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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수해복구 유공구민 및 기관·단체에 표창 수여
서구 수해복구 및 구호 활동 유공자 표창 수여식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기성동 일원 수해 현장에서 침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쓴 구민 및 기관·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는 수상자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해 복구를 위해 애써준 주민과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 군부대·경찰서 등 유관기관, 구호 물품 기부·봉사 단체 등 총 8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7월 서구 기성동 지역은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 유실, 주택 침수 및 토사 유입 등 대규모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주민 피해가 심각했으나, 민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피해를 막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수해 복구에 헌신적으로 임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을 원동력으로 삼아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자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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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국립중앙과학관으로 캠프 가자
대전 서구, 국립중앙과학관으로 캠프 가자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과학교육 격차 해소와 창의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하는 창의과학캠프’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서구와 국립중앙과학관이 관내 교육 취약계층의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협약 체결 후 5월부터 본격 운영한 서구 청소년 창의과학아카데미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창의과학캠프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되며 풍성한 과학프로그램으로 꽉 채운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대전 서구 거주 초등학교 4~6학년으로 총 2기, 기수별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소외계층 학생을 우선 선발 후 미달 시 일반계층으로 확대 모집할 예정이다.
1기 캠프 참가자 모집은 9월 11일부터 온라인 개별 접수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웹페이지 또는 QR코드 스캔으로 가능하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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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5학년도 수능 지원자 15,462명, 전년 대비 증가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월 6일에 마감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는 15,462명으로 전년 대비 382명이 증가했다.
응시 자격별로 재학생이 10,477명, 졸업생은 4,322명,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663명으로 재학생은 지난해보다 379명 증가, 졸업생은 지난해보다 45명 감소,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 소지자는 지난해보다 48명이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보다 184명 증가한 8,097명, 여학생은 198명 증가한 7,365명이 지원했다.
영역별 현황으로는 대전지역 전체 지원자 중 국어영역은 15,367명, 수학영역은 14,734명, 영어영역은 15,227명, 한국사는 15,462명, 탐구영역은 15,127명,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2,014명이 선택했다.
국어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10,221명, ‘언어와 매체’ 선택자 5,146명보다 선택 비율이 높았으며 수학영역의 경우 ‘확률과 통계’ 와 ‘기하’의 선택비율이 감소하고 ‘미적분’ 선택자가 276명이 증가한 7,793명으로 수학영역 지원자 중 52.9%를 차지했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영역 7,031명, 과학탐구영역 6,840명, 사회·과학탐구영역 1,211명, 직업탐구영역 45명으로 나타나 사회탐구영역으로의 쏠림현상이 눈에 띄었으며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전체 지원자 중 2,104명이 선택해 지난해보다 0.6% 증가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4년 11월 14일에 시행되며 시험 성적표는 12월 6일에 응시자에게 통지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이 최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며 “수험생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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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교통수단 도입 방안 국제세미나 개최
“신교통수단 상용화 규제완화와 제도 마련 필요”
[충청뉴스큐] 신교통수단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규제 완화와 제도 마련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 제시됐다.
대전시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도시교통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신교통수단 도입 방안’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대전시와 윤재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교통공사가 주관했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교통 분야 전문가와 국책연구기관들이 모두 참여했다.
대전시는 가수원4~유성온천4 총 6.2㎞ 구간에 2025년 연말을 목표로 무궤도 차량시스템 시범사업을 준비 중이다.
다만 국내에서 상용화된 사례가 없었던 만큼 앞으로 현행 규제를 개선하고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한 과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궤도 굴절 차량시스템은 국내에서 도입되지 않았지만, 버스전용차로에 신호 체계만 정비하면 바로 도입할 수 있다”며 “대전시는 올해 정책 결정 후 내년에 시범사업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교통 시스템이 혁명적으로 바뀌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주최자인 윤재옥 국회의원도 개회사에서“도시 행정에 있어서 대중교통은 공통의 관심사고 숙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세미나는 무궤도 차량시스템 도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도적 과제를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대전시의 무궤도 차량시스템 도입이 새로운 교통수단의 도입 활성화에 있어 훌륭한 선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신교통수단이 대전에서 안착한다면, 다른 도시에서도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광위는 법령과 규제 개선 그리고 규제샌드박스를 통해서 신교통수단 활성화의 트리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1부 주제 발표에서 대중교통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호주 모나쉬 대학의 그레엄 커리 교수는 “신교통수단은 경전철과 유사한 성능을 갖추면서도 현저히 저렴한 건설비용, 낮은 차량 구입비, 짧은 건설 기간 등의 장점을 갖춰 호주에서도 많은 관심과 논의가 있다”며 “대전시의 시범사업은 운영계획을 잘 수립한다면 낮은 리스크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고 했다.
