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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 ‘추석맞이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은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6개 직능단체가 뜻을 모아 ‘추석맞이 한가위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용래 구청장과 각 단체 위원들이 함께 추석 명절음식을 정성껏 만들어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음식을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장들은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다함께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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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 직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정용래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송강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생필품 등을 구입하고 상인들의 안부를 물으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구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연계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는 등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동참을 유도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이 더욱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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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맞이 사랑의 삼색전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1일 유성구지역협력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사랑의 삼색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성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대전광역시 유성구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유성지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유성구협의회,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대전광역시 유성구지회, 온천2동 봉사회, LG에너지솔루션,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삼색전과 LG에너지솔루션에서 후원한 송편을 지역 내 소외계층 35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재봉틀봉사단이 만든 광목 보자기와 캘리그라피 봉사단이 작성한 손글씨 네임택으로 정성을 더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에 손수 만들어 전달한 음식이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유성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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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원순환 위한 업사이클 산업 육성 본격화
10일 중회의실에서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지난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자원순환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사이클 활성화 체계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업사이클 정책 및 지역 자원 현황 파악 △업사이클 사업 추진 방향 연구 △지역에 적합한 업사이클 사업모델 개발 △업사이클센터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 등을 목표로 하며 2025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연구용역을 통해 국내 업사이클 사업의 현황을 분석하고 현장을 벤치마킹 하는 등 유성구에 적용 가능한 업사이클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업사이클 제품 생산을 통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성공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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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민간정원 3곳 신규 지정
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조성·관리하는 도심 속 정원 3곳을 대전시 민간정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민간정원이란‘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의 종류 중 하나로 법인이나 단체 또는 개인이 직접 조성하고 운영하는 정원을 말한다.
대전시에는 2022년부터 시작해 현재 총 5개의 민간정원이 등록되어 있다.
올해 새롭게 등록된 3개소는 △제6호 풍류소제 △제7호 에덴 △제8호 대전신세계Art&Science이다.
제6호 민간정원‘풍류소제’는 동구 소제동에 있으며 대나무숲 정원이라는 독특한 형태로 전통적인 한옥 건축물과 대나무숲의 조화로 경관이 아름다운 카페형 정원이다.
중구 유천동에 있는 제7호 민간정원‘에덴’은 개인이 오랜 시간 정성스레 가꾼 가정 정원으로 덩굴장미 울타리 내부에 수국과 초화류 등 다양한 식물 종을 보유하고 있는 카페형 정원이다.
제8호 민간정원‘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유성구 도룡동에 있으며 백화점 옥상에 조성된 대규모 정원으로 넓은 건물 옥상 위에 펼쳐진 잔디밭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조경수목과 초화류 등이 대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엑스포타워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적인 정원이다.
이번에 등록된 민간정원 3개소 모두 일반에 공개되는 곳으로 정원의 구성과 편의시설, 정원을 직접 가꾸는 운영자의 노력 등을 고려해 민간정원으로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대전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일상 속 정원 인프라 구축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민간정원 등록 및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민간정원 표준현판 지급, 정원관리 컨설팅, 계절별 정원식물 공급, 시민 정원사 양성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정원은 정원을 직접 조성·관리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산림녹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최근 정원문화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앞으로도 생활권 정원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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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전 화재 분석 결과 발표
대전소방, 추석연휴 화재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추석 연휴 기간 대전지역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장소는 주거시설이 가장 많고 주원인은 부주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기간에 73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8명, 재산 피해는 3억 5천여만원으로 확인됐다.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23건으로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 가운데는 담배꽁초와 음식물 조리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36건, 기타 야외 11건, 생활 서비스 9건 순으로 나타났는데, 주거시설 화재가 전체 화재의 49.3%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 대부분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했다.
