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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학체험센터, 체험꾸러미로 찾아간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수학체험센터에서 수학체험교실 운영 사업을 면대면 집합수업 방식에서 온라인 수학체험방식으로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교육가족은 가족단위나 학급단위로 온라인 수학체험 프로그램을 대전수학체험센터 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하면, 드라이브스루·워킹스루 방식으로 대면을 최소화해 체험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체험꾸러미에는 체험재료뿐만 아니라 자세한 설명서와 학습자료를 첨부해 스스로 체험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며 가족과 함께 수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학급에서도 교사의 수업부담을 최소화하며 다양한 수학체험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가족프로그램은 초·중등 각각 2~3개의 주제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꾸러미를 총 100가족에게 제공하며 대전수학체험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4월 28일부터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고 5월 11일부터 수학체험 꾸러미가 제공될 예정이다.
학급단위프로그램은 교사가 초·중등 각각 3개 총 6개의 주제 중 학급에 맞는 주제의 체험꾸러미를 대전수학체험센터 홈페이지에서 4월 29일을 시작으로 7월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60개 학교가 받게 된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여하는 수학 체험활동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콘텐츠 활용 온라인학습 지원으로 탐구·체험 중심의 수학 학습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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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 내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간 갈등을 예방하고자‘가족 마음단단 캠페인,‘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자녀 돌봄 및 가사노동 등 역할 분담 갈등이나 스트레스가 가정폭력, 아동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가족화합을 위한 마음단단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코로나 블루 극복 마음단단 프로젝트‘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은 서로서로 이해하기, 서로서로 함께하기, 서로서로 감사하기 3개의 주제로 각 주제별 3개씩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첫째, 서로서로 이해하기는 불안과 공포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받아들이기, 가족 감정 신호등 살피고 응원하기, 부모-자녀 역할 바꿔보는 챌린지데이 하기 둘째, 서로서로 함께하기는 자녀와 앨범 정리하며 추억 나누기, 가족과 함께 집콕 취미생활 즐기기, 가족과 친구들과 소통하기 셋째 서로서로 감사하기는 부모님께 감사 표현하기, 온라인 학습하는 자녀 칭찬하기, 원격수업예절 지키며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 갖기이다.
이 캠페인은 교직원 및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전화상담, 학교 안과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전화 및 심리상담에 이어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에듀힐링센터 마음단단 프로젝트 제3탄이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학부모·교직원 맞춤형 전화상담을 시작으로 학교 안과 밖 학생 맞춤형 온란인 상담·코칭에 이어 ‘온가족 하하하 마음백신 처방전’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가족이 서로 마음을 이해하고 응원하고 함께 함으로써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라며 소소하지만 작은 동참으로 온가족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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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온라인 개학의 안정적 운영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초, 중, 고등학교의 전면 온라인 개학을 맞아 각급학교 온라인 개학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 개학실시에 따른 원격수업 시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문제점들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2차에 걸쳐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해 해결책을 마련했다.
또한, 기기 미보유 등으로 인해 원격학습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스마트기기를 100% 대여 완료하고 304교의 각급학교에 원격수업 관련 기자재 구입 및 수리비를 교당 600만원씩 지원했다.
아울러 온라인학습 교사지원단‘교사온’을 조직해 현장 교사들에게 1:1 원격상담서비스를 제공했고 ‘온라인 라이브 초·중·고 교사 연수’ 등 원격수업 도구 활용법에 1,702명의 교사가 참여 이수해 원격수업 역량 강화를 했다.
