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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자료 제작 배포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8일 관내 중·고등학교에 청소년 노동인권교육의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알아두면 힘이 되는 청소년 근로 권리 찾기’핸드북과 ‘일하기 전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꿀팁’리플렛 교육 자료 2종을 제작·배포했다.
이번 제작한 교육 자료는 학교 현장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학생 및 교원 연수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근로계약서 작성법, 최저임금, 근로시간과 휴일 4대 보험 등 각종 아르바이트나 현장실습에 나서는 청소년들의 부당노동행위 방지와 권익 보호를 위한 내용으로 제작됐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지난 1월 31일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 관계기관과 연계해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 인력풀을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5월 등교 개학 이후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 인권 교실 운영’ 프로그램을 관내 중고등학교에 현장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향후, 관련교육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학교현장의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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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교육행정의 선두주자 학교 변화를 이끌다.
대전교육청 내 온라인스튜디오 구축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대전교육청 내에 학교 온라인 교육 활동 지원 및 교직원 업무경감을 위해 ‘대전교육청 온라인스튜디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에서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을 시작함에 따라 원격수업을 지원해 주고 대전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교의 교육 활동을 지원해 줄 수 있도록 온라인스튜디오를 마련했다.
그동안 대전교육청에서는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해 출장은 물론 집합 전달 연수를 지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행정업무의 원활한 추진 및 적극적인 학교 지원행정에 제약을 받는 상황이다.
이번에 구축한 온라인스튜디오는 대전교육청 소속 학교의 원격수업 지원은 물론 교육청-학교 업무담당자의 온라인 협의회를 진행할 수 있으며 교육청-학교-관계기관 간의 소통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고등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대전교육청에서 중점 추진하고 있는 ‘너두나두 공동교육과정’의 온라인, 광역형Ⅰ·Ⅱ 공동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도 온라인스튜디오를 활용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온라인스튜디오 구축은 집합 전달 연수 축소 등 교직원 업무경감을 실현하며 시·공간적 한계를 극복해 대전교육의 업무효율을 높일 것이고 미래형 교육환경의 선제적 도입을 통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앞서 대전형 고교학점제를 조기 정착하는 것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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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 영상회의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8 10시 30분, 대전교육청 주관으로 충청권교육감정책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4개 교육청은 정책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함으로써 공동 성장하는 충청권 교육혁신을 이끌어가고자 2018년부터 상·하반기 연 2회의 협의회를 가져왔으며 이번에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자신의 속도와 방법으로 삶을 설계하는 충청권 교육혁신’을 슬로건으로 2020년 혁신교육의 지속적인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 계획을 협의하고 코로나19와 관련해 등교 개학 이후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의 슬로건은 각기 다른 학생의 배움과 진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려는 혁신교육의 방향을 담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준비와 경험의 공유가 필요하다고 보아‘충청권 교육자치 학습공동체’를 구성하고 정기적으로 학습과 경험을 상호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교육구성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학습과 진로 교육을 선도하는 충청권 혁신학교 교사들이 함께 상호 성과를 공유하고 다음 과제를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충청권 혁신학교 공동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충청권 4개 교육청과 충청권 내 6개 교원양성대학이 ‘충청권교원연수혁신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의 전문성과 현장의 요구가 만나 현장 맞춤형 온·오프라인 교원연수를 운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운영하는 교원 연수 혁신 종합 방안을 마련하는데 합의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이라는 초유의 사태에서도 학교 현장은 상호 정보 공유와 협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미래교육을 앞당기는 교육혁신을 이루어내고 있다.
이제부터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야 하는 만큼 충청권이 함께 더욱 협력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혁신미래교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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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경로당 화재 대비 합동안전점검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28일부터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관내 경로당 258곳을 대상으로 소방 및 전기 분야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봄철 화재위험요인 증가로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의 소방시설 및 화재취약요인 점검 소방안전교육 누전차단기 및 합선예방 등 전기시설을 확인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점검반원은 대상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점검 할 예정”이라며 “가급적 정부에서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시작 예정 전인 5월 5일전에 점검을 마무리 해 어른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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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봄철‘전문산악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유성소방서, 봄철‘전문산악훈련’으로 대응력 높여
[충청뉴스큐] 대전시 유성소방서는 지난 27일 유성구 도룡동 119다목적훈련장에서 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둔화에 따른 야외활동 인파와 등산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락, 고립, 실종 등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시민들의 산악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은 산악지형과 사고유형별 구조계획 모색, 로프와 바스켓 이용한 수평·수직구조기법 등 인명구조 전문기술을 숙달해 산악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용익 대전유성소방서장은 “지난해 대전에서 한해 117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119구조대가 출동했다”며 “평소 전문 산악구조기술 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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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3개관 제한적 운영 재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과 감염 방지에 따른 임시휴관으로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샀던 일부 전시와 미술관 프로그램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대전시립미술관은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는 유지하되 제한적 완화에 따라 3개관을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는 5월 6일부터 17일까지 ‘2019 신소장품 : 현대미술의 채도’를 미술관 1전시실에서 선보인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지만 임시휴관으로 아쉽게 막을 내렸던 전시의 하이라이트 작품 17점이 소개된다.
동시대 한국미술과 대전 청년작가 작품 외에도 고 민경갑 화백의 유족이 기증한 작품도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는 안전관리를 위해 릴레이식 관람으로 세션 당 관람인원을 제한, 운영할 예정이다.
