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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첨단교통시스템 기틀, 내년 시민체감형 사업 중점
대전 첨단교통시스템 기틀, 내년 시민체감형 사업 중점
[충청뉴스큐]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15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0년 한 해 도로교통 정책성과와 내년에 집중추진 할 정책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해 도로교통정책의 성과로 모두 편리한 무장애 교통환경 조성 순환·광역도로망 건설 순항 안전하고 밝은 도로교통환경 조성 스마트교통 선도도시 박차를 꼽았다.
우선, 시민 누구나 편리한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바우처택시 도입 및 임산부까지 이용을 확대하는 등 교통약자 시책추진으로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 결과 교통약자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저상버스도 57대를 도입해 현재 318대가 교통약자의 발이 되고 있으며 어린이·노인·장애인보호구역을 지정하고 CCTV 설치와 보호구역내 신호기 설치 등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10년간 무산된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이 공영개발 방식으로 확정된 점도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전환기로 여겨진다.
또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간선도로망 확충사업 중 순환도로망인 정림중~사정교간 도로는 실시설계 중이며 대덕특구 동측진입로는 기본설계 착수, 현도교~신구교 도로는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 했다.
도시간 협력강화를 위한 광역도로 사업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지난 6월에 착공했으며 북대전IC~부강역 연결도로는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또한 충청권 광역경제벨트 구축을 위한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는 구상안에 대한 타당성평가용역을 완료하고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중앙부처에 공동 건의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공조체제를 유지하며 힘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주요 교차로에 조명탑과 집중조명 설치, 노랑신호등, 옐로카펫, 표지병 등 시인성이 높은 교통시설물 설치를 확대했으며 차량 제한속도를 하향하는 안전속도 5030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노면표시와 교통안전표지 정비를 완료했다.
과학도시 대전에 걸맞게 도로교통 분야에서도 미래 교통수단에 대비한 자율주행환경 기반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한 해였다.
지난 9월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60억원을 포함해 총150억원을 투입해 ‘대전~세종 C-ITS 시범사업’ 구간과 연계한 전국 최초 광역C-ITS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신호제어시스템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공영주차장 주차정보제공시스템 등 다양한 교통분야에 첨단교통관리시스템이 현장에 적용됐다.
한편 내년에는 교통사고 사망자를 2018년 대비 절반수준을 목표로 교통사고 감축효과가 높은 사업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위험도로·보행환경 개선 등 계속사업과 무단횡단 상습지역에 중앙차선 무단횡단방지팬스와 보도와 차도 경계지역에 보행자 방호울타리를 집중 설치해 무단횡단에 따른 사망사고를 물리적으로 원천 차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타슈 공유자전거 도입과 대전도심권 순환도로망 국비확보 토대 마련, 유성정류소 이전 및 유성복합터미널 건립방향 마련, 안전속도 5030의 안정적 정착 등 일상이 편안한 교통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작은 규모지만 만족도 높은 시민체감형 시설개선사업은 물론, 굵직한 현안사업도 정상궤도에 올라설 수 있도록 역량을 집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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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장,‘대전의료원 예타 면제’적극 환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5년 대전시민의 숙원이었던 대전의료원 설립에 드디어 길이 열렸다.
대전시는 13일 국무총리 주재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 관계장관 회의에서 발표된 정부의 대전의료원 예타 면제 계획을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효과적 대응 및 지역 필수의료 지원을 위해 ‘국가재정법’에 따라 국무회의를 거쳐 대전의료원 설립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공공의료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국가재정법’은 재난, 보건 문제 등 긴급한 경제·사회적 상황에 따라 국가 정책적으로 시급히 추진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 국무회의를 거쳐 예타를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는 2018년 기획재정부의 대상 사업에 선정돼 2년 7개월간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었다.
