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지구의 날 기후행동 실천선언 동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22일 제50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선언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기후행동 실천선언 내용이 담긴 피켓에 교육분야의 대표인 교육감이 서명을 하고 서명된 피켓사진을 찍어 기관 및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지구의 날을 맞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해 대전 관내 행정, 산업, 단체 등 사회 각 분야별로 ‘온라인 기후행동 실천선언’이 이어지고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 및 시민 실천운동 확산을 도모한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교육분야 뿐 아니라 사회 각 분야별 기후행동 실천선언이라는 작은 시도와 실천이 지구를 살리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큰 변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2
-
대전시, 공유토지 450필지 특례법으로 재산권 불편 해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공유지분으로 된 토지를 간편하게 분할할 수 있는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시행기간이 오는 5월 22일자로 만료된다고 22일 밝혔다.
공유지분으로 된 토지를 소유한 지분권자들은 그 동안 건축법 등 관계법령에 따른 건폐율, 용적율, 대지최소면적 등에 저촉돼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2년 5월 23일부터 한시적으로 건축물이 있는 공동소유 토지에 대해 현재의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간편한 절차를 거쳐 분할과 등기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이다.
특히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로 토지 분할 제한을 받는 아파트 등 집합건물의 대지도 공유토지분할대상에 포함돼 단지 안의 유치원 및 부대시설도 단독으로 분할등기가 가능하다.
시는 특례법 시행 이후 대상 토지 515필지 중 479필지를 신청 받아 450필지를 분할 등 처리 완료했으며 29필지에 대해서는 분할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공유토지 소유자 등은 특례법 시행기간 내 토지소재지 시·군·구청에 신청해 개인의 재산권 행사에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22
-
대전콘텐츠코리아 랩, 청년 콘텐츠 창업에 활력 제공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운영된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이 콘텐츠 분야 개인 창작과 초기창업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은 지난 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1차년도 사업을 통해 웹툰, 멀티채널네트워크, 패션분야 등을 대상으로 각종 아이디어 공모전,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네트워킹 데이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랩 회원 730명을 확보하고 창작지원 162건, 소셜 세포마켓 5,539명의 참여를 달성하는 등 지역 콘텐츠 분야 창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CJ E&M, 아프리카 TV, 저스툰, 신원 등 특화분야 내 선도 기업 전문가들의 참여와 멘토링 활동을 통해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결과물 중 일부는 다음 웹툰 플랫폼 연재, 대전MBC 에이전시 계약, 특허등록, 매출 4.2억원 달성 등의 성과로도 이어졌다.
또한, 대전 청년 누구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바탕이 된 콘텐츠로 창업을 꿈꿀 수 있는 확실한 거점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실제로 상상 in D, 향상 in D, 비상 in D를 모토로 과학과 문화의 도시 대전을 특화 소재로 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 과학기술과 콘텐츠의 접합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교육, 크라우드 펀딩 지원,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 교류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홍보 프로그램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은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2차년부터는 오는 7월 준공 예정인 랩 공간을 활용해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창작, 창업으로 이어지고 이후 관련 기업성장으로도 연결되는 생태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기획부터 창작교육, 창작지원, 시장진출까지 단계별 원스톱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아이디어가 있는 지역 창작자는 양질의 콘텐츠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 조세, 법률 자문 및 선도기업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지역 내 콘텐츠 창작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 해갈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차년도 시범사업을 통해 대전 콘텐츠 창작의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2차년부터는 다양한 기관과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 속에 대전을 대표하는 빅 킬러 콘텐츠가 대전콘텐츠코리아 랩을 통해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04-22
-
대전시 악취, 스마트 악취측정차량이 출동한다
대전시 악취, 스마트 악취측정차량이 출동한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산업단지와 주변지역의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이동형 악취측정차량을 본격 운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악취측정차량에는 악취측정장비와 기상측정센서 악취포집장치가 설치돼 실시간으로 악취측정과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특히 차량 위에 발광다이오드전광판을 설치해 산업단지와 공단지역 등 악취민원 사업장의 악취 농도를 상시 표출해, 주민들의 민원을 보다 빠르게 해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민·관 합동으로 실시하는 악취순찰반 운영에도 악취측정차량을 이용, 민원발생 우려 사업장 및 악취 유발 예상지역 순찰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북대전지역 악취관리를 위해 대덕산업단지 7곳과 인근주거지역 7곳 등 모두 14곳에 고정형 악취측정기를 설치해 악취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에는 금고동 매립장지역에 악취측정기 1대를 추가 설치해 기존 악취관리시스템 및 차량 측정기와도 연계해, 악취모니터링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대전시 최정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악취측정차량 구입으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및 주변지역의 악취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4-22
-
해외기업 면접 준비도‘온라인’으로~
해외기업 면접 준비도‘온라인’으로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의면접을 진행한다.
