어울림 역량 높여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에서는 9월 11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에서 ‘다/신/나 해양 수련 캠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16기 학생들의 꿈나래 적응교육 기간 중, 또래 공감 어울림 활동과 관련해 교우관계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 유일 공립 대안교육기관인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입교식 이후 3주간 적응교육 기간을 운영한다.
소속 학교를 떠나 낯선 위탁교육기관에서 새로운 교육과정에 임해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꿈나래교육원에 적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입교식 이후 첫 주에는 꿈나래 교육비전 안내, 멘토와 멘티의 공감대 형성, 건강한 교우관계 형성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학생들은 해양 수련 활동 안전교육을 받고 생존수영 및 해양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활동을 마친 뒤 한 학생은 “꿈나래교육원에서 해양 활동을 다녀온 것은 처음이라 신선했고 함께 수영을 하고 보트도 타면서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모든 일에 있어 시작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꿈나래교육원의 교육과정에서 적응교육 기간은 학생들이 한 학기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이번 해양 수련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협업을 몸소 배우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가운데 또래와의 소통 및 공감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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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 대전 서구에 사랑의 송편 나눔
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 대전 서구에 사랑의 송편 나눔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10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노아외식산업 주식회사로부터 송편 1,000㎏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송편은 대전지체장애인협회서구지회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구일회 대표는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송편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송편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아외식산업은 매년 설 명절에는 떡국떡을, 추석 명절에는 송편을 기탁하고 재난 등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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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 추진 업무협약 체결
건축전공대학생 직업체험 프로그램 업무협약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10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관내 대학교 및 건축 관련 협회와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광역시 건축사회,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대전·세종·충청지회의 관계자가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서구에서 추진하는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건축 인재의 실무 이해도 및 민·관·학 협력 증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관내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있는 인재들이 전문 분야를 심도 있게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향상해 직업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구의 건축 전공 대학생들이 우리나라 건축 현장 중심에서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대학과 협회의 의견을 수렴해 건실하고 지속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라고 말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