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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대전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폭행 강력 대응
[충청뉴스큐] 대전동부소방서는 119구급대원을 폭행한 주취자 60대 남성이 지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6일 밝혔다.
16일 대전 동부소방서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 형사 9단독은 이날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등 위반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5일 오후 11시경 “대전 동구 낭월동의 한 아파트 앞 인도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자신의 상태를 살피는 동부소방서 소속 구급대원 B씨의 가슴을 한 차례 때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당하고 파출소로 연행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119구급대원에 대한 폭력은 나와 내 가족은 물론 사회안전망을 무너뜨리는 범죄행위”며 “구급대원도 내가 족이라는 생각으로 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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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6일 보문산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항공구조대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행에 나선 시민이 보문산 중턱에서 조난이나 부상을 당한 상황을 가상해 요구조자 수색, 상황별 구조장비 운용방안, 호이스트를 활용한 요구조자 인양방법 등이 진행됐다.
대전 인근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이 많아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행이 많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대전 소방항공대는 2017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 동안 인명구조 50명, 화재출동 43건 등 재난현장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
대전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상시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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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흥시설‘사회적 거리두기’고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지역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유흥시설 집중 단속에 나선다.
대전시는 구청, 경찰청 합동으로 구성된 5개 팀 20명의 단속반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유흥시설의 성업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둔산동 지역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주에도 둔산동 소재 감성주점 15곳과 손님 밀집 음식점 80곳의 영업실태를 점검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한 계도와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단속에서도 대전시는 감성주점 등 유흥주점 영업에 대한 우선 운영중단을 권고하되 운영 할 경우 감염병 예방을 위한 8대 운영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 예방 8대 운영수칙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시설 외부에서 줄 서는 경우 최소 1m 거리 유지 출입구에서 발열 체크 후 유증상자 출입 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워 마크스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 손 소독제 비치 시설 내 니용자 간 최소 1∼2m 간격 유지 최소 2회/일 이상 시설 소독 및 환기 실시 출입자 명단 작성·관리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집회·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 부과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청구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처할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보건복지국장은 “대전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지난 2주 이상 발생되지는 않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적으로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에 대한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상황”이라며 “사업장 특성상 접촉으로 인한 높은 감염 위험이 있는 유흥시설에 대한 강력한 조치는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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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상점가에서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시장과 상점가에서 안심하고 쇼핑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에 팔을 걷었다.
대전시는 2월 22일 대전 최초 확진자가 다녀간 중앙로 지하상점가와 은행동상점가에 대한 방역을 시작으로 시내 42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대한 일제 방역소독과 함께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업소별 자체 방역과 손소독제 비치는 물론, 상인회 임원진들이 일일이 개별 점포를 방문해 마스크 착용, 위생용품 비치 독려 등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의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대전상인연합회는 자체적으로 주2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는 시장과 상점가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운영과 활동 내역 등을 확인, ‘클린시장’이나 ‘클린상점가’를 지정해 홍보하는 등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생활방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을 감안해 상인과 고객들이 준수해야 하는 ‘생활방역수칙’도 마련했다.
상인은 주기적 실내환기, 자체 소독실시, 위생물품 비치, 카드단말기 고객 직접 결재 등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은 마스크 착용, 건강거리 지키기, 음식물 덜어먹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16일 오후 대전시와 중앙로지하상점가 상인회 임원진들은 합동으로 각 점포를 방문하며 생활방역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전시는 향후 주 2회 이상 자체방역을 실시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방역약품 등을 요구할 경우 자치구 협조를 통해 적극 지원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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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세월호 시민합동분향소 찾아 희생자 추모
허태정 시장, 세월호 시민합동분향소 찾아 희생자 추모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추모 시민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밤 7시까지 대전시청 북문 앞에 세월호참사 6주기 대전 시민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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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습시대, 메이커·한글·연극교육 콘텐츠 개발에 나선 ICT 연구위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16일 제20회 ICT교육연구위원연구대회에 선발된 초·중등 교원 18명을 연구위원으로 위촉해 ICT 활용 교수·학습용 콘텐츠 3종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0회를 맞이하는 ICT교육연구위원연구대회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 개발 보급을 통해 ICT 활용 교육을 지원하고자 현장 교원들이 분과별 주제에 맞는 스토리보드를 직접 제작하고 전문업체와 함께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개발한 콘텐츠는 대전교육포털의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통해 대전 관내 교원 및 학생들이 활용하게 된다.
특히 2019년부터 반응형 콘텐츠로 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개학 연기 및 온라인 개학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자료이다.
이번에는 메이커교육, 한글교육, 연극교육 3종을 개발하는데, 이중 메이커교육자료는 2019년 개발한 아날로그 및 디지털 중심 메이커교육의 심화자료로 메이커 프로젝트 교육자료 및 재료·기계별 모듈식 교육자료로 한글교육자료는 2019년의 ‘기초 한글 배움터’의 보충학습자료로써 교육용 SW 특성을 살린 한글 문해 교육자료로 개발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국어과 연극 단원 및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연극교육자료를 새롭게 개발해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ICT 활용 교육을 전개하는 데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대전교육정보원 이송옥 원장은 “선생님들의 교육 전문성을 ICT 기술 전문성과 융합시켜 교육 현장에 유용하고 가치가 높은 교수·학습용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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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공간혁신사업”청렴한 대전서부교육 실현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통한 학교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16일 갈마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업무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는 2019년 첫발을 내딛은 후 학교현장의 개별적인 어려움을 파악·공유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이다.