온라인 모의면접은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기술변화와 코로나 19, 블라인드 방식 등으로 채용과정에서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증가함에 따라 취업시장에 대비하기 위한 해결책이다.
대전시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인터넷으로 해외취업 온라인 모의면접과 특강을 진행한다.
글로벌 기업 멘토들의 면접 심층 특강에 이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관과 참가자가 일반면접과 실무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해외취업자들의 면접 준비를 돕는다.
기업면접관은 아마존, 나이키,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 전·현직자들로 구성해 운영한다.
글로벌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직희망자들의 꿈이 위축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앞으로도 당분간 온라인을 활용한 취업교육 콘텐츠를 추가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2
-
대전시 총괄건축가, 공공건축에 가치를 입힌다
대전시 총괄건축가, 공공건축에 가치를 입힌다
[충청뉴스큐]대전시는 품격 있는 명품건축 기틀을 마련하고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에 대한 ‘총괄건축가’를 위촉해 본격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지난 1월 6일 위촉된 초대 총괄건축가 이성관는 대전시의 공간정책 및 전략수립에 대한 자문제시와 주요사업에 대한 총괄 조정·자문을 한다.
대전시에 따르면 총괄건축가는 올해 대전시의 베이스볼 드림타운, 센트럴파크 조성 사업 등 12개 주요사업의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총괄 자문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제2시립도서관 건립, 한밭도서관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3.8민주의거 기념관 건립, 대덕구청사 건립, 중구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갈마동 복합커뮤니티 건립 사업 등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6개 사업에 대한 현장 및 총괄 자문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총괄건축가는 건축정책위원회의 위원장을 겸임해 대전시 건축행정과 건축문화 기반조성을 위한 사업 및 활동, 공공건축 사업 심의 등을 수행하며 종합적인 공간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총괄 및 공공건축가제도는 지역의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는 공공건축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게 되면서 그 동안 통합적 관리체계 없이 추진한 점과 부실하고 비효율적인 사업방식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된 제도다.
현재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공공건축가제도를 공공건축 혁신의 핵심과제로 추진 중이며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전시는 공공건축 및 공간환경사업에‘총괄 및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사업 초기 기획단계에서 전문성을 보완하고 준공·유지관리까지 내실을 기하고 지역 고유의 가치를 보전과 사업계획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3월 4일 위촉된 건축·도시·조경분야 공공건축가 49명, 중진 19명, 신진 28명)은 베이볼 드림파크 등 22개 사업에 대해 1사업 1인 이상 전문가를 지정해 유기적 협업을 통해 내실 있는 사업추진과 혁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시 류택열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역량 있는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디자인 향상은 물론 지역특성이 녹아있는 품격 있는 공공건축물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시공간을 조성해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2
-
대전시,‘함께 고민하는 사회혁신 UCC 공모전’수상작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함께 고민하는 사회혁신 UCC 공모전’을 통해 모두 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생각하는 사회혁신’을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 사회혁신에 대해 고민해보는 영상공모전으로 지난 2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 70여 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시민이 참여하고 심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공모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1차 심사에서 2,678명의 시민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점수를 합산해 8개의 영상을 선정했고 2차 심사에서 1,819명의 시민이 참여한 100%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사회혁신, 작은 소통에서부터 시작이다’라는 영상이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이밖에 우수상 2개, 장려상 5개의 영상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작은 소통’을 주제로 ‘토론과 정책의 반영은 소통을 위한 기본에서 출발한다’는 의미 전달이 좋았고 이를 설명하기 위한 그래픽 작업 역시 아주 매끄럽고 설득력 있게 만든 작품이라는 전문가의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는 수상작을 블로그와 유튜브 등에 게시하고 시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는 대로 사회혁신 UCC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성규 공동체지원국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사회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많은 시민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0-04-22
-
대전시, 해외입국자 가족 안심숙소 확대 운영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를 대전시 내 모든 숙박업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한다.
