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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외국인투자지역 유치 성공”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외국인투자지역 유치 성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첫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이 유성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에 조성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광역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 외국인투자위원회 심의를 2020년 9월 8일에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되는 국제과학벨트 내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은 면적 83,566㎡ 규모로 조성되며 국비 231억원과 대전시비 154억원 등 총 385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총 외국인투자 기업은 12개 내외이며 이들 기업에게는 장기 임대 형태로 부지가 제공된다.
과기정통부와 대전시는 2016년부터 국제과학벨트 내 외국인투자지역 유치를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지정이 확정됨으로써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특히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불확실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해외기업을 유치하고 있으며 2020년 5월 투자신고 1,400만 달러까지 마친 아랍에미레이트의 연료전지 생산업체가 처음으로 올 연말쯤 입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2019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수소추출 디메틸에테르, 천연샴푸, 기계 장비 등을 생산하는 태국, 중국, 일본 등 외국인투자기업이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외국인투자지역은 대전시 최초의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료전지, 의료용 의약품, 바이오, 반도체분야 등의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로 4,800만 달러 이상의 외국인 직접투자와 향후 5년간 생산유발효과 2,075억원, 부가가치유발 749억원, 고용효과 1,300여명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아울러 외국인투자지역이 국가 혁신복합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과학벨트 내에 위치함으로써, 중장기적 측면에서 많은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
국제과학벨트 내 중이온가속기, 100여개 국내 우수 중소기업 및 연구기관, 기초과학연구원 등과 해외기업 간의 협력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기술혁신 촉진이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최도영 국제과학벨트추진단장은 ‘외국인 투자기업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국제과학벨트 내 국내기업 및 연구기관 등과 활발한 교류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단지형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외국인투자유치 활동과 맞춤형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지속 추진해 대전시가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하고 국제적 과학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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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컨택센터 100개 일자리 협약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0일 ㈜KS한국고용정보와 ‘컨택센터 이전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면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는 가운데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신규일자리를 늘리는 것이어서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KS한국고용정보는 운영 중인 컨택센터를 확장해 신규 상담사를 채용, 1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고 대전시는 센터시설과 고용안정을 위해 행·재정 지원을 하게 되며 대전시컨택센터협회는 인력양성과 채용을 지원하게 된다.
올해 코로나19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경제 위기에 힘들어 하면서 비대면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O2O산업이 성장하는 등 산업생태계가 크게 변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일부 컨택센터에서 시설 전체를 폐쇄하는 문제가 대두되면서 인공지능 도입, 재택근무, 사업장 분산 등의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에 대전시는 사업장 분산을 검토하는 컨택센터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는 시민들의 일상을 변화시켰을 뿐아니라 산업환경의 변화까지 가져왔다”며 “비대면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컨택산업 역시 동반성장이 기대되는데 컨택메카도시를 지향하는 대전시가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 타 지역 컨택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도 적극 준수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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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편입토지 보상청구 기간 늘어나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하천구역으로 편입되었으나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토지의 보상청구권의 소멸시효가 연장돼 국민 재산권 보호가 강화된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하천편입토지 보상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연장하고 보상청구 안내 절차를 강화하는 하천편입토지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2020년 4월 7일 개정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보상 없이 국유화된 하천편입토지의 보상청구권 소멸시효를 2013년 12월 31일에서 2023년 12월 31일로 연장하고 보상대상 토지 중 보상을 청구하지 않은 토지에 대한 보상청구 안내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하천편입토지보상법 개정으로 국민재산권 보호가 강화되고 그간 보상에서 제외된데 따른 관련 민원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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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자동차 이전등록 가능
대전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자동차 이전등록 가능
[충청뉴스큐] 앞으로 대전시 어디서나 차량등록사업소 방문 없이 자동차 이전등록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 차량등록사업소는 9일 오전 11시 사업소 내 회의실에서 차량등록시스템 운영사인 ㈜씨엘엠앤에스, 대전광역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 대전중부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온라인 자동차이전등록시스템’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대전지역 모든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 온라인 자동차 이전등록처리시스템에 참여하게 됐다.
온라인 자동차 이전등록시스템은 자동차 이전등록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전자문서로 제출해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매일 300~400명에 이르는 차량등록사업소는 방문 민원이 20%이상 줄고 민원처리 시간도 현 평균 3시간에서 평균 1시간 이내로 단축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이 시스템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이전등록 창구를 별도로 지정 운영하고 운영실적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운영상 드러나는 문제점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스템 운영사와 자동차매매조합, 매매상사의 담당자와의 실무적 만남, 관련자 교육 등을 수시로 실시해 온라인 자동차 이전등록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는 이 시스템의 전면 도입 시행에 앞서 지난해 10월 23일 대전오토월드자동차매매사업조합, ㈜씨엘엠앤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해왔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20개 매매상사가 참여해 이전 등록 업무 496건을 처리했으며 시는 이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미비점 등을 개선 보완해왔다.