이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준 철도정책연구실장은 “신교통수단 도입 타당성을 대전 3호선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적용한 결과 트램 대비 경제성 역시 대폭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신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서는 도시철도에 준하는 국비 확보와 차량 내구연한에 대한 기준 변경 등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부 토론에서는 도명식 대한교통학회 대전세종충청지회장이 좌장을 맡았고 △조병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도로과장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본부장 △김기용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처장 △이경복 대전교통공사 전략사업실장 등 정부·지자체·교통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신교통 수단 도입을 위한 제도개선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기용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정책처장은 “철도보다 편리하게, 버스보다 쾌적하게 라는 슬로건이 신교통수단의 강점이다.
기존 교통 시스템이 겪고 있는 교통 혼잡, 서비스 질적 문제의 대안으로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난관이 있는데, 유지관리, 면허 제도, 모듈 길이 등 포괄적으로 문제를 검토해서 대전에서 다른 지자체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경복 대전교통공사 전략사업실장은 “신교통수단은 트램과 버스, 도시철도의 강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며 “비상 상황 대처 능력과 환승이 용이한데, 전 세계적으로 신교통수단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이유”고 덧붙였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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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찾아가는 치매 검진사업’ 주민 호응 속 확대 운영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경로당 및 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치매 검진’은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 및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2년마다 방문 검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호응 속 대상이 확대돼,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행복한어르신복지관에서도 운영된다.
치매 검진 방문에서는 치매 선별검사와 함께 △3·3·3 치매 예방수칙 안내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등도 함께 진행된다.
본격적인 검진 전 치매 선별검사를 약 10~15분간 진행해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간략히 평가하고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치매 확진을 받으면 소득 기준에 따라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중증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방문 대상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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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유공납세자 16인 선정’ 표창 수여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납세의무를 다해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16인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개인 기준 연간 3백만원 이상, 법인 및 단체 기준 연간 1천만원 이상 지방세를 납부하고 지난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는 납세자 중에서 동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구는 표창장을 전달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구청장 표창 외에 유공납세자 개인은 대전 동구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법인은 지방세 세무조사 2년간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실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공납세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그 공로를 널리 알리고 성실 납세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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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맞이 ‘농산물 등 직거래 장터’ 활기… 금산군 부리면 동참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추석 명절을 맞아 동구 관내 곳곳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대전 동구는 11일 효동 행정복지센터와 동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농특산물 및 가공품 직거래 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먼저 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는 자매결연 지역인 충남 금산군 부리면이 함께해, 특산물인 인삼, 표고버섯, 생도라지 등 16종의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인삼튀김, 인삼쉐이크, 인삼파전 등의 먹거리장터도 운영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효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지난 7월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은 부리면 수재민들에게 전달될 ‘동행 김치 담그기 행사’도 함께 펼쳐져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박범인 금산군수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대전 동구동락 축제 △금산세계인삼축제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펼쳐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동구청 앞 잔디광장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직거래 장터가 열렸다.
관내 농업인 등 20여 업체가 참여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샤인머스켓, 고구마, 고추 등의 제철 농산물과 지역 업체가 가공한 다시마, 김, 부각 등의 수산물 가공식품, 충북 영동의 칡즙·배즙·사과즙과 청양의 다래와 대추, 부여의 밤 등 다양한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많은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농가에 도움을 주고 금산의 우수 농특산물도 홍보하는 1석 2조의 수확을 얻게 돼 기쁘다”며 “특히 우리 부리면 수해 피해민들을 위한 효동 새마을부녀회 김치 후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행사에 함께해 주신 박범인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오늘 이 행사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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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방보조사업자 및 수탁기관 대상 감사 교육 실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1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지방보조사업자 및 수탁기관 회계담당자 378명과 구 담당자 55명을 대상으로 감사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사업자와 수탁기관 회계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통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감사팀장이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지방보조금 및 민간위탁 관련 법령 등 일반적인 사항과 함께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소개했으며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보조금 부정수급 및 횡령 사건 사례를 통해 보조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허위 신청, 다른 용도로의 사용, 법령 및 교부조건 위반 등 실무에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경각심을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지방보조사업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조금 사용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사업자와 수탁기관의 회계 투명성이 높아지고 구 재정의 건전한 운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보조금 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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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 가정 추석 명절음식 나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11일 은행선화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명절음식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안부도 살피고 송편 및 명태전 등 명절 음식도 전달했다.
김영미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종환 동장은“추석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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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자생단체협의회, ‘다 함께 나눔’행사 펼쳐
유천1동 자생단체협의회, ‘다 함께 나눔’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10일 자생단체가 연합해 따뜻한 추석명절 나눔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생단체에서 모은 성금 2백만원으로 명절 선물세트 및 생활필수품 100개를 준비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 청장년 1인 세대 등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천1동은 매년 자생단체가 연합해, 명절때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다함께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김재수 주민자치위원장은“6개 단체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성의지만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햇다.
202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