원격수업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학교 컴퓨터실을 활용한 1:1 맞춤형 지원과 여성가족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과 연계한 가정방문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원격수업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특히 초·중·고 원격수업지원단 교사들이 725편의 ‘대전형 수업동영상’을 자체 제작해 학교에 제공했으며 EBS TV 프로그램 활용수업에 참여하는 초등 1~2학년 학생을 위한 수업꾸러미를 전국 최초로 제작·보급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활동과 결과물들이 전국 시·도교육청들과 함께 공유하는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또한, 원격수업의 원활한 운영과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청내 원격교육 긴급지원단’을 설치해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제반 민원에 신속 대응하고 해결방법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정흥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을 맞이해 시교육청의 다양한 지원이 관내 학교의 안정적인 원격수업 운영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해 원격수업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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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응원의 마음 담은‘푸른 빛’ 밝힌다
감사와 응원의 마음 담은‘푸른 빛’ 밝힌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치료에 불철주야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오는 27일 밤부터 10일 동안 공공시설외벽에 푸른빛의 조명을 밝힌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노력하는 의료진을 기리기 위해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파란색 조명을 점등하는 ‘라이트 잇 블루’에서 비롯된 것으로 국내에서는 서울시와 세종시 등이 진행 중이다.
대전시도 시내 공공시설에 푸른빛의 조명을 밝힐 예정으로 시청사를 포함해 옛충남도청사, 월드컵경기장, 철도기관 공동사옥, 식장산송신탑 등 5곳에서 27일 야간부터 10일간 점등을 실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현장에서 땀 흘리며 고생하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블루라이트에 담아 전달하는 의미”고 설명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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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하세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정보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2020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신체적·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대전시인 장애인이나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고 지원품목은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터치모니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91개 제품이다.
지원범위는 제품가격의 80~90%이고 나머지 10~20%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일반 장애인의 경우 제품가격의 20%를 개인이 부담하지만, 저소득층의 경우에는 100만원 미만 제품은 제품가격의 10%를, 100만원 이상 제품에 대해서는 기본 10만원에 100만원 초과금액의 5%를 합산한 금액만큼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고 보급을 희망하는 사람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나 시청 정보화담당관실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자는 신청서류를 갖춰 시청 2층에 마련된 민원인 임시 접견실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활용계획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 등이다.
대리 신청의 경우에는 성인은 위임장 및 수임자 주민등록등본을,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동의서 및 관계 증명 서류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보급대상자는 중복지원 여부 확인, 심층방문상담,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7월 17일 최종 선정되고 보급은 납기 내 개인부담금 납부 확인 후 시작된다.
대전시 서경원 정보화담당관은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 추진을 널리 알려서 많은 시민이 수혜를 받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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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체육시설 제한적 운영 재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완화되고 감염병 확진자가 전국에서 소규모로 발생하고 있어 일부 문화체육시설 운영을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설별 단계적 운영을 재개함으로써 코로나19 종식 시 완전개방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우선 단계별 운영대상 시설은 도서관,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실외 체육시설로 철저한 방역수칙 마련을 조건으로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밭도서관을 비롯한 24개 공공도서관은 28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되, 자료 대출만 가능하고 열람실과 여타의 시설 이용은 현재와 같이 제한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작은도서관 243곳은 연장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동안 휴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공연시설인 대전예술의 전당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3일부터 소규모 위주의 공연 개최를 준비하며 제한적 대관을 우선 재개하고 국내 공연자들의 공연에 한해 기획공연을 준비해 6월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단, 대규모 공연과 국외 출연자의 공연은 당분간 자제 또는 취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시설은 이응노미술관이 4월 28일 대전시립미술관, 근현대사박물관, 선사박물관이 5월 6일부터 방역대책 보완과 이용인원 제한 등을 통해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대전시립박물관은 천장공사 관계로 5월 10일까지 휴관한다.
