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
TOP STORIES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남대, 지산학 상생 모델 완성 주역"
-
대전시교육청, 독일식 직업교육 아우스빌둥 설명회 성료
-
대전시, 학습컨설팅 절차 간소화…지원 속도 UP
-
대전시교육청, 식중독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
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혁신 지원 워크숍 개최
-
대전특수교육원, 특수교육 학부모 자조 모임 운영
-
대전 유성구,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발표…136억 투입
-
대전 동구, 신규 상담교사 맞춤형 컨설팅 지원
-
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1억 3천만원 추징
MORE NEWS
-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미래교육에 한 발 다가서다
설동호 대전교육감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특성화고) 온라인 개학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에서는 4월 16일 설동호 교육감이 방문해 원격수업 현장을 점검하고 화상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교직원회의에서 리모트 미팅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과 위두랑을 이용한 과제형을 병행해 원격수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본격적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앞두고 원격수업지원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습 내용과 방법, 출결과 평가기준을 수립하고 화상회의로 전교사와 학생은 리모트 미팅 사용법 연수, 수업자료 구축 및 실연, 저작권 및 사이버폭력 교육을 실시했다.
3학년은 4월1일 1,2학년은 4월6일부터 각각 개학일까지 매일 사전 모의수업 테스트를 해 전학년이 온라인 개학일에는 학생 출석 100%, 과제 제출 100%를 기록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학생은 “좀 낯설지만 새로운 경험이라 앞서가는 느낌이 들고”, 학부모는 “선생님의 노력으로 자녀의 수업 공백을 한시름 덜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공교육의 신뢰도를 제고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월 16일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점검하고 “코로나19를 오히려 위기 전환의 기회로 삼아 원격수업을 차질 없이 준비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2020-04-17
-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시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0년도 대전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원서접수를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행정 68명, 전산 1명, 사서 4명, 시설 1명, 시설 4명 등 총 78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 원서접수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6월 13일 면접시험은 7월 13일 실시 될 예정이다.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전교육청 총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교육청 이장희 총무과장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든 국민의 관심사항인 재난에 대비해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험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대전교육청이 예년에 비해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만큼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실력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
한밭도서관,‘도서관 함께 책읽기 사업’4년 연속 선정
한밭도서관,‘도서관 함께 책읽기 사업’4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이 주관하는‘2020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책읽기, 문화체험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한밭도서관은 지역사회복지 시설과 연계해 5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을 운영한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활용수업, 독서지도 전문가와 함께 하는 책 읽기 프로그램, 또 연극인과 함께하는 독서 수업과 문화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활용도서는 지역 서점을 통해 제공되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정보 사각 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책과 친해지고 도서관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서 능력 향상과 내적 성장을 돕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
대전시, 시내버스 차량 일제점검 실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대전시는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9일간 시내버스 전 차량 1,038대에 대한 상반기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8개 기점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시내버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 합동으로 진행한다.
점검 내용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과 관련 차량 내·외부 청결 소독상태 하절기 대비 냉방기 작동 및 흡입구 청결상태 소화기 관리상태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상태 영상기록장치설치 안내판 설치 여부 등이다.
대전시는 이번 점검에서 운수종사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기점지 식당 운영 상태도 병행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내버스 업체와 운수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점검일정 등을 사전 고지하는 한편 안전점검에 대비해 안전장치 정비, 노선안내도 부착물 정비 등 사전점검을 유도해 안전한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박용곤 버스운영과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계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내버스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의 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7
-
대전시,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
대전시,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
[충청뉴스큐]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이 직접 공공분야의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행정업무 효율화를 높이는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2020 빅데이터 분석 및 아이디어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시민이 빅데이터를 창조하고 디자인 하다 4&D, A&B, C&D’주제로 진행되며 빅데이터 분석분야와 아이디어분야 등 2개 분야의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자유와 지정분야로 구분되며 대전시 시정혁신방안, 창업아이템 등 자유로운 빅데이터 분석이나 아이디어를, 지정분야는 대전시 복지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이나 아이디어에 대해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 참가가 가능하다.