대전시 심예보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온라인 이전등록 업무는 시대적 흐름인 만큼 조기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 매매상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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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일상과 언택트 대전여행 영상 공모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인터넷방송이 코로나19로 변화된 우리의 생활과 일상화된 방역습관, 언택트 여행을 주제로 하는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나의 도시, 나의 일상 그리고 코로나’를 주제로 코로나19로 달라진 우리의 삶과 도시의 모습, 언택트 대전여행을 소개하는 주제로 마련했으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공모주제는 ‘코로나19로 달라진 나의 일상과 대전의 모습’,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실천하는 방역’, ‘혼자 떠나는 언택트 대전여행’등으로 9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대전시인터넷방송은 응모작 중 총 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최우수상 1명 300만원, 우수상 2명 각 100만원, 장려상 5명 각 20만원 등 모두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월 10일 대전시인터넷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선정된 작품은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 게재해 언택트 여행을 할 수 있는 대전의 명소를 알리고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영상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대전시인터넷방송은 공모전과 함께 페이스북 시민참여 퀴즈 이벤트를 10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퀴즈이벤트는 온통대전, 혁신도시, 대전트램 등 주요 시정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는 퀴즈형식으로 진행된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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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대비 축산물 도축검사 강화
한가위 대비 축산물 도축검사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한가위를 맞아 도축물량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내 도축장 운영시간을 조정하는 등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를 위해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도축장의 경우 아침 7시 30분부터 조기작업을 실시하고 휴일인 9월 26일과 27일에도 평일과 같이 도축 검사를 실시해 정육점과 육가공업소 등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도축장의 밀폐된 근로 환경으로 인한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작업자의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외부 방문객 통제 및 출입 차량과 작업장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작업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소비인 온라인 육류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식육의 안전성이 우려되고 있어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점을 특히 고려해 미생물로 인한 오염을 도축과정부터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축산물안전 확보를 위해 가축이 살아있는 상태에서는 물론, 도축과정에서도 질병에 감염된 가축이 있는지 철저히 색출해 폐기함은 물론, 대장균, 살모넬라 등 도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물안전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도축 전 과정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실험실과 연계해 미생물 오염도와 유해물질 잔류여부를 신속히 검사하는 등 보다 꼼꼼하고 빠른 검사로 안전한 축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 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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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도 기다리면 올 것인가?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시립무용단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에 따라 제68회 정기공연 ‘사계-잊혀진 계절 이야기’를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아르떼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한다.
이번 제68회 정기공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19년 기획공연 ‘다시 날다’중 작품 ‘사계’를 재구성·각색해 무대에 올린다.
다시 마주하는 작품 ‘사계’는 평범한 계절을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에 부합되기 때문에 초연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전례 없는 역경을 견디고 있는 현재 일상에서 ‘평범한 계절’은 마치 옛일처럼 아득한 현실로 느껴질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역경의 계절은 곧 잊혀지고 평범하게 무심코 보냈던 찬란한 사계를 맞이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황재섭 예술감독의 작품의도가 엿보인다.
공연의 전체 흐름을 이끌어주는 막스 리히터 편곡의 비발디‘사계’는 흘러가는 계절을 연상시키는 템포와 반복되는 특징의 선율이 무용과 결합돼 매력적인 앙상블을 이룬다.
각 계절의 악장들은 마치 무용작품을 위해 작곡된 듯, 춤의 호흡과 잘 어우러진다.
이번 공연은 무 관중,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아르떼 TV’ 및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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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 순위 껑충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지역 교통안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4위를 차지해 2018년도 특·광역시 최하위 순위에서 4단계 뛰어오른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교통안전 시행계획 평가는 ‘교통안전법 시행령’제15조에 따라 매년 시행하는 전국단위 평가로 이번 평가결과는 2019년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고 종합순위를 매긴 결과다.
평가결과 대전시는 교통안전시설 개선, 홍보·교육, 유관기관 협력, 제도 및 조직 등 단위사업추진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도시부 속도하향 정책추진과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는 우수시책으로 평가 받았다.
시는 지난해부터 대전시 교육청, 대전지방경찰청 등 7개 협업기관이 체결한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 안전도시 만들기 종합계획’을 현장업무에 적용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해에는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어린이 및 고령자 안전 대책, 도로구조개선 등 229억원을 투입한 결과 2015년부터 80명대를 유지하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 해 처음으로 73명으로 줄었으며 2018년과 비교하면 85명에서 12명을 줄인 성과를 보였다.
대전시는 올해에도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교통안전 7대 추진대책 및 38개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총사업비 348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을 강화하며 특히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 보호에도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7대 추진대책은 보행자 안전대책 고령자 안전대책 어린이 안전대책 이륜차 안전대책 운수산업 안전대책 도로환경 개선 교통안전협력 등이디. 38개 추진과제는 ‘차량의 도심 속도 하향 조정’ 등으로 도심지에서 차량속도를 50km/h로 제한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지역 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에서 4단계 상승한 것은 시민 여러분의 교통안전 의식이 높아진 결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이 곧 시민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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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춘나들목, 청년정책 홍보 위한 온라인 설문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청춘나들목이 1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대전 청년들을 대상으로 대전시 청년정책 인지도 및 홍보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대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홍보 전반에 대한 만족도와 보완점 등을 파악해 향후 정책 홍보방향 설정 및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설문내용은 대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인지도와 홍보 실태, 온라인 홍보매체 인식과 이용행태, 온라인 홍보 만족도와 개선점 등 총 11개 문항이다.
조사방법은 대전 청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전 청춘광장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게시된 링크 페이지 및 큐알코드를 인식해 설문조사 사이트로 이동한 뒤 조사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청년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설문결과는 분석 및 정리를 거쳐 10월 중 청춘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홍보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설문조사에 대전 청년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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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화재조사 연찬대회 최우수상
유성소방서 화재조사 연찬대회 최우수상
[충청뉴스큐] 유성소방서는 9일 오전 9시 20분 대강당에서 2020년 화재조사 연찬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8일 동부소방서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화재조사 능력 제고를 통해 대외 공신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화재조사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연찬대회는 5개 소방서 화재조사 연구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유성소방서에서 발표한‘배전반 수분유입에 따른 화재위험성과 제도개선 방안’논문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한편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발표심사로 진행됐으며 화재조사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소방관련학과 교수 등을 심사위원으로 초빙해 평가의 전문성을 높였다.
최우수상을 차지한 유성소방서 연구팀은 대전시장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소방청이 주관하는 전국대회 대전시 대표로 참가한다.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