실내 체육시설은 5월 5일까지 운영중단을 유지하고 실외 체육시설은 야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 이용자 간 사회적 거리 유지가 가능한 종목 위주로 제한적으로 운영하되, 축구장, 농구장 등 신체접촉이 빈번한 시설에 대해서는 5월 5일까지 운영중단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밖에 집단감염 위험시설로 지정된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4종류, 노래연습장, 피시방에 대해서는 5월 5일까지 시설별 준수사항 이행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추진,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5월 연휴기간 등의 영향으로 감염병이 다시 확산되지 않을지 여전히 우려스럽지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전제로 일부 시설을 제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시설개방 확대 여부는 연장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끝나는 5월 5일 이후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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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개회
대전시의회,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개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감염병대책 특별위원회’는 23일 제1차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이종호 의원, 부위원장 채계순 의원을 선출했고 윤종명, 홍종원, 김인식, 민태권, 우승호 위원 포함 총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2년 6월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종식을 위한 대응 및 추진체계를 한 채널로 일원화해 향후 감염병 예방 및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감염병 관리대책 등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종호 감염병대책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 등 여러 상황이 매우 심각한 현실”이라며 “이번 구성된 특위는 형식적인 특위 활동에서 벗어나, 일선 의료, 방역현장의 고충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여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의회 제2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구성된 ‘감염병대책 특별위원회’는 23일 제1차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특별위원회는 위원장 이종호 의원, 부위원장 채계순 의원을 선출했고 윤종명, 홍종원, 김인식, 민태권, 우승호 위원 포함 총7명으로 구성됐으며 2022년 6월말까지 운영된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으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종식을 위한 대응 및 추진체계를 한 채널로 일원화해 향후 감염병 예방 및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며 감염병 관리대책 등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종호 감염병대책특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 등 여러 상황이 매우 심각한 현실”이라며 “이번 구성된 특위는 형식적인 특위 활동에서 벗어나, 일선 의료, 방역현장의 고충과 시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귀 기울여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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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활동 지원
대전교육청,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활동 지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이버폭력 예방 지도자료 보급 및 대전지방경찰청과 연계한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환경으로 변화된 상황에서 사이버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취지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이버폭력 예방 지도자료 보급 및 대전지방경찰청과 연계한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환경으로 변화된 상황에서 사이버폭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취지이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과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용 리플릿을 배포했으며 학교폭력예방 포스터와 학교폭력예방 가이드 다국어 번역본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디지털 교육환경으로 변화된 상황에서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과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용 리플릿을 배포했으며 학교폭력예방 포스터와 학교폭력예방 가이드 다국어 번역본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학생생활교육과장은 “디지털 교육환경으로 변화된 상황에서 사이버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바람직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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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20년 교육유물 공개 구입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전국에 흩어져있는 가치 있는 교육유물을 수집하고자 2020년 교육유물 공개 구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입 대상은 교육 역사와 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유물로 특히 이번 구입에서는 국어교육 관련 자료를 집중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대별 국어 교과서 및 각종 자료와 듣기, 쓰기 관련 자료 등이 포함된다.
다음으로 대전교육 관련 유물로 190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대전 초·중등학교 자료 일체, 중고등학교 교복 또는 이와 관련된 자료들이 중점 대상이 된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중 산내초가 올해로 개교 100주년 맞이하는 점과 연계해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찾고 있다.
대상 분야에 해당되는 자료를 소장한 개인, 단체,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중 매도를 희망하는 경우 한밭교육박물관이나 대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유나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는 매도신청할 수 없다.
한밭교육박물관 정규남 관장은 “우리 교육의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보여주는 다양한 교육유물을 발굴, 수집해 교육유산을 지키고 알리는데 더욱 힘쓸 것이며 더불어 투명하고 공정한 심의 및 구입 절차 준수로 청렴한 박물관 운영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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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온라인 영어학습 자료 제공
대전교육연수원, 온라인 영어학습 자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인 대전교육연수원 학생교육부 영어캠프 운영팀은 오는 27일부터 대전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자체 개발한 영어학습 콘텐츠를 교사들이 원격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영어캠프는 정규과정으로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합숙형 몰입과정‘꿈누리영어캠프’와 다양한 찾아가는 ‘드림캐처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어캠프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대전영어캠프의 우수한 프로그램 콘텐츠를 학생 영어학습을 위해 제공한다.
이번에 개발한 자료는 원격수업 중 학생들의 영어 습득에 대한 흥미와 학습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음악, 과학, 자연, 음식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영상과 학습자료를 비롯해 원어민 교사들의 영어권 문화 소개자료와 대전의 문화유산을 영어로 소개하는 학습자료가 순차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원격수업을 통해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하는 이 시기에 현장 교사들이 온라인수업을 풍부하게 이끌어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자료 제작을 했다”며 “학생들이 온라인 개학 중에도 영어학습을 계속하며 성장해가도록 손쉽게 활용 가능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