DMA아트센터는 상설 체험프로그램 ‘색깔·느낌놀이터’를 다음달 6일부터 재개하며 안전관리를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제한된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또는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 오후 2시~4시로 제한하며 향후 추이에 따라 운영시간을 확대 조정할 예정이다.
대전창작센터도 시간대 별 관람인원 제한을 두는 릴레이 관람 방식으로 이달 28일부터 재개한다.
원도심의 문화와 추억을 담은 도시재생프로젝트 ‘수집과 기억 사이’를 6월 28일 까지 관람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겪고 이겨낸 시민들이 문화예술로 지친 마음을 달래고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감정적 유대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공감미술이 그 연대의 실천 고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시립미술관은 코로나19 사태로 두 달이라는 긴 시간 동안 휴관됐지만 대전비엔날레 2020과 청년·중견예술인 조명부터 현대미술기획전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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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도로명‘감’잡으세요~
시민 여러분 도로명‘감’잡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대중교통을 활용한 전국 최초 도로명 ‘감’잡기 프로젝트‘도로명 감 잡았어’를 본격 시행한다.
대전시는 대중교통 60여 대의 버스 내 노선 안내도에 도로명 병행 표기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는 급행버스 내 정류장 안내도의 각 정류장 표기에 도로명을 함께 표기해 각 정류장이 어떤 도로명에 해당하는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도로명주소는 도로명 위치에 대한 감이 있으면 과거 지번주소보다 위치 찾기가 훨씬 편리하다”며 “시민들이 도로명에 대한 감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버스 내 정류장 안내도에 이어 버스 환승정류장을 활용한 2차 도로명‘감’잡았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로명 감 잡았어’프로젝트는 위치 찾기 편리성을 위해 2014년 도입한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이후, 자택주소 도로명주소 인지도는 높지만 도로명 위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민들을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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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 확대 운영
홍보이미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시행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시범사업을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지정제가 시행된 지난 1년 동안 서대전광장 등 주요교차로 청정지역 10곳의 불법현수막 광고물이 대부분 사라져 청정율 99%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정당, 정치인등의 불법현수막은 물론 야간, 주말 등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시간대에 내걸리던 게릴라성 불법현수막도 청정지역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이에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청정지역 지정이 시민편익제공 등 운영 성과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올해 10곳의 청정지역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추가로 지정하는 주요 교차로는 대전역네거리 대동오거리 산성네거리 태평오거리 도마네거리 건양대병원네거리 미래로네거리 배울네거리 오정네거리 송촌네거리 등 10곳이다.
청정지역에 대해서는 시, 구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20여명이 평일 주·야간은 물론 주말과 주민 신고 시에도 단속을 실시한다.
상시 단속을 실시하는 청정지역은 무관용 원칙이 적용돼 불법현수막 게시 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발견 즉시 철거되며 2회 이상 불법게시 적발 시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대전시는 도로교통 안전과 주거, 생활환경 보존을 위해 광고물 등의 표시가 금지되는 지역과 장소를 시·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시행령에 근거를 명시하는 등 법제화 건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이희태 도시경관과장은 “전국 최초로 대전시에서 도입해 운영하는 청정지역 지정제는 민선 7기 사회문제를 시민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해결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나가기 위한 선도적 사업”이라며 “지난 1년 간 시범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정지역을 확대 운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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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과 함께 할 기업을 모십니다~
‘온통(On通)대전’과 함께 할 기업을 모십니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지역화폐‘온통대전’을 함께할 동행 협약 대상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전 지역화폐 ‘온통대전’을 활성화하는데 함께 하는 기관, 기업, 단체 등이며 협약 후 임직원들의 온통대전 카드 발행 직원, 기업의 화폐 구매 시민홍보 협조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전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약속을 이행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상시며 5월 출시 즈음에 맞춰 동행협약에 함께하는 대상과 함께 1차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시는 협약 대상 임직원들의 온통대전 카드발급에 편의를 제공하고 기관구매 시에는 제공되지 않는 인센티브를, 기업 명의로 기부 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로 추가 지급한다.
또한, ‘온통대전’앱에 협약기업 리스트와 협약사항을 공개해 홍보를 지원한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이 출시되는 시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많은 기관과 기업이 관심이 필요하다”며 “온통대전을 많이 이용할수록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지역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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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정착지원단 운영
전라북도 귀농·귀촌 정착지원단 운영 홍보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라북도 귀농·귀촌 정착지원단’을 시범 운영한다.
귀농·귀촌인들이 정착 초기 및 정착 단계에 겪는 애로사항을 분야별 전문가의 1대 1 자문을 통해 해결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에 중점을 두고 마을 환영회,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재능기부단 운영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신청 대상은 정착 과정에서 현실적 어려움이 많이 발생하는 귀농·귀촌 1~3년차로 신청일 기준 전북에 거주하면서 전입일로부터 3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 해당된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률 세무 주거 농지 영농기술 지역갈등 등의 애로사항을 신청받아, 실질적인 어려움에 처한 귀농·귀촌인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문이 필요한 분야별 전문가를 매칭해 준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5월 27일까지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주사무실에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센터는 접수된 내용으로 1차 상담을 진행한 후 지원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올해는 시범사업의 성격으로 수요와 결과를 파악한 후 사업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만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발굴·추진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고 사람이 살고 싶은 농촌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