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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안, 교육위원회 통과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시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안’ 이 10일 교육위원회에서 원안으로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장애와 비장애 사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전광역시 초·중·고 경계선지능 학생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정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을 통해 “경계선지능 학생에 대한 조기진단·개입 필요성 등 사회적 관심은 증가한 반면, 현황 파악 등 체계적인 정책적 접근은 미흡한 실정임”을 강조했다.
이에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가 시행되면 학습 및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 학생을 위한 대전시교육청의 정책이 마련되는 입법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가결된 조례안은 이달 12일 열리는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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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1동 복지만두레,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 펼쳐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1동은 10일 태평1동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송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홀로 추석 명절을 쓸쓸히 보내게 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한 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든 송편을 1인 가구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00명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하며 전달했다.
이정배 회장은 “송편 나눔 행사가 외로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이번 한가위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배은주 동장은 “정성이 듬뿍 담긴 송편을 준비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태평1동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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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운남로 도로개설사업’ 공모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총 연장 2.6km 도로개설 추진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해 낙후된 도로를 확장함으로써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교통환경을 개선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운남로 도로개설사업’4차구간은 공사완료된 730m 구간과 현재 공사 중인 3차 구간 430m의 연계된 후속 구간으로 연장 300m를 총사업비 10억원으로 2025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현재 추진 중인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는 등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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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문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명절 맞이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지난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한가위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식용유, 김, 커피, 소형 소화기, 물티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넉넉한 한가위 온정을 나눴다.
최원석 위원장은“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온정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청희 동장은“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문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며 함께 나누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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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새마을금고 행복한 추석을 위한 나눔 실천
대흥새마을금고 행복한 추석을 위한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흥새마을금고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흥새마을금고는 매년 연말연시와 명절 때마다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진영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우리 새마을금고는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지역공동체 행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흥새마을금고 진영한 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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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 추진
대전 중구,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0일 중촌동 주공2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기전자제품 수리 봉사팀 회원 20명이 참여해 중구 중촌동 주민의 고장난 전자제품을 무료로 수리하고 현장으로 가져오기 어려운 제품은 봉사팀이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수리를 진행했다.
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무료로 고쳐주시는 봉사자가 계셔서 참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지역 주민을 위해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수리 봉사팀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전자제품 수리 봉사팀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민간 단체로 2012년부터 꾸준히 중구 관내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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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먼저, 연휴 기간 전에 환경시설 20개소를 특별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이어 연휴 기간 중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사법조치를 할 예정”이며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한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및 구청 당직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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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3,133건에 대한 23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지난 7월 주택분과 건축물분 재산세 부과에 이어 이번 달에는 주택분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공시가격 3억원 이하는 43%, 6억원 이하는 44%, 6억원 초과는 45%를 적용했다.
다만, 다주택자 · 법인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를 유지했다.
납부 방법은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 이체 △가상계좌이체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CD/ATM기 △위택스와 지방세 전화 자동응답시스템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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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 자양동에 문 열다
대전 동구,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 자양동에 문 열다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과 복합문화공간 ‘머물다가게’ 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민간 소유의 공간을 휴식처로 제공하는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청년이 머물곳’은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대관 공간인 ‘머물곳’에 마련돼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청년들의 휴식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단, 청년 중 1인은 관내 거주자 또는 3개월 이내 청년공간 프로그램·사업참여자여야 한다.
이용방법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되며 최대 4시간까지 머물곳 공간 사용비가 지원된다.
구는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쉴곳’, ‘놀곳’ 등으로 ‘청년곳곳’ 지점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있는 곳곳에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이 살고 싶어하는 청년 친화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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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 연휴 비상방역체계·응급진료대책반 가동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법정감염병 확진자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진료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법정감염병 감시를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최근 유행 중인 호흡기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꼼꼼한 모니터링과 함께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응급진료상황실을 열어 연휴기간 응급환자 증가에 따른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대전한국병원과 누리엘병원 등 당직의료기관과 보건소 비상진료,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및 운영으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전 대전역·복합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꼼꼼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의료대란으로 주민분들께서 응급상황에 대한 걱정이 큰 만큼,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이와 함께 주민들께서도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