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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목원대학교 총학생회와 민관학 합동 청결 운동 진행
대전 서구 도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목원대학교 총학생회와 민관학 합동 청결 운동 진행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는 9일 목원대학교 총학생회와 합동으로 목원대학교 근처 불법투기 쓰레기가 많은 지역에서 민관학 합동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 도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을 갖고 지역 내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여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목원대학교 앞 상가 주변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정리 및 분리배출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서철모 청장은 “기존에도 도안동 환경정비를 위해 노력해 오신 바르게살기위원회뿐만 아니라 목원대학교 학생들도 지역사회 환경에 관심을 두고 청결 운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환경을 지키는 소중한 경험을 나누어서 깨끗한 도안동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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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복수동, 경로당 대항 명랑운동회 개최
대전 서구 복수동, 경로당 대항 명랑운동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2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앙코르 인생의 노년찾기 사업 중 하나로 ‘경로당 대항 명랑운동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복수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12개 경로당 어르신과 주민을 대상으로 복돼지 몰기, 고무신 넣기, 풍선 배구 등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특성을 고려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운동회 프로그램과 더불어 풍물 공연, 초대 가수 공연, 밴드 공연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어르신들께 웃음을 전했다.
임최영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행사를 위해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활동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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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정성으로 준비한 송편과 식료품 세트를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300여 세대에 방문·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송편을 드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협의회 봉사자분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며 “나눔과 봉사를 통해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 일에 서구 자원봉사협의회가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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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장기기증 희망 등록 접수 창구 연중 운영
대전 서구, 장기기증 희망 등록 접수 창구 연중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뇌사 또는 사망 시 장기 및 조직 기증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증 희망 등록 신청을 받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우리나라 장기이식 대기자는 5만 1,857명으로 처음으로 5만명을 넘는 숫자에 이르렀으나, 뇌사 장기기증자는 483명으로 최근 5년간 연 400건 대에 머물러 이식 수요에 비해 기증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구 보건소는 장기기증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08년 1월 30일부터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577명의 장기 등 기증자가 등록되어 있다.
기증신청은 신분증 지참 후 서구 보건소로 직접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서구 주민으로서 서구 보건소에 장기 및 조직 등을 기증하기로 서약한 사람에게는 △보건소 진료비 전액 면제 △구가 설치·관리하는 주차장 주차료 10% 감면 △구가 설치·관리하는 체육시설의 사용료 10% 감면 등이 지원된다.
서철모 청장은 “장기기증 희망 등록이란 숭고한 결정은 누군가의 새로운 출발점을 만들 기회”며 “새 생명의 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생명 나눔의 기회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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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한가위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대전 서구, 한가위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 및 지역 물가안정 홍보를 위해 한민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5일 도마큰시장 장보기 행사에 이어 한민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서철모 청장을 비롯해 한민시장 상인회, 하나은행,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통시장 내에서 장을 보며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고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며 추석 성수품의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홍보를 통해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서 청장은 시장을 다니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고객지원센터 방송을 통해 상인과 주민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전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서철모 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의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정을 나누며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구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한민시장 전 구간에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해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쾌적한 시장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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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운영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갈마·가수원도서관에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어독서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 4기’를 운영한다.
영어리딩레벨 진단프로그램이란 자신의 리딩레벨을 진단할 수 있는 테스트를 거친 후 개인 수준에 적합한 도서를 추천, 그에 따른 수준별 독서 활동 후 내용 이해도를 점검하는 자기 주도 영어학습관리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도서관 영어자료실 내 위치한 프로그램실에서 사이트에 접속해 영어 레벨진단 및 독후학습을 진행할 수 있으며 Digital Library 등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도서관이 제공하는 계정으로 자택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영어자료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더 정확하게 자신의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별해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4일부터 4기 참여자 갈마도서관 80명, 가수원도서관 50명을 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4기를 마지막으로 2024년 프로그램 운영이 종료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수준별 영어독서 지원서비스를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영어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영어 도서 읽기에 대한 부담이 완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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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연계 아트투어 실시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연계 아트투어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한 관광상품인 ‘아트 피크닉’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트피크닉은 서구의 문화예술과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서구 대표 축제인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한 1박2일 관광상품으로 여행 최적기인 가을에 맞춰 관광객 증대는 물론 서구의 관광명소와 맛집, 전통시장 등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투어 프로그램은 대전역에서 출발해 1일 차에는 대전의 대표 가을 명소인 장태산 자연휴양림, 노루벌적십자생태원과 둔산권역 대전시립미술관 및 이응노미술관을 관람한 뒤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열리는 샘머리공원 및 보라매공원으로 이동해 축제를 즐기고 2일 차에는 천연기념물센터 및 한밭수목원을 둘러본 뒤 한민시장 맛집 투어로 마무리하는 일정으로 트래블포유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서철모 청장은 “대전 서구의 장기 관광 수요를 끌어낼 수 있는 첫 번째 시도를 함께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대전 서구가 관광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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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치경찰사무 관계기관 협력 워크숍 개최
대전자치경찰위, 지방행정-치안행정 협력 잰걸음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일 선샤인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관계기관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방행정과 치안행정 관계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 워크숍은 자치경찰사무와 관련된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자치구 및 관련기관 등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업무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예방하고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권 보호 및 법적 조치 절차’관련 공통 교육을 했다.
이어서 과정별로 전문가 초청 특강이 진행됐으며 사례 기반의 강의를 통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분임 토의를 통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여러분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고 자치경찰제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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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살예방의 날 행사, 조원휘 의장 축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생명존중 문화 사회 저변에 확산돼야”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DCC에서 열린 ‘2024년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대전광역시 자살예방센터 권국주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살 예방을 위한 땀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 매년 9월 10일로 지정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자살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예방 및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가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자살 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우리 사회에 생명 존중 인식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시민 및 유관기관 실무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에 이어 자살예방을 위한 심포지엄으로 진행됐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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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대전 어르신 체육대회 개최, 조원휘 의장 축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세월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열정, 지역사회 든든한 기둥”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3회 대전광역시 어르신 체육대회’에 참석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다지고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것으로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연합회 및 5개 자치구 지회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여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늘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이 체육활동과 여가뿐만 아니라 복지·교통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삶에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