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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현장 시공실태 지도 합동점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시와 산하기관이 발주하는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건설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관리와 시공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특히 동절기 품질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대전시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진행되는 건설공사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품질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월 11개 건설공사 현장을 점검해 38건의 지적사항을 시정 조치한 바 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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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2차 발송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0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세외수입 체납자 1만 4,864명에게 체납액 납부를 촉구하는 체납고지서를 지난 16일 2차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과태료의 경우 납부기한 내 미납 시 첫 달에 가산금 3%, 그 다음 달부터 매월 중가산금 1.2%씩 60개월, 최고 75%까지 가산되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부동산과 차량 등은 물론 예금·급여·신용카드 매출채권·공탁금 압류,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등 경제적 활동을 제한받게 된다.
체납자는 고지서를 통해 본인의 체납액을 확인하고 금융기관 방문현금자동인출기 이용, 가상계좌 납부, 자동응답시스템 이용, 위택스 등 인터넷 납부, 신용카드 납부 등을 이용하면 된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체납액을 일시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로 시청 세정과에 분납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체납액을 납부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성실한 납부자와의 형평성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체납처분이 불가피하다”며 “체납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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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 2020년 대한민국명장·장인전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1~4전시실에서 ‘대전 2020년 대한민국명장·장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와 ㈔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대전시 명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 전통서각, 전통떡·한과, 화훼장식, 한복 등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개막식 행사를 하지 않기로 했으며 시민들이 전시회에 직접 오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19일부터는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온라인 관람은 유튜브 검색창에 ‘대전 2020년 대한민국명장 장인전’을 검색하면 된다.
직접 전시회를 방문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에 따른 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시실내 동시 관람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행사규모가 축소되고 시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못해 아쉽지만, 지역 최고 장인들의 다양한 작품 감상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마음의 위로를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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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 전시회 개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 1층 전시실에서 ‘2020년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19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입상 및 입선작 45점이 전시된다.
공무원 예능·영상 작품전은 공직자의 건전한 여가활동, 일과 삶의 균형 도모를 위해 시 소속 및 자치구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고 있다.
올해 작품전은 운문, 산문, 그림, 서예, 사진, 동영상, 수공예 7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해 지난 10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8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전시는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사진부문에 상수도사업본부 대덕사업소 한상근 사무관의 ‘꿈에 본 금강’ 작품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작품을 위한 작가의 열정이 돋보였으며 사진의 작품 완성도가 아주 뛰어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각 부문별 금상으로는 운문부문은 동구 평생학습과 오경환 주무관, 산문부문은 중구 산성동 행정복지센터 김지형 주무관, 그림부문은 사회적경제과 이광영 사무관, 서예부문은 인사혁신담당관 이위자 주무관, 동영상부문은 홍보담당관 김기욱 주무관, 수공예부문은 둔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이종섭 소방경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밖에 은상 7점, 동상 7점, 장려상 6점, 입선 19점을 선정했다.
대전시 성기문 자치분권국장은 “코로나19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창작물을 만들어 참여해준 직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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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가 지정
대전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추가 지정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산업단지 인접 주거지역 읍내동 일부 0.00257㎢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2조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집중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 지역은 산업단지에 인접해 있어 대기오염에 취약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해 있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요건을 충족한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 10월 지역주민에 대한 의견수렴을 거쳐 최근 환경부와 지정 구역 및 관리계획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
대전시는 지난 3월 24일 전국 6개 광역시 중 최초로 대전산업단지인접 주거지역인 대화동과 대덕산업단지 인접 주거지역인 목상동 일부 2개 구역 0.69㎢를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한바 있어, 이번 추가 지정으로 대전의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모두 3곳으로 늘어났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 모두 대덕구 소재 산업단지 인접 주거지역에 선정된 이유는, 대전시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작년 4월부터 오는 2월까지 추진한‘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및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결과에 따른 것이다.