안심숙소는 해외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하는 동안 그 집에 거주하고 있던 가족이 집에서 나와 지낼 수 있는 임시거처를 말한다.
대전시는 최근 해외입국자 증가로 시가 운영 중인 임시 생활시설 입소자가 90명 이상으로 수용가능 시설이 부족함에 따라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해외 입국자 중 자가 격리 여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음성 판정 이후 재확진 사례가 있어 자택에서 가족과 격리 생활 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자가 격리를 꺼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또한, 현재 시가 지정해 운영 중인 안심숙소가 이용시민들의 접근성이 낮아 안심숙소 이용률이 낮다는 점도 시내 모든 숙박업소로 대상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안심숙소 확대 운영에 따라 해외입국자 가족은 자택과 가까운 숙박업소에서 편리하게 본인의 희망에 따라 안심숙소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외입국자 가족은 7일 이내로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먼저 숙박비를 지불하고 카드 영수증, 자가격리자 가족을 입증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대전시에 제출하면 시는 관련서류를 확인 후 숙박비의 30%를 지원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안심숙소 이용방식을 개선해 해외입국자 가족들의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심숙소 이용이 증가할 것”이라며 “해외 입국자의 자가 격리기간 동안 가족 간 접촉에 의한 감염을 차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달 31일부터 해외입국자 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대전역 동광장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해외입국자 도착 즉시 검진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와 시설입소 시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가 운영 중인 임시 생활시설은 침산동 청소년수련마을 46실, 만인산 자연휴양림 13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54실 등 113개실로 해외입국 격리자들이 머물고 있다.
임시 생활시설은 실질적으로 자가 격리가 불가능한 단기체류 외국인이나, 대전시민으로서 가족이 없거나 일정한 거주지가 없는 해외 입국자 미성년자 등 자가격리 돌봄이 필요한 해외 입국자 주거지가 사실상 자가격리가 불가능한 자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시설이용료는 이용자가 부담하게 되며 대전시민은 1일 5만원, 외국인은 1일 10만원이다.
시설에는 간호사와 대전시청 안내공무원이 교대로 상주근무하면서 식사제공과 함께 입소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2020-04-22
-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대응 훈련 실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대응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개학 후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에 대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위해 ‘학교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내 코로나19 환자 발생 대응 훈련’은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시 유치원 및 학교의 특성을 고려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역학조사 세부 절차를 제시해 신속한 조사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했다.
본 훈련에서는 확진환자 발생시 역학조사 단계를 3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기관별 주요임무를 분담하고 보고체계를 정비했다.
또한, 상황별 대응모형을 통해 학교 내 학교장, 담임교사, 보건교사의 역할을 명시해 환자와 최접점에 있는 학교 현장에서의 혼란을 방지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시 학생 뿐 아니라 지역사회로의 확산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본 훈련은 학교의 발빠른 대응 및 방역체계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1
-
둔산소방서 김종남 전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 감사패 수여
둔산소방서, 김종남 전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둔산소방서는 21일 오전 11시 소방차고 앞에서 민선7기 시민과의 약속사업인 주택용소방시설 확대보급과 상시 소방훈련시설 구축 사업 추진에 기여한 김종남 전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택용 소방시설 확대보급 사업은 2019년부터 7년 동안 70억원의 예산을 들여 우리시에 소재한 모든 주택에 단독경보형화재감지기와 소화기를 설치하는 전국 최초의 대단위 화재예방 사업이다.
상시 소방훈련시설 구축사업은 약 16억원의 예산을 들여 근무자 중심의 상시 훈련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현장에 강한 유능한 소방공무원을 육성하는데 꼭 필요한 훈련시설이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김 전 자문관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2019년도에 획기적으로 화재피해를 줄이고 재난현장 대응력이 높아지는 등 정책을 실현하는 효과를 거뒀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