심사는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서면평가, 3단계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주제 창의성, 데이터 적합성, 파급성, 발표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팀에는 향후 행정안전부 주관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 대회 통합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본선을 통과해 왕중왕전에서 수상하면 사업화 컨설팅·자금지원·홍보·투자유치·해외진출 등이 단계별로 지원된다.
단,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대전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의 당선 작품이 해당된다.
접수는 17일부터 5월 29일까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대전시 김주이 기획조정실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통계가 보다 폭 넓게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공모전”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내 빅데이터 산업 육성과 활성화가 기대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17
-
대전시-서울보증보험, 유망기업 육성 위한 보증지원 확대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서울보증보험㈜은 17일 지역 유망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전시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협약을 체결하고 보증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보증보험㈜은 대전시가 선정한‘유망중소기업’,‘고용우수기업’,‘좋은일터 인증기업’,‘지역 스타기업’총 4개 부문에 대해 보증한도 확대 이행보증 보험료 할인 기업 신용관리 서비스 무상 제공 등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신용등급별 보증한도를 최대 30억원 까지 확대 지원하며 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이행보증보험, 영문 이행보증보험 상품 보험료를 10% 할인한다.
보증지원 대상 기업은 외부 신용정보회사가 제공하는 기업신용 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우대 보증지원 협약을 통해‘인증기업’은 보증한도가 860여억원이 확대되고 이행보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기업들의 보증한도액이 적은 어려움을 해결해 기업성장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7
-
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주취자 60대 남성이 지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대전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형사 9단독은 이날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등 위반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5일 오후 11시경 “대전 동구 낭월동의 한 아파트 앞 인도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자신의 상태를 살피는 동부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B씨의 가슴을 한 차례 때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고 파출소로 연행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119구급대원에 대한 폭력은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사회안전망을 무너뜨리는 범죄행위”며 “구급대원도 내가 족이라는 생각으로 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6
-
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6일 보문산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항공구조대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행에 나선 시민이 보문산 중턱에서 조난이나 부상을 당한 상황을 가상해 요구조자 수색, 상황별 구조장비 운용방안, 호이스트를 활용한 요구조자 인양방법 등이 진행됐다.
대전 인근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이 많아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행이 많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대전 소방항공대는 2017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 동안 인명구조 50명, 화재출동 43건 등 재난현장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
대전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상시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6
-
대전시, 유흥시설‘사회적 거리두기’고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시설 집중 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구청, 경찰청 합동으로 구성된 5개 팀 20명의 단속반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유흥시설의 성업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둔산동 지역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주에도 둔산동 소재 감성주점 15곳과 손님 밀집 음식점 80곳의 영업실태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한 계도와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단속에서도 대전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 영업에 대한 우선 운영중단을 권고하되 운영 할 경우 감염병 예방을 위한 8대 운영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 예방 8대 운영수칙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최소 1m 거리 유지 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유증상자 출입 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워 마크스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시설 내 니용자 간 최소 1∼2m 간격 유지 최소 2회/일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출입자 명단 작성·관리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지난 2주 이상 발생되지는 않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적으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며 “사업장 특성상 접촉으로 인한 높은 감염 위험이 있는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조치는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16
-
시장과 상점가에서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시장과 상점가에서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에 팔을 걷었다.
대전시는 2월 22일 대전 최초 확진자가 다녀간 중앙로 지하상점가와 은행동상점가에 대한 방역을 시작으로 시내 4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대한 일제 방역소독과 함께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업소별 자체 방역과 손소독제 비치는 물론, 상인회 임원진들이 일일이 개별 점포를 방문해 마스크 착용, 위생용품 비치 독려 등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전상인연합회는 자체적으로 주2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는 시장과 상점가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운영과 활동 내역 등을 확인, ‘클린시장’이나 ‘클린상점가’를 지정해 홍보하는 등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을 감안해 상인과 고객들이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수칙’도 마련했다.
상인은 주기적 실내환기, 자체 소독실시, 위생물품 비치, 카드단말기 고객 직접 결재 등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은 마스크 착용, 건강거리 지키기, 음식물 덜어먹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16일 오후 대전시와 중앙로지하상점가 상인회 임원진들은 합동으로 각 점포를 방문하며 생활방역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향후 주 2회 이상 자체방역을 실시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역약품 등을 요구할 경우 자치구 협조를 통해 적극 지원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