연구 결과에는 미세먼지 농도, 취약계층 밀집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등의 지역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대전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분진흡입차와 살수차를 집중 운영했으며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곳에 대한 지원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취약계층에 대한 안심공간 제공을 위해 내년도 국비 2.78억원을 확보했으며 시·구비 매칭을 통해 에어커튼, 창호 부착형 환기기스템, 미세먼지 차단망 등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 대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보호와 불편사항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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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양성 활발
대전시, 취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양성 활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 7월부터 실시한 취업 연계 정보보안전문가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보보안전문가 양성교육은 정보기술분야 보안관제 이론 및 실습을 하고 수료 인원 8명 중 5명이 관련 기업에 취업 할 예정이며 남은 인원도 취업할 때까지 사후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에서는 유망직종인 반려동물 관리사 관련 교육도 9월부터 실시해, 9명의 수료자가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최종 합격했고 자격증 취득 후 관련 분야에 취업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희망하는 직종의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고 유망 기업에 취업 연계까지 할 수 있어서 만족했다는 평가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더라도 청년들이 희망하는 미래유망직종을 지속적으로 발굴·교육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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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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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음주폐해 예방의 달이다~
11월은 음주폐해 예방의 달이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시민들의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한 달 동안 ‘음주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대전시와 5개구 보건소가 함께 진행하는 ‘음주폐해 예방의 달’ 캠페인은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가 급증하는 연말연시 음주사고에 대응해 음주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절주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함께 마련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코로나19가 대유행함에 따라 ‘생활 속 절주, 모두 함께 뒤집잔, 혼자서도 뒤집잔’을 주제로 미디어 홍보와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활용 등의 비대면 홍보 및 소규모 캠페인으로 진행한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의료과장은 “회식자리, 가정에서의 절주의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며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안전을 위해 절주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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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지역미술 소장품 연구 실시
대전시립미술관 지역미술 소장품 연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소장품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미술에 대한 소장품 해제 연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미술 소장품 연구는 교육·연구 기관으로서 미술관의 역할 수행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미술 발전에 기여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소장품 연구는 지역미술 지형의 외연을 확장하고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드높이는 것”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의 결과는 미술관 홈페이지와 현재 제작 중인 실감 콘텐츠 미디어 월에 공개해 보다 가까이에서 공감미술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소장품 1302점 중 이미 연구가 진행된 된 776점 외 160점의 대전지역 소장 작가와 작품에 대한 연구조사로 사실상 전체의 72%를 완료하는 것이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실시해 시민들의 소중한 자산인 미술관 소장품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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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무용단, 거장을 만나다
대전시립무용단, 거장을 만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Ⅱ‘감독展’이 오는 21일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이번 ‘감독展’은 ‘거장을 만나다’를 부제로 국·공립 전 예술감독을 초청해 명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무용단 초대 예술감독 김란, 제4대 예술감독 김매자, 전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한바 있는 배정혜, 국수호 명인들이 출연한다.
초대 예술감독 김란은 고 김숙자 선생류에서 재탄생한 김란류 살풀이를 대전시립무용단과 함께 선보인다.
단아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그만의 춤을 스승과 제자의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전시립무용단 제4대 예술감독이자 현재 ‘창무회’이사장인 김매자가 선보이는 ‘Shinning Light’는 ‘창무’를 화두로 무용 창작에 몰두하고 한국무용을 세계에 알리고자 끊임없이 발전하고 도약하는 의지를 볼 수 있는 한국창작 춤이다.
한국 대표 어린이 예술단인 리틀엔젤스예술단 예술감독 배정혜는 ‘연산조’를 선보인다.
아쟁, 거문고 가야금, 대금 합주의 산조음색에 맞춰 배정혜만의 다양하고 독특한 춤사위로 풀어낸 산조춤이다.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을 역임한 국수호가 선보일 ‘금무’는 그의 춤 인생 50년에 초연된 작품으로 한국인의 오천년 동안 숙성되어진 내재적 감성과 세상을 깊이 있게 보는 관조의 몸짓을 볼 수 있는 춤이다.
또한 네 명의 명인이 사사한 살풀이, 남무, 부채춤, 춤 그 신명 작품을 대전시립무용단이 선보여 스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춤의 동행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에 따라 이번 공연부터 다시 객석 전체가 정상 운영된다.
기본 방역수칙 의무화에 따라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 소독을 철저히 하고 공연장 지침을 준수해 관람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취학아동 이상 입장가능하며 S석 1만원, A석 5,000원으로 대전시립무용단, 인터파크, 아르스노바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아르스노바에서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