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호 예비후보, ‘AI중심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재난대응 방안 공약
2026-04-16 16:52:30
-
TOP STORIES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한남대, 지산학 상생 모델 완성 주역"
-
대전시교육청, 독일식 직업교육 아우스빌둥 설명회 성료
-
대전시, 학습컨설팅 절차 간소화…지원 속도 UP
-
대전시교육청, 식중독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
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혁신 지원 워크숍 개최
-
대전특수교육원, 특수교육 학부모 자조 모임 운영
-
대전 유성구,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발표…136억 투입
-
대전 동구, 신규 상담교사 맞춤형 컨설팅 지원
-
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1억 3천만원 추징
MORE NEWS
-
대전시, 올해 1분기 시내버스 모범 운수종사자 표창
대전시는 1분기 시내버스 이용 승객에게 친절하고 모범적인 운수종사자 7명을 선정해 시장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모범 운수종사자는 동인여객 박병운, 금성교통 김신복, 대전승합 권용대, 금남교통 김영은, 계룡버스 김태은, 대전운수 이세희, 협진운수 오유복 씨다.
대전시는 친절성, 안전성, 쾌적성 등 3개 분야에서 탁월한 운수종사자 중 버스운송업체별 추천을 받아 비노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들을 선정했으며, 불친절 제보나 교통사고 유발자, 과태료 납부자는 제외했다.
이들 중 대전승합(주) 권용대 씨는 2010년 3월에 입사해 현재까지 1건의 사고 없이 운전에 임했다.
또한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노령자 탑승 시 안전하게 착석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버스를 출발하는 등 세심한 운행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한 동인여객㈜ 박병운 씨는 급가속, 급제동, 급출발 없는 안전 운전으로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대기 질 개선과 연료비를 절감 하는 등 경제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표창대상자에게는 30만 원의 친절수당과 함께 해외연수 우선권이 부여된다.
대전시 강규창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착용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내버스 승객을 위한 배려와 친절서비스로 공공교통 도시 대전의 이미지 정착에 앞장서는 운수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내버스 업계에 친절·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별도의 표창창수여식을 생략하고, 각 운수종사자들에게 표창장을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2020-04-12
-
대전소방, 봄철 아파트 화재예방 ‘팔 걷어’
대전시 소방본부는 최근 아파트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화재예방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대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시 아파트 화재는 모두 321건 발생해 전체 주택화재의 31.7%를 차지했다.
화재원인으로는 음식물조리, 담배꽁초, 촛불, 전열기 등 부주의가 166건(51.7%)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재로 인한 사망자도 5명이 발생했다.
이에 대전시 소방본부는 오는 13일부터 5월 말까지 ▲ 소방시설 자체점검을 받지 않는 세대가 없도록 점검방법 개선 ▲ 피난계단 내 물품적치 금지 ▲ 옥내소화전함 내 택배 등 물품보관 행위 금지 ▲ 구청에 아파트 발코니 확장 시 구조변경 절차 준수 협조 요청 등을 중점 추진 할 예정이다.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은 “아파트는 공동이 거주하는 공간으로 화재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입주자분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소방관서도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지도·점검 강화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2
-
한밭도서관, 드라이브스루로 책 빌릴 수 있어요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코로나19에 따른 임시 휴관 중에도 시민들의 독서활동을 위한 도서 대출은 가능하다“고 12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에 따르면 대전시 26개 공공도서관들의 임시휴관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재개관 및 도서대출 관련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선 도서관의 재개관은 코로나19‘심각’단계의 해제 시점에 맞춰 결정될 예정이다.
책은 휴관 중에도 계속해서 빌릴 수 있다. 책 대출은 정해진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26개 공공도서관 마다 약간씩 다르다.
전반적으로 지정 이메일로 신청하면 직원이 책을 찾아서 전달(최소 대면)하는 방식이다.
특히 한밭도서관은 이용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전달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도서관별로 상이한 대출방법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알 수 있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이렇게라도 책을 빌려갈 수 있는 것을 무척 다행스러워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자료와 이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대전사이버도서관의 전자책 3만 5,000여 종을 잘 활용하면 독서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2
-
대전동부소방서 전통시장 상품 공동구매 행사
대전동부소방서, 전통시장 상품 공동구매 행사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중앙시장에서 물품 공동구매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공동구매 행사는 중앙시장이 상품목록을 제시하면 구매를 원하는 동부소방서 직원들이 공동으로 주문하고 시장 상인회에서 일괄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동구매 품목은 고기, 과일 반찬 등 12개 품목에 직원 70여명이 참여해 250만원 상당을 구매했다.
동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품 공동구매 행사를 격주로 진행해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복화 대전 동부소방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는데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며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0
-
허태정 시장,“1인 가구 지급기준 재검토하라”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대상자인 청년 등 1인 가구 지역가입자 수혜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중위소득 100%이하 1인 가구 지역가입 지급기준인 건강보험료가 낮아 현실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에 대해 조정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관계부서에 재검토를 지시했다.