이를 위해 계약업무 지원뿐 아니라 분야별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조해 지원범위를 확장하는 등 단위학교에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금번 계약업무 지원 서비스는 2020년 학교공간혁신산업 중 ‘미래공감 ⸀숨⸥’과 관련해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갈마중학교는 이 사업과 관련해 전반적인 진행상황과 계약요령에 대해 지원을 요청했으며 설계용역, 공사진행에 대해 전반적인 계약업무를 집행하는 재정지원과와 공사분야의 전문적인 기술지식을 갖춘 시설지원과의 합동으로 ‘찾아가는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진행했다.
갈마중 행정실장은 “단위학교에서 대형공사 추진 시 어려움과 부담이 많았는데 교육지원청의 전문공사 컨설팅, 공고 작성, 내역서 검토 등 계약실무지원으로 원활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양숙 재정지원과장은“2020년 다채널 맞춤형 계약업무 지원서비스를 통해 일선 학교의 계약업무 담당자들의 업무 관련 고충해소와 계약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에 도움을 주어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업무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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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힐링센터, 43명의 에듀-카운슬러와 함께한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에듀힐링센터는 지난 14일 상담·코칭 서비스 운영을 위한 외부 상담가 및 코치 총 43명을 에듀-카운슬러로 위촉했다.
2020년 상향된 자격요건 및 위촉요건에 따라 대전시교육청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에서 상담 및 코칭 관련 자격, 실무경력 등을 엄격하게 심의한 결과,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전문 상담·코칭 인력을 확보하게 됐다.
에듀힐링센터는 2016년 17명의 외부 상담가 위촉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43명에 이르렀다.
이로써 대전시교육청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는 상담·코칭 수요에 대해 더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에듀-카운슬러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위한 다양한 상담·코칭 프로그램, 행복활짝 힐링캠프, 학부모 코칭 교육, 학생과 함께하는 코칭 여행 등을 지원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에듀힐링학술제, 학교 상담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및 모니터링에도 참여하게 된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교육가족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에듀힐링센터의 핵심 정책인 상담·코칭 프로그램에 참여 할 에듀-카운슬러의 활약이 기대된다”며 “에듀힐링센터의 상담과 코칭이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마음건강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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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온라인 개학 학교현장 3차 점검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16일 관내 특성화고 특수학교, 특목고의 2차 온라인 개학 학교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교육감, 교육국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온라인 개학 점검단은 오전에 대전생활과학고를 방문하고 오후에는 대전맹학교와 대전외국어고를 방문해 원격수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특성화고인 대전생활과학고는 원격수업지원실을 별도로 운영해 교내 모든 온라인 학급방에 대한 모니터링 체제를 갖추어 학생과 교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원격수업을 위한 교사 연수 및 철저한 사전 준비로 전문교과 실무과목을 포함한 모든 교과를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습수업의 경우 교사들이 직접 실습 영상을 사전 제작해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 활용하고 학생들의 질문과 교사의 답변이 이루어지면서 현실감있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대전맹학교는 온라인 개학 전에 가정 환경조사를 실시해 가정에 스마트기기와 독서확대기를 설치·지원했고 국립특수교육원에서 보급한 EBS 온라인 강의 교안 점역파일을 제공했다.
장애 특성과 학생, 학부모의 요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초·중·고·전공과 전체 학생인 124명에게 맞춤형 원격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다자간 통화서비스를 활용하며 콘텐츠 활용 수업은 음성파일로 녹음해 USB에 저장한 후 가정에 전달하고 교사가 직접 제작한 수업동영상 등을 유튜브 등에 탑재하고 있다.
또한, 중증·중복장애학생에게는 수준별 학습지 등 원격수업자료 꾸러미를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제공하고 있다.
특수목적고인 대전외국어고는 원격수업지원TF팀을 운영해 교사와 학생들에게 원격수업을 지원하고 있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은 2교시부터 4교시까지 집중 배치했으며 온라인 학급방에서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심화학습 콘텐츠와 수능 대비 EBS 강의자료를 활용하고 과제로 자기주도적 학습자료를 제시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2일에는 온라인 개학 준비 상황을, 9일에는 고3과 중3의 온라인 개학을 점검했고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하는 20일 경에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특성화고 특수학교, 특목고에서도 원격수업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낼 때까지 원격수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모든 학생에게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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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업기술센터, 한우 임신·설사병 진단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한우 조기 임신진단 및 송아지 설사병 진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적인 한우 임신감정은 수정 후 90일 전후로 가능하지만, 소 임신진단키트를 사용하면 수정 후 최소 28일이 지난 소의 혈액을 진단키트에 반응시켜 최단기간에 임신감정을 할 수 있다.
또한 한우 송아지 폐사의 가장 큰 원인인 설사병에 대해‘설사병 5종 진단 키트’를 활용, 정확한 병원체를 진단해 치료를 위한 약물의 오·남용과 부작용을 예방 할 수 있다.
번식우의 임신여부 감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검사신청서와 혈액채취용 튜브를 수령하고 수정 후 28일이 지난 번식우의 혈액을 채취해 혈액채취용 튜브와 검사신청서를 제출하면 15일 이내에 임신여부를 통지받을 수 있다.
송아지 설사병 진단을 희망하는 농가는 설사 분변을 채취해 검사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진단 사업이 지역 한우농가의 소득향상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6