지난 11월 말 기획재정부 예타 종합평가가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무기한 연기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대전의료원 설립 사업은 이번 공공의료체계 강화 계획 발표에 따라, 12월 중 열릴 국무회의에서 예타 면제사업으로 확정되면,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2026년 준공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25년간 150만 시민들과 각종 시민단체, 지역 정치권, 5개구청 등이 함께 역량을 결집해 노력해 온 결과로 정부 방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국무회의에서 예타 면제사업으로 조속히 확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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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토지의 현실 경계와 불일치되는 지적공부상 경계를 바로 잡아 경계분쟁 등 주민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지난 9월부터 조기에 착수해 운영하고 있다.
1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 실시계획 공람공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동의 절차를 완료한 유성구 화암지구에 대해 유성구청장으로부터 12월 초 지구지정 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낮은 수수료율 등으로 인해 민간기업 참여율이 저조해 지적재조사 사업이 장기화되는 문제에 대해, 국토부와 사전 협의하고 자치구와 PC영상회의 등을 통해 문제점을 공유해 사업기간 단축을 위한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민간업계간 협약체결을 통해 민간의 지적재조사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효율적 사업관리, 행정업무 지원 등 공적 역할을 지원해 사업 완료 시기를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김준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선행사업의 도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사업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게 하는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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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공건축에 문화적 가치를 입힌다
대전시는 공공건축의 품격향상, 디자인 개선을 통한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역량있는 민간전문가인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공공건축가 49명을 각각 위촉하여 공공건축의 전문성과 도시 디자인의 심미성을 강화했다.
대전시 공공건축에 문화적 가치를 입힌다 현장
대전시와 각 구에서는 총 27건의 공공건축 사업에 대해 총괄건축가와 2명의 수석공공건축가의 추천회의를 거쳐 각 공공사업별 특성에 맞는 30명의 공공건축가를 선정하고, 이 공공건축가들은 건축기획 업무와 자문활동을 적극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특히, 시에서 추진하는 제2시립도서관 건립,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조성 등 대규모 사업과 생활형 SOC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에 대해 사업기획, 디자인 관리방안 등 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등 기존 행정인력이 수행하던 기획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또한, 공공건축 설계공모 발주를 위한 공공건축심의를 위해 지난 3월‘건축정책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건축기획 업무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여 최적의 설계발주를 이끌어 주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공건축은 그 도시를 대변하는 상징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중요한 요소가 되며, 그 나라의 품격을 이끌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날 훌륭한 공공건축이 갖는 문화적 가치는 매우 크며, 시민들의 행복한 삶의 일환이 되기도 한다.
최근, 지방자치단체들도 공공건축의 가치와 그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고 언제나 찾고 싶은 명품 디자인의 공공 건축물을 짓고자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대전시도 ‘대전역세권 개발’과‘베이스볼드림파크’‘보문산전망대’사업과‘대덕구청사 건립’‘유성터미널 건립’등 주요 대형 공공사업에 대전시 총괄건축가를 비롯한 역량있는 공공건축가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더 나아가 대전시를 대표하는 파격적인 랜드마크 개발을 민간전문가와 함께 발굴하여, 시 이미지를 변모시키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릴 수 있는 명품 공공건축물을 세우겠다는 목표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열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제 시민들의 눈높이가 세계적 수준을 넘어선 만큼 이에 걸맞는 디자인이 나와야 하고, 시민들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있는 공공 자산을 안겨줄 때가 왔다”며 “세계적인 명품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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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 검사기간 연장
대전시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판스프링)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적법한 튜닝승인 및 검사를 받도록 검사유효기간을 내년 1월 31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시청
신청가능 대상은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오는 30일 이전인 화물자동차 소유자로, 검사 연장신청을 하면 자동차 검사시 부적합 처리되는 문제를 줄일 수 있다
연장신청은 30일까지 대전시차량등록사업소에 전화 로 신청하면 되고, 이와 함께 정비업체 또는 불법장치 사진 등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장이 이뤄진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화물자동차 적재함 불법장치로 빈번한 사고가 발생됨에 따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적법한 방법으로 튜닝승인 후 검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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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 간담회 개최