이에 관련 부서는 현실을 반영해 1인 지역가입자 수혜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건강보험료 선정기준의 일부 조정 작업에 착수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6일부터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지원 신청을 받아 10일 오후 3시 현재 총 6만 6,905건을 접수, 지원대상자 심사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절차가 완료된 지급대상자에 대해 13일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2020-04-10
-
대전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대전시의회,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는 10일 오전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재무관리전문가 등 10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4월 29일까지 20일간에 걸쳐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등 대전광역시와 교육청의 재정 전반을 엄격하고 면밀히 검토해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에 시는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해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절차를 거치게 된다.
김종천 의장은 “결산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절차”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선심성 예산낭비 사례는 없는지 등을 꼼꼼하게 살펴 건전재정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0-04-10
-
코로나19 극복, 현장에 모든 답이 있다
코로나19 극복, 현장에 모든 답이 있다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강진구 교육지원국장과 권태형 행정지원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코로나19 방역 상태 및 행정지원 현장의 대응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사 소독 및 내외부인 출입 점검, 열화상 카메라 작동 상태 등을 확인했고 교습소 및 학원의 휴원에 따른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강진구 교육지원국장은“코로나19로 교육계가 어렵지만, 현장에 대한 철저한 확인과 적극적인 교육행정 지원이 해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0
-
나이스 현장자문단 교원업무경감에 앞장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나이스 교무업무관련 전문지식과 운영 노하우를 겸비한 현직 교사로 구성된 나이스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단계별 온라인 개학을 함에 따라, 나이스 현장자문단은 일선학교에서 사용하는 나이스 교무업무의 교육과정 편성, 성적처리, 전출·입 처리, 창의적체험활동 입력,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등 교무업무 전반에 대해 해결사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전화, 원격지원, 월별가이드 배포, 학교현장 방문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학년도에 학교 방문지원 컨설팅 272개 학교, 월별 교무업무 가이드 제작 11회, 시기별 사용자 교육 5회를 실시 했다.
지속적인 자문활동과 자문위원 역량강화로 학교 방문지원 컨설팅 만족도 99%, 사용자 교육 만족도 96%를 달성했다.
2020학년도 자문위원은 2019학년도 보다 1명 증원된 22명이며 자문위원 1인당 14개 학교를 밀착지원 한다.
자문단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자문위원과 인근 학교간 멘토-멘티를 구성해 운영한다.
코로나19가 안정화 되면 시기별 교무업무 사용자 교육과 자문위원이 학교로 찾아가서 1:1 지원 하는 학교 현장 방문지원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자문단은 다양한 지원 방식을 제공해 시기별, 상황별 안성맞춤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교원업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0
-
대전동부교육지원청,“학교-교육지원청 간 공감&나눔 시간”
대전동부교육지원청,“학교-교육지원청 간 공감&나눔 시간”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동부 관내 중학교 38개교에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교육 가족이 직접 만들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손세정 비누를 건네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듣는 “학교-교육지원청 간 공감&나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 개학을 맞는 학교는 현재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교사들은 다양한 협의체를 통해 집단 지성을 발휘한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다.
이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에서는 학교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 및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음에도 초유의 사태를 맞은 학교와 현장 교사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중등교육과 교육가족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400여 개의 손세정 비누를 직접 만들었다.
직접 비누를 건네며 “학교-교육지원청 간 공감&나눔 시간”을 갖고 학교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해 향후 직접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다.
동부 관내 중학교 교장은 “직접 만든 손세정 비누를 받는 순간 학교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지원하고자 하는 교육지원청 교육 가족의 따뜻한 마음에 진한 감동을 받았다며 학교에서도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관계자는 “직접 만든 손세정 비누에 담긴 따뜻한 응원과 격려가 현장에 전달되기를 바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효율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하루빨리 학교의 문이 활짝 열려 아이들의 생동감 있고 건강한 웃음소리가 퍼지기를 기원한다.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0
-
학원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위반 신고센터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3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학원에 다니는 학생의 안전을 위해 더욱 철저한 방역 점검을 하고자 학원 예방수칙 위반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휴원을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으나, 초·중·고의 온라인 개학에 따라 학원 등의 본격적인 개원이 예상되어 코로나19 진정 시까지 신고센터를 운영해 학원 등의 감염 예방 점검 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접수를 받는다.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접수된 민원에 대해 감염병 예방 수칙준수 여부를 현장 점검하고 위반이 확인되면 시정조치 요구 및 시정 여부를 사후 확인·관리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용옥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휴원에 동참을 부탁드리며 신고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100%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학원의 감염병 예방수칙이 철저히 이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