김준호 대전시 대응조사과장은 “추석 명절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음식 조리 등 사소한 것부터 화재 예방을 실천하고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유사시에 대비해 대피 경로를 숙지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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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024 대전청년주간’ 20~21일 개최
청년을 위한 축제한마당‘2024 대전청년주간’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 ‘청년의 날’을 맞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2024 대전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라는 뜻의 ‘화양연화’라는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표출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예술공연, 특강,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청년주간 서포터즈가 중심이 되어 축제 콘텐츠 기획부터 홍보·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의 대표 청년 축제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행사 첫째 날인 20일 오후 5시 청년뮤지컬 단체 ‘극단 모락’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개막 퍼포먼스, 청년합창단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서 오후 7시부터는 지역 내 청년 힙합 뮤지션이 현역 뮤지션과 협업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저녁 9시에는 K-POP 가수 축하 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인 21일은 오후 3시부터 청년층에게 인기가 높은 베스트셀러 저자 이슬아 작가의 특강과 함께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청년가요제 등 청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재미를 선사하는 시간으로 채워지며 오후 9시 30분에 막을 내린다.
아울러 다양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참여를 통한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청년들이 공모전을 통해 응모한 사진과 사연을 전시하고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홍보 부스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를 높이고 청년세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24일부터 28일까지 청년주간 연계행사로 대전시 청년활동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은 물론 시민이 함께 즐기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년이 사회의 주체로서 꿈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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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추석 연휴 비상응급 대응 주간 운영
대전시, 추석연휴 비상진료체계 빈틈없이 가동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추석 전후 2주간을 ‘추석 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 으로 정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 및 비상진료체계 작동을 위한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운영한다.
이번 추석은 전공의 이탈 후 맞는 첫 명절 연휴로 시는 관내 9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해 전담 책임관을 지정해 정상 운영 여부 확인 등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 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체계를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연휴 기간 공공의료의 보장성 확보를 위해 5개 구 보건소가 문을 열어 경증 환자를 진료한다.
14일 동구, 15일 중구, 16일 대덕구, 17일 유성구, 18일 서구 보건소가 9시~오후 6시까지 순차적으로 비상 진료를 시행한다.
또한,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도 올해 설 연휴보다 더 지정해 14일부터 18일까지 병의원 835개소, 약국 689개소를 운영해 응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연휴에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시와 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 콜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추석 연휴를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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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제6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20일 개막
특수영상 거점도시로 2024 대전 특수영상영화제 20일 개막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카이스트 및 원도심 일원에서 ‘2024 제6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를 개최한다.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전국 유일의 특수영상분야 행사로 지난 1년간 공개된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 가운데 특수효과 기술과 창의적 영상미를 구현한 작품을 대상으로 제작에 기여한 기술진과 배우들을 시상하는 자리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2019년 대전비주얼아트테크어워즈로 시작해 2023년부터 대전 특수영상영화제로 명칭을 변경해 이어오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레드카펫, 특수영상 어워즈, 시민 상영회, 특수영상 체험, 심포지엄, OST 커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화제가 됐던 다수의 작품과 아티스트가 어워즈 수상 후보에 올라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파묘 △하이재킹 △원더랜드 △스위트홈 2 △기생수 △외계+인 2부 △살인자난감 △서울의 봄 △유미의 세포들 더 무비 △아라문의 검 △노량 등 400여 편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특수영상영화제는 대전시의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내는 중요한 행사로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특수영상 시상식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한창 설계 중인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도 성공적으로 조성해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등 특수영상 산업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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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의료원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랜 숙원사업이던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설계안은 병원 설계 분야에서 다수의 경험과 실적을 보유한 현신종합건축사사무소와 지역업체인 디엔비건축사사무소의 공동 응모작으로 자연환경 친화적인 이용자 중심의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저 차가 심한 장방형 부지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레벨에서의 진입로와 향후 병원의 확장성까지 염두에 둔 배치계획이 심사위원에게 공통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명쾌하고 쉬운 진료 동선과 숲길을 이용한 산책로 등도 좋은 평을 얻었다.
대전의료원은 대전대학교 맞은 편인 동구 용운동 11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총사업비 1,759억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7층 연면적 33,148㎡ 319병상 규모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이번 공모에 당선된 업체와 오는 10월부터 약 7개월간 기본설계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설계용역을 통해 산출된 사업비를 근거로 2025년 기재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거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료원은 공공의료의 미래 100년을 준비할 대전시의 숙원사업”이라며 “향후 원활한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운영비보조에 대한 관련 규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민관 그리고 지역 정가가 함께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