대전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전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1일 의장 접견실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 조혜숙 본부장과 임원 및 을지대병원 노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노사 간 갈등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조혜숙 본부장은“코로나19 확산 사태에도 불구하고 파업이 장기화된 것에 대해 시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을지대병원 노사는 지난 6월부터 20여 차례에 걸쳐 단체협상을 벌여 잠정 합의안을 도출하기도 했으나,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권중순 의장은 간담회 자리에서“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매우 엄중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장기화 된 것은 대전시의 소극적인 자세에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며“시 관련부서에서는 사태의 긴박성을 인식해 의료공백이 최소화되도록 노사 간 입장을 충분히 검토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갈등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중재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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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만난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 성공적 개최
온라인으로 만난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 성공적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전 문화콘텐츠산업 저변확대를 위한 전문가 포럼인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2020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은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콘텐츠산업 관계자 뿐 아니라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 등 500여명이 온라인으로 시청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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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송년음악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제177회 정기공연 ‘송년음악회’를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러든 시민들의 마음을 음악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받을 수 있도록 더욱더 화려하고 흥겨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대전만의 멋과 흥을 담아 활기차게 21세기를 열어가는 대전의 기상을 표현한 국악관현악 ‘대전서곡’을 시작으로 심금을 울리는 해금 선율과 드라마틱한 국악 관현악과 만나는 해금 협주곡 ‘추상’을 연주한다.
이어서 경기민요와 남도민요의 매력을 물씬 담은 노래의 향연 민요연곡 ‘토리이야기’와 음악·놀이·춤이 한데 어우러진 흥겨운 ‘판&춤’무대로 신명나는 국악 한마당을 선보인다.
흥겨운 리듬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앞선 무대에 이어 연말이면 빼놓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와 웅장한 합창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교향곡 제9번 합창 中 ‘환희의 송가’, 메시아 中 ‘할렐루야’로 송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한 노부영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힘들었던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흥겨운 송년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 운영한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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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코로나19‘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시범도입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내년부터 공유재산 건물에 코로나19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신규 증가 추세와 장기화에 따른 시민 불안을 잠재우고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마련됐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 대응은 현재 진단키트, 마스크 등의 수출산업화, 조기검진 등 ‘K-방역’으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전국적인 규모의 확산에 대비한 예방 관리와 이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적 선제 대응 역량 측면에서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시범 도입하는 지능형 방역시스템 설치를 위해‘대전광역시 공유재산심의회’,‘대전세종연구원 자문교수’등 전문가들에게 의견청취와 자문을 받았다.
그 결과 제품의 안전성 검증 후 적극적 감염병 방역시스템을 설치할 필요가 있고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일정 규모 이상의 공공시설물에 방역시스템 도입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공유재산 건물에 코로나19‘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안전성 검증과 시민 반응을 확인 후 효과분석을 통해, 2021년 1월 중 1차로 대전시민 광장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시범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검증을 통해 2021년 4월 2차로 복지시설 등 사회약자 시설에 대해 우선 도입하며 3차는 코로나 19 확산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 공유재산 일정규모 이상의 건물에 단계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수작업으로 시행되는 수시 방역의 한계와 예방·대비단계 위험관리 기술혁신과‘K-방역’에 인공지능 자동방역 시스템을 도입하는 대전시 ‘지능형 자동방역시스템 ’은 상시 모니터링, 조기 경보뿐만 아니라 방역관리가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 세계 유행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차 산업혁명도시 대전이 개발한 지능형 자동방역 시스템으로 기존 소독방식보다 소독 작업자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시민 불안과 사회·경제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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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봉사체험교실, 시민단체 활동 응원 앰프 기탁
대전봉사체험교실, 시민단체 활동 응원 앰프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봉사체험교실에서 지난 10일 오후 4시에 대전시 시민단체 활동 장려를 위해 앰프 스피커 50개 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날 시청 응접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흥주 대전봉사체험교실 회장이 참석했다.
권흥주 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렵고 시민단체 또한 열악한 환경속에서 활동가들을 응원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도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17일 중기부 이전 반대 공청회에 시민단체의 힘을 결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